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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문/WITH] 25.04.27 최훈 목장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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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양현주]
조회
177
댓글
0
날짜
2025.04.29
25.04.27 최훈 목장나눔
열왕기하18:28~37
반드시 건지실지라!
김양재 목사님
최훈목장:
3명 참석
■말씀요약
1. 우리는 세상의 외침에 쉽게 속기 때문입니다.
ampbull
하나님께서 틀림없이 이 바라바의 세상 방법이 아닌 하나님 방법으로 우리를 반드시 건지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너무 쉽게 속는 우리의 악함과 약함으로부터 아무리 다짐해도 또 속임당하게되는 우리의 욕심으로부터 하나님은 반드시 건지실것입니다.
적용질문
나를 두렵게하고 부럽게하는 세상의 외침은 무엇입니까?
그 외침에 속아 하나님이 나를 세우신 자리를 떠나려 하는 내 연약함을 고백합니까?
그 외침을 듣고 지금 내가 서 있는 자리를 떠나고 싶은 것이 속임 당하는 것임을 인정합니까?
2. 우리는 자꾸 높아지려 하기 때문입니다.
적용질문
'이것만은 내 것이라'며 내 마음대로 하려는 것은 무엇입니까?
어떤 칭찬 받기를 좋아합니까? 제일 듣기 싫은 비판은 무엇입니까?
3. 우리는 전적으로 무력하기 때문입니다.
ampbull우리 모두 반드시 하나님께서 건지실 인생임을 믿습니다. 오늘 시편말씀처럼 여호와는 위대하시다 찬송을 외치는 우리가 되길 기도합니다.
적용질문
내 무능함을 인정합니까, 숨기려 합니까?
무력해서 하나님으로부터 더 멀어지려 하지는 않습니까?
전적인 무력함이 오히려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가야 할 이유임이 믿어집니까?
■목장나눔
한강 피크닉 가기로 한 날이었지만 일이 생겨서 뒤로 미루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카페에서 솔라리움 카드를 가지고 오늘 적용질문을 조금 변형해서 카드를 보면서 나눠보았습니다.
Q.
나를 두렵게 하는 건 무엇인가요?
A
저는 거미같은 파충류, 벌레를 너무너무 싫어합니다.
그리고 전쟁에 대한 공포가 있습니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처럼 혹시 남북전쟁이 일어나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도 종종 듭니다.
언제일지는 모르겠지만 전쟁은 일어날 수 있으니까요.
B
취업이 되지 않아 돈을 벌지 못할까봐 오는 두려움이 큽니다. 그래서 판매대행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과 어울리며 사회생활을 잘 못할까봐 오는 두려움도 있습니다. 고집이 세다는 얘기를 종종 들어서요
처방
같이 목장하면서 엄청 고집을 부린 적은 없으니까 그런 부분은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누구나 자기 생각은 조금씩 있으니까요 :)
C
운동은 안하는데 먹는 건 좋아해서 살찌면 어떡하지? 하는 걱정이 큽니다. 그래서 야식을 줄이고 있지만 먹는 것에서 오는 두려움이 있습니다. 그리고 속삭이는 소리가 두렵습니다. 어릴 때 겪은 트라우마로 나한테 하는 얘기가 아니더라도 속삭이는 소리가 들리면 불안하면서 두렵습니다.
Q. 어떤 칭찬받는 말 듣기를 좋아하나요?
A
혼자서 잘 살고 있네, 알아서 잘하고 있네 라는 얘기를 들으면 내 자신이 잘 살고 있는 듯한 기분이 들어서 좋습니다.
처방
지금도 너무 잘하고 있어요! 매주 교회오는 게 어려울텐데 자주 나와줘서 넘 고마워요♡
B
요약정리를 좋아해서 보고서 정리 잘한다는 얘길 들으면 기준이 좋습니다.
C
오~~ 감각적으로 디자인했다는 얘기를 들으면 기분이 좋습니다.
Q. 듣기 싫은 비판은 어떤 말이었나요?
A
전 말을 길게 쓰는 편이라 짧게 포인트만 쓰는 요약정리가 잘 안됩니다. 보고서 제출 할 때 목차, 내용에 대해서 스토리라인을 짜는데 팀장님께 이 정도 밖에 못했어? 소리를 들었습니다. 요약정리를 잘하고 싶습니다.
