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6일 주일말씀
여호와만을 경외하라
김양재 목사님
열왕기하17:29-41
사역도 하면서 세상도 섬기지 않나요?
이중사고 와 이중신앙은 통하지 않습니다
자기숭배의 함정에 빠져있기 때문입니다
산당의 시작은 솔로몬 때부터였고, 온 이스라엘에 퍼져 문화 유산이 되었습니다. 기가 막힌 결론입니다. 제거되지 못한 악은 또 다른 악을 불러들입니다. 각기 자기 우상 섬기다가 사자 습격 사건을 받고 벧엘에 제사장을 세워 여호와를 경외하도록 한 것입니다.
(32~33절) 그들이 또 여호와를 경외했다고 합니다. 각기 우상에 더해서 또 여호와를 섬긴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마리아 땅의 신으로 여겼기 때문입니다. 보험을 하나 더 든 것입니다. 신 사마리아인들이 이제 자기 중에 사람을 택해 산당의 제사장으로 삼습니다. 자기 중에서 사람을 제사장으로 택했다고 번역했는데, 원문에 자기를 위하여 자기 모두로부터 제사장을 삼았다고 합니다. 이는 여로보암에게서 온 것입니다. 악한 것도 다 보고 배우는 것입니다. 제사장은 그저 자기를 위함이었다는 것입니다. 모든 여호와 경외와 섬김의 중심은 자기 자신이라는 것입니다. 원래도 자기의 신을 섬겼기에, 자기 행복이 깨지는 사건 앞에 불안해져 그 땅의 신도 믿는 것입니다. 이 땅이 이스라엘의 땅이기에 그 땅의 신을 믿고자 했습니다. 그리고 자기들의 사람들 중 제사장을 뽑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이 처음과 끝, 알파와 오메가인 것입니다.
사마리아 사람이 남긴 최고의 유물은 산당입니다.
악의 평범성..여호와를 경외하지 않았아요.
하나님께서는 계속 반복해서 언급하십니다.
여호와도 섬기고 자기 고향 신도 섬기고 이중으로 섬겼어요. 스스로를 위하여!
우리는 원래 자기 중심적이고 이기적이에요. 자기애가 과할수록 우울과 절망에 빠지기 쉽습니다. 이것이 자기숭배입니다. 이것은 함정입니다.
본인이 자기숭배하는것임을 모르기때문에
더욱 문제 입니다.
풍속으로 번역된 단어는 한편 여호와의 법과 법도로 번역이 됩니다. 자신들의 민족적 관습으로 섬기기 때문에 우상숭배의 또 다른 형태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고향신도 섬기고 하나님도 섬기기에 굉장히 우상숭배가 되는 것입니다. 가족도 섬기고 하나님도 섬기는 것을 통해 하나님을 면죄부 삼는 것입니다.
적용질문
나는 어떤 신상을 만들고 있습니까?
내가 인생의 보험처럼 여기는 것은 무엇입니까?
내 자기숭배 점수는 몇 점입니까?
2. 그 함정에서 유일하게 벗어날수있는 길입니다
하나님 만을 섬겨야합니다. 성경 곳곳에 명령되어 있습니다. 말씀 자체가 언약입니다. 섬기고 예배 하면 생명 과 구원의 약속입니다. 그러니 다른 신을 섬기지 말아야 합니다. 이게 가장 기본이에요.
그 중심에는 자기 숭배가 있습니다.
주님을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말씀을 기록하셨습니다. 약속과 언약 우리끼리는 불가능해요.
하나님 도 없는데 어찌 약속과 언약이 있겠습니까? 자기숭배의 함정에서 빼주실 분은 하나님 뿐이십니다.
출애굽 했음에도 노예근성이 남아 있습니다.
우리는 여호와 만을 경외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언약입니다. 말씀대로 하나님만을 경외하고 경배하고 섬기고 예배하면 영원히 살리라는 생명과 구원의 확실한 약속입니다. 그 첫걸음이 다른 신을 경외하지 않는 것입니다. 중심이 자기 숭배인데 우리가 어떻게 우상을 없앨 수 있겠습니까. 우리 힘으로는 절대 안됩니다. 그러니 주님께서 큰 팔로 우리를 출애굽시켜주십니다. 그리고 출애굽 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말씀으로 주십니다. 성경을 교과서로 주셨다는 말입니다. 37절에 너희를 위하여 기록했다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나를 위하여 사는데, 주님은 우리를 위하여 말씀을 기록해주십니다. 자기만을 위해 살고 있으니 다툼과 갈등이 일어납니다. 약속과 언약, 우리끼리는 불가능합니다. 하나님도 없는 사람이 무슨 약속을 지키겠습니까. 하나님과 우리가 대등한 관계로 맺는 것이 아닙니다.
