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WITH] 2025.05.25. 곽연화 목장나눔
참석자 4/5
곽연화 하영웅 강윤희 이종근
예레미야가 있어도 사로잡혀가는거에요. 유예기간을 줄수도 있고 잡혀갈수도 있고. 일상을 평온한삶으로 전도하고 이 일을 잘하면 되어지는 일이 하나님의 응답인줄 믿습니다. 왜 대선전에 기도회를 안하냐면 대선전에 반으로 나눠질거잖아요 막상 대선이 끝나면 말씀으로 해석할수 있는게 되길 원해서. 말씀으로 인도함 받기 떄문에 다 답이 나와 있어요. 그러나 다 기도를 하는게 아니고 나는 옳고 너는 틀렸다.
띵크트립을 갔던 곳에서도 목세를 오셨는데 런던 꿈이 있는 교회는 청년들이 많이 모이는 교회인데 티티가서 초청했더니 오셨어요. 호주에서도 목세를 했는데 캔버라는 큐티인을 쓰고 있었고 또한 교회는 현지선교사님이 큐티사역. 나머지 3군데 시드니 멜버른에서 국내 목세를 또 참석하셨어요. 큐티인이 요새는 다 주목해서 보는. 추수할때가 아닌가. 전도대회때도 던져보시면 오게되지 않을까. 큐티영 읽으면 청년들이 놀라는거에요. 주보도 목사님이 너무 좋다고 했는데. 1년에 전도대회 3번하는데 매주일 부흥회하는거같다고 사모님이 하셨는데 주일예배에도 초청해서 주님께 인도하는 충성된 증인되시기 바래요.
한번 동지는 영원한 동지다. 제 이름이 동지입니다. 말씀동지 큐티동지입니다. 1989년도 제가 여러분들 나이일때 부산에서 서울로 올라왓어요 서대문 동산교회 고등부 전도사. 카세트 한개를 발견. 교사 세미나 강의. 은혜가 되어 반복해서 들었. 강의하신분은 목사님이 아니엇어요 집사님이엇어요. 그래서 너무 좋다해서 1990년데 후암교회 중등부 청장년부 사역때 초대. 오셔서 강의 해주엇어요. 김양재 집사님 30대 후반이셧어요. 저는 봣어요. 간증해주셧는데 은혜까 되엇어요. 큐티한 학생들을 예배때 세우세요 하셧어요. 그래서 적용한적이 잇습니다. 저 집사님을 내가 담임이 되면 초대해서 말씀 나누고 함께 은혜 받앗으면좋겟다 햇어요. 그후에 여러시간이 지나서 호주로 가게됏어요. 2001년도 시드니 새순교회 부목사. 04년 멜버른 개척 처음부터 큐티를 하자햇습니다. 순모임 가정중심. 예배드리고 이후에 남자여자 큐티그룹으로 진행. 큐티를 잘하기위해 어떻게 하면 좋을 것인가 생각해보니. 그때 김양재 집사님이 생각낫어요. 근데 너무 유명해지고 섬기는 교회가 대형교회가 되어 오실수잇을까 싶엇는데 바빠서가진 못하지만 목세에 참여하라해서 14년 1회에 참여. 은혜받앗는데 25년에 목사님이 호주로 오셔서 세미나. 그때 1990년도 생각햇던게 생각나서 와주신게 너무 감사. 한국에 들어올일 잇으면 참여하라고 하셔서 20회에 다시 참여. 한국2번 호주1번 총 3번을 참석. 감사한 것은 1회 20회 다 좋앗고 10대 관광 명소도 안가시고 세미나만 집중하시고 가시게 되셧어요. 여러 목사님들이 섬기는 모습과 스텝 섬김을 보면서 이분들이 미소가운데 저렇게 밝게 웃고 기쁨으로 섬김을 볼때 은혜받은 성도들이 내면이 드러남을 보며 얼마나 좋앗는지 모르겟습니다. 여러분의 교회는 너무 좋은 교회입니다. 03년 호주
빅토리아주에 연합교단에서 동성애자 안수가 통과. 아니 어떻게 동성애자 목사안수를 줄수있는가. 반대했던 성도들이 시드니 교회로 요청하여서 멜버른에 내려가게 되엇어요. 시작부터 큐티모임. 꾸준하게 지금도. 그러나 제일 잘하는 곳은 우리들교회이지 않습니까. 늘 보면서 도전받고 이민교회에서도 어떻게 잘할수잇을까 고민.
