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시: 2025.5.4.(일) 3부예배 직후 ~ 18:55
* 장소: 교회 근처 즐겨 찾는 카페
* 참석: 원동훈 목자 외 3인
이번 주일 목장모임은 예배 후 세팅 해체 등의 이슈로 조금 늦게 시작했습니다. 섬겨주신 분들 다들 고생많으셨습니다. 한 주간의 삶을 나누고 들은 말씀에 대한 적용질문에 대해서도 나누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가정에서 있었던 한 사건을 나누었고 피드백을 통한 공감, 위로와 격려가 힘이 되었습니다. 진솔한 나눔을 통해 갈수록 즐거운 모임이 되고 있어 감사합니다. 각자의 사정으로 두 분이 참석 못하셨는데 다음 주일에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매일 말씀을 묵상하며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는 우리가 되길 소망합니다.
[주일설교 요약]
- 제목: 살아계신 하나님
- 본문: 열왕기하 19:1-7
- 설교: 김양재 목사
우리는 억울한 일이 참 많다.
도덕적 판단에서 비롯된 분노 = 억울함. = 내가 옳다는 확신에서 나오는 것
억울할 때 살아계신 하나님의 응답을 받으려면
1. 회개하여 여호와의 전에 들어가야 합니다.
1절) 히스기야 왕이 듣고 그 옷을 찢고 굵은 베를 두르고 여호와의 전에 들어가서
- 가장 과감한 종교개혁을 단행한 히스기야. 앗수르로부터 독립 선언
- 하나님께서 형통케 하셨기에 개혁. 앗수르에 의해 망하게 되었다.
- 우리들교회 와서 큐티도 잘 했는데 온갖 고난이 오는 것처럼...
- 하나님의 방법으로 적용 ampndash 내가 응징하지 말아야 한다.
- 굵은 베를 두르고 여호와의 전에 들어감 = 먼저 회개. 응답받는 기도 = 회개
Q. 너무 억울해서 옷을 찢고 싶은 사건이 있습니까? 억울하게 만드는 말이 들립니까?
Q. 후회하는 일, 기대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Q. 굵은 베를 두르며 회개합니까, 화려한 새 왕복을 찾아 방황합니까?
Q. 그래서 이번 주 여호와의 전에 구체적으로 어떻게 들어가겠습니까?
2. 이 남아있는 자들과 함께 기도해야 합니다.
2절) 왕궁의 책임자인 엘리야김과 서기관 셉나와 제사장 중 장로들에게 굵은 베를 둘려서 아모스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에게로 보내매
- 어떤 왕과도 비교할 수 없는 겸손
- 히스기야는 선지자를 찾아감
3절) 그들이 이사야에게 이르되 히스기야의 말씀이 오늘은 환난과 징벌과 모욕의 날이라 아이를 낳을 때가 되었으니 해산할 힘이 없도다
- 환난, 징벌, 모욕의 날. 인정. 자기와 유다의 죄를 보았다
- 멍에와 줄은 사명 감당하라고 허락하신 것. 잘 안 메어 있으면 칼이 따라온다.
4절) 랍사게가 그의 주 앗수르 왕의 보냄을 받고와서 살아 계신 하나님을 비방하였으니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혹시 그의 말을 들으셨을지라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들으신 말 때문에 꾸짖으실 듯하니 당신은 이 남아있는 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소서 하더이다 하니라
- 절체절명의 위기를 겪을 때.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면 살아계신 하나님이 보인다.
- 위선: 살아계신 하나님을 찾지 않음
- 여전한 방식으로 살아간다. 영적 진실성은 살아계신 하나님을 의지할 수밖에 없는 절박함. 간절함에서 나온다.
- '이 남아 있는 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소서'
- 우리는 늘 넘어지나 말씀이 붙들기에 일어난다.
- 살아계신 하나님을 찾는 사람은 베를 두른 지체들과 함께 기도. 선지자들에게 기도를 부탁한다.
- 조금이라도 자신을 높이는 마음이 남아있다면... 언어가 달라져야 한다.
- 겸손해진 것 = 누구도 무시하지 않음
- 우리는 가족을 옳고 그름으로 무시한다. 교만함 때문에 억울한 사건을 주신다.
