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하 18:1-8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였더라.
개혁을 하면 좋지 않은 시선을 받는다.
마틴 루터도 그랬다.
그는 로마카톨릭부터 제외 당했다.
천국을 돈주고 갈 수 없음을 선포했다. 그의 용기가 대단하다.
그는 유다 역사상 가장 과감한 종교개혁을 감행했다.
반발이 있음에도 , 그는 어디로 가는지 형통했다.
히스기야가 개혁을 하면서도 형통할 수 있는 비결은 무엇일까?
1. 믿음의 어머니가 중요합니다.
북이스라엘 마지막왕 호세아 삼년 , 망하기 6년전
앗수르의 괴롭힘이 극에 달했음.
아람도 앗수르에게 멸망됨.
아하스가 얼마나 반했는지 , 모조품을 예루살렘 성전에 두었다.
히스기야는 이런 환경에서 자람.
히스기야의 엄마의 이름은 아비 였다.
아주 잘 믿는 집안이었다.
히스기야의 아버지는 아하스다.
북이스라엘왕보다 더 악을 행했던 아하스이다.
그래도 아하스는 신결혼을 했다.
그래도 아들을 신결혼 시켰다.
어떻게 가장 악한 왕 믿에서 가장 성군이 나올 수 있을까?
아버지가 악하니까 훈련이 된 것이다.
아하스가 얼마나 악했냐면, 자기 욕심이 많았고 , 자기 성취욕이 강했다.
그것을 위해 못할것이 없었고 , 자녀를 불 가운데로 지나가게 하면 본인의 가문이 지켜지리라는 미신을
믿고 자녀를 죽였다. 자식을 인격체로 알지 않고 자식은 또나오면 되 하며 유물론적 관점으로 여겼다.
지금시대로 볼때, 나는 바쁘니까 앞으로나올 자녀를 위해 , 지금은 회사를 다니라 바쁘니까 낙태를 하는 것이다.
앞으로의 행복을 위해서 그런다고 주장 하는 것이다.
성경은 나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으로 들어야 한다.
쎈놈만 살아나야 한다고 온몸으로 주장한다.
지금으로 보면 우수한 우성 수정란만 배양시키는 것과 동일하다고 할 수 있다.
히스기야는 그 무서운 아버지 믿에서 악을 세습할 수 있었지만,
그의 어머니의 눈물때문에 , 아버지의 슬픔과 분노에 빠지지 않고,
나라를 말아먹은 아하스의 왕의 똥을 히스기야가 선하게 치웠다.
목사님이 13년 결혼생활을 하셨는데 , 주를 위해서 살겠다고.
그 떄 확실히 기도를 했기 때문에 고난이 축복이라고 다시한번 부르짖는다.
인생이 굉장히 짧다. 밑동잘린 나무라고 할 수 있다.
35년 36년이 지났다. 사명이라는 것이 히스기야 처럼 기가막힌 인생을 살 수 있다.
아하스 앞에서는 입도 못벌렸던 아비는 , 아픔의 눈물을 흘렸고,
그 눈물은 아들을 성군으로 자라게 했다.
부끄러운 회게로 구원을 얻었다.
9번의 쿠데타가 있었다.
남유다에 집중되고 있었던 것은 연약해도 남유다는 한 족속으로 이어졌다.
유대인들은 어머니의 믿음이 굳건하면 유대인으로 인정해준다.
이 어머니의 믿음으로 히스기야가 자랐다.
히스기야는 하나님만을 의지 했다.
히스기야 라는 이름의 의미는 하나님만이 나의 방패라는 뜻과 비슷하다.
오직 믿음으로 구원 받는다는 믿음의 원리.
믿음에 있어서 고정관념을 버려야 한다.
오직 믿음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믿음만 가지면 여호와께서 강하게 만드신다.
그래서 가장 잔인한 아버지 밑에서 아들이 성군이 되었다.
세속사는 옳고 그름으로 판단한다.
우리는 모든지 구속사로 생각해야 한다.
예수님은 유렵에게 복을 주시지만,
유렵은 인권인권 부르짖으면서 교회를 가지 않는다.
중독을 어떻게 끊나 , 인간 스스로는 중독을 끊을 수 없다.
공동체 없이 이런 세상을 살아 갈 수 있나?
가정이 살아야 모두가 산다.
유럽은 혼자서 잘난척하고 맘대로 성관계한다
우리나라도 그런 유럽을 닮아가고 있다.
가정을 살리는게 나라를 살리는 비결이다.
지역감정 진영논리도 마찬가지이다.
환경을 해석하니까 형통한 것이다.
이 땅에서 해석받을 곳이 없다.
맨날 옳고 그름만 따진다.
