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A: 어렸을 때 살았던 캐나다에 갔다 왔다. 오늘 아침에 재수 하기를 결심했다.만족스러운 성적이 나오지 않았다.
나는 여호와도 경외한다. 보다 여호와정도, 한 30%정도만 경외하는 느낌이다.
기도제목: 재수 공부 꾸준히 잘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재수를 하면서도 지금처럼 일상이 행복했으면 좋겠다.
B: 청소년부 수련회를 갔다 왔다. 거기서 외모로 사람을 판단해왔던 내 죄를 보게 되었다. 악한 죄라는 게 인정이 되어서 눈물을 흘리며 회개를 했다. 자기우상의 함정에 빠져있는 것 같다. 여호외만 섬기고 있찐 않은 것 같다.
기도제목: 요즘 평안해서 큐티 말씀이 잘 안들어오는데 잘 묵상할 수 있게. 좋아하는 사람과 신교제 할 수 있게.
C: 월화 일했고, 수요일에 허리를 다쳐서 수목금토에 일을 쉬었다. pc방에서 여자 알바생이 나의 인스타를 물어봤다. 마음에 들어서 번호를 줄 마음이 있었는데 그래도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으니까, 그리고 지금은 연애를 할 타이밍이 아닌 것 같아 거절했다. 어머니가 조금 금전적으로 도와달라고 하셔서 이번달에 조금 적자다. 가족이 짱이여
여호와만 경외한다고 섣불리 말하지 못할 것 같다. 여호와도 경외하는 상태인 것 같다.
기도제목: 하나님이 믿어질 수 있도록, 하나님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D: 요즘 만나고 있는 사람이 있는데 외적인 부분이 내려 놓아지지 않는 것 같다.
난 여호와만 경외하는 건 절대 안될 것 같다. 외모, 여자, 스펙등을 우상으로 삼고 있기 때매 여호와만 경외하는 건 너무 어려운 것 같다.
기도제목: 갈등하고 있는 문제를 하나님이 잘 이끌어주실 수 있도록, 다시 예전처럼 텐션이 올라서 일상이 회복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