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기석, 한준, 희수, 중경, 남현, 윤재
<근황>
ADSON: 생일을 맞이함. 생일에회사창립 기념인데 본사직원은 모두 휴식, 하청은 나와서 업무해야 했음. 팀장님이 상부에건의해서 하루종일 해야할 일을점심까지 일함. 퇴사자와 밥 먹고 병원 간다고 하고 물리치료를 받음. 혈액채취 해서 검사하는 알레르기 테스트를 받음. 가족끼리 쿠우쿠우에 갔음. 간장게장이 맛있었음. 알레르기 약을 먹으니 졸림. 감기는 다 나음. 다음 주에 폐결핵 추적검사를 함.
BABCOCK: 콜당직 때문에 27일 교회에 나와야 하는지 궁금. 일터에서 교수님이 화내는 사건이 있었는데 교수님의 기분파적인 모습과 내가 일에 있어서모르는 것에 샤우팅 당함을 인정함, 번 돈을 아껴보고 있음. 신교제 학교에 가서 소외감을 드는 것이있었지만, 마음을 열어달라고 기도하고 참석함, 엘더님과의 나눔이 좋았음. 향수 사건에 대해 나눔. 커피를 안 먹으면 머리가 안 돌아가서 힘듦. 스킨십 진도를 더 나아가고 싶은 욕구가 있음.
CRILE: 취업 준비를 함. 떨어지는 건수가 많아지다 보니 나만 그런 것이 아니구나 생각이 듦. 쉴 때 넷플릭스 봄.
DEBAKEY: 전국적으로 도서관 행사하느라 바쁜 기간이고, 이용자가 급증해서 바빴음. 공무원 시험이 2달 남았는데 집중이 안 되어힘듦. 나 자신이 싫은 마음이 있음. 국어를 제외한 과목은 힘듦. 인정 욕심을 내려놨다고 하는데 못 내려놨다는 모습을 봄. 일하면서 배울 것을 찾아야 한다는 강박이 있음. 일을 많이 하고 싶은 욕심이 있음. 그러나 일이 많아지다 보니 힘드니까 일을 더 달라고 하지 않았음. 주식에 관한 것을 완전히 없애버림. 우울감은 여전함.
ESMARCH: 평소처럼 잘 지냄. 유니클로 면접 봄. 떨어져서 다른 일자리를 알아봐야 함.
FREER: 학교생활, 벛꽃 보러 감. 나무 밑에서 사진 찍음. 동갑인 여자 동기가 있는데 빵 만드는 재주가 있음. 빵은 맛있었다. 신입생들과 밥 먹으면서 아픈 학생의 고난을 들었음. 체휼함. 신입생 환영회가 있어서 밥 먹음. 평소에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자리를 많이 참여하지 않았는데 전역하고는 교제하는 자리에 많이 나아가게 됨. 제출 기간을 말해주지 않은 과제를 했었다. 이전에는 제출 기간을 준수하여 제출하려고 노력했겠지만, 이제는 점수가 깎이더라도편안하게 과제를 수행함. 어머니랑 같이 넷플릭스 봄.
<설교 요약>
정희수 부목자님
<적용 질문>
1. 희롱하고 때리는 내 죄를 봐야 합니다.
1-1) 현재의 고난이 구원을 위해 반드시 있어야 할 사건이라고 믿어지십니까?
1-2) 그 속에서 희롱하고 때리는 내 죄를 보고 있습니까?
1-3) 나의 인내 점수는 몇 점입니까?
2. 분별이 필요합니다.
2-1) 무슨 말을 해도 통하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2-2) 구원을 위해 분별하여 적용할 것은 무엇입니까? (용납, 혈기 내지 않기, 고미사)
2-3) 이번 전도 축제에 데려와야 할 VIP는 누구입니까?
3. 지금 십자가를 지는 적용을 해야 합니다.
3-1) 구원을 위해 남은 방법이 내가 죽는 것임을 믿으십니까?
3-2) 나를 힘들게 하는 자들을 위해 죽어지기로 작정합니까?
3-3) 지금 내가 져야 하는 십자가는 무엇입니까?
공통질문 1-3)
ADSON: 5/10 부모님이 혈기가 많으심. 부모님의 모습을 보고 나도 혈기가 많은 것 같음. 나름 사회생활로 다져진 듯한데, 억까를 당했을 때 말로는 '죄송합니다' 하는데, 표정으로는 기분 나쁜게 드러나짐. 표정으로 관리 되었으면 7점 정도 되지 않았을까? 회사 들어가기 전엔 정죄하지 않았는데, 회사 들어가니 정죄 시작됨. 왜 일을 비효율적인 방식으로 할까?말씀을 들으니 융통성 있게 흘리는 방법을 길러놓음. 어머니의 칼같은 거친 표현을 통해서도열심히 올려놓은 것이 5점임.