유다의 불행은 어디서부터 출발? 하나님의 말씀을 안들은 것부터 출발. 종교적 타락. 아세라 바알 우상. 행음. 북이스라엘은 먼저 타락. 남유다 예루살렘 중심 성도들 우상숭배로 점점 타락. 솔로몬 성전 형식적 예배. 하나님께서는 나라가 망하도록. 그래도 회개할수잇도록. 예레미야는 말씀을 전합니다. 금요일 본문에선 비교적 자유롭게. 어제는 갇히는 내용. 고관들이 때리고 요나단집에 갇히는. 어제 판교채플에서 결혼식이 잇엇는데. 결혼식도 말씀을 나누더라구요. 갇힘에 대해.
1. 머무는 자와 항복하는자.
항복하는 자는 노략물을 얻음같이 자기 목숨을 건지리라. 왜 예루살렘에 머물면 칼과 기근이라고 하실까요? 만약 서울에 머물러잇으면 칼주겟다고 하면. 그러면서 항복하라고 하면. 어떻게 하시겟습니까? 한국에 칼 기근 전염병이 문제겟습니까? 호주에도? 없다는 겁니다. 그럼 적용하기 힘들어지죠. 그래서 조금더 들어가서 영적현상으로 들어가서. 그렇다면 영적전쟁을 통해 칼이 다가오고잇다고 한다면? 사단의 칼날. 그렇다면 믿음의 방패가 있는가 생각을 해봐야. 기근은 말씀의 기근이 오지 않았는가. 성령의 능력이 없는. 행여나 내 삶에 영적 메마름은 없는가. 공허한 신앙생활중이진 않은가. 할때 현대 사회는 기독교를 배척. 타 종교에도 구원이 있다함. 절에가서 목사님이 설교하는 문제가 생김. 혼합적인 힌두이즘. 이것도 맞고 저것도 맞고. 문학 영화 드라마를 보면 기독교 힌두교 윤회사상. 김혜자씨 나오는 드라마는 종교혼합하에 사람들을 혼란스럽게 하는. 인권이라는 이름으로 소수자에 대한 부분에 다가오고 있습니다. 역차별을 당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상적쓰나미. 직장생활하면서 위협을 받고 돈의기근? 마약? 음란? 생각하면서 오늘 본문. 왜 하나님은 예루살렘 성에 머물면 안된다고 하시는것일까? 호주 시민권 신청할때 시험. 호주 사회는 어떤 사회입니까? 1. 기독교 2. 불교. 3. 세속사회 당연히 1번인줄알앗는데 3번이라는거에요. 이슬람, 인도사람, 불교중국 등 다민족 백그라운드. 세속화의 현상. 호주 동성애 문제때문에 피켓들고 반대시위햇어요. 지나가며 인권을 모른다고. 결과적으론 동성애가 투표로 인해 허용. 학교에서 강의하는 교수님 교우가 잇습니다. 교수 가운데 여자인데 자기를 남자라고 하면 남자가 되는거에요. 그걸 반대한다고 하면 신고받고 문제되는 상황. 또 기도해달라고 해서 기도하면 불법이 되고 있기도 해요. 소돔과 고모라가 되고 있는 상황. 다시 본문에 왜 예루살렘을 떠나라고 하셨나. 너무 예루살렘 성에서 부패하였고 성전에 가증히 오는 이들에게 떠나라. 항복하라. 바벨론에 이주하여 70년동안 피티체조 큐티학교 가며 양육바독 재무장받아 리턴하라. 이런 아이디어이신거에요. 성전도 부서지는거에요. 나중에 스룹바벨에 의해 재건축. 학개2:9 이성전의 나중영광(스룹바벨성전)이 이전영광(솔로몬성전)보다 크리라. 스룹바벨의 성전은 솔로몬 성전보다 화려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바라보는 성전이 된다는 것이에요. 50평집에 살다가 재건축하면서 30평에 살게되지만 여기엔 말씀이 있고 예수님이 있다. 이것이 구속사로 하는것입니다.