38절에 하나님이 우리와 세우신다고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언약을 세워주시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여호와만들 경외하라고 강조하시는 것입니다. 그가 너희를 모든 원수의 손에서 건져내리라 하십니다. 건져낸다는 것은 꺼낸다, 빼낸다는 말의 동사인데 하나님 여호와만을 경외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를 사로잡고 있는 최강의 원수는 죄인데 가장 근본적인 죄인 자기숭배의 함정에서 우리를 꺼내실 뿐은 하나님이시라는 것입니다. 하나님 중심적 삶이라는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십니다.
적용질문
여호와만을 경외합니까, 여호와도 경외합니까?
하나님이 큰 능력으로 애굽에서 구해주신 출애굽 사건은 무엇입니까?
성경이 나를 위해 주님이 기록하신 책임이 믿어집니까?
3. 천대까지 이르는 은혜의 시작이기 때문입니다
조상들이 행하던 대로 지금까지 이어져 오는것이 있습니다. 피해의식이죠. 자자손손. 즉 자기숭배입니다. 자기밖에 모르니 충돌할수 밖에요.
예수때문에 나에게 주어진 환경에서 죽어져야 합니다. 하나님을 떠나고 무시하는것이 세상에서는 쉬운일이 됐습니다. 참 좁고 험한 길이에요.
사명의 길은 십자기 길입니다. 끝없이 갈등을 해야힙니다. 사탄이 그때 일하기 시작하는거죠.
너 충분히 했어, 할만큼 했어, 이런식으로요.
주님께서는 끝까지 십자가를 지십니다. 죽기전까지 복종해야해요. 덕분에 우리는 천대까지 이르는 은혜를 누리게 되었습니다.
나도 망할 수밖에 없는 인생이라 말하는 것이 천대의 복을 가져오는 시작이고 비결입니다. 그런데 알아도 자기에게 적용을 못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아담이 타락한 후 세상은 하나님을 거역하는 역사적인 사명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멀리하고 무시하는 것이 너무나도 쉬워졌고, 반대가 너무 힘들어졌습니다. 그래서 하나님만을 믿고 섬기기란 세상에서 미움과 따돌림을 받을 각오를 해야만 따를 수 있습니다. 주님만 따르는 길은 좁고 험한 길입니다. 그래서 성도의 삶이 어렵습니다. 끊임없이 갈등해야 합니다. 사명따라 가지만 오해와 배신을 당하고, 박해와 배신을 당하면 마음이 흔들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사탄은 우리를 여기까지만 이라고 유혹합니다. 주위의 교양있는 말에 넘어가지 말아야 합니다. 그 말에 속지 말아야 합니다. 그렇게 살 인생이 아니라는 말에 자꾸 자꾸 자기 숭배의 길로 끌어들이는 것입니다. 여호와만을 예배드리는 마음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날마다 말씀대로 작은 순종을 하시길 바랍니다.
적용질문
아직 끊지 못하는 집안의 풍속은 무엇입니까?
가족의 연약한 모습을 보며, 그들을 비난합니까, 내 죄악을 보며 회개합니까?
여호와만을 경외하며 이번 주 적용해야 할 한 가지 순종은 무엇입니까?
날마다 말씀을 깨닫게 해 주시는 것이 여호와만 경외하는것임을 믿으십니까?
아무리 사소하게 보이는 일일지라도 말씀 묵상을 하고 기도하면서 결정하는 것이 응답임을 믿으십니까?
기도제목
A : 재정의 훈련 잘 받기, 다이어트, 알바 잘 붙어가기, 체력 관리 할 수 있도록, 누나 가정 예배 회복
B : 불 필요한 지출 하지 않기, 큐페 준비 및 마무리 기도 할 수 있도록, 신교제 및 신결혼 소망 유지 할 수 있도록, 눈 낮추면서 취준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