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열왕기하 17:19 ~ 28
말씀: 김양재
하나님 앞에서 떠나지 않는 사람은?
1. 자기 죄를 보는 사람입니다. (19-22절)
19 유다도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지 아니하고 이스라엘 사람들이 만든 관습을 행하였으므
20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온 족속을 버리사 괴롭게 하시며 노략꾼의손에 넘기시고 마침내 그의 앞에서 쫓아내시니라
결국 유다도 쫓아내심. 유다가 남았지만, 그들이 잘 한 것이 없다고 성경이 분명히 알려줌.
주님은, 유다도 이런 죄악을 행했으니, 20절과 같이 쫓아내심. 온 이스라엘이 결국 망함. 북이스라엘이 망한 것은 유다 탓. 사랑하는 내 자식들이 왜 망했는지 반복해서 설명하심.
회개할 유예기간을 후로도 137년 주셨는데, 이스라엘을 반면교사로 삼지 않고 똑같이 죄 지어서 망했음.
왜 내 새끼가 망했는지 반복해서 설명하심.
21 이스라엘을다윗의 집에서 찢어 나누시매 그들이느밧의 아들여로보암을 왕으로 삼았더니여로보암이 이스라엘을 몰아 여호와를 떠나고 큰죄를 범하게 하매
22 이스라엘 자손이여로보암이 행한 모든죄를 따라 행하여 거기서 떠나지 아니하므로
솔로몬 때 여로보암에게 주신 말씀을 주님은 상기하고 계심. 여로보암 (솔로몬의 신하였음) 아이아 (?) 선지자가 와서 새 옷을 여로보암 앞에서 12조각으로 찢어 10조각을 주면서 말함.
여로보암의 하나님이 솔로몬에서 이 나라를 찢어 열 지파를 네게 주고... 즉, 북이스라엘의 멸망케 한 것은 솔로몬 왕의 타락. 금송아지 숭배로 이어짐.
온나라가 죄에 빠짐. 이스라엘이 쫓겨남.유다만 남았다고 자랑할 것이 없음. 탓할 것도 없음.
가장 큰 복 받았을 때 배신한 죄가 있으니, 이는 너 때문이 아니라 나 때문인 것임. 믿음있는 자가 무조건 잘못한 것임.
잘먹고 잘 살으라고 믿는 것이 아님. 믿는 자의 책임이 큰 것임. 하나님이 찢어 빼앗아 주신 땅인데, 여로보암이 한 것이 아님. 역사의 주체는 하나님.
내 정체성을 잃는 것보다 하나님 앞에서 내쫓김을 당하는 것이 제일 슬픈거야.
인간은 담쟁이 덩쿨 같아 뭔가를 믿어야 하는데, 사람은 의지의 대상도 아닌데 또 의지할 대상이 필요해. (주님?)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될 수 없는데, 의지할 때만 사랑하는 것이 인간의 수준.
사람을 믿지 말고, 이 원리를 역으로 생각해서 사람은 전부 죄인이라는 것을 알아야해. 사람은 기대하지 않고 사랑해야 하는데, 기대할 것이 없다고 죽이려 해.
주님을 악용하여 내 죄를 보지 않고 인정하지 않고 말씀을 듣지 않으니, 죄로 결국 하나님을 떠나게 됨.
주님 앞에내가 문제라는 것을 아는 자, 아프다는 것을 인정하는 자, 이것이 주님의 사람.
우리 구원은 하나님께 달려있음. 내 힘으로 살려고 하고 구원받으려 하면 내 죄를 진정으로 인정할 수 없음.
내 약함을 인정치 않으면 어찌 구원을 이룰 수 있는가?
내 힘으로 안 됨을 주님께 고백해야 천부여 의지 없어서 손들고 옵니다 하고 주님을 따르게 되는 것.
거울 속 내 보기 싫은 모습이 나임을 인정해야 주님께 나아감. 회개로 나아감.
적용:
당신 때문에 내게도 피해가 생기게 되었다며 남을 탓하고 원망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사건이 올 때 부부, 자녀, 회사, 목장에서 무조건 내 잘못이라고 생각합니까?
