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 250504 위드공동체 공민귀 목장나눔
살아 계신 하나님 (열왕기하 19:1-7)
2025.05.04 주일예배
1 히스기야 왕이 듣고 그 옷을 찢고 굵은 베를 두르고 여호와의 전에 들어가서
2 왕궁의 책임자인 엘리야김과 서기관 셉나와 제사장 중 장로들에게 굵은 베를 둘려서 아모스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에게로 보내매
3 그들이 이사야에게 이르되 히스기야의 말씀이 오늘은 환난과 징벌과 모욕의 날이라 아이를 낳을 때가 되었으나 해산할 힘이 없도다
4 랍사게가 그의 주 앗수르 왕의 보냄을 받고 와서 살아 계신 하나님을 비방하였으니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혹시 그의 말을 들으셨을지라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들으신 말 때문에 꾸짖으실 듯하니 당신은 이 남아 있는 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소서 하더이다 하니라
5 이와 같이 히스기야 왕의 신복이 이사야에게 나아가니
6 이사야가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너희 주에게 이렇게 말하라 여호와의 말씀이 너는 앗수르 왕의 신복에게 들은 바 나를 모욕하는 말 때문에 두려워하지 말라
7 내가 한 영을 그의 속에 두어 그로 소문을 듣고 그의 본국으로 돌아가게 하고 또 그의 본국에서 그에게 칼에 죽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하더라
모든 때를 아름답게 하셔도 반드시 건지실지라의 약속을 받았어도 억울한 일은 너무 많다. 어떤 심리학자들은 억울함을 정의가 무너졌다고 느낄 때 생기는 분노로 설명한다.☆ 나는 옳다는 말이다. 도덕적 판단에서 비롯되는 분노가 억울함이라는 말이다. 억울함은 내가 옳다는 확신에서 나오는 것이다. 바로 여기가 문제이다. 억울함이 커질수록 회개가 안된다.☆ 도덕적 분노에 사로잡혀있는데 그는 나보다 옳도다 하는것은 더 억울한 일 아니겠는가?
오늘 히스기야는 굉장히 억울한 상황에 있다. 그런데 거기 함몰되지 않고 오히려 그 문제로 살아계신 하나님 앞으로 나아간다. 하나님만이 모든 문제의 답이시기 때문이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가장 억울할때 살아 계신 하나님의 응답을 받으려면 어떻게해야하는지 생각해보겠다.
1. 회개하며 여호와의 전에 들어가야 합니다.
1절
지난 주 엘리야김과 셉나 요아 세 신하의 찢어진 옷과 함께 전해진 랍사게의 말이 히스기야의 가슴을 칼처럼 찔렀다. 듣자마자 히스기야는 그자리에서 자신의 옷을 찢는다. 히스기야의 신하 세사람이 랍사게에게 당한게 슬프고 절망스러웠다. 히스기야 또한 할수있는게 아무것도 없었기에 깊은 무력감을 느꼈을 것이다. 하지만 히스기야가 특히 더 많이 느꼈을 감정이 무엇일까? 히스기야는 유다 역사상 가장 과감한 종교개혁을 단행했다. 국내적으로 누구도 못한 산당철폐 등 기득권층의 엄청난 반발에 맞서야했고 국제적으로는 앗수르로부터 독립선언을 해야했다. 그야말로 목숨걸고 개혁한것은 하나님께서 형통하게 하셨기에 개혁할수 있었다. 그런데 어떤 결과를 만났는가? 그 앗수르에 의해 망하게 되었다. 지금까지 하나님만 의지하고 의뢰했는데 결국 앗수르 군대에 포위되어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되었다. 게다가 비웃고 조롱하는 말까지 듣고있다. 바꿔말하면 교회 열심히다니고 큐티도 잘했는데 갑자기 큰병이 생기고 배우자는 바람을 피우고 자녀는 속썩이고 직장잃고 사업이 망하게되었다. 그걸 교회다니더니 꼴좋구나, 세상사람들이 놀리기까지 한다. 어쩔수없이 쳐들어왔을 때 그것이 영적 전쟁임을 선포하고 이 영적 전쟁에서 악을 악으로 갚지 않기위해 기도해야하는 것 같다.☆ 어떤 전쟁에서도 하나님의 방법으로 적용하는것이 예수믿는자의 방법이다.☆ 부부간도 나라간도 마찬가지이다. 다 내가 응징하려고 한다. 분하고 억울하고, 이런 생각든다는것 자체가 내가 전쟁하겠다는 표시이다. 너무 억울한 사건 앞에서 내가 이런일 당할 사람이 아닌데 하는 생각하면 겉으로는 왕복을 찢어도 속으로는 새 왕복을 입겠다고 난리치는 것이다. 히스기야는 관점을 바꿔서 옷을 찢었지만 새 왕복을 찾기 보다는 굵은 베를 두르고 입었다. 그리고 여호와의 전에 들어갔다. 이제는 모든 것을 다 할수있는 왕이 아니라 대신들과 똑같이 절망과 억울함 속에도 각종 멸시에도 왕으로써 먼저 회개했다는 뜻이다. 응답받는 기도는 회개하는 것이다.☆
오늘 억울한 사건 가운데서도 여호와의 전, 이자리에 나와 앉아계신 것, 주일성수하고 목장에 들어가고 여러봉사하고 TT참여하는것이 회개하며 여호와의 전으로 들어가는 순종이다.☆ 남편이 바람피웠으면 돌아오는게 아니라 여러분은 TT가면 된다. 이혼하고 새남편 만나는게 아니라 회개할때 살아계신 하나님 응답받을줄 믿는다. 내가 죽어 시체처럼 쓰러져있는 인생임을 인정하면 오히려 그것이 다시 올라올수있는 바닥이 되는줄 믿는다.☆
적용
너무 억울해서 옷을 찢고 싶은 사건이 있습니까?
