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2네 의뢰가 무엇이냐?
열왕기하18:9-19
1919년 3월 1일에 우리의 위대한 조상들이 그 무서운 일본 제국주의의 지배에 항거하여 독립 만세 운동을 일으킨 지 106주년을 맞습니다. 이건 5천 년 역사상에 있을 수없는 일인데요. 그 당시 국민 중에 크리스천이 불과 1.6%에 지나지 않는 이런 소수였음에도 그 민족대표 33명 중에 크리스천이 16명이나 된 거예요. 그리고 전국에서 만세운동이 일어난 지역의 분포도를 보면 75%가 교회를 중심으로 일어났던 사실이에요. 그리고 광복은 그 후에 26년 뒤인 1945년에 이루어지니까 사람들은 그 해의 3.1 만세운동이 실패한 운동이었다고들 말하죠. 그러니까 이 눈앞에 바라보는 거 가지고 성공,실패 이러시면 안 돼요. 그것은 성공한 운동이었습니다. 이 운동의 의미를 성경적 관점으로 해석하지 못하면 하나님께서 이 나라에 주신 그 고난도, 축복도 해석할 수가없어요. 조선왕조에서 그 절대 전제주의 이런, 그것도 500년. 그전에 고려부터 그런 나라에서 갑자기 자유민주주의를 감당하기에는 시간이 필요했고요. 하나님은 붕당 정치와계급의 타파를 위해서 일제의 압제를 일정 기간 허락하셔야만 했다는 생각이에요. 그러니까 기독교 관점에서 보면 모든 인류의 역사가 영적 전쟁입니다. 성경에는 이런 영적 전쟁이 곳곳에 기록되어 있어요. 어디로 가든지 형통했던 히스기야도 예외가 아니었습니다. 오늘 히스기야에게 닥친사건을 보면서 우리가 진정으로 의뢰해야 할것이 무엇인지 함께 Think를 해보겠습니다.
1. 내게 유리한 상황이 아닙니다. (9-13절)
9 히스기야 왕 제사년 곧 이스라엘의 왕 엘라의 아들 호세아 제칠년에 앗수르의 왕 살만에셀이 사마리아로 올라와서 에워쌌더라10 삼 년 후에 그 성읍이 함락되니 곧 히스기야 왕의 제육년이요 이스라엘 왕 호세아의 제구년에 사마리아가 함락되매11 앗수르 왕이 이스라엘을 사로잡아 앗수르에 이르러 고산 강 가에 있는 할라와 하볼과 메대 사람의 여러 성읍에 두었으니
-> 9절에서 11절입니다.
북이스라엘이 앗수르 침략받은 사건이 다시 한번 기록이 돼요. 그런데 그 기준 시점이 그냥 호세아 7년이 아니고, 남유다 히스기야의 제4년인 거예요. 그러니까 이사건을 히스기야 관점에서 기록한다는 표시예요. 이 북이스라엘 함락 사건을 남유다히스기야의 상황에서 보자는 거예요. 그러니까 믿는 사람 입장에서 보자는 거예요.히스기야는 이때 어떤 상황에 있었습니까? 아버지 아하스와 함께 나라를 다스리고있었어요. 그런데 그 아버지는 너무 이상하고 악합니다. 하나님의 성전에 앗수르식제단을 세워놓고 앗수르식 제사를 드리는 거예요. 그리고 앗수르 왕에겐 '제가 대왕님 종이고, 아들입니다~' 그리고 굽신거리지만 정작 자기 아들들- 그러니까 히스기야 자신의 형제들-을 우상에게 제물로 불살라서 바치기까지 합니다. '앗수르 대왕
이여~' 그러고 자기 아들은 죽이는 거예요. 그런데 아버지의 이런 모든 악의 모델인 그 북이스라엘은 어떻게 됐습니까? 그렇게 정성껏 조공을 바치던 앗수르 심기를건드렸다가 지금 아주 잔인한 최후를 맞았잖아요. 다 잡혀갔잖아요. 성이 함락되고,사람들은 다 사로잡혀 지금 먼 땅으로 끌려갔다는 얘기를 다시 한번 반복합니다.그러니까 여러분, 우리는 세상에 정성껏 종노릇 하다가 사장의 심기 한 번 건드렸다가 망한 사람들이 한둘이 아니잖아요? (사장한테는 굽신거리는데 아들한테는 욕을해댜는 거예요.) 사장 비유 잘 맞추다가 딱 잘리고 이러잖아요. 이런 상황에서 어머니 덕에 믿음으로 자란 히스기야는 생각하지 않았을까요? 도대체 뭐가 문제인가?무엇이 하나님의 백성을 이렇게 망하게 하는가? 이 답이 12절인 거예요.