말씀으로 내 죄가 드러날 때 더 자세히 내 죄를 보려고 합니까? 회피합니까?
2.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입니다. (23-26절)
23 여호와께서 그의 종 모든 선지자를 통하여 하신 말씀대로 드디어 이스라엘을 그 앞에서 내쫓으신지라 이스라엘이고향에서앗수르에 사로잡혀 가서 오늘까지 이르렀더라
원어 직역시, 내쫓으실때까지 라는 뜻. 북이스라엘을 읽어왔으나 한 번도 여로보암의 죄에서 돌이키려한 종교적 개혁이없음. 하나님 떠나 죄에 머물면 결과 정해져 있음. 하나님이 이미 말씀하신 것.
온갓 것으로 징계당해도 우리는 듣지 않는다고 하고, 레위기-신명기 통해 계속해서 주님은 너네 안 듣는다 하고 경고하고 경고하심. 백성은 안 듣고 무시함. 입으로 경외한다 하며 실제로 안 들음.
난 망할 일 없다며, 난 괜찮을 것이라고, 뭐든 될 것이라고 주님을 무시함. 결국 고향에서 내쫓겨 앗수르까지 끌려가 150년동안 돌아오지 못하고 떠돌이 됨.
고향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나?
24 앗수르왕이바벨론과구다와 아와와하맛과스발와임에서 사람을 옮겨다가 이스라엘 자손을 대신하여 사마리아 여러 성읍에 두매 그들이 사마리아를 차지하고 그 여러 성읍에 거주하니라
앗수르에서 온갖 병든 자며 뭐며 다 보내서 땅 줘, 뭐 줘. 이제 사마리아로 불림. 처음으로 거주할 때 그들이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음.
25 그들이 처음으로 거기 거주할 때에 여호와를 경외하지 아니하므로 여호와께서 사자들을 그들 가운데에 보내시매 몇 사람을 죽인지라
26그러므로 어떤 사람이앗수르왕에게 말하여 이르되 왕께서 사마리아 여러 성읍에 옮겨 거주하게 하신 민족들이 그 땅 신의 법을 알지 못하므로 그들의 신이 사자들을 그들 가운데에 보내매 그들을 죽였사오니 이는 그들이 그 땅 신의 법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하니라
어흥 사자 보내셔서 사마리아 이주민들이 막 죽기도 해. 여호와 경외하지 않아서 그렇다 함. 법을 알지 못했단 것을 알지만 본질을 모름.
그 땅 신을 몰랐다 정도로 알고, 땅을 차지 했으면서도 재난을 당함.
예수를 믿어도 땅을 빼앗았는가 빼앗겼는가가 아니라 하나님을 경외하는가 아닌가가 제일 중요함. 주님 떠난 인생은 땅이 있건 없건 괴로워.
영원한 피난처인 하나님을 향해 달려가고 어떤 일을 당해도 주님께 머무르는 것이 주님을 사랑하는 것이고, 사는 것임.
하나님 없으면 안 된다고 하는 것이 사랑임. 내가 하나님을 떠날까봐 두려워 하는 마음, 더 주님께 가까이 가고 싶은 것이 있는지. 주님을 내가 떠날까봐 두려워.
하나님을 사랑하면 하나님을 경외하고, 세상을 두려워 하지 않음. 영적, 정신적, 육적 두려움이 있는데 이들을 통해 나를 훈련하심.
두려움이 생길 때마다 내가 얼마나 하나님에게서 멀어져 있는지 봐야 함. 다시 부르려고 주님이 두려움의 사건을 허락하심. 그리하여, 주님의 목적은 멸망이 아닌 구원임.
하나님께 달려가 숨자. 내 삶의 잘되고 안되고가 문제가 아님. 하나님을 경외하면 난 이미 영원한 주님의 기업을 받은거야.
적용:
잃어버려서 또는 잃어버릴까 두려운 것은 무엇입니까?
반대로 차지해서 좋아하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하나님께 가까이 달려가고 싶습니까, 도망가고 싶습니까?
