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이켜 떠나라 (열왕기하 17:9-18)]
- 우리 삶에서 우리가 돌이키고 떠나야 하는 순간은 언제일까. 그 순간을 알기 위해서는...
[1] 점차로 행하는 불의를 알아야 합니다.
- 요즘 제일 부러운 이방 사람 같은 일은 무엇입니까? 어떤 바알 기둥을 세우고 싶습니까?
- 오늘 인정하고 고백해야 할, 내가 점차로 행하고 있는 불의는 무엇입니까?
- 내가 하나님의 성전 기둥인 것을 믿습니까?
[2] 하나님의 명령을 지켜야 합니다.
- 가족신화, 모성의 굴레, 지역감정, 지역논리 등 아직 떠나지 못하고 따르고 있는 한계는 무엇입니까?
- 여러분의 목은 곧습니까, 구부러졌습니까?
- 곧은 목이 구부러지게 한 사건이 있었습니까?
- 하나님의 말씀과 세상의 허무한 것 중 무엇을 더 따르고 있습니까?
[3] 그러면 남은 자가 됩니다.
- 내 자신을 누구에게(무엇에) 팔아 넘기려고 합니까?
- 나를 위해와 주를 위해가 몇 대 몇입니까?
- 다 제거된 심판에서 남은 자가 된 경험이 있습니까?
- 여전한 방식으로 말씀이 들리는 남은 자로 서 있습니까?
[기도제목]
A
- 내 자신을 내려놓고 직장 질서 순종
- 대출 심사 좋은 결과 얻을 수 있기를
B
- 큐티 빼먹지 않기를
C
- 취업준비 성실히 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