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INK 홀 1층에서 목장 진행. 참석인원 6
# 근황 및 적용 나눔
a
- 관계가 좋지 않던 직장 상하와 함께 회식을 하게 됨. 거기서 그 분이 곧 그만두신다는 이야기와 함께 '교회에서 만났으면 잘해줬을텐데'라 안타까워 하시며 업무 조언을 잔뜩 해주시는 모습을 보고, 내가 이 분 아니었으면 이렇게 낮아지지 못했을 것 같다. 가시기 전에 QT인이라도 드려야 하나 하는 마음이 생김.
- 오늘 말씀과 적용질문을 들으며 '세상에서 도망치지 말고 진작 빨리 나와볼걸'이라는 후회와,
앞으로 양육과 TT, 부서, 신교제 등 통해 얻게 될 은혜에 대한 기대가 생겨남.
일터에서 낮아지는 경험 통해 '내가 이렇게 비난받을 사람이 아닌데' 하는 교만한 마음을 회개하게 됨.
그리고 내가 들어가야 할 여호와의 전이 주일성수임을 알게 되었다.
b :
- 이번주엔 야구장에 가서 유니폼을 샀다. 오랜만에 나를 위한 소비를 한 것 같아 뿌듯하다.
- 요즘 들어 어머니가 더 보기 싫다. 어머니가 말씀 묵상 더 하고 많이 깨달으셨으면 좋겠다.
c :
- 요즘 행사 준비 때문에 야근이 잦다.
신교제 학교에 갔다가 전 여자친구를 만나서 그 뒤로 나가지 않았었는데, 목사님의 사과와 권유로 MT는 가게 됐다.
- 말씀과 적용질문 보며 '이전의 교회 활동들을 그만두지 말고 끝까지 더 해볼걸 그랬나' 하는 후회가 되었다.
d :
- 부모님과 등산을 갔다. 너무 추워서 고통스러웠다
- 전 직장 상사에게 스트레스 받던 게 또다시 생각난다. 왜 저렇게 사나 싶다.
e :
- 출근 시간을 앞당기면서 체력적으로 너무 피곤해졌다.
- 그래도 출근 시간이 당겨지니 그동안 나보다 일찍 나오던 상사에 대한 존경심이 생기게 되더라. 겸손해지는 시간을 허락하시는 것 같다.
f :
- 자기소개서 쓰며 취업 지원중. 그 외에는 데이트랑 부서 MT 정도 다녀왔다.
- 내가 주변 사람들의 지적에 마음이 흔들리는 이유가 하나님보다 사람에게 더 집중하기 때문이라는 것을 얼마 전 깨달았다. 살아계신 하나님 앞에 당당하기만 하면 되는건데, 사람에 시선을 빼앗기니 자꾸 세상 소리에 마음이 흔들리던 것 같다.
# 기도제목
A - 양교 끝까지 완주할 수 있길
B - 2주 교육 준비 미리잘 할 수 있기를 / 신교제 신결혼
C - 한 주잘 살아내고 다음주도 여호와의 전에 잘 들어올 수 있길(주일성수) / 양교숙제 잘 할 수 있길 / 신교제 신결혼 (조급하지 않게 잘 기다리기)
D - 큐티 4회 / 평일 알바 구할 수 있기를 / 야구 중계 안 보고 결과만 보기를
E - 자소서 잘 쓰기 / 양교숙제 잘 하기
F - 큐티 자주 할 수 있기를 / 건강 챙길 수 있도록 노력하기
# 설교 녹취 및 적용질문 : 살아계신 하나님 열왕기하 19:1-7) - 김양재 담임목사님
- 억울함은 내가 옳다는 확신에서 비롯. 억울함이 커질수록 회개는 더 어려워지기 마련이다.
- 히스기야 또한 억울한 상하황에 처했으나, 그럼에도 그는 하나님께 나아간다.
- 가장 억울할 때 하나님의 응답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1. 회개하며 여호와의 전에 가야 합니다
- 너무 억울해서 옷을 찣고 싶은 사건이 있습니까?억울하게 만드는 말이 들립니까?
- 후회하는 일, 기대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굵은 베를 두르며 회개합니까, 화려한 새 왕복 찾아서 방황합니까? 이번 주 여호와의 전에 어떻게 들어가시겠습니까?
2. 이 남아 있는 자들과 함께 기도해야합니다
- 내가 무시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어떤 사람과 함께하고 싶습니까?
- 내게는 이 남아 있는 자들즉 남은 자 공동체가 있습니까?
- 그들과 함께 기도해야 할 제목은 무엇입니까?
3. 말씀을 믿고 두려워 하지 않아야합니다.
- 최근 어떤 소문에 마음이 흔들렸습니까? 어떤 비난이나 조롱의 말이 나를 두렵게 합니까?
-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담대히 인내하며 기다려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