날짜 : 2025.05.25.(주일)
말씀 : 예레미야38:1-13
주제 : 진창 속에서 건져주심
남유다의 불행은 어디서부터 시작됩니까? 타락한 죄인의 현장에서는 항상 타락이 있고, 범죄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을 받은 거룩하고 아름다워야 될 하나님의 백성들이 영적으로 어두워졌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았고 무너지기 시작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지 않으니 하나님 자리에 우상을 올려놓고 가증한 일을 행합니다. 그들에게 예레미야는 통곡하면서 바벨론에 항복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합니다. 그러나 예레미야는 웅덩이에 던져지고 갇혀버리고 말았습니다.
1. 머무는 자와 항복하는 자(2절)
Q. 내가 떠나야 할 곳은 어디입니까?
Q. 내가 항복하여 선택해야 될 것은 무엇입니까?
Q. 만약 떠날 수 없다면 내가 있는 자리에서 이곳을 어떻게 변화시켜 나가야 될까요?
우리들의 나눔시간
봄의 끝자락에 서있는 요즘 살랑살랑 봄바람을 맞으러 판교 유스페이스 스벅 커피를 사서 외부 벤치에앉아 나눔을 했어요 ^^
기존에 정해진건 판교역인데 주차때문에 유스페이스를 갔는 데 다 문닫았어

판교에서 했음 집에 바로 갔는 데...자매들과 형제들과의 차이구나 싶었죠 ㅋㅋㅋㅋㅋ
무튼 그늘에 앉아 바람도 맞고 커피도 마시고 이게 천국이다 싶었다지요 ^^
아참!!! 커피와 케익을 멋있는 성필형제님께서 쏘셔서 맛있게 먹었어요 섬겨주신 손길 감사해요^^
A
내가 빠져있는 웅덩이는 고양이다, 위로가 필요했다
B
일에 있어 중독이 되어서는 안된다 생기부 담당해야하고 1학기 끝나기 전까지 해야하는 게 엄두가 나질 않는다
C
사장 동생때문이다
D
구직이다
E
지난 주 급히 광주 내려가 동생 알뜰 살뜰 살피고 곧, 광주로 내려가 새로운 거처를 알아봐주고 교회도 광주채플로 권유를 했다
다른 일정들로 계획들이 나름 있었지만 동생의 구원을 위해 앞장서서 도와주고 올라왔다
2. 나는 어디에 던져져 있는가? (6절)
Q. 내가 현재 빠져 있는 웅덩이는 어떤 곳입니까?
Q. 웅덩이에서 할 수 있는 것이 있다면 그것이 무엇이겠습니까?
3. 건져내심 (9-10,13절)
Q. 여러분들이 경험한 밧줄은 어떤 것이었습니까?
Q. 던져졌지만 건짐 받은 경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Q. 하나님께서 나를 건져주심에 대한 간증이 있습니까? 그때가 언제였습니까?
Q. 지금 웅덩이에 빠진 나를 어떻게 건져내시고 있습니까? 그리고 건져내시겠다는 것에 대해서 믿습니까?
우리들의기도제목
장미
1. 엉망진창의 상황을 내힘으로 나오는것이 아닌 주님이 내려주신 말씀의 동아줄을 붙잡도록
2. 5월31일 총회준비 성실하게 하도록
3. 신교제 신결혼
4. 고양이 피하수액 놓을수 있는 용기 담대함 주시도록
5. 새벽기도
백합
1. 더위 잘 이겨내고 열일할 수 있도록
2. 피로(자기)관리 잘해서 주일예배 & 목장모임 집중하도록
3. 신교제 희망 갖도록
벚꽃
1. 일주일동안 바쁘다는 이유로 주님과 멀어지지 않기/ 나의 일에 빠져 주님보다 우상이 되지 않도록! 일을 잘 마무리 하기 위해 건강과 지혜를 주세요! 그래서 주일에 빠지지 않도록
2. 동생이 교회로 다시 돌아오도록
3. 올케 아버님(사돈어르신)이 많이 아프신데 건강이 회복 되도록-최근에 건강이 더 악화되셔서 오늘 내일 하신다고ㅠ....건강이 회복되셨음 정말 좋겠지만.. 가는길도 주님의 품에서 평안히 가실수 있도록..
4. 엄마의 건강을 위하여
5. 소윤이가 학교에 등교한다면 빠지지 않는 강한 다짐과 연약함을 잘 이겨낼수 있도록
6. 신교제 신결혼
작약
1. 말씀에 의거하여 매일 내 기분으로 사로잡히지 않고 매일 큐티하기
2. 직장 이동에 순적하게 인도해주시길(제발요~~^^)
3. 어깨가 낫질않아 더 고통스러운데 감해주시길 ㅠㅠ
4.신교제 신결혼(서로 알아볼 수있는 눈으로 알아볼수 있기를)
새싹
1. 가족의 건강
2. 신교제 신결혼
튤립
1. 막내동생의 인생 고난이 이제 빛을 보고 슬기롭게 헤쳐나갈수 있는 힘과 용기를 주님께서 주시기를
2.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