억울하게 만드는 말이 들립니까?☆
후회하는 일, 기대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굵은 베를 두르며 회개합니까, 화려한 새 왕복 찾아서 방황합니까?
이번 주 여호와의 전에 어떻게 들어가겠습니까?
노예 해방을 하고자 하지만 남쪽에는 링컨의 정적인 더글라스라는 사람이 있어서 반대는 안하는데 교묘하게 아무리 노예해방이 중요하다고는 해도 상황에 맞춰해야한다고 말했다. 그때 링컨이 우리가 이 나라를 건국하고나서 하나님 앞에 제일 큰 죄가 노예제도다라고 했다.☆ 그런데 이게 재산권과 연결되니까 누구도 터치 못하고 다 들고 일어났다.☆ 그리고 4년여의 노예해방 전쟁이 끝나고 5일 후 성금요일에 흑인에게 국민권 참정권을 부여해야한다는 링컨의 연설을 듣고 분했던 남부출신 배우 부스가 깜둥이가 시민이라고? 충동적인 분노로 링컨을 납치하려다가 암살했다. 지금까지 살아온 관행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고. 링컨을 하나님께서 만세전부터☆ 준비시키시고 어려서부터 어려운 이에게 관심갖게하셨다. 그런데 모든 사람이 노예제도를 반대하는 링컨을 반대하고 심지어는 공화당사람들까지 반대했다.☆ 그리고 4년이나 같은 민족끼리 싸워 40만명에 가깝게 죽어가니 얼마나 심각한가? 끝내고 싶은 마음이 얼마나 들었겠는가. 링컨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피로써 책임을 물으신다면 260년동안 노예로 인해 번 돈은 다 없어져도 된다고 말했다.☆ 링컨이 히스기야처럼 회개한 것이다. 무조건 우리가 행한 죄다! 라고 말한 것이다. 정권을 위해서가 아니라 억압받는 노예 해방을 위해서 전쟁을 4년이나 한것은 사람으로써 할 수는 없는 일이었다.☆ 하나님이 끝내주시기 전까지는 끝낼 수가 없다.☆ 그러니 어떤건 반대해도 내가 밀고 나가야하는게 있고, 어떤건 찬성해도 안해야되는 일이 있다. 한사람의 결정이 이렇게 중요하다. 그 결정으로 미국이 살고 전세계가 살았다.☆ 우리도 각자 집안에 교회에 나라에 구속사의 가치관으로 자기 죄를 볼수 있는 그 한사람☆을 보내주시길 간절히 기도한다.
2. 이 남아 있는 자들과 함께 기도해야 합니다.
2절
히스기야의 태도가 지도자들에게 옮겨갔다. 이들이 자진해서 굵은 베를 입은게 아니고 입혔다. 저도 여러분에게 굵은 베를 입히고 싶다. 저의 회개가 조금이라도 상달된다면 여러분에게 전염되기를 바란다. 제가 회개를 해도 여러분과 전혀 상관없는 회개가 아니길 바란다.☆ 그리고 이들을 아모스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에게 보냈다. 북왕국이 멸망하기 직전에 호세아와 아모스가 다 있었지만 그들이 외쳐도 왕들은 선지자들을 배척해서 멸망을 당했다. 그런데 남왕국 히스기야는 이사야를 찾았다. 남왕국 역사를 볼때에 이렇게 예의 갖춰 자기 대신들을 이사야에게 보낸 것은 어떤 왕과도 비교할 수 없는 겸손이다. 여호사밧 왕이 불신결혼을 시켰어도 성군으로 뽑히는 것은 아합과 같이 나간 길르앗 라못 전투에서 미가 선지자를 불러와서 물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히스기야는 불러오는 것도 감당못해 찾아간다. 자기 믿음의 분량대로 선지자를 대하는것 같다.☆
히스기야의 책임자 대표들이 이사야에게 간다.
