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2.16.
여호와만을 경외하라
열왕기하 17:29~41
[29] 그러나 각 민족이 각기 자기의 신상들을 만들어 사마리아 사람이 지은 여러 산당들에 두되 각 민족이 자기들이 거주한 성읍에서 그렇게 하여
[30] 바벨론 사람들은 숙곳브놋을 만들었고 굿 사람들은 네르갈을 만들었고 하맛 사람들은 아시마를 만들었고
[31] 아와 사람들은 닙하스와 다르닥을 만들었고 스발와임 사람들은 그 자녀를 불살라 그들의 신 아드람멜렉과 아남멜렉에게 드렸으며
[32] 그들이 또 여호와를 경외하여 자기 중에서 사람을 산당의 제사장으로 택하여 그 산당들에서 자기를 위하여 제사를 드리게 하니라
[33] 이와 같이 그들이 여호와도 경외하고 또한 어디서부터 옮겨왔든지 그 민족의 풍속대로 자기의 신들도 섬겼더라
[34] 그들이 오늘까지 이전 풍속대로 행하여 여호와를 경외하지 아니하며 또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이라 이름을 주신 야곱의 자손에게 명령하신 율례와 법도와 율법과 계명을 준행하지 아니하는도다
[35] 옛적에 여호와께서 야곱의 자손에게 언약을 세우시고 그들에게 명령하여 이르시되 너희는 다른 신을 경외하지 말며 그를 경배하지 말며 그를 섬기지 말며 그에게 제사하지 말고
[36] 오직 큰 능력과 편 팔로 너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신 여호와만 경외하여 그를 예배하며 그에게 제사를 드릴 것이며
[37] 또 여호와가 너희를 위하여 기록한 율례와 법도와 율법과 계명을 지켜 영원히 행하고 다른 신들을 경외하지 말며
[38] 또 내가 너희와 세운 언약을 잊지 말며 다른 신들을 경외하지 말고
[39] 오직 너희 하나님 여호와만을 경외하라 그가 너희를 모든 원수의 손에서 건져내리라 하셨으나
[40] 그러나 그들이 듣지 아니하고 오히려 이전 풍속대로 행하였느니라
[41] 이 여러 민족이 여호와를 경외하고 또 그 아로새긴 우상을 섬기니 그들의 자자 손손이 그들의 조상들이 행하던 대로 그들도 오늘까지 행하니라
1, 자기숭배의 함정에 빠져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인 사람이 동물의 형상을 섬기고 있습니다. 이것은 기복입니다. 사마리아 사람들이 지은 여러 산당들이 있는데 그러한 산당들 때문에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은 사라지고 사마리아라는 사람이 기억납니다. 제거 되지 못한 악은 또 다른 악을 부른다. 자기우상 섬기다가 사건을 당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반복해서 말씀을 해주기 때문에 그러한 말씀이 지겨워도 들어야 합니다. 그들이 또 여호와를 경외했는데 사마리아의 땅을 섬겼기 때문입니다. 여호와도 경외하고 자기 고향 신도 섬기니 그 땅의 새주인이 된 사마리아들은 새로운 제사장을 세우게 됩니다. 세상적이니 금송아지를 섬기는 것입니다. 각기 자기 신을 섬겼는데 자기 신만 가지고는 불안하니 자기를 위해서 새로운 신을 섬기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무슨 우상을 만드는 것은 우리 자신입니다. 그 목적이 결국 자기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결코 이타적일 수 없는 존재입니다. 자기애가 과할수록 우울하게 됩니다. 드러난 자기숭배도 있지만 드러나지 않은 자기숭배도 있습니다. 드러나지 않은 니까 모를 뿐입니다. 심지어 사역에 헌신을 해도 자기 사역의 그림자는 지워질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여호와만을 경외해야 하는 데 구원은 오로지 하나님 밖에 없습니다.
적용) 나의 어떤 신상을 만들고 있습니까? 내가 인생의 보험처럼 여기는 것은 무엇입니까? 내 자기숭배 점수는 몇 점입니까?