우리가 미국을 부러워 하고 독일을 부러워 하고 유렵을 부러워 하다가 악을 행하게 된다.
독일에 마리아인은 너무나 예쁘다.
하지만 그 사람들은 외로움을 느낀다.
김지연 강사님은 '가스버너만 있으면 결혼해!'라고 하셨다.
2. 뿌리 깊은 우상을 제거해야 합니다.
히스기야를 하나님이 너무나 기쁘게 봐주셨다.
드디어 히스기야가 아세라 우상 , 온갖 우상 , 온갖 산당을 전부 다 제거했다.
악의 평범성에서 악은 악이라고 용감하게 외치는 왕이 탄생한 것이다.
히스기야가 이런 왕이다. 이런 왕은 히스기야가 처음이다.
놋뱀이 모세가 만든 것이라면 보물일텐데,
이것을 박물관에 두면 될 텐데
악한 사람이 이것을 분향했다.
이것은 악한 행동이다.
놋뱀을 우상처럼 섬겼다. 이렇게 악을 행했다.
에버랜드보다도 작은 바티칸에 사람이 살았다.
바티칸이 나라가 되었다.
하지만 히스기야가 아낌없이 부서버렸다.
놋 조각으로 부쉈다.
카톨릭에서 면죄부를 판매하고 교황을 하나님이라고 주장했고,
마리아도 숭배했다. 이것을 악하다고 선포하며 종교개혁을 했던 사람이 마틴 루터이다.
우리에게도 뿌리깊은 우상이 있다.
자기를 위하여 빌고 비는 게 있다.
점보고 제사지내고 하는 것이다.
그게 아니더라도 문화적으로 너무 평범해서 악인줄 모르고 죄를 짓는다.
유명인 우상숭배 한다.
이념은 믿음이 아니다.
이념이 믿음을 섰다. 음주 유흥 도박 쇼핑 돈 명에 건강 가족 등 입시와 성공 등
나쁜것이든 좋은 것이든 중독되었다면 그것은 우상숭배이다.
중독은 곧 우상숭배이다.
그 자체를 없애려고 하는 노력은 실패가 된다.
우리가 노력해도 중독을 끊을 수 있나?--> 없다.
우리는 그래서 예수님없이 살 수 없다.
목장에서 내가 ~~가 안되요 , 끊고 싶은데 ~~가 안되요 라고 목장에서 선포해야 한다.
그런얘기 하러 목장에 가는 것이다.
놋뱀을 보고 700년 동안 비나이다 비나이다 , 마리아를 보고 비나이다 비나이다 를
700년을 해도 2000년을 해도 안된다.
비나이다 비나이다 하면서 자기의 악함을 보는 사람을 본 적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자기의 악함은 오직 공동체에서만 볼 수 있다.
맨날 금식하고 비나이다 비나이다 해도 되는게 아니다.
아무리 아버지가 알콜중독자에 폭행자더라 하더라도
닫혔던 문을 열어야 한다.
성전문을 열고 수리를 해야 한다.
이제는 예수가 들어왔기에 우리는 본질을 믿어야 한다.
우리가 잘나고 못나고를 떠나서 찌질한 얘기를 하는게 어디로 가든 형통케 하는 비결임을 믿으십시오!!
우리집안이 이혼하지 않고 가정을 지키는 로열 패밀리를 만들어야 한다.
그래서 성경이 그대로 있다.
성경에 나온것을 우리가 하고 있었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
착해보일수록 경계하십시오.
3. 여호와를 의지하고 연합하면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유다 250 놋뱀 700년 아담부터 따지면 수천년동안 이어진 우상을 제거한다는 것은
왕으로써 너무나 어려웠다.
백성들 , 군인들 , 심지어 제사장들도 반대를 했다.
시위대가 생겼을 수 도 있다.
자기들에게 너무나 편리했던것인데 그것을 왜 제거 하냐고 반발 할 수 도 있었다.
갑신정변을 했는데 , 기득권이 돈줄 끊길까봐 그것은 무산이 되버렸다.
기득권 세력이 절대로 용납하지 않는다.
우리나라의 고질병 , 양반 , 천민 이것은 몇백년이 되도 못고친다.
좋은얘기를 전부다 내 놓은다 . 개혁하자면서.
그래서 하나님이 어떻게 하셨나?
일본을 우리나라에 붙여주셨다.
백성은 모른다. 정치하는 사람은 얘나 지금이나 숨기기 때문에.
그러나 히스기야도 역대하에 보면 수리하며 제사장 부터 모았다.
히스기야가 사람을 이렇게 잘 모았다.
큐티는 개혁이다. 우리교회 혼자만 하면 되겠습니까?
