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4/5
곽연화 이종근 강윤희 하영웅
주일설교 / 눅 22:63-71 구원을 위한 고난 / 김현중 목사님
퓨리서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에이아이가 해가 될것이라 응답. 딥페이크 피해 신고건수가 200%넘게 들어오고 있다고 해요. 90%넘게 10-20대라고 해요 양날의 검인것 같아요. 발전이 무서운데 가지 않은 곳에 갔다고 사진과 영상으로 생생하게 증거로 제출될수 있는거에요 가짜뉴스에 속을 가능성. 피해자 되면 열받는데 거짓소문의 당사자가 되는것인데 이런일들이 있엇어요 억울햇던.
20대 봉사 팀장이엇는데 어린 자매에게 웃으면서 한주동안 잘 지냇지 이번주일 나올수잇겟니 보면 좋겟다 메시지. 근데 이런 답장. 오빠 이러시는거 너무 불편해요 남자친구있어요. 억울한거에요 1도 마음없엇는데 오해다. 난 니가 여자로 보이지 않아 하고 싶엇으나 팀장이니까 그래. 아직도 기억나는거보니 한이 맺혓나봐요.
주님도 가짜 뉴스 피해자 아니겟습니까. 주님이 아무 죄도 없는데 끌고 갓습니다. 누명씌웟고 때리고 조롱햇습니다. 사랑하셔서 우리 구원을 위해 그렇게 하셧습니다. 놀라운 사랑 덕분에 예수 믿고 성도가 됏어요. 우리도 거짓소문에 피해자 된것처럼 고난사건이 옵니다. 예수그리스도를 사건을 통해 만나라고 오는 것인데.
고난 잘당하려면
1. 희롱하고 때리는 내 죄를 봐야합니다.
감람산에서 십자가 죽음 눈물로 말씀하시고 제자들은 도망가고 가야바 집으로 끌려가셧고 베드로 부인도 보셧죠. 밝아질때 예수를 지키는 병사들이 희롱하면서 폭행한거에요 근데 주님은 말씀 한마디면 열두군단 천군천사가 내려와서 없애버릴수 있으셧어요 그러나 당하십니다. 십자가에 죽기로 작정하셧기에. 원망하거나 혈기내지 않고. 십자가 지는 적용. 상대방이 변하지 않더라도 성전인 내가 변화되는것에 기뻐하여 인내를 감당합니다. 내 옳고 그름에 갇혀서 내 만족과 유익을 위해 다른 사람을 떄리는 죄인입니다. 너때문이라고 판단과 정죄 원망의 말로 때리는 죄인입니다. 고난 속에서 내가 맞은것만 보면안되고 때린것을 봐야합니다. 저도 처음엔 제 죄를 보지 못햇어요. 장로 부모님 아래에서 바르게바르게. 아무리 바빠도 횡단보도 흰선으로만 걸으며 45도로 걷는 이들을 정죄. 500원 떨어져잇어도 주인이 올때까지 밟고 지키고 잇엇어요. 어머니를 따라 구역예배 주일성수 헌금 전도. 돌하르방 선물로 친구가 가져왓는데 어디서 이런 우상을 가져왓냐. 한번만 수련회 더가면 너와 내집에 구원이 임할 것이라며 격려사를 하기도 햇습니다. 제 죄보다 다른 사람의 죄를 들여다보는 삶. 나만의 기준. 얼마나 사람들이 불편햇겟어요. 저는 불편한 청년이엇습니다. 그런 저를 위해 망하는 사건을 겪으며 아주조금 낮춰주셧습니다. 선교비전잇는 4살 누님과 결혼하게 해주셧습니다. 근데 부부싸움 하느라 선교를 가지 못햇습니다. 돈이 없어서 아내가 원하는 곳으로 신혼여행 못갓습니다. 아내가 실망해서 아무데나 가자고 햇는데 위로를 해야되는데 지인 선교사님 계신 사이판으로 갓어요. 그러지 말앗어야. 장로님은 매일 아침 차를 몰고 와서 전화햇어요. 기도회 예빼 성경공부모임을 데려갓습니다. 단기선교 팀티를 입고. 사이판 수련회. 저는 무척 만족. 아내 표정은 어두워졋고 단절. 한달동안. 신혼초 단기선교 다녀온다고 프로포즈 반지를 팔앗습니다. 아내에게 맘편히 방귀끼지 못하게도 햇습니다. 자발적인 가난을 추구하면서 아내가 힘들어햇어요. 자기부인의 삶을 왜 살지 못하느냐. 여러말로 아내를 조롱하고 떄렷습니다. 