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나눔>20250126
본문: 열왕기하 17:9~18
제목: 돌이켜 떠나라
1. 점차로 행하는 불의를 알아야 한다. 불의를 몰래 행하다 보면 어떻게 되는가? 사소한 악이라도 가만히 발을 들여놓는 순간 걷잡을 수 없다. 저절로 점차로가 된다. 점차로 커지는 것이다. 바알의 목상처럼 된다. 기복의 바알 기둥을 세운다. 뭘 자꾸 세우려는 우리의 모습을 보여준다. 바벨탑만 높이 쌓는 이방 사람들이 너무 대단해 보인다. 하나님 백성이 이방 사람 같이 행한다. 하나님을 믿지 않고 대적하는 사람처럼 온갖 우상들을 세우고 또 세운다. 우상의 종이 되어 그 앞에서 분향하고 섬긴다. 하나님 백성이 이방 사람 같이 하니까 문제다. 내 새끼 이스라엘이 듣지 않는다. 하나님의 내 새끼인데 얼마나 기가 막히시겠는가? 점차로 행하는 불의에서 돌이켜 떠나라는 뜻이다. 돌이켜 떠나기 위해서 가장 먼저 행하는 일인 내가 점차로 불의를 행하는 존재인지 인식해야 한다. 내가 몰래 몰래 반복해서 저지르는 불의한 일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각종 죄악을 깨달아야 한다. 북이스라엘이 처음부터 불의를 행했겠는가? 점차로 불의가 커져서 본인들도 감당할 수 없는 규모가 되도록 기둥이 된 것이다. 주님은 이런 세상 방식 따르는 것을 너무너무 싫어하신다. 요한 계시록 3장 12절,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적용) 요즘 제일 부러운 이방 사람 같은 일은 무엇인가? 어떤 바알 기둥을 세우고 싶은가? 오늘 인정하고 고백해야 할, 내가 점차로 행하고 있는 불의는 무엇인가? 내가 하나님의 성전 기둥인 것을 믿는가? (나눔)
2. 하나님의 명령을 지켜야 한다. 열왕기하 17장 13절, 여호와께서 각 선지자와 각 선견자를 통하여 이스라엘과 유다에게 지정하여 이르시기를 너희는 돌이켜 너희 악한 길에서 떠나 나의 명령과 율례를 지키되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명령하고 또 내 종 선지자들을 통하여 너희에게 전한 모든 율법대로 행하라 하셨으나, 각 선지자와 선견자를 통해 말씀하시고 또 말씀하신다. 너희는 돌이켜 너희 악한 길에서 떠나라, 네가 몰래 행하는 불의를 아는데서 멈춰서는 안된다. 죄악을 끊는 것이다. 몸에 안좋은 간식 하나 끊는 것도 너무 어렵다. 나의 명령과 율례를 지키라, 명령과 율례를 알아야 한다. 이스라엘 백성은 말씀을 듣지도 않는다. 열왕기하 17장 14~16절, 그들이 듣지 아니하고 그들의 목을 곧게 하기를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믿지 아니하던 그들 조상들의 목 같이 하여 여호와의 율례와 여호와께서 그들의 조상들과 더불어 세우신 언약과 경계하신 말씀을 버리고 허무한 것을 뒤따라 허망하며 또 여호와께서 명령하사 따르지 말라 하신 사방 이방 사람을 따라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의 모든 명령을 버리고 자기들을 위하여 두 송아지 형상을 부어 만들고 또 아세라 목상을 만들고 하늘의 일월 성신을 경배하며 또 바알을 섬기고, 들리지만 듣기를 거부하는 것이다. 목을 곧게 한 것이다. 안 들려서 들을려고 하면 목을 좀 굽혀야 한다. 들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절대로 굽혀지지 않는다. 그들의 조상들의 목같이 한 것이라고 하신다. 조상들의 목같인 목이 굳었다고 한다. 말씀을 듣지 않는 것은 물론 조금 들었던 말씀도 버린다. 내 자식의 한계도 무조건 인정해 주고 객관적으로 보지를 못한다. 다 명령을 버리면 더 자유롭게 될까? 좀 더 허무해 보이는 이방 사람들 따라간다. 하나님의 모든 명령을 버리게 된다. 말씀 듣고 그대로 행하는 것 뿐이다. 허망의 사슬을 말씀의 검만이 쳐낼 수 있는 줄 믿는다. 큐티하고 예배 오고 나누고 이것만 하시면 된다. 내가 옳다는 굉장한 고정관념이 남아있다. 듣지 않으니까 믿지 않고 믿지 않으니까 목이 곧은 것이다. 예수님은 목수였고 시몬은 어부인데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전문가는 시몬이다. 빈 배가 되지 않으면 순종을 안한다. 진짜 승리는 하나님 말씀 앞에 서는 것이다. (적용) 가족 신화, 모성의 굴레, 지역감정, 진영 논리 등, 아직 떠나지 못하고 따르고 있는 한계는 무엇인가? 여러분의 목은 곧은가? 구부러졌는가? 곧은 목이 구부러지게 한 사건이 있었는가? 하나님의 말씀과 세상의 허무한 것 중 무엇을 더 따르고 있는가? (나눔)
