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 목장
[적용 질문]
- 현재의 고난이 구원을 위해 반드시 있어야할 사건이라고 믿어지십니까?
- 그 속에서 희롱하고 때리는 내 죄를 보고 있습니까?
- 나의 인내 점수는 몇점입니까?
- 무슨 말을 해도 통하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 구원을 위해 분별하여 적용할 것은 무엇입니까? (용납, 혈기내지 않기, 고미사)
- 이번 전도축제에 데려와야할 vip는 누구입니까?
A: 지난주 목장을 인도하면서, 말씀과 관련된 이야기를 해야하는데 자꾸 벗어나는 나의 모습이 너무 낙담이 되었음. 그래서 양육때 이걸 나눔. 그래서 매주 반복되는 이 목장의 시간이 구원을 위해 있어야하는 시간임을 인정함.
B: 사촌언니 애기들이 유아세례받으면서, 남편 (형부)가 간증을 했는데, 신결혼 안한 언니의 가정에 너무 빨리 말씀이 들어가는게 아닌가 하는 판단과 정죄 그리고 억울한 마음이 들었음. 이모들한테 축하한다고, 특히 막내이모한테 구원을 위해 수고했다고, 오래 가족구원을 위해 기도해서 수고했다고 했는데, 엄청 감동받아서 답장해줄줄 알았는데 별 답장이 없었음. 그 연락을 보낸 것도, 내가 하나님이 되어서 이모한테 수고했다고 말해주면 내 믿음을 칭찬할 것 같아서 믿음을 자랑한 것 같음. 동갑 사촌은 교회도 안나오는데, 나는 부목자라고 티내고 싶었던 것 같음. 하나님은 이런 나의 마음에 속지 않으셔서 이모들의 답장에 별반응이 없었던 것 같음.
C: 내가 탐욕이 많아서, 돈 많이 주는 인턴을 하고 싶은데! 요즘 경기도 안좋고 인턴 인터뷰도 잘 안들어오는 이 시간을 통해서, 말씀 볼 시간을 허락하시는 것 같다.
신발을 너무 좋아해서, 신발을 주문했는데 그게 다른 주로 잘못 배송이 갔음. 그래서 바로 회개를 했더니, 다시 배송이 왔음. 하나님이 개입하시면 너무 당연한 일들도 당연하지 않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D: 첫번째 적용 질문 - 얼마전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꿈을 꿈. 학업 과정에서 내가 잘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서 스트레스를 받음. 다른 친구들은 dissertation 벌써 하는 친구들도 있는데, 나는 박사과정인데 지식이 학부에 머물러있는것같기도해서 낙심이 됨. 지금 여자친구랑 성경 1독을 하고 있음. 여호수아 말씀이 위로가 되었음.
3번 질문 - 자기를 죽여야하는 십자가 - 오늘 주일 현지 교회 내용도 고난주간이라 비슷했는데, 거기서 깨달은 내용이 3번 질문 내용이랑 비슷했음.
여자친구랑 스킨십 문제가 내 십자가임. 양육받을 때 했던 적용이 여자친구를 집에 들이지 않는 적용을 하고 있는데, 사실 양육받으면서 그냥 대충 지키면서 몇번 데려와야지 생각했는데, 오늘 고난주간 설교 들으면서 말씀이 마음에 많이 와닿아서 이번주만이라도 진짜 여자친구를 집에 안데려오려고 마음을 먹음. 새벽기도를 이번주에 가보려는 적용!
E: 모든 적용질문에 오빠가 떠오름. 오빠랑 성격이 너무 다름. 지금 아는 집사님댁에서 지내고 있는데, 오빠는 신세를 지고 있다고 생각하니까 여기서 무조건 예의를 차려야한다고 생각하니까, 나한테 눈치를 엄청 많이 준다. 음식도 조금도 못남기게 하고, 쓰레기버리는 것 부터 시작해서 날 너무 옥죄게 함. 이제 새 집으로 이사를 하는데, 가구를 사야하는데, 나는 어느정도 괜찮은거 사고 싶은데, 오빠는 무조건 싼거를 사자고 하면서 나한테 훈수두고, 비아냥대니까 너무 지치고 무기력해짐. 오빠로부터 벗어나고 싶어서 현지교회를 가봤음. 여기서도 예배와 공동체에 참여하라고 이렇게 오빠라는 고난을 주신 것 같다는 생각이 듬.
믿지 않는 오빠의 구원을 생각하며 참아내야하는데, 오빠보면 짜증과 혈기가 너무 남.
A: 나도 언니랑 10년을 살아서 공감이 됨. 숨이 턱턱 막힐 것 같음. 엄마아빠가 오빠 서포트하라고 자매를 보냈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자매가 오빠 구원을 위해 책임이 있는게 아님. 구원을 위해 십자가 져야하는게 맞지만, 오빠의 구원이 자매한테 온전히 달려있는건 아니니 너무 책임감에 스스로를 힘들게하지 않았으면 좋겠음. 하나님한테 의지하고 내려놓는 마음으로 지냈으면 좋겠음.
E: 내 힘을 빼니까 무기력으로 오는 것 같음. 오빠가 뭐라고 해도 대응하지 않는걸로 생각하고 있는데,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힘이빠짐. 오늘 현지 교회 말씀이 활동적으로 살아야한다는 말씀이었는데, 아직 캐나다에서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그런 것도 있는 것 같아서, 얼른 이번주에 이사하고, 학원도 알아보고 공부 시작해야한다는 생각이 들었음. 지금 계시는 댁에 있는 가족들이랑 볼링을 치러가는데, 그 댁 아들이 잠에 들어서 밤 10시반에 볼링을 치러나가려고 하시길래, 이 밤에 볼링을 치러가는것도 맘에 안들어서 그냥 나는 안간다고 했는데, 오빠는 너 무조건 가야한다고 함. 오빠가 너 남자친구랑 전화하려고 볼링을 안가려고 한거냐면서 화를 냄.
A: 언니와 나의 관계가 너무 생각이 남. 우린 더 심했음. 언니가 내 생일에 선물로 자살해버릴까하는 생각도 했었음. 내가 가해자였다는걸 상담받고 큐티하면서 깨닫게 됨. 자매 오빠 이야기 들으면서 내 죄를 또 보게 됨.
기도제목)
- 지원:
- 일주일에 3번 큐티할 수 있게
- 현지 교회 잘 정착할 수 있도록
- 목장 꼬박꼬박 나올 수 있도록
- 대의
- 금경
- 이번주 잡 어플라이 잘 하도록
- 아빠 이번주 주일 골프약속 폭우로 취소돼서 교회나올수있도록
- 친구도 이번주 전도축제 교회 나올 수 있도록
- 새라
- 구원의 애통함 가지고 목원식구들과 가족 위해 기도하기
[적용]
- 지원:
- 대의:
- 새벽기도가기
- 여자친구 집에 데려오지 않기
- 주일설교듣기
- 금경
- 잡 어플라이 계속 계속
- 엄빠 전화오면 잘 따뜻한 목소리로 받도록
- 새라
ampbull⁃양육숙제 몰아서 하지 않구 성실하게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