3절
히스기야가 먼저 이사야에게 전한 말은 이날이 환난과 징벌과 모욕의 날이라는 것이다. 책벌과 능욕의 날이라고. 이 고난의 시기에 예루살렘은 포위당하고 애굽의 원조도 없고 히스기야에겐 공격력도 없는데 하나님이 징벌을 내리셨다고 인정했다. 이 모든것에서 자기와 유다의 죄를 보았다. 사실 앗수르가 쳐들어온것은 유다의 죄가 맞다. 우상숭배를 참다못해 앗수르를 보내신 것이다. 항상 근원을 생각해보는것이 하나님의 방법이다.☆ 어제오늘 큐티 예레미야 37장 말씀도 우리가 소를 키워 밭을 갈아야하는데 말을 안들으니 코를 뚫고 줄과 멍에를 매게 하는거잖아요. 그래야 사명☆을 감당하니까요. 감당하지않으면 칼과 기근병이 온다고 했잖아요. 멀쩡한 소가 밭매자~ 하면 따라갈 소가 있는가? 통통할수록 안따라온다. 잘났을수록 안따라온다. 성도는 이 줄에 안매여있으면 칼이 온다. 오늘 이사건이 우연히 일어난 일이 아니고 억울할 일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꾸짖으시고 부끄럽게하시는 일이기 때문에 잘 당하겠다는 고백을 한것이다. 줄에 안매여있으면 칼이 온다. 줄인지 칼인지 택하시길 바란다.☆ 임신해도 해산할 힘이 없다는 것이다. 잘 믿어보고자하지만 힘이 없고 산모와 아이가 다 위태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렇게 회개해야한다. 회개해야하는데 저놈의 앗수르는 왜쳐들어오나, 하면안된다. 굳건하게 서야하는데 내가 가족으로써 너무나 독립을 못하고 안믿는 엄마의 돈을 너무나 의지하고있으니 결국 이런일이 왔다는 것이다.☆ 내가 오늘 수치당하고 나에게 책임을 물으시는데. 히스기야는 내 죄가 내 고난보다 크다는걸 깨달으니까 이렇게 고백한 것이다.☆ 그런데 이 고백을 할수도 있지만 속으로는 어깨 쫙 펴고 진심의 고백은 아닐수있다.☆ 육이 다 무너지는 고난을 통과하고서 전적으로 타락하고 부패한 자기 실체를 본사람이 회개하게된다.
이 두 고백의 차이를 어떻게 알수 있을까?
4절
랍사게가 살아계신 하나님을 비방한다. 살아계신 하나님이라는 표현은 사실 상투적으로 쓰일만큼 익숙한 표현이지만 생각보다 성경에 많이 나오는 표현이 아니다. 역사서에 단 네번 나오는데 두번이 다윗이 골리앗을 살아계신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한 사람이라고 했고 나머지 히스기야가 랍사게와 산헤립에 대해 말하며 썼다.☆ 살아계신 하나님은 다른 모든 신들과 구별되는 유일하신 주님이란 뜻이다. 창조하시고 다스리시는 하나님, 나를 보시고 내 기도 들으시는 하나님, 날 살피고 건지시는 하나님, 날 구속하시고 구원해가시는 하나님이 바로 살아계신 하나님이다.☆ 블레셋군대와 앗수르군대라는 막강한 적군 앞에서 절체절명의 위기를 겪고있는것이 공통점이다.☆ 그런데 그것을 믿음의 눈☆으로 보는 사람이 다윗과 히스기야이다. 내 생각대로 내 시간속에서 보면 두렵고 절망스러운 일이지만 믿음으로 영혼을 바라보는 관점☆으로 해석하면 하나님이 보인다는 것이다. 그냥 하나님도 살아계신 하나님이 보인다. 죽음밖에는 생각할수없는 현실에서 살아계신 하나님, 그래서 날 살게하신 하나님이 믿어지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소망하게되고 의지하고 살아갈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런데 내 힘을 감추는 위선으로 나는 할수있는게 없습니다 하는것과 전적으로 내 무능을 인정하고 나는 할 수 있는게 없습니다 하는 고백의 차이는 어디에서 드러날까? 바로 이 살아계신 하나님을 찾는데서 드러난다. 위선은 살아계신 하나님을 찾지 않는다.☆ 그래서 이사람에게 하는것과 저사람에게 하는것이 다르다.☆☆☆☆☆ 이사람 앞에선 겸손한척 하지만 저사람 앞에선 교만하다.