12 이는 그들이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아니하고 그의 언약과 여호와의 종 모세가 명령한 모든 것을 따르지 아니하였음이더라
-> 이거 누가 알려줬겠어요? 이 당시 선지자가 이사야잖아요. 이사야 선지자가 히스기야에게 알려주었겠죠. '북이스라엘이 멸망한 이유는 그들이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듣지 않고 그 모든 명령을 따르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렇게 알려줬어요. 그러면 문제에 대한 답을 알았으면 어떻게 해야 돼요? 답대로 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히스기
야는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아버지 아하스가 죽자마자 통치를 하면서 강력한 종교개혁을 단행합니다. 히스기야에겐 플랜B가 없었어요. 이 개혁에 나라의 모든미래가 달려 있었습니다. 반대 세력이 많았지만, 오직 하나님만 의지했어요. 하나님께만 연합하니 하나님도 히스기야와 함께하셨어요. 그래서 모든 개혁에 성공했습니다.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게 되었어요. 나라 안팎이 모두 자기중심으로 움직이는 상황이 펼쳐진 거예요.여러분, 이런 상황에 있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집안의 반대를 무릅쓰고 예수잘 믿고~ 교회 잘 다니고~ 열심히 섬기고~ 봉사했더니 범사가 다 잘 되었어요. 하는 일마다 성공합니다. 여러분, 주변 상황이 여러분에게 다 유리하게 맞춰져요. 예수 믿었더니 되는 일밖에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우주의 중심이 된 것 같습니다~ 그러면 이제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제 큐티 사역도 그냥 하는 이 족족 잘되었으면 제가 어떻게 됐을까? 여러분들은 이렇게 오기만 하니까 몰라서 그렇지.제가 겪은 일을 생각하면...어휴ㅜㅜ 그래서 이 겪은 일이 참 축복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자, 히스기야가 이제 너무 잘 되는 거예요. 어디로 가든지 형통한 거예요. 역사상가장 유명한 다윗이! 역사상 가장 유명한 간통범이 된 때가 언제입니까?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이기던 때였어요, 사무엘하 8장에 보면. 하나님이 다윗을 선하게 여기셔서 승승장구하게 하시던 때였습니다. 어디로 가든지 승리하니까 이젠 스스로 싸우러 나갈 필요도 없다고 여기던 때였어요. 그야말로 온 세상의 중심이 된 것처럼 여겨지던 때였습니다. 그러니 내 명령만 가도~ 내 이름만 나가도~ 적들이 다 쓰러지니까 이젠 내가 직접 나갈 필요도 없네~ 이렇게 장담하던 때! 성공의 정점에 있던때였습니다. 바로 그때 다윗이 역사에서 가장 끔찍하고 수치스러운 범죄를 저질렀습니다. 근데 이게 아하스가 그런 게 아니에요. 바알 숭배자 아합이 그런 게 아니에요. 그 이름도 빛나는 다윗이 그랬어요. 무슨 말입니까? 인간은 자기에게 유리한상황에 놓이면 그 누구라도 타락한다는 거예요. 예외가 없어요. 장담할 사람이 없어요. 여러분, 이것이 바로구속사예요.( 거꾸로 생각하는 게 구속사에요. )그러니까그렇게 사람을 미워하지 말아요. 그래서 바람 한 번 피우고~ 부도 한 번 나고~ 뭐이래서 이혼하고 죽고 이따위 짓을 하면 안 되는 거예요. 다윗도 그랬단 말이에요.왜 그렇습니까? 인간이 교만한 존재이기 때문이에요. 뼛속 깊이 교만한 존재이기때문이에요. 근데 맹자는 성선설을 주장하죠. 순자는 성악설을 주장합니다. 맹자는사람이 착하니까 덕과 인의로 다스려야 한다는 것이고요. 순자는 사람이 악하니까,(순자 말고 순자^^ 우리 옆에 있는 김순자 말고~) 순자는 사람이 악하니까 교화시키기 위해서 법으로 법치주의로 다스려야 한다는 거예요. 기독교의 죄인의 의미가아니에요. 그러니까 모두 악하거나 선하거나 인본적인 사상이에요. 그러니까 이거는누구나 노력해서 이상적인 인간상에 도달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세상의모든 철학자들은 행위로 구원에 이를 수 있다는 것을 부르짖죠. 그러니까 문제의 탓을 항상 상황에서 찾습니다. 인간은 선한데 사회가 문제라고~ 구조가 잘못되었다고~ 법이 틀렸다고~ 나는 옳고 너는 틀렸다는 태도죠. 상황이 틀렸는데 뭘 하나님을 찾겠습니까? 자기가 하나님인데. 이것이 인본주의의 끝판왕이에요. 그러나 우리는 기본적으로 이런 사상에 끌려요. 뭔가 개념이 있어 보이고~ 옳게 보이고~ 멋져보이고~ 다 깨어 있는 것 같아요. 자고로 진보는 개념이 있어 보이고 보수는 꼴통이라고 그러잖아요.^^ 좀 그렇죠? 진보를 지지하면 다들 개념 있는 연예인이다~뭐 이런 얘기도 듣고. 그것이 우리의 본성에 더 맞기 때문이에요. 우리가 이렇게태어날 때부터 교만하기 때문에 상황이 조금만 자신에게 유리하게 돌아가면 금방우쭐합니다. 순식간에 하나님을 잊고, 그 상황 자체를 의뢰합니다. 자기에게 유리한
상황을 믿고 의지해요. 그래서 그걸 믿어요, 그냥. 히스기야도 예외가 될 수 없었습니다. 어디로 가든 형통한데 어찌 마음이 높아지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그런데 하나님이 히스기야를 너무너무 사랑하셨던 것 같아요.