하나님께서 그 마음을 주셔서 히스기야가 개혁 한 것처럼
중요한게 무엇인가? 이 상황에서 히스기야가 하나님을 의지했다.
불안하고 두려운 상황에서 하나님께 힘을 얻고 의지해서 주님께 평안함을 받았다.
어디서 하나님을 믿나?-> 적군이 포위하고 두려움으로 가득 찬 상황에서
내가 도움이 안될떄가 너무나 많다.
결국 우리는 죽음을 선택하는 악을 행한다.
하나님은 우리나라를 그래도 축복하셨다.
그 유명한 지도자가 자살 하기 전까지는 자살하기 전에는 우리나라의 자살율이 낮았다.
그러면서 우리나라는 자살률이 너무 높아졌다.
자살로 죽고나면 죽은 사람을 위한다.
옳고 그름으로 말이다.
우리는 옳고 그름을 떠나서 절대로 자살하면 안된다.
(우리의 생명마저도 주님의 것이기 때문에 함부로 자살하면 안되는 것이다.
자살은 타살보다 더 나쁜 것이다.)
포괄적 차별금지법 , 자살 이런것들은 결국 다 같은 것이다.
이때 성도는 어떻게 해야하나?-> 큐페에 가야 한다.
뿌리깊은 우상을 제거하기위해 히스기야는 사람 , 군대를 의지 하지 않았다.
히스기야는 오직 하나님만 의지했다.
하나님이 없으니까 인본주의를 취하고 , 외모를 취한다.
이혼하면 교회를 떠난다. 하나님을 버리고 싶어서 떠난다.
열심히 사람을 쫒아다니는 사람은 하나님을 취할 시간이 없는 것이다.
결국 사람도 우상이 되는 것이다.
그러니까 하나님을 의지하는 히스기야를 하나님이 너무나 칭찬하시고 예뻐하시는 것이다.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하심에 그가 어디로 가든 형통하였더라.
히스기야가 하나님을 의지하니까 자연히 하나님과 연합했다는 것이다.
연합은 단순히 동맹이 아니다.
아주 딱 달라 붙어서 하나가 되는 것이다.
룻이 시어머니 나오미를 붙잡은 것 처럼 말이다.
뼈와 살이 하나로 붙은것 처럼 말이다.
세상 모두가 반대할때도 절망에서 죽을 생각 하는 대신 하나님께 딱 달라붙었다.
히스기야가 딱풀 성도였다.
히스기야는 하나님을 떠나지 않았다.
그러나 우리는 플랜B를 생각한다.
오늘 말씀을 보니 하나님외에 갈 곳이 없는 것이 축복이다.
하나님께만 의지할 수 밖에 없는 사람이 축복인 것이다.
왜냐면 인생이 짧다. 밑동잘린 나무이다.
미래를 걱정하는 분들 , 염려하는 분들 이 축복이다.
하나님이 우리를 떠나지 않겠다는 증거이다.
걱정할 수록 주님을 떠나지 맙시다.
하나님께 연합한 사람은 말씀을 지킨다. 계명을 지킨다.
말씀을 듣고 그대로 하고자 애를 쓴다.
공동체를 귀히 여긴다. 공동체를 무시하면 결국 형통하지 못한다.
형통은 구원때문에 지혜롭고 이해하며 통찰력이 있고 가르치는 것이다.
사명때문에 하나님께서 변영하게 하시고 성공하게 하신다.
이것은 앗수르에서 벗어나고 블레셋의 정복을 의미한다.
히스기야가 종교개혁에 성공했다.
이 성공은 유다의 군사력이 대단해서 성공했나?-> 아니다.
왕권 교체기를 틈타서 앗수르가 유다와 블레셋에 대한 장악력이 약해진 것,
하나님이 히스기야와 함께 하셔서 , 세계전체가 유다를 위해 통치되고 다스려진다.
목장이 복을 받고 가정이 복을 받고 회사가 복을 받는다.
형통은 이세상에서 잘먹고 잘 사는게 아니다.
히스기야가 잘 난게 아니다. 히스기야가 갈 곳 이 없어서 주님을 만났고.
주님을 만났기에 개혁(모든 산당을 부수는 개혁)을 담대히 할 수 있었던 것이다.
a:
동생 학비와 관련된 얘기를 잘 할 수있도록
생활패턴 잘 찾아서 건강한 생활 할 수있도록
여자친구한테 생색내지않을 수 있도록
b:
목원들의 말을 잘 듣고, 감정적인것에서 휠쓸리지않도록
이성적이게 생각할수있도록 지혜를 달라고 주님한테 기도할 수 있도록
& 말씀 볼수있도록
c:
외할머니 건강 잘 지켜주시길
직장에서 생색내지않고 잘 순종할수있도록
신교제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