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질문 (2025. 4. 13)
성경: 누가복음 22:63-71
설교: 구원을 위한 고난 (김현중 목사)
첫째 희롱하고 때리는 내 죄를 봐야 합니다. (63-64)
적용 질문
현재의 고난이 구원을 위해 반드시 있어야 할 사건이라고 ?
그 속에서 희롱하고 때리는 내 죄를 보고 있습니까? 나의 인내 점수는 몇 점입니까?
A 인내점수는 35점이라고 생각한다 수술 이후로 아버지 편찮으시는 사건속에서 조금씩 인내하며 가고 있다 생색이 올라오면서 오빠 동생도 있는 데 왜 나만 책임을 져야하나 라는 생각이 생색이 난다 아버지가 1~2주 밖에 안남아서 아버지 사건앞에서 가족앞에서 희생하는 사람으로 남았을텐데 아버지 구원 고백을 하게 되셔서 천국에 가면 아프지 않을거라고 아버지 손을 붙잡고 구원에 이르게 하시는 사건이 되었다
B
인내하는 점수는 30점
결혼예배를 통해 간증을 해야 하는 데 아버지는 교회를 다니지 않으시기에 게임한걸 얘기하면 안된다는 생각을 한다 하지만 내가 받은 은혜인데 ,부모님을 원망을하고 힘들게 하는 부모님을 통해 죄가 보인다 주님을 만나게 한 것도 최고의 부모님이라고 생각하고 신결혼할수 있음을 전하고 싶다 담주 부활주일에 전도하고 싶다
목자: 손자때문에 교회 올것이라고
말은 할꺼라고 부활절에 오시라고 하고 싶어 화를 않내고 온화하게 말을 해야하는 데 어머님에게 화를 내지 않는 데 아버지는 나를 이상한사람 무시하는 사람 인내하지 못하는 사람 구원해야하는 것도 아버님이다, 아버지 돌아가시전에 꼭 전하고 싶다
C 인내 점수 60점
회사,집 지냈고 환절기랑 바빴고 사장님 실장님 나오지 않으시고
목자님: 왜 안나오세요?
집에만 계세요 사장님 번아웃 된상태이고 쇼핑몰 쿠팡에서 광고하고 있고 마진이 얼마 남지 않아 쳇바퀴돌듯이 질 적인 변화가 없는 상태이다 직원들은 모르는 건지 알고 싶은건 아닌건지 점심 메뉴에대해서만 얘기하고 중간에서 얘기하니 얘매하다
목원 : 같은 직원 아닌가요?
중간관리자, 매출에 떨어진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요 지난 6~7년 정리해보니 트렌디를 쫒아서 간게 아니라 전문가가 개입해서 분석해서 결합시켜서 제품을 만들고 싶었지만 실장은 와이프라 아이디어는 제시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사장님은 굴러간게 운인거같다 직원들은 빌 붙을 생각에 한심한 생각이 든다
그만 둘려는 직원은 한계가 있어서 참다가 얘기해서 폭발해서 팩폭을 해 카톡으로 얘기하려다가 구두로 얘기하면 분위기가 싸늘해진다 그직원은 80% 끌어 올린거같아 정직원 계액을 했고 조금은 한시름 놓았고 그동안 텐센이 높아서 정직원되니 긴장의 끈을 내려놓았다 계속 주말에 누워있기를 반복한다
목자 : 참기 힘든 일은 무엇인가요?
뭘 먹자고만 해 회사 카드로 사용하는 데 말려 지난 번에 회식때 회사가 여의치않고 상황이 않좋다
목자 : 가운데에서 어렵겠네요
직원이 8명인데 5명정도 월급밖에 안나와 여자 계장이 1.5배 매출이 나와야는 데
목자 : 망하는 회사는 많이 다녀봐서 컴퓨터도 가져오고 지난 월급 달라하면 오히려 서운하게 생각하는 입장이고, 어머님이 코로나 걸린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D
인내점수는 50이상은 될거같아 내생각에는... ^^
올 3월부터 같이 일하는 사람중에 자기 이기주의적인 사람하고 같이 일하게 되었어 작년에도 그 사람때문에 많은 손해를 봤는데 싫은 부분이 모의고사인데 3학년 6년만에 올라와서 많은 준비를 해야는 데
목자 : 모의고사 문제를 내야하나요?
전국 모의 고사를 풀고 부장마다 성향이 다른데 올해 부장은 다 세팅이 되었어 모의고사만 피하고 싶어 싫었던 이유는 인간적인 관계가 너무 싫었고 부장이 다 커버해주겠다고 하는 데 다른 샘들은 수긍을 해주는 데 그 샘만 수긍하지 않고 대외적으로 보면 하기 싫어 다른 샘으로 바꿔버렸어 여기서부터 불만이 있고 기분도 상했고 부장님께도 전했어 다른 샘한테 그 사람 흉을 다 봤고 밤새서 일하고 생기부 역할도 안하고 장학사 한다고 연수 받으러 가고 피하려고 하니 당할거같아 무시를 하자 !! 내가 한건 아닌 데 지난 금욜 교통사고 운전한지 10년이 되었는 데 고3담임이니 꾸미고 갔는 데 들뜬 마음에 거의 다 와서 구두를 신어서 브레이크 엑셀로 옆 주차차량 문 두짝을 박았어 내가 싫어하는 샘이 오더니 놀랐을 텐데 전화해주고 싫어했을텐데 와줘서 곁에 있어줘서 해결도 하고 요즘 내가 남탓을 하고 이기적인것을 보이니 도와주니 미안한 마음이 들었어