13히스기야 왕 제십사년에 앗수르의 왕 산헤립이 올라와서 유다 모든 견고한 성읍들을 쳐서 점령하매
->13절입니다.
여기 제14년은 히스기야의 단독 통치 14년을 말해요. 주전 701년 경인데요. 히스기야의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는 축복이 최고조에 달했던 때입니다. 그런데 그때 앗수르가 딱 쳐들어오는 거예요. 앗수르의 사르곤 왕이 죽어서 잠시 앗수르가 약화가되었어요. 그러니까 히스기야는 이때가 독립할 기회라고 생각하고, 두로, 아스글론,에글론과 더불어 반(反)앗수르 동맹을 맺었어요. (요즘 젤렌스키가 곤경에 처하니까유럽들이 동맹을 맺으며 젤렌스키 편을 듭니다. .. )그런데 그러고 나서 새 왕인 산헤립이 그 내부 반란을 진압하고, 다시금 남쪽으로세력을 넓히면서 유다를 쳐들어 왔어요. '이놈이!' 하면서 북이스라엘도 내가 제압을 했는데! 그러면서 유다를 그냥 쳐들어왔는데 당시 앗수르 기록을 보면은 이때점령한 유다 성읍 및 성체가 46개나 되었다고 해요. 히스기야가 점령했던 블레셋성업들도 이때 다 빼앗겼을 거예요. 그러니까 히스기야가 여호와와 함께하느라고14년 동안 산당 제사도 패하고, 우상도 찍어내고, 앗수르를 배반하며 말씀대로 적용도 잘했는데 앗수르가 '감히 네가 나를 배반해?!' 이러면서 쳐들어왔어요. 우리도이제 예수 믿으면 다 제사 폐하고 나름대로 집 안에서 종교개혁을 하잖아요. 그런데
믿지 않는 가족이나 친지들이 '야 너 정말 잘했다' 그럽니까? '이 몹쓸 놈이! 조상도 몰라보고!' 이러면서 집안 어른들이 다 쳐들어오는 거죠. 이렇게 히스기야의 형통의 때가 순식간에 끝났어요. 그럼 이제 인본적으로 생각하면 너무 억울하잖아요.내가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고, 하나님께만 연합했는데.. 이제 좀 잘 사나 보다 했는데... 예수 믿어서 축복받았다고 했는데 어떻게 이런 일이! 하나님이 내게 어떻게 이럴 수가!! 이랬을 거예요. 그런데 이제 우리는 구속사로 또 생각을 해야 되잖아요.근데 이런 태도는 사실 무엇이에요? 하나님이 나한테 어떻게 이럴 수 있어? 지금내게 이 유리한 상황이 내 노력, 내 것이라는 거예요. 내가 어떻게 노력했는데! 나는 이런 유리한 대접을 받아 마땅한 존재라는 거예요. 그런데 갑자기 하나님이 다빼앗아 가신다고 생각하는 거죠. 그러니까 하나님보다는 내게 유리한 상황 자체를 더욱더욱 의뢰하는 태도이 거예요. 바로 이것이 기복이고, 인본주의인 거예요.그래서 인본주의의 끝은 하나님을 무시하고 반역하는 거예요. 이것을 우리보다 하나님이 더 잘 아시죠? 그래서 하나님은 택자를 이 교만의 낭떠러지 바로 앞에서딱 멈춰 세우시는 거예요. 뭘 통해서요? 갑작스러운 사건을 통해서요. 내게유리했던 상황이 갑자기 불리한 상황과 어려운 환경으로 바뀌는 고난을 통해서! 우리를 이 반역의 트랙에서 딱 멈춰 세우시는 거예요. 우리가 의뢰해야 할 것이 내게유리한 상황이 아니라고 주님이 외쳐주시는 거예요! 내 남편, 내 아내, 내 지위, 내자녀, 내 재산이 지금 내게 유리하다고 이게 의뢰할 대상이라고 부르짖고 있는데 결코 아니라는 거예요! 이걸 그냥 어떻게 알겠어요. 따라서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어려움과 문제가 생겼다고 낙심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 어려운 문제가 하나님의살피심이자, 보호하심이고, 하나님의 특별한 사랑이기 때문이에요. 낭떠러지에서 바로 세우시는 사건이기 때문입니다. 하늘이 무너져도 의뢰할 대상을 잘 찾으면 일어나는 거예요.
[적용] 지금 내가 처한 상황은 내게 유리합니까? 불리합니까? 그래서 너무 우쭐합니까, 너무 낙심합니까? 하나님이 나를 교만의 낭떠러지 앞에서 멈춰 세우신 사건은 무엇입니까?