- 낮아지라고 주신 사건으로 겸손해져 하나님을 찾음
- 남은 자 공동체가 하나님께 나아가는 최고의 통로
Q. 내가 무시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어떤 사람과 함께하고 싶습니까?
Q. 내게는 이 남아 있는 자들 즉 남은자 공동체가 있습니까?
Q. 그들과 함께 기도해야 할 제목은 무엇입니까?
* 자신이 변두리에 있다고 생각하는 겸손
3. 말씀을 믿고 두려워하지 않아야 합니다.
5절) 이와 같이 히스기야 왕의 신복이 이사야에게 나아가니
- 왕이 되니 대제사장이 불편. 돌로 쳐 죽임.
- 히스기야는 이사야를 극진히 높임. 신복이 이사야에게 나아감.
- 오래 다녀도 지체가 없다고 하는 것은 지체를 원하지 않아서다.
- 반역을 당해도 곁에 신복, 지체가 있었다.
6절) 이사야가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너희 주에게 이렇게 말하라 여호와의 말씀이 너는 앗수르 왕의 신복에게 들은 바 나를 모욕하는 말 때문에 두려워하지 말라
- 하나님이 내 기도를 들으시기에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 아프거나 혹은 미성숙하거나.
- 대단한 사람이 나를 욕하면.... 얼마나 힘든가.
7절) 내가 한 영을 그의 속에 두어 그로 소문을 듣고 본국으로 돌아가게 하고 또 그의 본국에서 그에게 칼에 죽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하더라
- 한 영을 두어 : 거짓의 영. 소문 듣고 가서 칼에 죽게 함.
- 악인은 거짓 소문에 자살. 의인은 일곱 번도 일어난다.
- 사명만 생각하고 살면 된다.
- 사람의 비난이 사람을 변화시킬 수 없으나 하나님 말씀은 능력이 있다.
Q. 최근 어떤 소문에 마음이 흔들렸습니까?
Q. 어떤 비난이나 조롱의 말이 나를 두렵게 합니까?
Q. 살아계신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담대히 인내하며 기다려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 죄가 안 보이는 목자를 만남도 나를 위한 하나님의 setting
[기도제목]
A
0. 내 영혼과 친구들 영혼을 구원시켜주시길
1. 우리나라와 교회를 지켜주시고 나라와 교회를 위해 할 수 있는 게 무엇이 있을지 알려주시길
2. 가족, 여자친구, 누나네가정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주시길
3.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종전되도록
4. 누나네 가정이 회복되길
5. 우리나라에도 구글, 애플같은 기업이 생기도록. 국내기업이 강해지도록
6. 차별금지법 막아지도록
7. L 형제가 경찰공무원 시험 합격되길
8. L 형제, L자매가 꼭!! 신교제 할 수 있길
B
1. 하나님의 능력을 의심하지 말고, 주를 의지하며 믿음의 길로 잘 정진할 수 있기를
2. 부모님, 동생의 건강과 구원을 주시고, 동생을 다시 신앙의 길로 이끌어 주시길
3. 양육의 과정을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4. 쓰임이 될 수 있는 진로로 인도해주시길
5. 신교제와 신결혼의 길을 열어주시길
6. 목장 식구분들의 건강을 잘 챙겨주시고, 기도하고 소망하는 것들이 이루어지길
C
1. 어떤 상황에도 매일 큐티하며 살아계신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담대히 인내하며 기다림의 시간 잘 보내길
2. 연휴에 참여하는 배움의 시간을 통해 알게 되는 내용 잘 소화할 수 있길
3. 부모님과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가정의 화목을 이룰 수 있길
4. 아버지 부업으로 하시던 일을 그만두게 되셨는데 마땅한 새로운 일자리를 허락해 주시길, 어머니 건강 주셔서 일하시는 데 무리 없도록, 가정의 필요를 공급해주시길
5. 좋은 만남을 위해 내가 먼저 좋은 사람이 되고 사람을 잘 분별할 수 있길
6. 예배 떠난 동생들의 구원을 위해 끝까지 기도의 끈을 놓지 않도록
7. 목장식구들 각자의 삶을 돌보시고 필요를 채우시며 고민하는 진로, 직장, 교제, 결혼의 과정을 말씀으로 인도해주시길
**양육/양교받는 형제님들 허락된 시간을 통해 특별한 은혜 부어 주시길
이 모든 기도제목들
하나님 뜻대로 응답해 주시길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