B
전 신중하기 때문에 생각이 많습니다. 그러다보니 느리다는 얘기를 종종 들었습니다. 그리고 더 어릴 때는 감정이 메말랐다는 얘기도 들었습니다. 그 당시엔 자연에 대해서 느껴지는 게 없었는데 요즘에는 꽃을 보면 예쁘다는 생각이 듭니다.
C
디자인이 너무 올드해요. 제출시간에 맞춰서 작업하세요. 지금 너무 느려요. 말을 들을 때 힘이 빠집니다.
작업하고 있는 프로젝트가 있는데 구석기시대 조합놀이대라서 너무너무 어렵습니다...
처방
스톤에이지 게임 참고해 보세요.
Q. 어떤 행동을 했을 때 하나님과 멀어지는 것 같나요?
A
상사와 의견이 안맞는 어려움이 닥쳤는데 하나님을 의심하며 왜 이런 시련을 주시나요 하며 말씀으로 해석이 안될 때 멀어지는 것 같아요.
감정이 북돋고, 해석이 안되고, 원망이 들고 화가 나지만 시간을 두고 차분히 생각하면 다시 주님을 찾게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부끄럽지만 모바일타로와 오늘의 운세를 볼 때 도요.
B
교회 갈 때 언짢음이 있을 때 멀어지는 것 같습니다. 준비하고 집 나가기까지가 힘든 것 같아요. 그런데 와서 설교 듣거나 목장모임을 하면 또 좋습니다.
타로의 일러스트에 관심이 많아서 그림을 볼 때 멀어지는것 같아요.
C
야근하느라 기도도 안하고 큐티도 안하고 있어서 주님과 엄청 멀어진 것 같습니다.
근데 필요할 때만 찾아서 정말 죄송해요..
그리고 챗gpt 플러스 가입해서 생년월일, 태어난시각 입력하고 사주를 보았을 때요..
Q. 어떤 행동을 했을 때 하나님과 가까워질 수 있을까요?
A
기도를 할 때 하나님과 가까워진다고 생각합니다.
어려움의 상처를 치료하거나 종교적트러블을 가정안에서 극복하고 싶습니다.
한 영혼이 교회로 오는 건 너무 어려운 일이 라고 생각합니다.
B
하나님과 소통하면서 내안에 잠자고 있는 믿음의 불씨가 살아날 수 있길 기도합니다.
모태이긴 한데 안 다녔던 시기가 길어서 믿음이 약해졌다고 생각합니다.
사업하는 사람들은 무속적인 걸 자꾸 신경쓰다보니 전 그렇게까지 하고 싶지 않지만 그래도 돈 잘버는 사람이 너무 부럽습니다.
C
큐티나눔을 하며 내 안의 죄를 볼 때 하나님과 가까워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요즘에 큐티를 못하고 있습니다. 다시 주님과 가까워지고 싶습니다. 그래서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 연애하며 주님께 나아가고 싶어요♡
■기도제목
A
1. 지혜롭게 직장에서의 어려움을 잘 헤쳐나갈수 있기를
2. 부모님 건강에 은혜 내려주시길
B
1. 취업에 은혜내려주시길
2. 교회와 목장에 잘 붙어갈 수 있게 해주시길
C
1. 이번 프로젝트 5월1일까지인데 기한 맞춰서 제출 할 수 있도록 아이디어에 기름 부어 주세요.
2. 이제 취업 한지 2주 정도 되어갑니다. 사람들을 어려워하며 주눅들지 않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용기를 주세요.
3. 팀에 잘 적응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D
1. '하나님이 해주시겠지' 하는 마음으로 분별하지 않은 게으름의 댓가를 잘 감당하길
2. 영육의 강건함을 주셔서 예배를 바로 세울 수 있는 삶이 되길
3. 말귀 못 알아먹는다고 답답해하지 말고, 알아먹게 말할 수 있기를
4. 지독한 공황장애 치유해주시길
5. 회사 팀이 다른 곳으로 이동하게 되었는데, 이 선택의 갈림길에서 예배가 우선되는 말을 하고 선택할 수 있기를
E
1.신앙회복
2.양육잘받을수있도록
3.육체적 정신적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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