2. 내 힘도 아닙니다.(14-17a절)
14 유다의 왕 히스기야가 라기스로 사람을 보내어 앗수르 왕에게 이르되 내가 범죄하였나이다 나를 떠나 돌아가소서 왕이 내게 지우시는 것을 내가 당하리이다 하였더니 앗수르 왕이 곧 은 삼백 달란트와 금 삼십 달란트를 정하여 유다 왕 히스기야에게 내게한지라
->이 병행 본문인 역대하 32장을 보면 이제 앗수르 군대가 쳐들어온다고 그러니까 히스기야가 최선을 다해서 수비 태세를 갖추는 거예요. 성벽을 강화하고, 무기를 준비하고, 예루살렘이 포위되었을 때를 대비해 성 밖으로 흐르는 시내도 다 막아요. 사마리아가 포위 공격에 당한 거.. 거기가 그게 너무 사마리아 이 성 밖에 그 물에..그거 너무 잘해놨기 때문에 3년을 함락을 못 시켰잖아요. 그게 너무 생생하게 기억하니까 그걸 다 이제 해놨어요. 그런데 당시 세계 최강 앗수르 군대 앞에서 그런노력은 의미가 없어요. (젤렌스키가 지금 트럼프 앞에서 잘난 척을 했는데 유럽이지금 다 동맹을 해가지고 젤렌스키 편을 들잖아요. 예. 그래도 이제 트럼프 앞에서글쎄 그게 그냥 가능할지 모르겠어요.) 히스기야도 지금 동맹을 맺었거든요. 동맹을맺었는데 이런 노력이 의미가 없는 거예요. 아무리 애를 써서 준비해도 군사적인 힘은 그가 의뢰할 수 있는 게 아니었어요. 히스기야의 힘을 비웃기라도 하듯 앗수르군은 삽시간에 라기스를 점령했는데 라기스는 예루살렘 서남쪽 45km 떨어진 성읍이었는데요. 예루살렘 버금가는 도시였고, 아주 중요한 요새 도시였어요. 이스라엘이 남쪽, 북쪽으로 나뉜 후에 르호보암이 수도 방어를 위해 건축한 거예요. 그래서그 고조 할아버지 아마샤도 반역군을 피해서 라기스로 도망했었잖아요. 그러니까 예루살렘 방어의 마지노선인 거예요. 그런데 이 핵심 기지가 앗수르에게 넘어갔어요.그러니까 우리가 아무리 노력해도 그냥 넘어가는 건 순식간이에요.히스기야가 힘이 쫙 빠졌어요. 바로 라기스로 사신을 보내 항복 문서를 전합니다.뭐라고 항복합니까? 산헤립한테 '내가 범죄했습니다.' 그러는 거예요. 뭘 잘못했나요? 이사야 8장, 10장에 보면 이사야가 하나님만 신뢰하라고 그랬는데 지금 이제그 말 안 듣고, '내가 반앗수르 정책 편 것이 잘못됐다고~ 비굴하게 제발 살려달라고~' 그런 거예요. 우리가 잘못의 의미도 몰라요. 누구한테 무엇을 사과해야 될지도몰라요. '무엇이든 요구하시는 대로 다 바치겠으니까 제발 돌아가시라고~' 그러면서 그 형통한 시절을 보내며 모아둔 게 있잖아요. 군사력으로는 막지 못했지만, 아직 돈의 힘이 있는 거예요. 이 힘으로 망국을 막을 수 있기를 기대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앗수르 왕이 제시한 금액이 은 300달란트와 금 30달란트는 지금으로 바꾸면 1,500억이 넘는 액수인데 당시로는 정말 그냥 온 나라를 드리는 금액일 텐데어떻게 하겠어요? 막 있는 힘껏 쥐어짜서 이거를 내야죠.
15 히스기야가 이에 여호와의 성전과 왕궁 곳간에 있는 은을 다 주었고16 또 그 때에 유다 왕 히스기야가 여호와의 성전 문의 금과 자기가 모든 기둥에 입힌금을 벗겨 모두 앗수르 왕에게 주었더라
->15절 16절입니다.