내가 성도야? 선교하려고 결혼했지? 라는 말을 많이 들엇습니다. 결혼막는 전문가로 아내가 활동햇습니다. 제가 아내를 그렇게 만든 죄인이엇습니다. 제 반을 버리지 않은채 상대의 반을 버리도록 요구햇습니다. 사역을 핑계로 집을 비우고 인정중독 일중독. 아내는 집을 나가기도. 이혼요구하기도. 3년차에 이혼서류 제출. 구속사의 말씀 없던 저는 아내가 가해자라고 탓햇습니다. 교육영상보면서 회개아닌 자기연민의 눈물. 선교지에 가야되는데 가정법원에 잇구나. 깊은 우울. 살소망 끊어지는. 은Gㅖ로 아내가 마음을 돌려서 가정을 지켯지만 저에게는 복음을 들은 사람이 어ㄸJㅎ게 저럴수가 잇지 앙금이 남아잇엇습니다 65절 이외에도 많은 말로 욕하더라. 신성한 것을 의도적으로 모욕. 저도 주님 위해 산다고 하면서 성전인 아내를 평가절하. 내가 이러고 잇을 사람이 아닌데 피해의식 비교. 회개하지 않은채 바쁘게 사역. 6년차때 아내 육의 성전을 치시는 사건. 케냐 단기선교후 혈변. 내시경검사. 젊은데 별일 없겟지. 바로 불러서 암이 대장을 뚫고 나왓다. 많이 진행. 대학병원가라. 하나님 도우심으로 장시간 수술 12번 항암. 제가 아내를 병들게한 발암물질임이 깨달아졋. 아내를 모욕하며 천천히 죽이고 잇엇.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엇습니다. 양육받으며 제가 가해자임이 인정되엇고 무슨말을 들어도 할말없는 죄인임이 꺠달아졋. 암사건은 부부에게 잇어야될 사건. 이제는 반대로 제가 아내에게 욕을 듣고 잇는데 사랑할 때가 된것 같습니다. 지난 부부목장에서 저를 고발하는 아내를 보며 15년째 같은 소리를 하네 생색이 올라오려고 하다가 고마운 마음이 저를 미소짓게 햇습니다.
오늘 1부설교 마치고 카톡이 왓습니다. 고생햇어. 예의상 그러는데 말씀 시작전 시작기도도 안햇고 새가족목장 얘기도. 간절히 축원하옵나이다 안햇고.. 이 아내가 날 사랑하는구나 불꽃같은 눈동자로 보는구나. 2부 끝나고는 한문장왓습니다. 안경 올려써요. 이런여자 없다. 김창희 사랑합니다.
- 현재의 고난이 구원위해 반드시 잇어야할 ㄱ사건믿?
- 희롱하고 때리는 내죄보고잇?
- 나의 인내점수는 몇점?
2. 분별이 필요합니다.
산헤드린 공회. 유대인들은 사형 집행 불가. 공회로 결의후 빌라도에게 예수님 이송해서 사형선고 받도록. 67절 그리스도거든 말하라. 공생애 기간동안 이미 삶으로 이적으로 가르침으로 충분히 보여주셧어요. 백성들이 알고 공회도 알앗. 그러나 욕심에 빠져잇으니 알아보지 못하고 제거할 생각. 우리도 잘 알아보지 못하고 희롱하고 때려요. 배우자를 제거하기 위해 귀책사유 만들어 이혼. 말씀으로 분별 해석 받으셔야합니다.
예수님은 그렇다 아니다라고 안하시고 더 지혜롭게. 저도 침묵해야할때 예언할때를 몰랏습니다. 그들이 이번에도 돌이키지 않을 것을 아셧어요. 그러나 구원위해 그들의 상태를 알려주세요. 마지막까지 돌이키길 원하십니다. 우리는 그렇게 하질 못해요. 저는 우교와서 분별을 많이 봣던것 같아요. 부부목장을 11시까지 새벽까지? 배우자에게 어떻게 적용해야하나? 많은 분별을 봣습니다. 소년부에서 사역하며 청년들의 분별도 봣습니다.
제 독생자의 이름은 사춘기입니다. 춘기야. 춘기 말이 짧습니다. 뭐 왜. 저도 기분이 나빠지면서. 야. 이렇게 바뀝니다. 말해도 믿지 않고 물어봐도 대답하지 않습니다. 암송교육을 하면서 착하게 키웟는데 작년부터 시작된 아들의 이탈과 방황. 교무실에서 연락이왓습니다. 학교에서 문제를 일으킬때마다 목장에 나눳고. 목사님 아들은 지극히 정상이에요. 아들이 학교에서 왜 그렇게 하는것같으세요?
