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만을 경외하라_02.16
열왕기하 17:29-41
앗수르 각지에서 온 사람들이 여호와도 섬기면서 자기들의 신도 섬겼음. 하나님 앞에서는 이중신앙은 통하지 않음.
왜 여호와 만을 섬거야 하는지?
- 자기숭배의 함정에 빠져있기 때문입니다 (29-33절)
- 짝퉁 제사장의 결과: 그러므로가 아니라, 그러나!
- 앗수르 각 지방에서 온 사람들이 자신들의 우상을 만들기 시작함
- 하나님의 형상린 사람이 동물형살을 섬기고 있음 = 기복과 자녀 우상임
- 여러 산당을 가지고 옴: 사마리아 사람들이 가지고 온 산당들
- 사마리아 사람들이 남긴 최고의 유물? 산당...(started all the way back from Solomon)
- 여러보암의 길에서 돌이킨 결과 > 제거하지 못한 악은 또 다른 악을 불러오는 것
- 북이스라엘이 왜 망했는지 41절까지 말해줌, 이유는? 여호와를 경외하지 않았기 때문
- '또 여호와를 경외했다' 기본 우상에 더해사 '또' 섬긴. 어렸을 때부터 들어놓은 보험에 더해서 또 보험을 든 셈이 됨
- 신 사마리아인들이 자기 중에서 제사장을 택함 > 엄격한 시험을 통한 것이 아닌, 누구든 원하면 시킨 것
- 누구를 위한 제사장? 자기를 위항 제사장. 이 모든 여호와 경외와 섬김의 중심은 자신를 위한것, 자신의 행복을 위한 것
- 더 잘 섬기려고 더 많은 제사장을 두지만, 이 오직 자신의 안위를 위한 것이었음
- 우리가 어떤 우상을 만들던, 섬기던 결국 우리가 섬기는 것은 우리임... 목적이 우리임... 모든 우상의 끝엔 우리 자신이 있음 > 결국 행복하기 위한 것...
- 우리는 결코 이타적이지 못한 존재임...
- 우리는 태어났을 때부터 이기적이고, 자기 중심적이기에 사랑을 할 수도 만들 수도 없음
- 우리 존재의 최종 목적이 자기 자신인 것이 아담에게서 물려 받은 것... 이것이 자기숭배임
- 노력에 중심에도 자기 자신이라는 우상이 있음.. 드러나지 않으니 모른 것 뿐.. 자기가 자신을 섬기는 것을 모르는 것이 함정임, 가장 큰 문제임
- 우리가 우리 자신을 아무리 섬겨도 우리 안에는 구원이 없음... 하나님을 섬기지 않으면 우리 자신 숭배에 빠져 사라지고 말 것임
- [적용질문] 나는 어떤 신상을 만들고 있습니까? 내가 인생의 보험처럼 여기는 것은 무엇입니까? 내 자기숭배 점수는 몇 점입니까?
- 그 함정에서 벗어날 유일한 길이기 때문입니다 (34-39절)
- 34절: 여호와도 경외한 것은 여호와를 경외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뜻함
- 하나님의 말씀 = 언약, 말씀대로 하나님만을 섬기고, 경외하고 섬기면 영원히 산다는 것을 알려주심 > 첫 step 이 다른 신을 섬기지 않는 것
- 우리 힘으로는 우상을 없앨 수 없음 = 그래서 하나님께사 출애굽 사건을 허락해 주심
- 우리는 서로 자기만을 위해서 살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런 삶을 원치 않으심
- 약속과 언약은 우리끼리는 불가능한 것임
- 하나님과 우리가 대등한 관계로 이루는 것이 아님, 하나님께서 언약을 세워주심
- 모든 원수에게서 우리를 건져내 주신다는 하나님 만을 믿어야 하는 것
- 최강의 원수? 죄, 가장 근본적인 죄? 원죄: 자기숭배 > 우리가 다 빠져있는 죄... 이 죄에서 오직 여호와 하나님께서 우리를 이 애굽같은 자기 중심적 삶의 형태에사 건져내 주실 수 있음
- 하지만 우리는 조금 힘들면 종노릇만 했단 애굽으로 돌아가고 싶음.. 우리의 본능임..