- 내가 떠나야할곳 어디?
- 내가 항복하여 선택해야할것무엇?
- 떠날수 없다면 내가 잇는 자리를 어떻게 변화시켜나갈것?
6 왕의 아들 구덩이에 빠진 예레미야 구덩이에 빠뜨렷는데 물이없고 진창이엇더라.
부부여자목장 참관을 햇는데 엉망진창같은 삶에 잇엇다고들 고백을 하셧어요. 그러나 예배햇다. 살면서 기가막힌 웅덩이에 빠질수잇구나. 이러지도저러지도 못할 상황. 힘겨운 하루살이. 몸부림칠때가 잇지 않겟습니까. 노력하지만 돈이 없. 기가막힌 웅덩이에 던져져 잇는. 음란 마약 자녀갈등. 엉망진창의 상황. 요셉이 형제들 미움 웅덩이. 다윗도 웅덩이 빠졋다는 표현. 여러분은? 저도 마찬가지. 내 지혜로 극복하려할때 포기하고 싶을때도많. 하나님의 크신 계획 알수 없지만 고난의 학교 통과. 설교부르며 즐겨 부르는 찬양. 주님여 이손을 꼭잡고 가소서 약하고 피곤한 이몸을.
조국을 떠나 이민갓지만 살기좋은곳이에요. 그러나 함께 울고 말씀을 보며 이손을 잡고 가소서. 저를 인도해주세요. 겉보기엔 이민생활 너무 행복해보여요 그러나 그 안엔 아픔 상처도 잇어요.
- 내가 현재 빠져잇는 웅덩이는 어떤 곳?
- 웅덩이서 할수잇는 것은 무엇?
2. 건져내심
9절 저 사람들이 행한 모든 일은 악하니이다 그가 굶어죽으리이다. 너는 예레미야를 끌어내라. 밧줄로 끌어내집니다. 예수 믿는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예수님의 나라로 건져주시는 것입니다. 나일강 강물에 갈대상자에 내보내고 바로 공주가 발견하여 건져냅니다. 모세 건져내다. 건짐받은 인생은 종살이 하는 자기 백성을 건져내는 사명. 모세는 던져진 인생이지만 건져짐받은 존재. 어떤 장소 상황에 내던져지는 인생에서 건짐받을때가 있다는 것입니다. 사람의 내면엔 버림받는 두려움. 학생 왕따. 직장 해고 불안. 자기 죄때문에 하나님이 나를 버리시면 어떡할까. 하나님 나를 버리지 아니할까. 힘들고 지쳐잇습니다. 그럼에도 도움받지 못할때에 하나님 왜 나를 건져주지 않습니까 할때가 잇음. 초라한 목동으로 잇을때 하나님 오셔도 모세는 하나님 내가 누구입니까 합니다. 말을 잘하지 못합니다. 상처문제 못하는것 많습니다. 사람을 두려워합니다. 실수투성이. 이런제가 왜 그일을 해야합니까 질문. 하나님은 한마디. 내가 너와 함께 하겠다. 하나님께 많은 질문을 할때 하나님은 알고있어 내가 너와 함께 할게 하십니다.
