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시: 2025.1.26.(일) 3부예배 직후 ~ 18:00
* 장소: 교회 근처 카페
* 참석: 원동훈 목자 외 3인 * 새로오신 유00 형제님 환영해요!! :)
네 번째 모임에 새신자 한 분이 합류하셨습니다. 친구분의 소개로 오셨다고 합니다. 명절연휴기간이라 평소보다 모임 장소에 자리가 넉넉하게 있어서 조용한 분위기에서 나눔을 했습니다. 목자님이 곧 도착하셔서 목자님의 기도로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새로 오신 형제님을 위해 자기소개를 간단히 하고 지난 한 주간의 삶을 나누고 이어서 오늘 들은 설교말씀에 대해서도 느낀 점을 이야기했습니다. 최근 개인적으로 힘든 사건을 겪어서 저는 그 사건 중심으로 나눔을 했습니다. 설교말씀 중 돌이켜 떠나라는 것이 당장 힘든상황을 벗어나라는 것인지, 좀 더 인내하라는 것인지 고민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잠시 연휴기간을 통해 쉴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특별히 새로오신 00 형제님 끝까지 목장에 잘 적응하실 수 있길 오늘 참석못하신 분들도 각자의 자리에서 은혜가 있었기를 바랍니다. 연휴에 다들 충전 잘 하셔서 새로 시작하는 2월, 준비하는 시간을 각자의 자리에서 잘 보내시길 소망합니다.
[주일설교 요약]
- 제목: 돌이켜 떠나라
- 본문: 열왕기하 17:9-18
- 설교: 김양재 목사
그린란드 ampndash 세상에서 가장 큰 섬
점진적으로 녹던 것이 갑자기 무너지는 순간이 있는데 그것을 티핑 포인트라고 한다.
이스라엘의 멸망의 순간도 마찬가지. 악이 무너지는 일이 있다.
내 안의 악에서 돌이켜 떠나라 하신다.
돌이켜 떠나려면
1. 점차로 행하는 불의를 알아야 합니다.
9-12절) 이스라엘의 자손이 점차로 불의를 행하여 그 하나님 여호와를 배역하여 모든 성읍에 망대로부터 견고한 성에 이르도록 산당을 세우고 / 모든 산 위에와 모든 푸른 나무 아래에 목상과 아세라 상을 세우고 / 또 여호와께서 그들 앞에서 물리치신 이방 사람 같이 그 곳 모든 산당에서 분향하며 또 악을 행하여 여호와를 격노하게 하였으며 / 또 우상을 섬겼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행하지 말라고 말씀하신 일이라
- 하나님은 망한 이유를 자세히 설명 해 주신다. (긴 판결문)
- 배역하여 산당 세우고, 우상섬김.... 망할 수밖에 없는 이유. 모든 것이 '불의' 점차로 행했다.
- 망할 일이 반복되면 망하는 것이다.
- 세우고, 세우고, 세우고... 이방 사람들 같이 산당에서 분향 ampmdash 격노하심
- 걸린 게 많으니 돌이키기 힘듦.
- 우리 자신을 성전의 기둥으로 세우셨다. = 무거운 것을 지고 있는 기둥 = 십자가 기둥
Q. 요즘 제일 부러운 이방 사람 같은 일은 무엇인가요? 어떤 바알 기둥을 세우고 싶습니까?
Q. 오늘 인정하고 고백해야 할, 내가 점차로 행하고 있는 불의는 무엇입니까?
Q. 내가 하나님의 성전 기둥인 것을 믿습니까?
* 제발 공동체에 물어보라!
2. 하나님의 명령을 지켜야 합니다.
13-15절) 여호와께서 각 선지자와 각 선견자를 통하여 이스라엘과 유다에게 지정하여 이르시기를 너희는 돌이켜 너희 악한 길에서 떠나 나의 명령과 율례를 지키되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명령하고 또 내 종 선지자들을 통하여 너희에게 전한 모든 율법대로 행하라 하셨으나 / 그들이 듣지 아니하고 그들의 목을 곧게 하기를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믿지 아니하던 그들 조상들의 목 같이 하여 / 여호와의 율례와 여호와께서 그들의 조상들과 더불어 세우신 언약과 경계하신 말씀을 버리고 허무한 것을 뒤따라 허망하며 또 여호와께서 명령하사 따르지 말라하신 사방 이방 사람을 따라
- 목을 곧게 함 = 듣지 않음
- 조상들의 목: 가족우상, 편들기....
- 우리나라는 36년 일본에 짓밟히고 나서 개혁이 일어남. 우리의 한계를 인정하고 사과할 줄 알아야 하는 데 객관적으로 보지 못함. 말씀을 버린다.
- 하나님 말씀 듣고 행함 = 큐티 = 말씀대로 살고 나누는 것.
- 왜 큐티가 어려운가. 듣지 않고 믿지 않아 목이 곧음. 나를 위해 상황, 환경이 수고함.