☆ 하지만 전적무능을 깨닫고 인정하는 사람은 살아계신 하나님 앞에서 살기때문에 어디에서나 늘 여전한 방식☆으로 살아갈수밖에 없다. 이처럼 영적진실성은 내 능력과 성품과 교양에서 나오는게 아니다.☆ 오히려 전적인 무능때문에 살아계신 하나님을 의지할수밖에없는 절박함과 간절함으로부터 나오는 것이다.☆ 오늘의 주제는 살아계신 하나님께 응답받는 비결인데, 이렇게 하는것은 다 간절하기 때문이고 자기 죄를 처절하게보면 이런 태도가 나오는 것 같다.☆ 전적으로 무능하고. 그렇기에 히스기야는 하나님, 제가 얼마나 힘든지 아시겠죠? 랍사게 산헤립좀 죽여주세요 이런 기도 안한다.☆ 우리가 하나님의 이 남은자라면 위하여 기도해주시기 바란다.☆ 이 태도☆를 잘봐야한다. 오히려 히스기야는 혹시 그의 말을 들으셨어요? 제 상황 보고 계신가요?하고 여쭐수밖에 없다.☆ 믿음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전적으로 무능한 내 자신에 대해 확신할수 없기 때문이다.☆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한순간이라도 날 붙잡지 않으시면 넘어질수밖에 없음을 아는 것이다. 내가 흘러떠내려갈수밖에 없는 죄인임을 알기때문에. 이처럼 살아계신 하나님을 찾는 사람은 내가 중심일수가 없다. 나는 One of them 되기에도 부족하다는것을 알기 때문이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찾는 사람은 오늘 히스기야처럼 자기와 똑같이 베를 두른 지체들과 함께 기도한다. 그들을 통해 선지자에게 기도를 부탁한다. 왜그런가? 자기 정체성☆을 왕에게서 찾지 않고 남아있는 자들에게서 찾기 때문이다.☆ 왕은 주연배우지만 남아있는 자들은 엑스트라도 못되는 나머지 인생☆이다. 자신이 나머지 인생임을 알면 저절로 남아있는 자들과 하나가 되지만 조금이라도 자신을 높이는 마음이 있다면 절대로 나머지 인생취급받는걸 용납하지 못한다. 지난주 교만의 증거가 칭찬 좋아하는 것이라 했는데 이번주는 겸손의 증거를 알려드리겠다. 겸손의 증거는 바로 누구도 무시하지 않는 것이다.☆ 내가 남은자중 하나가 되는 것을 좋아하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가족조차 옳고그름으로 무시한다. 가족과 함께하는것도 어렵다. 그래서 우리가 본성적으로 겸손하지 않다는 것이다. 교회를 다니면서도 식구들은 수십년 안보고 무시하고 용서못하고 분해한다. 남보다 더한다.☆
저도 설교하고나서 은혜받았다고 하지 않으면 왜 이 구속사를 못깨닫지? 속상하니까 칭찬 못받아 교만한 인간이 저다. 지금 무시를 많이받아 겸손한줄 알았더니 피해의식이더라.☆ 이 교만하고 겸손하지 못한 인성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억울한 사건을 주시는 것이다. 환난당하고 빚지고 이런 마음이 원통한 자리까지 낮아져서. 낮아지는게 중요하다.☆ 그래서 겸손해져서 살아계신 주 찾으라고 하시는 것이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야만 살 수 있기 때문이다. 여러분곁에 남은 자, 공동체가 있는가? 그 공동체야말로 살아계신 하나님께 나아갈수있는 통로이다.☆ 남은 자 공동체에서 지체들과 함께 살아계신 하나님께 기도하고 있는가? 환난당하고 빚지고 마음이 원통한 지체들과 하나가 되어 기도할 때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응답하실줄 믿는다.
적용
내가 무시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어떤 사람과 함께하고 싶습니까?☆
내게는 이 남아 있는 자들 즉 남은 자 공동체가 있습니까?
그들과 함께 기도해야 할 제목은 무엇입니까?