지난 큐페때 부모님 고난잇으면 나오세요 햇더니 제 아들이 나왓습니다. 들어가하는 광선을 발사햇어요. 당황한 표정을 본 아들이 만족하며 돌아가더라구요. 예목 받으면서 제가 정말 불편한 아빠더라구요. 아들이 왜 집밖으로 싸돌아다니는지 알앗습니다. 저때문이더라구요. 그러면 이제는 회복되엇는가? 대화가 되지 않아 힘들엇습니다. 부모와 자녀가 대화가 안통하는 것은 엄청난 축복이다. 감사할것 밖에 없다는 고백. 혈기내지 않으면 아들에 공감해주도록 하게슷ㅂ니다. 이렇게 아내 아들탓 한 저를 양육시켜준 목사님께 감사. 재미없는 얘기들으며 저대신 분별해주신 목장공동체에 감사. 살소망 끊어진 분들이 이자리에 왓다면목장공동체로 초대하고 싶어요.
- 무슨말해도 통하지 않는 사람잇?
- 구원위해 분별적용할것? 용납 혈기내지않기 고미사
- 이번에 데려올 브이아이피는 누구?
3. 지금 십자가 지는 적용을 해야합니다.
너희가 내가 그라고 말하고 잇느니라.
함께 하늘에 앉히셨다고 하십니다. 우린 상속자에요. 예수님과 공동으로 통치할 사람이 우리입니다. 정작 삶에서는 그게 조금도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힘들기 떄문이죠. 나를 죽이려는 사람들만 잇는것 같을때가 잇어요. 돌이킬생각않는 배우자. 폭행으로 상처준 부모님. 자녀들. 상사. 그들앞에서 내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얘기해야합니다. 당신이 나보다 옳습니다. 내탓. 순종의 말. 옳고그름 고정관념으로는 이해할수없는 구원의 말. 내가 어떻게 죽어가는지 보이라고 힘든 상사들을 주셧어요. 못참을 못살 이유도 없다고 하셧어요. 십자가에서 잘 죽으라고 셋팅하셧는데 죽는게 너무 싫습니다. 십자가 만큼은 지고싶지 않습니다. 미룹니다. 내가 죽으려고 하지 않기 떄문에 가족이 죽는다고 햇습니다. 이제는 내가 죽는것밖에 없구나 처음부터 이길밖에 없엇는데. 내가 죽지 않아서. 알앗는데 여전히 되지 않아서 애통합니다. 순교로 생긴 대한민국이 저출산. 분열. 상대를 제거할 계책만. 십자가에 달리는 위정자 한사람이 필요합니다. 신교제 신결혼 애 많이 낳는게 이 나라를 살리는 길인줄 믿습니다. 이제는 침묵하지 않고 외쳐야할 때가 된것 같아요. 우리가 친히 들엇노라 햇어요. 내가 살아난 이야기를 들려줘야할 그 한사람이 기다리고 잇어요. 선교로 나아갈때 하나님이 신교제의 문도 열어주시고 가정과 교회 나라도 살아나게 해주실줄 믿습니다. 아멘.
- 구원을 위해 남은 방법이 내가 죽는 것임을 믿?
- 나를 힘들게 하는 자들위해 죽어지기로 작정?
- 내가 져야하는 십자가는 무엇?
'내가 그라' 안하시고 '너희들이 내가 그라고 말하고 있다'라고 하시는 이유가 궁금해서GPT한테 물어봤습니다.
늘 판단하며 삶의 주인인줄 알지만 심판받는 자임을 기억하라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a
1. 신교제 신결혼, 내 생각이 아닌 하나님을 신뢰하도록
2. 고난 속에서 내 죄를 보고 십자가 지는 적용 잘 하도록
3. 회사 다시 안정화되고 밀린 월급 받을 수 있길
4. 2025년 목장 말씀과 기도로 잘 섬기도록
5. 엄마아빠 구원, 동생 믿음 회복
6. 아담반 아이들 엄마랑 잘 떨어져서 유아부예배 즐겁게 드릴 수 있도록
b
1. 화요일 오전 회사 지원 처방받은대로 순종하기
2. 판매가 호전되고, 마케팅 협업할 분들 잘 만나게 해주시길
3. 이사준비 순적하게 진행되도록
4. 매일 10시에 하던일을 멈추고 기도할수 있기를
5. 빚과 망한 수치의 사건들 앞으로 계속 드러내며 인내와 분별, 적용으로 나아갈수 있기를
6. 전도초청예배 초대 연락하기
c
1. 매일매일 말씀에 회개와 적용
d
1.믿음의 소욕에 순종하는 삶 살기
2.순간 순간의 육적인 유혹들을 이길수있도록
3.지인들에게 주님의 복음을 전할수 있도록(몸아픈친구 및 선배)
4. 경제적인부분 잘 준비할수 있도록
e
1. 신교제 신결혼 할 수 있기를
2. 일 불평하지 않고 순종하는 마음으로 겸손하게 일 하기를
3. 부모님 건강
4. 재정관리 잘 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