돌아가신 어머니께서 임신했을때 낙태하려고 산부인과에 갓단다. 근데 여자일수잇어 안햇는데 사내아이엇다. 그아이가 너란다. 제가 낙태될뻔 하엿어요. 그런데 하나님께서 산부인과에서 건져주신거에요. 갓난시절 아버지는 술을 좋아하셔서 어머니 가출. 갓난 저를 두고 가버리신. 어릴때 젖동냥하면서 지낸적이 잇더라구요. 너때문에 돌아왓다 신세한탄. 작은 어머니 내 젖을 많이 먹엿는데 젖줄까. 왜 음담패설 하세요햇는데 실제로 나의 젖을 통해 컷어. 동네 사람들이 줘서 젖동냥으로 자라낫더라구요. 고1 자취집에 갓는데 교인들이에요. 학생은목사가 되엇으면 좋겟어요 하는거에요. 왜요? 스님이 되라고 하는것과 비슷하잖아요. 아무튼 됏으면좋겟다고 기도를 하는거 아닙니까. 놀렐루야엿어요. 그집에 잇을때 갑자기 가출햇던 친구에게 편지를 13장을 쓰고 나니 3시. 밖에 나가 쓰러짐. 연탄가스. 편지를 안썻다면 자취집에서 죽엇을것. 전도사때 연탄가스로 한 아이가 세상을 떠낫어요. 하나님왜 이 학생은 데려가시고 저는 살려주셧나이까. 하나님은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입니다. 호주 개척. 동성애문제때문에 개척. 1년 감사예배후 교인 쿠데타가 일어낫어요. 리더들이 모인가운데 젊은 집사가 목사님은 한국스타일입니다 한국가서 목회 하십시오. 마음고생을 햇고 정신병자라는 소리도 들엇습니다. 삼일교회 송태근 목사님이 사명은 아픈쪽을 선택하는 것이라고 해주셧어요. 그래서 저는 호주를 간것이엇고 교회에서 절반이 저를 거부할때 한국 돌아오라고 햇는데 저는 아픈 교인들과 지내는 아픈 결정을 하게 되엇어요. 그래서 여기까지 오게 된것입니다. 부부목장 탐방을 햇는데 네분이 암환자. 두려워서 기도한적이 잇습니다. 이후에 배우자가 저를 안마해주는데 제가 아프다고 하니까 엄살이라면서 배를 밟. 핏줄하나가 터졋. 몇시간뒤에 화장실 소변 피가 터져나오는데 겁나는거에요 병원가서 조사햇더니 5.5센치 암덩어리 옆에 잇는 혈관이 터진거에요. 온교인들이 24시간 기도가운데 수술을 받게 되엇. 하나떼고 또 떼고. 살아잇어요 하나님의 건져주심의 방법은 맛사지엿다. 01년도 어지럼증. 터지기 직전의 뇌혈관. 수술하다 죽을수도잇다. 의사가 바뀌면서 최고 권위자가 수술. 면회도 코로나로 못오고 환자들은 별의별사람이 잇는가운데 저는 황비홍이 되어잇는거에요. 스테이플러 53개가 꽂혀잇엇어요. 제친구는 장애인 누구는 실명햇지만 저는 멀쩡하게 사역. 건져주신다고 하는거에요.
- 하나님께서 건져주신다는 간증?
- 웅덩이 빠진 나를 어떻게 건져내겟습니까 하나님의 능력을 믿?
기도제목
1. 사업이 망해가고 취업을 지원하면서도 여전히 성공할 수 있다며 항복이 안되는데 알바 신중히 하고 중소기업도 정성들여 지원하는 적용, 사업 방치하지 않는 처방 한주간 하며 가도록, 취업과 사업회복으로 속히 빚갚는 적용 인도해주시길
2. 아내가 임테기 2줄이 떠서 6월 말까지 목장에 매주 나오기 어려울 것 같은데 초기에 산모와 태아의 건강 지켜주시고, 가장 좋은 타이밍에 퇴사할 수 있도록
3. 우리 목장과 위드 공동체 티티와 행사, 외부 관계 속에서 신교제 신결혼으로 이어주시고, 나보다 나은 당신을 보는 눈 주시길
4. 아버지 6월 15일에 예배 참석하시기를
5. 익산에 사시는 외삼촌 가정이 티티 교회에 오셔서 예배 드리고 묶여 가시며 구원으로 인도해주시길
1. 신교제 신결혼, 분별의 지혜 주시길
2. 기도와 애통의 마음을 주셨는데 이번 전도축제에 엄마아빠가 교회다니고 예수님 만나길
3. 회사 다시 안정화되고 나머지 밀린 월급도 온전히 다 받을 수 있길
4. 2025년 목장 말씀과 기도로 잘 섬기도록
5. 동생 믿음 회복
6. 아담반 아이들 엄마랑 잘 떨어져서 유아부예배 즐겁게 드릴 수 있도록
7. 제주TT 위해 기도로 준비하도록, 내가 앞서 나가지 않고 하나님의 일하심을 기대하도록
1. 주님의 은혜와 은총으로 승리할수 있도록
2. 영육긴에 강건할수 있도록
3. 주님 말씀에 순종하는 삶 살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