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목장장소: 이디야 궁내 크리스탈점
우리가 살고 있는 곳에는 칼의 전쟁도,기근도, 전염병도 없습니다.
오늘 말씀을 보니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영적 전쟁이일어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단은 어떻게 우리를 쓰러트리려 하고 있는가? 에 대해서생각해보면 영적 전쟁, 칼날이 멀리있는 것이 아니라 가까이 있음을 생각나게 합니다.
우리들교회의 강점은 말씀에 있습니다. 말씀을 읽고 묵상하고 적용하고, 나누고 있습니다.그리고 소그룹 공동체에서 평신도 리더들이 양육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분들이 모여예배를 드리는 예배는 너무나 살아있는 예배요 하나님께 감동이 되는 예배라 생각이 되어집니다.
내가 항복하여 선택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2.나는 어디에 던져져 있는가?
진창이라고 하는데, 여기서 진창은 물이 찰박거리며 있는 진흙을 말합니다.
그런 웅덩이에빠졌다는 것입니다. 부부목장에, 여자목장에 참석하고 탐방하며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
진창에 빠진 환경에 있는 성도님들의 나눔을 들었습니다. 요셉도 형제들에게 미움을 받아웅덩이에 던져졌습니다.
우리는 항상 하나님을 신뢰한다고 고백하지만 눈앞에 펼쳐지는작은 아픔과 어려움에 우리 마음이 요동을 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크신 하나님의계획을 다 알 수 없지만 하나님을 바라보며 통과해야 할 줄 믿습니다.
웅덩이에서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 있습니까?
그러나 하나님의 섭리 안에 이집트의 공주가 그를 건져냅니다. 모세의인생에는 건져짐이 있습니다. 우리는 자기도 모르는 순간에 내던져져 있습니다.
그아픔속에 우리는 허우적거리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삶의 매 순간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신앙생활속에서도 하나님이 나를 버리지 않으셨을까? 하는 영적 함몰 현상이 생기기도합니다.
지치고 힘들어 할 때, 하나님이 건져 주셔야 하는데, 버려두신다 생각하며 많이힘들어 할 때가 있습니다.
적용질문:
각자의 웅덩이와 떠나고 싶은 곳이 다르지만 나눔을 하며 형제들의 깊은 진창 그리고 운덩이가 어디인지에 대해 묵상하며 나눔의 시간을 가졌던 5월 마지막주차 목장이였습니다. 우리가 떠나고 싶은데 그리고 뻐지고 싶지 않은 그 운덩이가 있지만 매주 주시는 구속사 말씀과 매일 큐티를 통하여 해석되는 하루를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주여! 우리 형제들을 살려 주시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