히스기야가 잠시라도 의뢰했던 돈의 힘으로는 이 문제를 해결할 수가 없었어요.그래서 그는 성전과 왕궁 곳간까지 다 털었어요. 통장 잔고로도 모자라서 적금, 보험다 해지해서 돈을 마련했어요. (여러분, 이렇게 보이스피싱 당할 때 그렇게 대출까지 받아서 해줄 건 뭐가 있어요? 그렇게 다 대출을 그렇게 받아서 해주데~ 그러니까 돈만 없어진 게 아니고 빚이 생겼잖아요. 하여튼 진짜 그 어떤 경우에도 온라인으로는 요구하는 게 하나도 없으니까 그 속지 마세요.) 그래도 부족해요. 성전 문에금과 기둥에 입힌 금까지 전부 벗깁니다. 여러분, 이 성전 문은 지난 주일에 히스기야의 종교 개혁의 상징이라 그랬잖아요. 단독통치 첫 해 첫 달에 수리한 것이 바로 이 성전 문이라 그랬잖아요! 거기엔 하나님만 바라보고 의지하고 하나님께만 연합하기로 다짐한 결단이 있고, 하나님이 함께하신 그 모든 기적 같은 시간이 담겨있고, 어디로 가든지 형통한 경험이 담겨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오픈했던이런 모든 것들을 나중에 정말 쓰잘데기 없는 것으로 바꾸는 건 바로 여러분 자신인 거예요. 내가 오픈했더니 되는 일이 없잖아!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오픈?다 팔아치워 버려! 그런데 앗수르의 위협 앞에 그 문마저 뜯어내서 거기에 입힌 금을 조공으로 바치는 거예요. 이런 경건을 이익의 재료로 생각해서도 안 되는 거죠.그 모든 의미와 기억과 상징이 돈 이라는 가치 앞에서는 아무 소용도 없게 되는 거
예요. 돈 조금 더 주면 어디로 가고.. 영혼을 팔아먹는 거예요. 사명을 내려놓고 항상 돈 때문에 불신 결혼하고~ 돈 때문에 이 회사로 가고~ 돈 때문에... 진짜 믿음이있으나 없으나 정말로 모든 것의 끝에는 돈이 있는 거예요. 이렇게 가진 거 전부다 털어서 바친 돈이 은 300달란트와 금 30달란트가 되었는지는 모릅니다. 그러니까 이제 젖 먹던 힘까지 다 내서 다 긁어서 줬으면 이제 앗수르 군대가 돌아가야되잖아요? 하지만 기대는 깨지라고 있는 거라고 했죠. 돈 다 받아 처먹고 그러고쳐들어온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하여튼 돈 때문에 움직이면 돈 때문에
망할 거예요. 근데 말미잘 같아서 눈앞에서 돈밖에 안 보여 ㅜㅜ...
17a 앗수르 왕이 다르단과 랍사리스와 랍사게로 하여금 대군을 거느리고 라기스에서부터 예루살렘으로 가서 히스기야 왕을 치게 하매 ..
->17절이에요.
그러니까 앗수르 왕은 최고의 장관들을 셋이나 세워서 예루살렘 총공격 명령을 내리는 거예요. 다르단은 국방부 장관이고, 랍사리스는 행안부(행정안전부) 장관이고,랍사게는 외교부 장관이라고 해요. 이걸 이름이라고도 하고, 직책이라고도 하고 그럽니다. 하여튼 어쨌든 왕이 가장 신임하는 세 사람을 보낸다는 것은 '내가 예루살렘을 반드시 점령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에요. 히스기야에게 '나라를 내어놓을각오를 하라!!'예루살렘으로 몰려온 엄청난 군대를 보고 히스기야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영끌해가지고 다 돈 모아서~ 그러니까 영끌해서 여러분도 아파트 사고 다 했는데 그다음에이제 값이 떨어졌어~ 이제 어떻게 해요? 그러니까 기대가 산산이 조각난 거는 말할것도 없고, 이제 서 있을 힘마저 잃었을 것 같아요. 앗수르에겐 군사적인 힘도 안통했고, 조공의 힘도 안 통했어요. 사람의 힘도, 돈의 힘도 아무것도 안 되는 거예요. 히스기야가 의뢰할 수 있는 모든 힘이 앗수르 앞에서는 전적으로 무력했어요.어디로 가든지 형통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했을 것인데... 자기에게 유리했던 상황이 하루아침에 불리하게 되고, 자기가 가지고 있다고 자신했던 힘이 철저히 무능해지게 되었어요. 이거 어떻게 이해할까요? 이해할 수가 없는 거죠! 그러나 인생의 목적이 행복이 아니고, 거룩이라고요, 여러분! 내가 너무 나는 이제 갈 곳이 없어~그래서 자살을 해야 되는 게 아니고~ 우리 속담에도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고 그러잖아요. 이게 내가 하나님만 믿으면 그때부터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거예요. 세속사로는 해석이 안 되죠. 전부 옳고 그름으로.. 전부 '나는 옳고 너는 틀