하나님이 나를 살짝 치셨나?? 가기싫은 핑계도 대고 싶었고 중죄해서 내 죄를 회개해야겠다 현금처리 하려고 하니 150만원이고 교직원분이라 다행이라고 생각해야는 데 사진찍어야하는 데 교무실가서 살짝 눈물이 났어 정죄를 해서 벌하신걸까?
마음이 무거웠는 데 교회와서 설교들으니 맘이 편해졌어
목자 : 인사사고 안나서 다행인거 같아요 ^^
E
인내점수는 80점
산불통해서 지인들에게 연락이 온다 환경이 바뀌면 과민성대장증후군이 있다
강릉에서 서울로 올라와 이기적인 사람들이 가득하다 숙소에 잠시 쉬려고 불끄고 누우려고 했는 데 출동출동 하는 소리에 몸에 컨디션도 않좋고 안산이라서 헬기장이라 부헬기장을 기다렸는 데 좌표를 보니 의성이라 많이 놀랐고 지갑도 아무것도 안가져오고 불안했다 몇일이나 걸리려나 불이 사방으로 펴져있어서 비행기가 40대가 오니까 연기가 뿌였고 사방에 물을 뿌려야는 데 불도 꺼지질않고 일주일째가 되어도 진화가 되서 영덕까지 가서 불이 전체 다 타고나서어서 꺼졌다 비행기 점검시간에 사천 이틀 정비 이틀 불끄고 몸도 않좋고 10일만에 천안에 올라와서 다다음날 충북영덕에 불나서 또 가고 잠은 지자체에서 숙소를 잡아주는 데 모텔하나 불꺼져있고 방값도 비싸고 6명인데 막내라 불평도 못하고 방에 냄새에 발에 뭐가묻고 전화해 방 바꿔달라고하고 불을 다 끄고 금욜에 복귀를 안시켜주면 언제 시켜줄지 몰라 계속 사천에 있다가 4시가 되어서아 복귀했다
서울에 7시도착 영천에 불났다는 데 뒤도 안보고 순번이 아니라서 나왔어
헬기에는 두명이서 8시간이구나 2시간을 운전을 할수있고 계속 있어야하는 데 옆사람 다 할수 있다고 큰비행기 운영비만 1000만원이 드는 데 ....공중에 물뿌리려고 해도 안개로 다 갇혀서 무전기로 하면 모든 비행기가 듣는 거라 통제를 하려면 잘하라고하는 데 모든 일에 신중해야하는 데 다 뒤집어쓰게도 되었어 새비행기 공부했다고 다른 직원들은 얕은 지식으로 교만하고 거만한게 리스크로 일 같이 못하겠다고 하고 모든 경험이 내 재산이라고 생각하는 교만함이 있어 내게 큰 사건이 오게되었고 쓸데없는 곳에 돈을 쓰게되고 갈때는 아무것도 없고 올때는 두손가득 가지고온다 이번 사건은 50점이상은 되는거같았어
불기둥이 싹 쓸고 가는 데 불속에 사람들도 많이 죽고 이번일들로 안타까운 현장들을 보았어
목자 : 아픈사람이 제일 잘하는 건 남탓
F
인내점수는 0 점이다
큰규모회사는 아닌데 어제 사람을 때렸어 스트레스가 쌓여서 청과 과일 전문적으로 하는 일이 아닌데 움추리고 있는 데 매장 애정을 갖고 있는지에 따라 체인을 내려고해 매장 동생이 있는 네 8살 어린데 깐족거리고 깡패출신이다
나만의 리그가 있는 데 존중하면서 전혀 다른 사람이 와서 솔선수범을 한다고 박스가 많이 나오는 데 청소담당 아저씨가 계시는 데 가게흐름을 보면 얕보고있다 집에도 못가고 청소도 해야하고 아저씨에게 돈을 주는 데 말하지 못하는 데 어마어마하게 쓰레기가 있어서 주 5일 하는 데 주민들 미간을 해치지 않을 정도로 미화관리까지 한다
지금까지 인내하고 있는 데 직원들은 다 아는 데 그 아저씨는 의존하고 내릴수 없다라고 생각해 그 아저씨를 때리고 가라앉히고 요즘 혼란스러워 일에대해서도 감사한데 신교제가 뭐라고 ? 전달하고 펑펑울었어 타이밍도 놓치고 맘속에서 안한것보다 나아 자매에게 피곤하게 하지 말았어야지! 자신이 바보같고 더 열심히 살았더라면~~!!
나에게 좋은 일이 있겠어 희망적이지도 않고 하루살이처럼 즐기자 ~~ 믿음생활을 해도 좋은 일이 지나가니 잡을 기회도 없고 자매에게 입장표도 없다는 그런느낌! 걸으면서 눈물나서 중국집가서 펑펑울고 술마셨는 데 취하지도 않고 요즘엔 이상하게도 자매들에게 예상치못한 일들이 찾아온다 멋있는 여자분이시다
목자님 : 만나봐요!!! 신교제 하고 싶다면서요~~~
희롱하고 조롱하고를 내자신에게 한다 쿨하게 정리할수 있다고 생각했는 데 연락 안하기를 잘하는 거같다
목자님 : 사건이 오는 이유는 내가 살아있기때문이다
G
인내점수 50점이다
파혼사건에 우연히 아님을 인정한다
내 뜻대로 하려했지만 하나님은 돌이켜서 돌아오기를 바라신 분이셨음을 깨달으며 순종의 길을 가게 되었다
불신교제속에서 내 생각이 먼저라 목장안에서 말려도 내가 옳다고 생각했지만 멈추게하셨다
사건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분별해야 할 때인거같다
우리들의 기도제목