- 뿌리깊은 노예근성이 우리에게 있음,, 그래서 40년의 노예 생활을 허락하신 것
- 우리는 여호와 하나님만이 죽음에 이르는 죄악에사 건져내어 주실 수 있음
- [적용질문] 여호와만을 경외합니까, 여호와도 경외합니까? 하나님이 큰 능력으로 애굽에서 구해주신 출애굽 사건은 무엇입니까? 성경이 나를 위해 주님이 기록하신 책임이 믿어집니까?
- 하나님 없이 번영할 수록 망하능 길임
- 천 대까지 이르는 은혜의 시작이기 때문입니다 (40-41절)
- 풍속대로라는 말이 3번 반복됨, 그 시대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
- 역사를 살펴보면 변하는 것보다 바뀌지 않는 것이 더 많음. Why? 사람이 변하지 않기 때문
- 피해의식이 자자손손 내려감... 자기숭배에 빠짐
- 자기 밖에 모르니,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니 다툼이 끝이 나지 않음
- 하나님도 경외하는 것은 하나님만 경외하지 않는 것이라는 말을 이해하지 못함
- 여호와만을 섬기라는 말을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림.. 마리에서 가슴으로 내려오지 않은 말씀임...
- 우상의 면제부를 줘버림
- 행복이 우상이 되니, 행복하지 않으면 그 우상을 끊어버림
- 우상을 섬기지 않는 것에는 두가지 전제조건이 있음 (십일조)
- 주변에 악을 보면서 나도 망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아는게 천대의 복을 가지고 오는 시작임
- 아담이 타락 후 사람은 하나님을 반역하는 역사적인 사명을 갖은 사람이 됨.. 하나님과 사람을 함께 섬기는 것은 불가하기에, 하나님을 떠나는 것이 가장 쉬운 일이 되어버린
- 하나님만을 섬기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워 보이니, 주님만! 따른다면 세상에서 따돌림을 당할 수 밖에 없음
- 너 할 만큼했어, 내가 널 잘 알아 등의 말에 넘어가면 안됨 ('여기까지, 너는 이런 삶을 살 사람이 아냐' 등)
- 말씀이 이혼을 하지 않게 만듬
- 주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신 언약을 지키시기 위해서 끝까지 십자가 지고 가실 것임
- 주님 한분이 끝까지 순교하신 결과 우리는 천개에 이르는 복을 받을 수 있게 됨
- 우리의 어떤 순종도 헛되지 않음.. 주님의 말씀의 순종하는 작음 순종이 가족, 나라를 천대를 살리는 시작임
- [적용질문] 아직 끊지 못하는 집안의 풍속은 무엇입니까? 가족의 연약한 모습을 보며, 그들을 비난합니까, 내 죄악을 보며 회개합니까? 여호와만을 경외하며 이번 주 적용해야 할 한 가지 순종은 무엇입니까? 날마다 말씀을 깨닫게 해 주시는 것이 여호와만 경외하는것임을 믿으십니까? 아무리 사소하게 보이는 일일지라도 말씀 묵상을 하고 기도하면서 결정하는 것이 응답임을 믿으십니까?
기도제목:
A:
- 진로 잘 인도해 주시길
- 신교제 신결혼
B:
- 한 주간 집중력 지켜주시길
- 가족과 할머니의 영육간의 건강
- 신교제 신결혼
- 수련회에서 회개와 응답
C:
- 한 주가 엄마랑 잘 지내길
- 수련회 갈 수 있길
D:
- 신교제/신결혼
- 수련회 잘 다녀올 수 있도록
- 부모님 구원 위해 기도
- 큐티하기
- 방송 작가계의 복지를 위해 기도하기
E:
- 신교제 신결혼
- 하고 싶은 말 덜 하는 적용
- 저주 아니라 축복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