렸다'인데 어떻게 해석이 되겠습니까? 억울해서 살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인본주의 사상의 끝은 죽음이고, 허무인 거예요. 이거를 그냥 온 나라의 이 죽음의 영이임해가지고 뭘 조금 잘못하면 다 죽어야 되는 거에요.-- 어휴, 옛날에 우리가 못살 때는 이런 적이 없어요. 잘 살아지니까 인본주의가 판을 치죠. 그러니까 진짜 역사는 구속사예요. 하나님이 만들어 가시는 역사는 구속사이기 때문이에요. 사실 구속사, 세속사가 따로 있는 게 아닌데... 왜냐하면 역사의 주인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모든 역사는 구속사예요. 사실 따로 있는 게 아니에요. 근데 우리가 그걸 이해하는 우리 생각 자체가 고장났기 때문에 다 자기중심으로 이해하는 거예요. 그게 세속사예요. 하나님 중심으로 보는 게 구속사인데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은 구원아니겠습니까?! 구원이 최고의 가치예요. 그러니까 인생이 구속사라는 걸 믿는 사람은 자신을 어떻게 봅니까? 구속받아야 할 사람임을 아는 거예요. 구원이 필요한 죄인임을 인정하는 거예요. 이런 죄인을 하나님이 살려주셨다고 고백하는 거예요. 그래서 구속사적인 고백은 '이 앗수르가 쳐들어온 이거! 이것이 주님이 저보다 옳으십니다!' 당신이 나보다 옳도다! 예요. 그런데 요즘 성경을 많이 읽었던 바리새인들,서기관들은 이 창조주 하나님, 예수님을 책 잡으려고 하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이대단한 교회에서도 요셉의 후손 같은 사람과 유다의 후손 같은 사람 중에 유다가구속사의 주인공이라고 제가 몇 번 말했습니까? 말했죠? 지난주 목장 보고서 보니까 이 목자님들 중에서 '목사님이 날마다 구속사 구속사 하는데 구속사가 뭐라는걸 설명을 좀 해주시면 좋겠다.'.. (뭐 이렇게 그것도 목장 모임도 아니고 목자 모임에서!! 돌아버려 그냥.. 어휴. 가슴 팡팡 ^^) 구속사는 그러니까 세속사가 아니고이타적인 거! 우리는 100% 이기적이니까. 모르면 이타적으로 적용하는 거예요. 그리고 항상 내가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거, 구원에 초점을 맞추는 거예요.그러니까 히스기야처럼 내가 의뢰하던 힘이 전혀 통하지 않는 사건 앞에서 억울하고, 절망하고, 죽고 싶은 건! 다 인생을 세속사로 보는 거예요. 어떤 사건도 내게 주신 사건임을 믿고 그 목적이 멸망이 아니라 구원에 있음을 믿는 사람은 구속사를 살고 있는 사람이에요. 아! 이 사건이 내가 의뢰하던 힘이 진정한 나의 의뢰가 아님을 알려주시기 위해서 하나님이 주신 사건이구나!!! 내가 이걸 깨닫고 인정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이구나!!! 이것이 주님의 은혜로 구속받은 성도의고백인 거예요! 히스기야처럼 이런 일을 당해도 '맞다고 맞다'고! '하나님이 앗수르를 보내셨구나! 하나님이 일본을 보내셨구나!' 그런데 이걸 못 알아듣잖아요. 인본주의면 못 알아듣죠. '뭐라고? 일본을 보냈다고? 친일파 아니야?' (나보고 친일파라고 그러더라고. 그러니까 이게 말미잘인 거지. 그러니까 내 설교가 어렵다고 그러는거죠.) 그냥 뭐 하면은.. 기도하면 잘 되고~ 뭐 하면.. 말씀 보면 축복받고~ 이래야지 알아듣겠는데 맨날 거꾸로 얘기하니까.여러분이 의뢰하던 힘이 하나도 안 통하는 사건이 생겼어요?여러분을 구속해 가시는 하나님이 주신 일인 줄 믿으세요?여러분의 손의 힘 마음껏 휘두르다가 지옥 가면 안 되니까 하나님이 여러분 돌이키시려고 주신 사건이에요. 우리의 진정한 의뢰는 내 건강도 아니고, 내 성품도 아니고, 내 지식도 학벌도 아니고, 내 지위도 아니고, 내 재산도 아니고, 내 인맥도 아니고, 내 명예도, 권력도, 인기도 아니에요! 오늘 우리에게 일어나는 모든 고난은 이 구속사적인 신앙 고백을 받아내시려는 하나님의 뜨거운 사랑인 줄 믿습니다!! (죽을 때까지 해도 저기 안 들린다고 그럴 거예요. 그렇죠? 그리고 참 다들 또(다닌지) 십몇 년 되셨다고 그렇게 얘기해요. 나는 어떻게 해요? 여러분 나는 어떻게... ? 아휴)
[적용] 내가 아직도 의뢰하고 있는 나의 힘은 무엇입니까? 반드시 가지고 싶은 힘은 무엇입니까?그 힘이 내 인생을 책임져 주지 못한다는 고백을 할 수 있습니까?
3. 오직 이 의뢰 즉 하나님뿐입니다.(17b-19절)
17b ... 그들이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니라 그들이 올라가서 윗못 수도 곁 곧 세탁자의밭에 있는 큰 길에 이르러 서니라18 그들이 왕을 부르매 힐기야의 아들로서 왕궁의 책임자인 엘리야김과 서기관 셉나와아삽의 아들 사관 요아가 그에게 나가니19 랍사게가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히스기야에게 말하라 대왕 앗수르 왕의 말씀이네가 의뢰하는 이 의뢰가 무엇이냐
->내가 의뢰하는 건 하나님밖에 없다는 거예요. 17절부터요.