한 교수님의 칼럼. 똑같은 탐험가이지만 중국의 정화는 빈손이었지만 이탈리아의 콜럼버스는 어떻게 신대륙의 항로를 발견했을까? 둘은 공간을 이해☆하는 방식이 달랐다고 한다. 두사람 모두 시작은 해안선에서 배를 띄웠는데 중국의 정화는 해안선이 땅의 끝☆이라 생각했고 콜럼버스는 새로운 바다라는 공간의 시작☆으로 생각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정화는 왜 해안선을 새로운 시작으로 보지 않았을까? 그는 자신이 세상의 중심☆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콜럼버스는 자신이 변두리☆에 있다고 생각했다. 과거 인류는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라고 생각했을땐 과학이 하나도 발달하지 않았는데 훗날 태양이 중심☆이고 지구가 태양 주변을 도는 행성이라는걸 인정하기 시작하면서부터 인류가 과학문명을 이룰수 있었다고 한다. 중국이라는 이름에서 느껴지듯이 중국은 자신이 가운데, 즉 중심☆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상태에서는 멀리있는 것들은 중요하지 않다. 먼 곳을 탐험할 생각을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중국은 이미 유럽에서 많은 상인이 찾아와 물건을 사가는 경험을 했다. 동쪽을 항해해서 자신이 직접 유럽에 갈 생각을 하지 못한것은 자신이 중심☆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정화가 300척의 배와 2만7천명의 선원을 가지고 30년을 탐험했지만 그런 생각으로 하니까 우리는 그를 모른다. 그런데 콜럼버스는 세척의 배와 90명의 선원으로 시작해 발견했다. 가장 큰 이유가 콜럼버스는 망망대해☆ 바다를 향해 나갔고 정화는 해안선☆을 따라 항해했다. 콜럼버스는 인도 중국 일본으로 갈수있는 새로운 항로☆를 발견하려는 목적으로 바다를 건넜는데 정화는 그저 옆에있는 나라를 조공국☆으로 만들기 위해 안전하게 해안선을 따라 항해했다. 자신이 변두리☆에있다고 생각하는 겸손함☆은 어디에서나 통하는 것 같다.
3. 말씀을 믿고 두려워하지 않아야 합니다.
5절
히스기야가 보낸 대표들이 이와같이 이사야에게 나아갔다. 히스기야와 대표들과 이 남아있는 자들인 모든 백성이 한 공동체가 되어 하나님의 말씀 앞에 섰다는 것이다. 요아스는 성전을 수리하고나서 신복들에게 죽임을 당했다. 좋은 명분의 성전수리를 40년이나 했는데 말이다. 내가 일평생 교회 잘나가고 선교하고 그거 다 하면 뭐하겠는가.☆ 후세들이 악한 왕으로 뽑는데요. 자기의 성품을 숨긴채 자기를 살려준 여호야다의 아들 스가랴 선지자를 여호야다가 죽자마다 돌로 쳐서 죽였다.☆ 그런데 히스기야가 극진히 이사야를 높이고 있다. 이사야의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들었기에☆ 평강이 오고☆ 확신이 오게된 것을☆ 신복들에게 전하니까☆ 신복들도 똑같이☆ 이사야를 이와같이 똑같이 존경하며 나아갔다. 앗수르에 북이스라엘도 남유다도 멸망할건데 히스기야때문에 안멸망하고 나중에 바벨론에게 멸망한다.☆ 한사람☆이 중요하다.
나에게도 선지자에게 아뢰어줄 이런 신복이 있을까? 내 모든것을 대변해주는 신복이 있을까? 우리에게는 지체☆라고 볼수있다. 어떤사람은 교회에 오래다녀도 지체가 없다고 그러는데 그말은 다른사람을 지체로 받아들이지 않는다는 뜻이다.☆ 본인이 원해야 한다.☆☆☆☆☆ 혼자서 내가 지체없이 잘먹고 잘사는것 같이 보여도 결국 마지막에 아무도 없을 수 있다.☆ 그리고 세상친구에게 반역당할수도 있다.☆ 우리에게도 계속 배반하는 사람도 있지만☆ 끝까지 곁에있는 지체들☆이 있다.
이와같이 신복이 나아가니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이사야를 통해 그들에게 응답하신다.
