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WITH] 양영수 목자 목장 나눔
ampbull 모임일시 : 2025년 2월 23일 주일 P.M 04:20
ampbull 참석인원 : 목자님 외 4명 (새가족 목장탐방)
ampbull 성경말씀 : 열왕기하 18:1~8
✿ 목장스케치
지난 주에는 제가 몸이 아파 목장 모임에 나가지 못했어요... 2주 만에 만난 우리 목장 식구들 넘 반가웠습니다!
B자매님이 큐티 열심히 하라고 책갈피도 만들어 주셨어요~ 다이어리랑 찰떡인 예쁜 책갈피 정말 감사해요!♡
이번 주는 새가족 한 분이 목장 탐방을 오셔서 간략한 자기소개로 목장을 시작했습니다.
한 주간 삶을 나누고 각 적용 질문 중 나누고 싶었던 내용에 대해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말씀과 적용질문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였더라> 김양재목사님, 열왕기하 18:1~8
개혁과 형통이라는 말은 잘 어울리지 않습니다. 개혁은 많은 반대와 저항에 부딪히기에 고난을 통과하게 됩니다. (마틴루터 이야기)
오늘 본문! 「히스기야」 유다(남유다) 역사 상 가장 과감한 종교개혁을 단행/ 오랜 관습과 전통을 타파하는 일, 반대와 저항의 길.
하지만 성경은 그가 어디로 가든지 '형통'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그럴 수 있었을까요?
#.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생각해보겠습니다.
1) 믿음의 어머니가 중요합니다. (1~3절)
- 여러분의 모델은 네 가지 중 무엇입니까? (선amprarr선/ 선amprarr악/ 악amprarr선/ 악amprarr악)
- 악한 부모 밑에서 가장 선한 자녀가 나올 것을 믿습니까?
- 신결혼은 필수라는데 얼마나 동의합니까?
- 나는 어떤 엄마입니까? 어떤 아내입니까?
2) 뿌리 깊은 우상을 제거해야 합니다. (4절)
- 변할 수 없는 나의 뿌리 깊은 우상은 무엇입니까?
- 그것을 제거하기 위해 시작해야 할 작은 적용 하나는 무엇입니까?
3) 여호와를 의지하고 연합하면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5~8절)
- 지금 두렵고 불안하고 걱정되는 일은 무엇입니까? 그래서 하나님을 의지하고 연합하고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심을 믿습니까?
- 일이 뜻대로 안 풀리는 것과 하나님 편에 서지 못하는 것 중 무엇에 더 애통합니까?
- 복 받기만을 바랍니까? 가족과 지체와 이웃을 복 받게 하는 통로가 되기를 바랍니까?
✿ 나눔과 처방
D: 결혼을 준비하고 있다. 전주에 내려가기로 합의를 보았지만 내려가는 시점에 대해 정확하게 정하지 않았다.
회사에 아직 결혼한다 말도 못했고, 그만두고 내려가야 하는데 그 이야기를 하는 것이 부담이다. 내 손에 쥔 것을 내려놓기 너무 어렵다.
머리를 굴려 계산하게 되고, 결혼 후 임신을 하게 되면 출산휴가&육휴를 쓰고 내려가고 싶어진다. 회사 복지를 내려놓는 게 너무 아깝다.
그래서 인공 수정까지 생각해봤는데(아직 결혼도 안 했는데 불안해서 혼자 앞서 생각하기(◎﹏◎)
오늘 말씀에서 인공 수정조차 자녀를 불사르는 아하스와 같다는 말씀을 듣고 내 마음의 동기가 인정이 되었다. (하나님보다 세상 방법과 돈에 의지하는 나)
목장에 물어보고 적용하고 싶다. (결혼 얘기 회사에 하기/ 퇴사 시점 정하기)
(목장 Say 기도로 준비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처신을 잘 하는 것 같으면서도 회사 입장에서 보면 약았다 싶다, 복지는 어떻게든 누리는 게 맞지만
크리스찬이 세상에서 갖는 이미지에 대해서도 생각해봐야 할 것 같다. 잘 말했으면 좋겠다/ 회사엔 빨리 말하고 너무 앞서서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목자님 Say 오늘 말씀에 놋뱀이 나온다. 우리의 연약함 때문 생긴 것인데 놋뱀을 버려야 할 때가 아닌가 생각이 든다.
담임목사님 가족들도 평양에서 내려온 것은 예수 때문이다. 예수 때문에 다 버릴 수 있어야 한다, 최고의 노후 보장은 하나님만 의지하는 것이다.
주님과 딱풀이 되는 선택을 하라! 주말부부는 안된다고 교회에서 계속 말한 원칙이다. 원칙을 지키고 부부목장에 가서 물어보라!)
