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일시 : 2025년 4월 27일 일요일 P.M. 4:00
참석인원 : 목자님 외 4명
✤ 주일 말씀
설교제목: 반드시 건지실지라!
성경말씀: 열왕기하 18:28-37
설교자: 김양재 목사님
우리는 왜 다른 존재가 아닌 하나님께 건지심을 받아야 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1. 우리는 세상의 외침에 쉽게 속기 때문입니다.
랍사게는 유다인에게 히스기야에게 속지말고 대왕 앗수르왕의 말씀을 들으라고 합니다.
성 안에 갇힌 유다 백성에세 앗수르와 축복을 누리고 죽지않고 살게 된다고 합니다.
앗수르의 시민이 되어 많은 혜택을 누리게 되는 것은 얼마나 좋아보이는지 모릅니다.
두려워지고 부러워지는게 속는 것이고 우리의 자리에서 떠나게 합니다.
우리는 이땅에서 가난하던 부족하던 우리의 악함과 욕심으로 부터 하나님의 건지심을 받아야 합니다.
모든 때를 아름답게 한다는거는 환경이 아름답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구속사적인 관점으로 시간 밖으로 나가서 낙심하지 말고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건지심을 받아야 합니다.
Q. 나를 두렵게 하고 부럽게 하는 세상의 외침은 무엇입니까?
Q. 그 외침에 속아 하나님이 나를 세우신 자리를 떠나려 하는 내 연약함을 고백합니까?
Q. 그 외침을 듣고 지금 내가 서 있는 자리를 떠나고 싶은 것이 속임 당하는 것임을 인정합니까?
2. 우리는 자꾸 높아지려 하기 때문입니다.
히스기야가 앗수르로부터 독립을 선언하여 앗수르가 처들어왔습니다.
이기고 또 이기는 경험을 하며 그 어떤 신도 자기를 이길 수 없다는 교만이 앗수르에게 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도 자기에게 굴복한 신 중 하나라고 합니다.
교만한 마음이 생기는 기준은 상대적인거라 사람마다 다르나 환경이 좋아지면 무조건적으로 생기는 마음입니다.
교만한 사람은 자기의 교만을 모릅니다.
교만의 증거는 칭찬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도덕적 면죄부는 칭찬때문에 잘못된 행동을 하고 이에 면죄부를 주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모든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하나님께 인정을 받고, 하나님을 자기가 판단하려고 하는 것이 교만입니다.
하나님께 어떻게 이러실 수 있어? 라는 마음은 예루살렘 성을 내 손으로 건지겠다고 하는 앗수르왕과 같은 마음입니다.
높아지려는 마음에는 끝이 없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를 건지시는 하나님께만 우리의 소망이 있습니다.
Q. '이것만은 내 것이라'며 내 마음대로 하려는 것은 무엇입니까?
Q. 어떤 칭찬을 받기를 좋아합니까?
Q. 제일 듣기 싫은 비판은 무엇입니까?
3. 우리는 전적으로 무력하기 때문입니다.
랍사게의 말을 듣고도 히스기아 왕의 적용에 백성은 침묵합니다.
할 수 있는 최선이 아무것도 안하는 침묵입니다.
아름답게 하시는 조금 뒤의 구원의 때를 못 보기 때문에 잘못된 선택을 하는 우리를 항상 안타깝게 보십니다.
찢긴 옷을 입고 모욕당한 초라한 상황 자체로 왕 앞으로 나가 보고를 합니다.
옷을 찢고 이 모든 것을 하나님 내어놓고 고백하는 것이 회개입니다.
Q. 내 무능함을 인정합니까, 숨기려 합니까?
Q. 무력해서 하나님으로부터 더 멀어지려 하지는 않습니까?
Q. 전적인 무력함이 오히려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가야 할 이유임이 믿어집니까?
✤ 목장 기도제목
<애플망고>
1. 날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찾는 사람이 되었으면
2. 다른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3. 부모님을 공경하고 섬기는 순종하는 자녀되었으면
4. 양교 시간을 통해 믿음이 자라갔으면
5. 올해 신교제해서 신결혼까지 이어졌으면
<아보카도>
1. 신교제 신결혼을 통해 돕는 배필을 만날 수 있기를
2. 나를 위해 수고하는 가족, 목장을 잘 섬길 수 있기를
3. 진행 중인 프로젝트가 중반을 넘어가는데 같이 따라와주는 후배들의 마음을 헤아리며 잘 마무리할 수 있기를
4. 무력해진 지금 이 순간을 환경적인 사건으로 보지 않고 믿음에 대한 고백으로 바라볼 수 있기를
5. 여동생, 매제의 상처와 아픔을 치유해주시고 여동생이 먼저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체리>
1. 높아지려는 교만을 멈추고 건지시는 하나님을 믿고 나에게 주어진 환경과 시간을 소중히 여기길
2. 갈등 관계의 사람들도 나와 같이 모두 구원받아야 하는 하나님의 백성으로 여기고 기도하길
3. 죄를 깨닫고 회개할 수 있도록 서로의 구원을 위해 수고하는 목장 식구들 영적, 육적 회복을 위해
4. 김양재 목사님 건강과 신승윤 목사님 건강 회복을 위해
5. 서로의 고난을 위로하고 구원을 위해 기도해 주는 신교제, 실결혼이 있기를
<복숭아>
1. 세상의 외침에 속아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꼬여있는 모난 부분 가지치기해주시고 지으신 모습 그대로 향기로운 제물이 될 수 있게 기도부탁드립니다.
2. 잘 낮아지고 수치당하며 앞서 망가지는 적용을 할 수 있게
3. 붙여주신 모든 관계 더 소중히 구원의 관점이 먼저되어 바라볼 수 있도록
4. 신목사님의 빠른쾌유와 복귀를 기도합니다.
<샤인머스캣>
1. 세상의 외침에 소동하지 않도록
2. 항상 하나님이 일하심을 기대하며 인내하도록
3. 예전 동료가 만나자는 연락이 와서 교회로 인도하려고 하는데 동료의 마음이 열릴 수 있도록
4. 불안, 공황을 다스릴 수 있도록
5. 믿지 않는 가족들의 구원과 가족들 건강 위해
✤ 기타
목자님의 생일(4.29)을 미리 축하하는 자리가 있었습니다.
항상 목장을 위해 수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