6절
주님은 날 모욕하는 말때문에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신다. 랍사게의 말도 들으셨고 산헤립 마음도 다 알고계신다는 뜻이다.☆ 하나님은 앗수르사람들 말처럼 죽어있는 신이 아니라는 말이다. 하나님은 살아계시고 모든것을 다 아시고 들으시고 다스리신다.☆ 우리가 이혼하지말라고 말씀전하면 결단하는 성도가 있고, 어떤사람은 화가나서 박차고 나간다. 하나님이 이혼을 원하시겠는가 안하는걸 원하시겠는가? 전쟁하는걸 원하시겠는가 안하길 원하시겠는가?☆ 우리가 말씀을 통해 랍사게가 너를 모욕한다고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면 두려워하지 말아야 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오늘 앗수르의 멍에를 잘 지고 있으라는 말이다.☆ 남편이, 누군가가, 회사 사장이, 그렇게 말하면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시면 오늘 나도 두려워하지 말아야죠. 이 쉬운것같은 일이 너무 쉽지가 않다. 왜 두려워하지 말아야할까?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내 기도를 들으시기때문에 우리는 세상의 말로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우리는 사건때문에 두렵지만 더 많은경우는 말☆때문에 두렵다. 사고치는 남편 아내가 여보만 불러도 두렵다. 속썩이는 자녀가 엄마, 아빠만 불러도 확 걱정이 된다. 또 뭐때문에 날 부르나. 하물며 랍사게 말처럼 위협과 무시와 조롱의 말을 들으면 어떻겠는가. 살아계신 하나님이 이 말때문에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신다. 앗수르가 모욕한다고 모욕받는 하나님이 아니라는 말이다.☆ 마찬가지로 남들이 날 욕한다고해서 내가 악인이 되고 칭찬한다고 선인이 되는게 아니다. 남들이 칭찬해도 욕해도 넘어가지 말라는 것이다. 누가 무슨말을 하는데 마음이 흔들리는 연약함이 있다면 아프거나 미성숙하거나 둘중 하나이다.☆ 아무개 집사가 날 칭찬한다고 내가 갑자기 좋은사람이 되고, 날 욕한다고 나쁜사람이 되는게 아니다. 그런데 어릴수록 미숙할수록 남의 말을 듣고 어머어머 한다. 목장에서 특히 어머어머 하는 사람들은 그냥 가만히 두고보시길 바란다.☆ 그렇지만 우리는 랍사게같이 대단한 사람이 욕을하면 살수가 없다. 그래도 그러지 말라고 하신다.☆
7절
히브리어 성경을 보면 맨 앞에 보라라는 말이 있다. 말때문에 두렵고 떨릴 때 봐야할것, 생각할게 있다는 것이다. 두려운말을 하는 그 사람 속에 하나님이 한 영을 두시겠다고 하신다. 우리에게 주시는 생명의 영, 진리의 영이 아니라 소문을 듣고 속게하는 거짓의 영이다.☆ 앗수르왕이 자기 힘 믿고 하나님 백성을 말로 위협하고 놀렸다. 심지어 살아계신 하나님도 모욕했다. 그런데 역전되는 것이다.☆ 앗수르왕이 본국으로 돌아가게 될것이고 거기서 칼에 죽게될것이라 약속하신다.☆ 이 대단한 앗수르라도 소문하나 듣고가서 살해당한다.☆ 이세상에는 풍문과 풍설이 많은데 소문을 듣고 두려워하는 자는 그 속에 악한 영이 있다.☆ 카더라 통신에 속아 이러고저러고 하시지 말길 바란다. 여러분 속에는 이런 악한 영이 없길 원한다. 악인은 재앙에 넘어지지만 의인은 일곱번이라도 일어난다.☆ 이사야와 히스기야가 한 영이기 때문에☆ 말씀 한마디에 진단이 나오고☆ 처방이 나온다.☆ 들을 귀☆가 없으면 이런 말씀도 못듣고 부르짖지도 않는다. 이사야가 옆에서 이야기해줘도 히스기야 아들 므낫세는 이사야를 톱으로 썰어 죽였다고 하잖아요.☆ 우리는 다 내가 듣고싶은 말만 은혜받았다고 한다. 그러니까 날 불편하게하는 말이 나오면 욕을한다. 당연히 쓴 처방은 내 처방으로 안듣는데 히스기야는 이사야의 한마디 말을 딱 알아들었다. 그래서 히스기야를 성군☆이라고 하는 것이다. 이사야는 선지자고 히스기야는 왕으로 각자 역할이 다 다른데, 링컨도 무디와 역할을 그렇게 했다.☆ 대통령이 되자마자 주일학교에 와서 한말씀 해달라고 했을때 딱 찾아갔다. 무디도 평생 링컨을 위해 기도하고 백악관도 가고. 링컨은 만약 이 선거에서 이긴다고 하면 나처럼 별볼일 없는 사람에게 기회주신것을 감사드린다, 하지만 떨어진다해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링컨이 대통령 당선된 이유는 오직 노예해방☆때문이기에 남북전쟁이 끝나고 5일 후에 데려가셨다. 잘먹고 잘살기위해 이 사명☆을 감당한게 아니다. 사명때문에 살다가 끝나면 데려가시는 것이다.