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열왕기하 17장 9절에서 18절 말씀
제목: 돌이켜 떠나라(설교자: 김양재 담임목사님)
내안의악에서 돌이켜 떠나려면
1. 점차로 행하는 불의를 알아야 합니다(9-12절)
내가 망한이유를 알려주시는 판결문은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망한이유를 이해하기 쉽도록 불의 라는 한 단어로 요약해주십니다.
점차로 행하는 불의 = 악의 평범성
행복 인기 권력 등등 세우려고 하는 기복적인 욕심으로 이방사람을 따라하는 모습이 잇으니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내 자녀를 가만 둘 수 없습니다
남에게 피해주지 않고 괜찮아 보이는 남들도 하는 안걸려서 계속하고 있는 내 점차적인 불의를 직면해야 합니다.
주님은 우리를 성전의 기둥으로 세우셧는데 이기둥은 자신이 높아지는 기둥이 아니라 성전을 떠받치는 십자가 기둥이며 교회, 가정, 나라를 세우는 기둥입니다. 자기 자리를 떠나지 않고 지키는 사명입니다
내안의악에서 돌이켜 떠나려면
2. 하나님의 명령을 지켜야 합니다 (13-16절)
13절에 본문 제목이 나옵니다. 멈추고 돌이키고 회개하고 그 자리에서 떠나야 합니다 떠나 생각하지 않아야 하는 것이 적용인데 우리가 어떻게 하겟어요
혼자서 불가능하니 명령과 율법대로 율법같이 행하라 하세요
근데 백성은 듣지도 않아요
듣기가 딱 싫은 것이 목이 곧은 것이고 내가 다하고 내가 최고니까 듣기가 싫고 깁스를 해서 굽혀지지가 않아요...
가족신화, 모성애굴레, 출신, 배경 등 따지는 것이 목을 곧게 하는 겁니다 누구의 모습같습니까?
허망함을 끊는 것은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는 것 즉 큐티입니다 큐티는 특정행위가 아니라 정해진 말씀을 묵상하고 적용하고 하루를 살아가는 것이고 본질입니다
이것이 쉽지 않은 이유는 내 목이 곧고 내 생각이 아직 곧아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고난과 사건이 오는 겁니다 그 곧은 목과 생각을 무너뜨리시기 위해서 사람, 사건, 환경이 수고하는 것이 바로 구속사 입니다
진짜 승리는 곧앗던 목이 굽어져서 내려놓게 되고 하나님 앞에서 빈배가 되는 것입니다. 만선이 목적이 아니라 말씀에 귀를 기울이는 사람이 되는 것이 진정한 승자입니다
비결을 알려드리면 무릎을 꿇고 무슨일을 만나든지 맞아요. 옳아요. 제 잘못이네요 수고하셧어요 하는 것이 비결입니다
3. 그러면 남은자가 됩니다(17-18절)
자기가 주인공이고 행복을 위해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행하는 것이 우상을 만들고 경배하며 섬깁는 것입니다. 자녀마저 불태워 제물로 바칩니다
한 마디로 말하면 스스로 팔려 로 명명합니다
아이러니하게 자기를 위해 시작한 일인데 영혼이 팔리고 종이 된다고 합니다. 그러니 하나님께서 내 사랑하는 자녀가 이렇게 되는 것에 속상하고 노하시는 겁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될것을 모르셧을까요.. 아시면서도 택하시고 부르시고 은사를 주셧어요 *하나님의 뜻은 의인찾아 구원하시는 것이 아니라 죄인 찾아 구원하시는 겁니다. 그래서 계속 말씀, 징계, 제거하시기까지 반복해서 하세요.* 멸망이 아닌 구원이 목적이라서 그 순간에도 유다지파 외에는 남은 자가 없다 며 남은것이 잇게하십니다
그 남은 하나를 가지고 구원을 이루어 가시는데 이것이 구속사입니다.
유다는 착해서 남은 것이 아닙니다. 행위가 아니에요 예수님이 오셔야 하는 일이 남은 겁니다. 남은 것은 말씀이 들리는 자입니다.
내 뜻을 하나님께로 틀면 내가 남은 사람이 되게 하십니다.
모든 고난은 예수 믿게 해주시는 최고의 환경인 겁니다

목장나눔
(말씀을 듣고 느낀 나의 불의는 무엇인지와 깨달은 것을 나누엇습니다)
가
불의 는 하나님 앞에 겸손하지 않은거 같습니다
부모님과의 관계에서 기도해야 될것을 하지 않은 것이 겸손하지 않는 불의 라고 생각이 됩니다. 지체들의 나눔을 들으며 예전에 관계에서 힘들엇던 사건들이 생각이 납니다.
나
허락하신 고난으로 불의에 대한 생각을 할 여유조차 없엇습니다 라 지체의 나눔에 공감이 되는데 평화롭지 않은 가정환경과 인정받고자 열심이셧던 어머니 밑에서 자라 가정 내에서 받던 스트레스가 잇엇습니다. 하지만 이 고난을 통해 건강한 자립의 삶을 살 수 있게 되엇습니다.
다
명절에 믿지 않는 가족 제사에 참여하는것이 싫지만 떠나지 않고 허락하신 그 자리에서 내가 해야 될 역할들을 해가는 성전기둥같은 예배와 기도의 역할, 긴 전쟁을 하고 잇습니다
라
하나님과의 관계보다 누군가를 이겨야 겟다는 마음으로 신앙생활을 하고 본질보다 우상에 빠져 이기고자 햇던 불의도 이젠 다시 내려놓으라고 사람, 사건, 환경으로 구속해 주셧고 오해햇던 지체의 말도 다시 되짚어 깨닫게 하십니다
나와 다른 사람을 인정 못하고 현실을 객관적으로 바라보지 않고 회피하는 경향이 잇습니다 내가 만든 기준이나 틀이 어떤 것이 잇는지 묵상해보겟습니다
*식사 나눔하며 마음을 선물로 전달해주신 목장식구께 감사드리며 허락하시고 묶어주신 목장식구들과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멘.

기도제목(올려주시는대로 수정예정)
가
나
1. 내가 가진 인간 관계의 틀을 벗어나지 못하고 현실을 회피하려 합니다. 직면할 수 잇도록 틀을 보고 벗어날수 잇도록
2. 해야 된다는 의무감이 아니라 자유한 마음 다시 회복하도록
다
1. 중보기도를 통해서도 믿음이 성장 됨을 체험하고 싶은 기도를 하고 있었어요
2. 상대편은 모르고 지나가는 잦은 서운함도 은혜롭게 받아들였으면 하는 소망이 있어요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라
1 관계가 거의 단절되었던 언니네가 방문하는데 서로 감정 상하는 일 없이 화목한 설 연휴로 보낼 수 있도록
2. 신교제 신결혼에 대한 소망함을 잃지 않고 지속적인 기도와 적용을 해 나갈 수 있도록
마
1. 말씀과 공동체 중보로 회사제안의 불의에서 벗어나게 해주셔서 감사, 두신자리 잘 지켜가도록
2. 명절연휴 하나님 사랑 전하고 섬기는 시간되도록 마음지켜주시길 qt놓지않도록
3. 무엇보다 하나님과 친밀한관계로 세워져가는 목장되기를
4. 가족 친척에서 동역자일으켜주시고, 만남의 축복위해
5. 남탓전쟁인 이나라불쌍히 여겨주시고 하나님뜻만 세워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