튤립
1. 지금 내가 져야 하는 십자기를 짊어지고 잘 죽을 수 있도록, 마음과 생각을 지켜주시도록
2. 부모님을 구원해주시도록
3. 오빠와 연락이 닿아 아빠의 임종을 함께할 수 있도록
4. 신교제 신결혼

코스모스
1) 여자친구의 지금의 아픔이 회복되기를
2) 외할머니 머리도 다치시고 다리도 다치셔서 많이 아프신데 회복되시기를
3) '그는 나보다 옳도다.'의 마음 가짐으로 살아가기를
4) 가족을 떠난 둘이 잘 한 몸 되기를, 결혼 예배가 주님 모르시는분 에게 구원의 열쇠가 되기를
5) 사랑부 하성이 어머님 아프신 몸 회복하시길
6) 산불 제거를 위해 힘쓰시는 모든 소방관 분들 주께서 보호하여 주시고 힘주시길

작약
1. 십자가지는 적용으로 하루 잘 살아내기-큐티하고 찬양하고 기도하기
2. 하나님 주신은혜 잊지않도록
3. 엄마전화오면 혈기내지않도록
4. 나를 사랑하는 마음갖도록
5. 상대방을 알아볼수 있는 마음 주셔서 신교제 신결혼 할수있도록

데이지
1. 주일예배, 목장모임 빠지지 않도록
2. 야식/ 술 끊고 12시전 취침
3. 어머니 코로나 후유증없이 완치 될수 있게
4. 어머니에 대한 애증의 감정이 계속 반복되는데 해석이 될 수 있도록
5. 어머니 고향에서 정착할수 있는 교회로 인도
6. 면역력 저하로 두드러기(한랭성+콜린성)가 몇 개월 지속되는데 나아질 수 있도록
- 유제품, 견과류, 초콜렛에 반응이 심함
7. 매일 감사한일 세가지 적기
수국 1. 언제나 선을 이루심을 믿고 지금 나의 크고 작은 고민들 기도하며 인내하는 훈련 이어가기 ㅡ 삶의 양육
2. 나보다 옳은 주변 모두를 인정하고 더 더욱 작아지는 일에 두려워하지 않도록 - 지는 연습 이어가기
3. 훗날 만나게 될 그 분, 그 자매님을 위해 보다 멋진 형제로 빚어지길 & 인내하며 세속으로 눈돌리지 않기 - 고독함에 징징대지않기
4. 중보하는 마음 구하기 ㅡ 주변을 좀 더 예민하게 살피고 격려하도록

카라
1. 비 좀 왔으면 제발..
2. 연일 계속되는 대기근무로 체력과 정신 모두 무너져 있는데 빨리 회복될 수 있도록..
3. 신교제 신결혼
4. 어머니 건강 빨리 회복할 수 있도록..
벚꽃
1. 일주일동안 바쁘다는 이유로 주님과 멀어지지 않기/ 일이 많고 힘들어도 생색내지 않기
2. 동생이 교회로 다시 돌아오도록
3. 올케 아버님(사돈어르신)이 많이 아프신데 건강이 회복 되도록
4. 엄마의 건강을 위하여
5. 우울증을 앓고 있는 최소윤 학생 심신이 빨리 회복되어 학교를 잘 다닐 수 있도록 (병원에 잘 다녀 치료 잘 받을 수 있도록.. 거부하지 않도록- 저 또한 지혜롭게 지도할 수 있도록.. 내안의 두려움을 없애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