☆ 내 속에 부정적인 두려움의 영이 없어지길 기도합시다.☆☆☆☆☆ 실제가 아닌 유창한 말의 풍문에 흔들리지 말라는 것이다.☆ 앗수르 왕처럼 똑똑하고 강해도 소문 한마디에 죽을 수가 있다. 정치뉴스, 경제뉴스는 말할것도 없고 식구들이 보낸 문자 하나에 칼에 찔리는듯할때가 많이 있다. 지나서 보면 사실 별일 아닌데 그순간에는 너무 심각해서 죽을것같다. 그래서 우리는 세상의 외침, 사람의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만 믿어야하고 듣기싫은 비난도 듣고싶은 칭찬도 사람의 말은 우리 자신을 바꾸지 못한다.☆ 칭찬이 고래를 춤추게할수 있을지는 몰라도 고래를 사람이 되게 하지는 못한다. 비난이 상대방의 문제를 잠깐 멈추게할수는 있어도 상대를 문제없는 사람으로 바꾸지 못한다. 사람의 말은 능력이 없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세상을 창조하는 능력의 말씀이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말씀은 반드시 그대로 이루어진다. 이 신실하신 말씀의 능력때문에 우리도 이렇게 예수믿고 구원받은 것이다. 굵은 베를 두르고 죽어있던 죄인인데 천사처럼 흰옷을 입을 수 있는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났다. 주님은 말씀하신다. 성경을 통해 늘 말씀하신다. 매일 같은 본문으로 온교회를 먹이시며 양육해가신다.☆ 내일 삶의 해답이 그날 본문☆☆☆☆☆에 있다. 오늘도 거짓 선지자 말을 듣지 말라고 하신다. 잘된다, 잘된다 위로하는것 듣지 말라는 것이다. 내가 지금 이 말씀을 들으니까 이혼해! 하는 말을 듣고싶은 것이다. 그래서 점쟁이에게도 가고.. 우리는 하나님 말씀을 믿고 말씀대로 이루시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의지하고 두려워하지 않아야한다. 제가 이 고난을 골고루 겪지 않았으면, 코뚜레를 뚫지 않았으면 어떻게 사명☆을 감당하겠는가. 아니면 나혼자서 천방지축으로 뭘 할수 있었겠는가.☆
적용
최근 어떤 소문에 마음이 흔들렸습니까?☆
어떤 비난이나 조롱의 말이 나를 두렵게 합니까?☆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담대히☆ 인내하며 기다려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한 부목자님이 초원님 탐방에 예수님이 목장에 오시면 이렇겠구나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지금도 목장에는 가기가 싫다. 목장에서는 진정성☆ 있는 이야기가 아니라 하늘언어로 정답만 말하는게 답답하다. 목자님과는 대화가 하기 싫다. 제가 이렇게 사람 정죄하는 모습이 싫어 이번 부목자모임에서 옷을 찢는 마음으로 나눔하고있다.
초원님: 부목자님이 두려움이 있다. 그것이 두려움으로 외면해야하는 것이 아닌 직면☆해야할 상황인것 같다. 교회에 만나는 모든 사람들이 날 돕기위해 준비된 세팅이다.☆ 그래서 속시원하게 터트려줘야한다. 부목자님 마음 속에 두려움으로 위장☆된 마음이 더 무서운것 같다. 목장뿐 아니라 부부사이에서도 똑같을수 있다. 사람은 바뀌지 않는다고 하셨다. 부목자님 마음에 목자님과 아내를 정죄☆하는 마음이 있다.
부목자님: 맞다. 제 모습이 목자님 모습에 똑같이 있으니까 그모습이 보기 싫은것같다. 그모습이 아내에게도 있다.
기도제목
L
1. 살아계신 주!! 만나기 위해 반드시반드시 겸손한 사람되기(무시 버리고 TT지원할 마음 주세요)
2. 연구 논문 아이디어에 기름부어주세요
3. 내 칭찬받고싶은 교만버리고 순수하게 환자분들의 회복위해
4. 신교제 신결혼 위해 예수씨 보는 눈 주세요.
5. 마을 처방대로 독립 준비 잘하기!
I
1. 나의 옮음이 강해서 억울하다고 하셨는데 내 생각이 옳다고 믿는 교만을 회개할 수 있길
2.감기가 오래 가는데 편도염증 가라앉고 건강 회복되길
3.신교제 신결혼을 할 수 있는 돕는배필로 준비될 수 있도록
4.목장과 우리 식구들 영육간에 강건하길
V
1. 회개하며 말씀믿고 두렵지 않으려는 이남아있는자들과 함께 기도하며 살아있는 하나님 나라인 여호와전에 들어갈수있어 감사(허락하신 예배들 내모습이대로 자리 지키며 가족구원과 신결혼 잘기다리길)
2. 18년만의 가족여행 감사(모든때 아름답단 말씀 믿음으로 영원 사모하는 맘주셔서 동생들 결혼으로 가족들이 안아줄때 폭잘안기길)
3. 영적고아인 아브라함 내나눔 잘들어주고 영육간 섬겨주는 줄것만있는 인생인 목장언니오빠들 감사(우리목장식구들 건강, 가족, 물질에서 반드시 건져주세요!)