2-2) 사촌이 있는데 교회에서 인간관계가 틀어져서 떠난 사람인데, 군에서 교회를 가서 영접할 뻔했는데 갈굼으로 기회가 날아감. 기본적인 교회 인물은 아는데 교회 나오기 싫다고 함. 교회 다녔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있음. VIP였으면 함. 내열심으로 전도했던 경험이 있어서 미안하다고 말해주고 싶음.
BABCOCK: 남과 갈등 일으키기 싫어서 회피하는 것임. 환자 스트레스는 직업정신이 투철해서 이겨낼 수 있다고 믿지만,이번 주 교수님의 샤우팅에 탈의실에 가서 눈시울이 좀 붉어짐. 4~5/10점 정도.
2-2) 전도 대상자 친구가 있는데 이 친구에게 샤우팅 하듯 전도했던 것 같아서 찔림. 내 인내가 부족한 것 같음. 목자님: '2-2)에 해당하는 것 같은데 전도 대상자에게 찔린 것이 있다면, 고마워, 미안해, 사랑해 등 적용하기'
CRILE: 인내 못함. 순간 방출되는 도파민에 절여있어서 쉽게 포기함. 3/10 남과 갈등 일으키기 싫어서 회피하는 것임, 인내하는 것이 아닌 듯.
DEBAKEY: 겉으로 드러내는 점수: 8/10, 인정중독이 있으니, 겉으로 표현하면 남이 싫어할 것이라는 생각으로 버팀. 속으로는 인내점수: '4~5/10', 최근엔 3~4정도 됬던것 같은데 요즘은 큐티를 하니 생각 없이 인내와 순종할 수 있는 힘이 생김.
ESMARCH: 낮은 것 같음. 자랑은 아니지만 나름 그래도 큰 고난 없이 잘 살아낸 것 같은데 부모님 덕분인지 모르겠음. 부모님에게 감사함. 그래서 인내 점수가 낮아서 높아져야 할 것 같다. 학교에서 비싼 옷 입고 오는 친구들 보면 정말 소외감 들었음. 아래단계의 제품을 사준 것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봤을 때 옛날엔 감사하지 않았지만, 지금은 부모님께 감사했음. 이제는 인내를 길러나가야 하는 것 같음.
근데 지금 질문으로 들어온 인내랑 내가 생각하는 인내랑 다른 것 같음. 내가 생각하는 인내는 더 성장하고 발전하기 위한 인내인 것 같음. 성장과 발달을 위한 인내인데 내면의 발전이 필요한 듯. 이익을 위해서 타인에게 잘 보이는 것을 인내하도록. 본능적으로 비위 맞추는 모습이 있는데 안해야 할 것 같음.
FREER: 4.9/10 예전에 코로나 때 대학교 못 갔을 때 인내가 안 되었음. 학교 직원에게도 뭐라 많이 함. 원하는 것 앞에서 인내를 잘 못하는 것 같음. 못 참는 것 대화할 때 주제가 관심 있는 주제는 참기 힘듦. 대화하고 싶음. 자위하는 것은 참고 있음. 목사님 설교 중에 아내를 불편하게 하는 것에 있어서 나도 타인과 있을 때 불편하게 하는 것 같아서 공감됨. 자기 의가 드러나는 것이 있음.
<기도 제목>
ADSON: 아버지께 일주일에 1회 이상 안부 전화하기, 회사 생활 잘 버틸 수 있도록. 거절 감의 두려움이 있는데 신교제, 사랑하는 자매를 만날 수 있도록
BABCOCK: 직장 질서 순종, 친구 잘 만날 수 있도록. 기숙사 생활에서 나태해지는데 말씀 보고 분별하도록. 월요일 간만에 들어갈 수 있는 정형외과 수술이 있는데 직면해서 들어가도록.
CRILE: 일찍 일어나서 생활하기.
DEBAKEY: 짧은 시간이 남았는데 공부하는데 주님께서 집중할 수 있는 마음을 주셨으면. 일주일에 3번 출근 전 아침에 큐티할 수 있도록.
ESMARCH: 본능적으로 비위 맞추는 모습이 있는데 이 모습 줄일 수 있도록. 재정에 문제가 있는데 조급해하지 않도록.
FREER: 내일 학생예비군 가는데 안전하게 갔다 올 수 있도록, 중간고사 시험기간인데 학생 역할에 순종할 수 있도록. 여전한 방식으로 가정과 공동체에 잘 붙어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