오늘 제목이죠. 예루살렘에 도착한 앗수르의 대군은 히스기야 왕을 부릅니다. 어떻게 불렀어요? 정중하게 불렀겠어요? '야! 히스기야! 빨리 나와 당장 나와서 꿇어!!'그러면 수천수만의 병사들이 그랬으니까 예루살렘 모든 주민이 두려움에 떨었을 거예요. 그러더라고요. 이에 히스기야는 3명의 앗수르 지휘관을 상대로 3명의 신하를보냅니다. 왕궁 책임자 즉 국무총리 엘리아김, 서기관 즉 행안부 장관 셉나, 사관대변인 요아가 왕을 대신해서 나갔어요. 그러니까 앗수르를 대표해서 랍사게가 그들에게 말합니다. '너희는 히스기야에게 말하라. 대왕 앗수르 왕의 말씀이 네가 의뢰하는이 의뢰가 무엇이냐?' 여기서 딱 드러나죠. 히스기야는 그냥 이름만 부르지만, 앗수르 왕에게는 왕이라는 칭호를 두 번이나 쓰고 게다가 대왕임을 분명히 합니다.'너희는 우리와는 상대가 안 돼!' 유리한 상황과 힘으로 모든 것을 판단하는 세상의관점이에요.그러니까 이제 우리 진보는 집단으로 공격을 하고, 이 보수는 개인을 공격한다는 거예요. 이 보수는 다 너무 이기적이라서 자기가 제일 중요한 거예요. 근데 그 한 사람만 공격하면 그게 다 나 같아서 점점 입을 더 다문다는 거예요. 한 사람만 공격하면 아무도 말을 안 한다는 거예요. 이게 세상의 관점인 거예요. 이거를 너무 잘아는 거예요. 막스가. 공산주의자들이 이걸 너무 잘 알아요. 어떻게 하면은 이렇게할 수 있을지. 그러면서 히스기야에게 던지는 질문이 뭐예요? '네가 의뢰하는 이 의뢰가 무엇이냐?'고 묻습니다. 말하자면 '너 뭘 믿고 이렇게 까불어?' 그런데 랍사게가 아는 게 하나 있어요. 히스기야가 의뢰하는 것 하나가 있다는 건 알아요. 히스기
야에게 의뢰가 있다는 건 아는데 그게 뭔지를 잘 모르겠는 거예요. 지금 상황도 전부 다 앗수르 편이고, 힘도 전부 앗수르 것인데 대체 네가 의지하는 이 의뢰는 뭐냐?! 지금 앗수르 왕은 조공으로 만족하지 않고, 유다가 앗수르의 식민지가 되기를원하는 거예요. 유다는 전쟁을 할 전술도, 군사력도 없는데 '네가 입으로만 전쟁할수 있냐?' 고 묻는 거죠. 그래서 의뢰라는 히브리 단어 [타흐타]는 의뢰하다, 의지하다의 명사형이에요. 의뢰하는 대상, 의지하는 것을 말하는데, 이 단어가 구약에서 세 번밖에 안 쓰였는데요. 한 번은 전도서에서 나왔고요. 두 번은 모두 히스기야에게만 쓰였는데, 오늘 여기에서 한번, 병행본문인 이사야 36장에서 한 번 쓰였어요. 그러니까 성경 인물 중에 이 단어를 말한 사람은 랍사게가 유일한데요. 이게 무슨 말이에요? 이게 무슨 말이에요? 아무것도 의지할 게 없어 보이는 상황에서도 의지하고 있는 무언가를 가진 사람이 바로 히스기야라는 것을 적국의 장관(랍사게)이알아보고 물어보는 거예요!! 원수가.. 나의 원수가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고 있다는걸 좀 알아봤으면 좋겠어요. 정말 그 원수가! 나를 죽이고자 하는 그 원수가! 아!저것이 하나님을 의지하네. 히스기야가 뭔가 의뢰하는 건 알겠는데 그게 뭔지 모르니까 랍사게는 이 의뢰라고 합니다. 예를 들자면, 우리가 큐티인을 통해서 주님만난 걸 열심히 간증했는데 듣던 사람이 아직 잘 몰라서 '그런데 그 책이 그렇게 좋아요? 근데 그 책 무슨 책이에요?' 묻는 것과 같은 거죠.그러니까 히스기야가 의뢰하고 있는 이 의뢰는 무엇일까요? 그에게 유리한 상황도다 날라갔고, 믿던 힘도 다 없어졌는데 도대체 히스기야는 뭘 의뢰하고 있을까요?그 답은 이미 지난주에 본 것처럼 5절에 있어요. 5 히스기야가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의지하였는데 그의 전후 유다 여러 왕 중에그러한 자가 없었으니여기 의지하다와 오늘 의뢰하다가 같은 단어예요. 물론 상태에 따라, 상황에 따라부침은 있었겠죠. 히스기야도 사람이니까요. 완전한 사람 없고 별 인생 없잖아요.근데 그 중심에는 무엇보다 하나님을 의지하고, 의뢰하는 마음이 있었다는 거예요.앗수르라는 거대한 문제 앞에서 그 믿음보다는 잠깐 자기에게 유리한 상황이 의지가 되었었고... ???가 되었어요. 근데 그것이 다 없어지고, 그 상황도 바뀌어지고,힘도 없어지니까 이제 드디어 하나님밖에 안 남은 거예요. 다른 이 땅의 모든것들은 잠깐은 의뢰가 될 수 있지만 영원한 건 없는 거예요! 그런 어떤 것도 진정한 의뢰가 될 수 없는 거예요! 언제 사라질지 모르는 것이고, 언제 사라져도 이상할게 하나도 없는 거예요!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이 우리의 진정한 의뢰시라는 거예요.모든 사람이 나를 배신하고 떠나도 하나님만이 나를 버리지 않으시는 거예요.오늘 하루 한 시간도 견딜 수 없고, 살 수 없는 듯한 환란을 당하셨습니까?믿던 모든 사람이 떠나갔습니까? 