4. 교육은사 드리러 갔는데 들어둔 말씀에 삶으로의 체험 신앙으로 일원론으로 성장시켜주는 고등부 감사(학생들 큰일 구원위해 작은일 수행평가 기름부어주세요)
5. 망망대해같은 결혼을 링컨같은 사명과 콜롬버스같은 변두리 겸손함 그리고 성군 히스기야처럼 나머지 인생으로 해야함을 깨달아 감사(헬스하고 결혼합시다 읽으며 돕는배필로 준비되길)
I
☆
N
1.입으로만 회개가 아닌 적용이 있는 삶이 되길(특히 퇴근 후 시간 흘려보내지 않고 미디어 절제,12시 전에는 취침 등!)
2.연휴 종료 후 회사 바쁜 신청기간 문의 많은데 겸손히 상담하고 피곤치않도록
3.가족의 영육건강과 부모님 건강한 공동체 인도해주세요
4.회사동생,지인 언니들과 친구 예수믿고 구원 받도록/마음의 문 열리길
G
1. 울 목장식구 각자 트러블 겪는것좀 많이 바라지도 않습니다 아주 조금만이라도 줄여주세요.
2. 광야의 세팅에서 허우적대면서도 남는자가되기를
3. 윤부씨스 두통 심하다는데 고쳐주시고 미지 자매님 회복에 속도를 더해주시길, 지부씨스 여행 다녀오는길 보호해주시고, 서영쓰 일터에서 스뜨레스 많이 받는데ㅜㅜ 아 좀 도와주셔요 쫌! 옥현씨스의 한주도 잘 보실펴주시구 민성형제님의 한주도 스트레스 덜한 한주 되게 해주시길, 민귀형의 어깨짐좀 내려주세요
추가 기도 제목
4. 어머니가 항상 '주여 저좀 데려가 주세요 제 육신은 연약합니다. 얼마나 더 찢어지고, 뭉개지고, 욕설받고 살아야합니까? 남편의 폭행에 디스크 문제 및 회전근도 파열이 되어버렸고 무릎관절도 파열이 되었습니다 사는게 사는게 아닙니다 분명 저러한 행함은 남편이 아닌 사탄이 날 힘들게 하는것임을 알지만 너무 힘이듭니다. 빨리 저를 데려가 주십쇼'라고 하십니다. 도와주세요 주님...하지만 이를 악물고 이 시츄에시션조차도 어머니 뜻대로 마옵시고 주 뜻대로 하옵소서. 주님을 사랑합니다만 동시에 엄청나게 미워합니다 또 밉지만 사랑합니다.... OTL ㅜ.ㅜ what is wrong with you lord? could you plz give our family a bit of break? Am I asking for too much?
O
1. 지금의 환경(환자로 움직임이 자유롭지 못해 주변의 도움없이는 생활이 어려운...내가 어찌할 수 없는 상황들에 대한 자기연민, 답답함 등등)에 원망보다 순종하며 주님께 더욱 가까이 가는 시간되길
2. 다리에 힘 주셔서 걸을 수 있게 해 주시고 입안에 염증이 가라앉고 미각이 살아나기를(지금은 예전보다 많이 좋아졌어요!)
3. 부모님께서 저 케어하시느라 체력적으로 힘들어하시고 짜증도 내시는데 죄송한 마음도 있고 한편으로는 서운한 마음도 있어 마음이 힘들었어요 요양병원으로 갈까 아니면 힘들더라도 방을 구해서 나갈까 이런저런 고민을 하는 시간들이 있었어요 큐티를 하면서 지금은 이 환경에 순종하며 지내는 것이 하나님뜻이겠다 싶어요
무튼! 요점은 ㅎㅎ 부모님 영육간의 강건함 허락해주시길
4. 동생구원
D
1. 직장에서 억울한 상황이 교만하고 겸손하지 못한 나때문에 하나님께서 주신것임을 알고 분노대신 회개하길(말투 이뿌게 표정 이뿌게하기)
2. 직장 계약만료가 다음달인데 앞으로의 진로를 위해 말씀으로 잘 묵상하기
3. 우리목장 식구들 5월 연휴 잘 쉬고 일상회복 잘하기를
4. 남동생 신교제 신결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