2, 그 함정에서 벗어날 유일한 길이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하나님만을 섬기라는 일관적인 말씀을 하셨습니다. 말씀대로 하나님만을 경외하는 것이 생명을 구원하기 위한 약속입니다. 우리 힘으로는 절대 할 수가 없습니다. 출애굽 사건을 주셨는데 출애굽 이후 성경의 교과서를 주셨습니다. 37절에도 있다시피 너희를 위하여 기록하셨습니다. 우리는 서로 자기 만을 위해서 사니깐 갈등과 다툼만 일어납니다. 하나님만 우리를 위하시기 때문에 관계가 됩니다. 모든 원수의 손에서 우리를 빼내는 여호와를 경외해야 합니다. 죄 중에서 최강의 죄는 자기숭배입니다. 자기숭배의 함정에서 여호와만이 우리를 빼내주십니다. 그것이 하나님 중심적입니다. 세상 가치관에서 하나님 나라로 들어가기가 어렵기 때문에 광야에서 훈련을 시켜주십니다. 40년의 광야생활을 허락하셨습니다. 예수 안믿는 사람들 중 노예근성을 벗어날 수 있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우리는 여호와도 경외하는 것이 아닌 여호와만을 경외해야 합니다.
적용) 여호와만을 경외합니까, 여호와도 경외합니까? 하나님이 큰 능력으로 애굽에서 구해주신 출애굽 사건은 무엇입니까? 성경이 나를 위해 주님이 기록하신 책임이 믿어집니까?
3, 천 대까지 이르는 은혜의 시작이 때문입니다.
그것을 그 시대가 옳다고 여기는 판단이 결국 그 고향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우리는 구속사를 외치며 구원을 알아야 합니다. 역사를 살펴보면 변하는 것보다 변하지 않은 것들이 훨씬 더 많습니다. 사람들이 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피해의식이 생기게 됩니다. 즉 자기밖에 모르는 자기숭배입니다. 나를 위한 우상을 만들면서도 하나님도 경외하면서 아무문제도 없다고 하십니다. 하나님도 경외하는 건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은 것입니다. 또 다른 말로는 말씀을 듣지 않습니다. 고향 풍속을 하나님도 경외하는 우상으로 면죄부를 줍니다. 행복도 우상이 되지만 행복하지 않으면 그런 우상을 끊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서 여호와만을 경외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말씀이 있으면 죽어져야 합니다. 나도 망할 수 밖에 없는 것이라고 아는 것이 천 대의 복을 가져오게 됩니다. 그런데 그것을 자신에게 적용 못하는 세상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만을 경외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오히려 인정받은 것이 가장 쉬운 길입니다. 주님만 따라가는 길은 좁고 험합니다. 그래서 성도의 삶은 어렵습니다. 세상과 영적으로 배신과 박해, 공격당하면 사탄은 우리를 유혹하게 되는데 여기에 넘어가면 절대로 안됩니다. 말씀 하나가 그 사람의 인생을 바꾸게 합니다. 여기까지라는 말에 속으면 안됩니다. 그러한 종점은 십자가의 고난입니다. 가정과 교회를 위해 각자 맡겨진 자리에 죽을 때까지 순종해야 합니다. 작은 적용이라해도 그 적용이 자자손손 살리게 됩니다.
적용) 아직 끊지 못하는 집안의 풍속은 무엇입니까? 가족의 연약한 모습을 보며, 그들을 비난합니까? 내 죄악을 보며 회개합니까? 여호와만을 경외하며 이번 주 적용해야 할 한 가지 순종은 무엇입니까? 날마다 말씀을 깨닫게 해주시는 여호와만 경외하는 것임을 믿으십니까?
- 지혜맨:
1. 일을 하다가 혈기 부리지 않을 수 있도록.
2. 사업자 이번에 새로 만들었는데 반려 안당할 수 있도록.
3. 신교제.
- 순종맨:
1. 남은 사회복무요원 복무일 지혜롭게 잘 마무리 될 수 있기를.
2. 가족을 포함한 모든 이웃 지체들에게 정죄하지 말고 내 죄를 보고 회개 하며 지혜로운 삶으로 허락할 수 있기를.
3. 식단 관리와 운동 꾸준히 할 수 있기를.
4. 이번주 청년국 큐페에서 은혜 많이 받을 수 있기를.
- 큐티맨:
1. 3월에 동생이랑 우리들교회 같이 가는데 교회 잘 정착할 수 있길.
2. cppg자격증 공부할 때 지혜주시길.
3.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신교제 될 수 있도록.
4. 아침 일찍 일어나서 큐티하기, 수요예배 매주 참석할 수 있기를.
- 적용맨:
1. 큐티 잘 할 수 있기를.
2. 부모님과 원만하게 잘 지내기를.
3. 말씀 잘 적용 할 수 있도록.
4. 이사 잘 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