의지하던 모든 힘을 다 잃었습니까?하나님은 절대로 떠나지 않으십니다! 언제나 하나님은 우리를! 오늘도 나오잖아요.머리털 하나까지 다 새신다고요! 지금 당한 환란은 우리의 진정한 의뢰가 오직 하나님뿐임을 깨닫게 해서 여러분들 우리 천국에서 만나자고! 인생이 밑동 잘린 나무니까. 그래서 있어야 할 사건이고! 구원의 사건이고! 사랑의 사건인 줄 믿습니다!'네 의뢰가 무엇이냐?' 사건을 통해 물으시는 답에 '오직 하나님뿐이십니다!' 응답하는 여러분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아멘!1919년 3월 1일에서 이제 일제가 이제 진압을 했죠. 그런데 불과 40일이 지난 4월
10일이었어요. 그날 임시 정부를 선포한 선언문에는 다음과 같은 구절이 있는 거예요. 지금 나라가 무너지는 것 같아.. 아니 무너졌죠. 수치스러운 한일합방이 우리나라에 찾아온 거잖아요. 그런데 '우리는 조국 조선의 정치적 민족적 자주독립만이 아니라 신국을-하나님 나라 신국을- 건설하려 하였다.' 이게 나오는 거예요. 너무 놀랍지 않아요? 그러니까 이 선교사들이 예수를 넣어줬기 때문에 이런 독립운동이 나왔고, 또 16명이나 거기 참여를 했고 이런 선언문을 쓴 거예요. '우리가 우리나라를독립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 나라를 건설하려고 했다.' 그러니까 하나님을 의뢰하니까 조국의 정치적 독립만이 아니라 이런 고난으로 인해 하나님 나라를 대한민국에건설하려 하였다는 참으로 위대한 선언을 한 것이죠. 일본의 침략의 고난으로 이 나라가 예수 믿는 나라가 되기를 소원한 거예요. 예.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옳고 일본은 나쁘지만 이 사건이 계기가 되어 우리나라가 독립이 되며 결국 모두 예수 믿기를 소원했다 이 말입니다! 그러면 몽둥이 역할을 하는 일본도 불쌍히 여기게 되는것이 바로 구속사예요. 원수를 불쌍히 여기고. 그리고 지금 우리가 불쌍히 여기는사람이 있으니까 지금 일본보다 국력이 우리가 위로 올라갔잖아요. 우리가 6위고,거기가 8위 라네요. 어떻게 이런 일이 있어요? 이 가난한 우리나라가.. 70년 전만해도 GDP가 35불. 근데 지금은 3만 5천 불 상상이 안 되는 거죠.
[적용] 내 의뢰 목록 다섯 가지는 무엇이에요? 하나님은 그중에 몇 번째입니까?지금 일어난 사건을 통해 '네 의뢰가 무엇이냐?'는 주님의 질문에 뭐라고 답하겠습니까?나를 힘들게 한 사람과 사건으로 인해 여러분이 홀로서기 하게 되었고, 하나님 나라가 임해서 그 원수를 위해 기도합니까?
기도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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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초심의 마음으로 매일 큐티 제목이라도 적어 보고 허락하신 것에 감사함으로 하루만 살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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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새-학기 시작하는데 나의 열심을 내려 두고 보내 주신 곳에서 하루만 말씀에 살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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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생이 평지라는 것을 알고 세상과 비교하는 마음 회개하여, 천국 백성 자존감으로 회복 되도록
2.회사는 월급 받는 곳으로 알고 인수인계와 경계를 세우도록
3.매일 큐티하고 주일 말씀 다시 들을 수 있는 힘 주시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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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님만 의뢰함으로 한주 살도록
2.00박물관에서 단순 변심으로 고소 하겠다고 협박하는데, 있어야 하는 일임을 알고, 나의 구원위해 기도 하도록
3.1919년에 16명의 믿는 위정자들이 대한민국이 하나님 믿는 신본주의 되기를 기도 했음을 기억하며 나라의 광복위해 기도 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