B: 안과에서 찾아왔고 사과를 했다고 들었다. 서로 합의점을 잘 찾아가고 있는 것 같다. 요즘 안과 처방전이 많이 내려오고 있긴 하다.
나이키 우먼마라톤 참가권을 러닝크루에서 준다고 했는데 거절했다. 아까운 마음이 들었다.
금요일 러닝을 하다 무릎에서 소리가 날 정도로 다쳤다. 바레 강사 촬영도 하기엔 모든 힘을 쏟아 할 수 없기에 쉬고 목장에 나왔다.
급한 일과 중요한 일 중에 중요한 일을 선택하라고 하셨는데, 중요한 일을 놓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바레 강사가 되어 본전을 뽑아야겠다는 생각 때문에 조급한 마음이 있었는데 다시 양교 받는 것에 소망을 두어야겠다.☆⋆
(목자님 Say 고난으로 찾아오신 예수님, 무릎이 다치는 사건으로 말씀해주시는 것 같다. 진짜 양육 받을 타이밍!
이타적인 것이 가장 형통케 되는 삶이다. 조급한 마음 너무 걱정하지 말고 양육의 자리를 지키면 될 것 같다.)
A: 다이어트 현재진행형, 야식을 안 먹기로 했는데 지난주 라면 2회.. 앞으로는 더 줄여보겠다.. 열시 넘어 헬스장에 가니 바지가 없어서 운동을 못했다.
조금 더 부지런하게 운동을 하겠다. 요즘엔 옷도 사고 자기 관리도 하고 있다. (예쁘게 입고 오심..♪(^ampnabla^*)박수!!!)
대학 병원 발표가 미뤄졌다. 있어야 할 일이라는 것이 인정이 된다. 내가 중심을 잡고 살아갈 때 직장에 있는 빌런들이 조금씩 변화되어 감을 느끼고 있다.
사람은 정말 애통한 존재가 맞다. 기대의 대상, 믿음의 대상이 절대 아니다.
새가족분: 지난 주 청년부 큐페를 다녀왔다. 모든 것이 은혜다. 10년 정도 교회를 안 다니다 일 때문 서울로 오게 되며 주변 사람의 추천으로 우교에 왔다.
박사과정 졸업이 계속 밀리고 있어 너무 힘들었는데 그런 고난이 변장된 축복이라는 것이 인정이 된다. 말씀과 기도로 교회에 붙어가고 싶다.
(목자님 Say 주변 박사과정 사람들 많이 힘들어 했던 이야기들 나눠주시며 완전 환영! WELCOME! 어느 목장에 가던지 공동체와 함께 하시길!!)
위드공동체 장점 소개 중간에 섞어주기!
C: 일상 나눔! 가족여행으로 큐페에 함께 가지 못하게 되어 아쉬움 흐엉
(목장Say 누구보다 C 형제의 삶을 응원하고 축복!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한 것, 할 수 있다!(. ❛ ᴗ ❛.)
✿ 기도제목
A
1. 큐티 잘하고 한 주간 말씀대로 잘 살기.
2. 식이 조절 잘하고 헬스장 가기.
3. 대학 병원 공부하기.
B
1. 다리 회복하고 일상으로 돌아가게 해주시고 귀한 시간들 풀 마라톤 바레강사 준비에 잘 쓸 수 있기를.
2. 양교 사모하고 받을 수 있는 환경과 시간 허락해주세요.
3. 동생한테 큐티책 줬는데 지난 1.2월 호는 펴보지도 않았는데 3,4월 호는 한 번이라도 보게 해주세요.
4. 엄마 동생 구원.
5. 신교제 신결혼.
C
1. 아버지 수술 잘 받으시고, 오래 오래 건강하시길.
2. 술 담배 음란 중독 끊어낼 수 있도록.
3. 양교 받을 수 있는 환경과 자리 주시도록.
D
1. 뿌리 깊은 우상인 내 열심, 돈 우상 내려놓고 하나님만 의지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삶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2. 우리 가족 & 새가족 친구들 모두 목장에 붙어갈 때 무릎이 탁! 쳐지고 머리가 띠용~하며 말씀이 들릴 수 있도록.
3. 휘문 초등부 예배 처소가 생기고, 3학년 12반 친구들 모두 현장 예배 나올 수 있도록.
4. 결혼 예배 준비 하나님께 온전히 맡기고 욕심 부리며 합리화 하지 않을 수 있도록.
(서운함, 속상함 남지 않을 정도로 딱 알맞게 할 수 있도록)
5. 양영수목장 모두 하나님만 의지하며 살아가려고 할 때 신교제-신결혼 기름 부어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