3.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사람입니다. (27-28절)
27 앗수르왕이 명령하여 이르되 너희는 그 곳에서 사로잡아 온 제사장 한 사람을 그 곳으로 데려가되 그가 그 곳에 가서 거주하며 그 땅 신의 법을 무리에게 가르치게 하라 하
28 이에 사마리아에서 사로잡혀 간 제사장 중 한 사람이 와서벧엘에 살며 백성에게 어떻게 여호와 경외할지를 가르쳤더라
앗수르 왕이 내린 명령은스님 데려다가 복음 가르치라는 것과 같음. 가치관이 다르니 뭐가 뭔지 모름.
사마리아는 유대인들한테 무시받음. 그럴만도 하긴 한데, 그럼에도 주님이 사마리아 여인을 만나서 알려주시잖아.
그 전에 사마리아인의 잘못된 신앙이 나온 것은 저렇게 처음부터 죄된 방법으로 가르친 것. 사마리아인들은 거기서만 예배 드려야 하는 줄 알았다고 함.
그래도 주님이 와서 알려주잖아. 남편이 다섯이나 있던 사마리아 여인을 예배자로 세우셨음. 영과 진리로 예배, 성령안에서 드리는 예배가 참된 예배라 알려주심.
사마리아 여인처럼 감추고 싶은 사연 많고수치스러운 다 무너진 인생이라도 성령님 인도하심 받아 성경 교과서 삼아 하나님앞에 나아갈 때 진정한 예배자가 되는 것.
아직도 내 인생 비참하고 형편없다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기를 주저한다면, 아직도 그 땅 자체에 묶여있는 것일뿐.
사마리아 여인처럼 방문 (파카드) 해주셔서나를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것이 진짜라고 알려주심. 물동이 두고 와 보라 라고 할만함.
예배 시작마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고백하는데 엄처난 신앙고백임. 절대 주님 앞에 예배할 수 없는 죄인이지만, 성령 보내시고 성경 주셔서 성령 의지하고 성경 따라 예배한다는 고백임. 우리 신앙과 신학이 다 들어있음. 모든 모임, 봉사, 나라, 학교, 어디에서건 예배하는 마음으로 하면 주님이 받으심. 주님께로부터 떠나지 않는 자.
힘들 때마다, 주님 의지하고, 말씀 펴고, 큐티 해.
적용:
문제를 당장 해결해 줄 것 같은 쉬운 방법을 찾는 일은 없습니까?
내가 예배 때 따지는 조건이나 상황은 무엇입니까?
영과 진리로 더 힘을 내야 할 일과 힘을 빼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기도제목]
희동이~❤️
1. 매일 큐티 하기
2. 몸과 마음 치유
3. 목장분들 축복
둘리~❤️
1. 날마다 말씀을 깊이 묵상하며, 주님의 은혜와 사랑과 감사를 묵상하고 갈 수 있기를
2. 내 생각을 내려놓고 감사함으로 일에 집중하도록
3. 목장식구들의 영적 육적 건강과 필요를 채워주시고 우리를 구원의 손길로 품어주시길
마이콜~❤️
1. 군대귀신 들린 자가 왜 이렇게 나같은지.. 나 하고싶은 것에 충만한 내열심 (힘을 빼야 할 일), 예배도 공동체도 귀히 여기지 않는 게으름, 정욕, 관계에도 일중심인 것, 그 외 수많은 것들에 찔림 받으면서도 스스로 사단을 초대하고 있는게 아닌가 싶어 마음이 불편하네요. 저를 건져주세요. 예배와 공동체를 1순위로 둘 수 있도록 토요일부터 준비하기를.(영과 진리로 더 힘을 내야 할 일)
2. 해야할 것들이 너무나 많은데, 말씀이 우선순위가 안 되고, 스르륵 넘기는 것 같아요. 큐티로 하루를 시작하기를.
3. 마미가 육으로 너무 힘들 것 같은데, 무리되지 않도록 도와주시고, 아빠 일자리 주님이 정하신 가장 좋은 곳으로 보내주세요.
4. 오빠랑 새언니가 우리들교회로 온전히 인도되기를. 새언니가 나랑 같이 목장하고 싶어하는데, 장년부에 등록할 마음을 주시기를.
5.우리 목장 완전체로 만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