3. 그러면 남은 자가 된다. 열왕기하 17장 16~18절,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의 모든 명령을 버리고 자기들을 위하여 두 송아지 형상을 부어 만들고 또 아세라 목상을 만들고 하늘의 일월 성신을 경배하며 또 바알을 섬기고 또 자기 자녀를 불 가운데로 지나가게 하며 복술과 사술을 행하고 스스로 팔려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그를 격노하게 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심히 노하사 그들을 그의 앞에서 제거하시니 오직 유다 지파 외에는 남은 자가 없으니라, 하나님의 명령을 버린 인생은 자기들을 위하여 산다. 세상 행복을 목적으로 산다. 어떤 대가를 치르고서라도 내가 행복해야 하는 것이다. 우상 숭배를 한 마디로 17절에 스스로 팔려, 자기를 위해 시작한 일인데 스스로 파는 일로 끝난다. 이것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는 일이다. 하나님의 것인데 내 멋대로 세상에 나를 팔아버리는 것이다. 가나안 땅에서 뽑혀서 앗수를 땅으로 멀리 멀리 사로잡혀 가게 하셨다. 운좋게 끌려 가지 않은 사람도 나라 없는 설움으로 살아야 하는데 남아 있으면 뭐가 좋겠는가? 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가 없다. 아시면서도 택하신 것이다. 부르시면서 은사를 주셨다. 하나님 떠나고 금송아지 섬기는 이스라엘을 가만 놔두지 않으신다. 전부 다 제거하시는 것이 아니다. 멸망이 목적이 아니기 때문이다. 구원이 목적이다. 열왕기하 17장 18절,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심히 노하사 그들을 그의 앞에서 제거하시니 오직 유다 지파 외에는 남은 자가 없으니라, 다 제거된 것 같은 상황에서도 오직 남은 자가 있게 하신다. 그 하나를 가지고 놀라운 구원을 이루어 가신다. 유다 지파는 남은 자 되게 하신다. 왜 유다 지파가 남은 지파가 되게 하신다. 악한 아하스는 아직 남겨 놓으셨다. 예수님이 오셔야 하기 때문이다. 착하거나 악하거나 예수님이 오시는 일이 남은 것이다. 말씀이 임하는 사건이 남은 것이다. 남은 자는 말씀이 들리는 사람이다. 말씀으로 오시는 주님을 만난 사람이다. 어떤 사건도 거기서 주님을 만난다면 최고의 축복이라고 고백할 수 있는 것이다. (적용) 내 자신을 누구에게(무엇에) 팔아넘기려고 하는가? 나를 위해와 주를 위해가 몇 대 몇인가? 다 제거된 심판에서 남은 자가 된 경험이 있는가? 여전한 방식으로 말씀이 들리는 남은 자로 서 있는가? (나눔) 말씀에 의지해서 그물을 내리면 만선이 되는 줄 믿는다. 모든 날씨와 환경을 하나님이 역사해 주시는 줄 믿는다.
(말씀 요약)
돌이켜 떠나려면 점차로 행하는 불의를 알아야 한다. 하나님의 명령을 지켜야 한다. 그러면 남은 자가 된다.
(목장나눔)
우리 목장은 가만히 점차로 행하고 있는 불의는 무엇인가를 나눴습니다. 또 가족 신화에 대해 나누며 나를 위해와 주를 위해가 몇 대 몇인지도 나눴습니다. 추워지는 날씨 목장 식구들 모두 강건하고 평안하길 소망합니다.
(기도제목)
J: 1. 코인 어플 그만 보기
2. 하루의 시간 헛되게 보내지 않도록
3. 신교제 신결혼
N: 1. 형의 신교제 신결혼.
2. 나의 신교제 신결혼.
3. 부모님의 노후와 건강.
4. 하나님 우리를 책임져주세요. 불쌍히 여겨주세요.
5. 화상채팅 끊어내기.
R: 1. 대학원 공부전 2월달 게으르지 않게 시간 보내기
2. 부모님 건강을 위해 형제님들 부모님 건강 또한 위해 기도
3. 사기꾼 고소 다시 진행하기
D: 1. 큐티하며 말씀이 들리는 삶을 소망하도록
2. 마음이 평안할 수 있도록
3. 아버지와 어머니, 형의 건강과 아버지와 형의 구원, 어머님의 믿음 성숙을 위해
4. 신교제를 위해 잘 준비되도록(건강, 재정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