- 오늘 누가복음 큐티말씀에 보면 베드로가 잡은 게 없으니 말씀에 순종하는 것처럼, 빈 배가 되는게 축복이다.
- 명절에 우리가 해야할 말 '당신이 나보다 옳습니다!'
Q. 가족신화, 모성의 굴레, 지역감정, 지역논리 등 아직 떠나지 못하고 따르고 있는 한계는 무엇입니까?
Q. 여러분의 목은 곧습니까, 구부러졌습니까?
Q. 곧은 목이 구부러지게 한 사건이 있었습니까?
Q. 하나님의 말씀과 세상의 허무한 것 중 무엇을 더 따르고 있습니까?
Q. 이제는 진짜 구원자이신 예수님만을 의지합니까?
* 목장인도: 목에 힘 빼고, 믿음 좋은 사람이 늘 잘못한 것
3. 그러면 남은 자가 됩니다.
16-18절)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의 모든 명령을 버리고 자기들을 위하여 두 송아지 형상을 부어 만들고 또 아세라 목상을 만들고 하늘의 일월 성신을 경배하며 또 바알을 섬기고 / 또 자녀를 불 가운데로 지나가게 하며 복술과 사술을 행하고 스스로 팔려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그를 격노하게 하였으므로 /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심히 노하사 그들을 그의 앞에서 제거하시니 오직 유다지파 외에는 남은 자가 없으니라
- 어떤 대가를 치러도 예배 드리지 않고 큐티하지 않고서 합격하는 것은 안 좋은 것이다.
- 스스로 팔려 = 우상숭배 (악마에게 자기 영혼을 파는 것)
- 심히 노하심 그래서 이스라엘 완전 제거됨
-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후회가 없으심. 구원이 목적
- 유다지파 외에 남은자가 없다: 악한 아하스는 왜 남겼는가. 예수님이 오셔야 해서. 예수님이 오시는 일이 남은 자가 되는 것인데 그 남은 자는 말씀이 들리는 자
- 트럼프 대통령의 간증 이야기.
- 사명 때문에 우리를 살려 주신다. 모든 고난은 예수 믿게 해주는 최고의 환경
Q. 내 자신을 누구에게(무엇에) 팔아 넘기려고 합니까?
Q. 나를 위해와 주를 위해가 몇 대 몇입니까?
Q. 다 제거된 심판에서 남은 자가 된 경험이 있습니까?
Q. 여전한 방식으로 말씀이 들리는 남은 자로 서 있습니까?
* 안되는 모습을 늘 나누며 갈 때 목장에서 간접경험
[기도제목]
A
0. 내 영혼과 친구들 영혼을 구원시켜주시길
1. 우리나라와 교회를 지켜주시고 나라와 교회를 위해 할 수 있는 게 무엇이 있을지 알려주시길
2. 가족, 여자친구, 누나네가정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주시길
3. 장편소설 쓰고 있는데 지혜를 주시고 출판이 되도록
4. 타인을 미워하지 않고 뒷담화 하지 않도록
B
1. 모든 고난이 예수믿게 하는 최고의 환경임을 기억하며 매일 말씀으로 하나님의 뜻을 분별할 수 있길
2. 지금 다니고 있는 직장에서 겪는 상황을 회피하지 않고 떳떳하게 직면할 수 있는 힘과 용기주시며 필요한 말을 당당하게 할 수 있는 담대함과 지혜주시길
3. 수련회 가기로 결단했는데 27-28 휴가 신청 + 퇴사 절차 등 모든 과정을 하나님께서 친히 돌보시고 이끌어주시길
3. 명절에 가족모임이 있는데 예배 떠난 동생들에게 선한 영향 줄 수 있도록 내가 먼저 말과 행동으로 섬기는 연휴가 되길
4. 부모님의 건강/체력 돌봐주시고 연휴에 충분한 휴식으로 회복되시길
5. 인간관계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늘 있는데 필요한 경우 먼저 다가가는 용기와 분별력 주시길 / 그 또한 하나님이 허락하신 훈련이라면 기꺼이 직면하고 감당해낼 수 있길
6. 목장식구들 각자의 삶에서 늘 하나님의 돌보심을 기억하며 주신 은혜에 감사하며 평강을 누리도록/ 진로 고민하는 지체들의 앞길을 친히 인도해주시길 / 결혼을 위해서도 다들 잘 준비되길
C
1. 부모님 구원과 건강
2. 연구보고서 주제 정하는데 지혜 주시고, 2월까지 잘 완성할 수 있도록
3. 새 학기 만나게 될 학생들 진심으로 사랑하고 가치있는 것 전할 수 있도록
4. 사명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앞으로의 모든 과정 이끌어 주시기를
D
1. 가족들이 큰 걱정없길 바라고, 있더라도 잘 이겨내었으면 하며, 아프지 않길.
2. 지금 잠시 이 쉬어감을 통해 더 좋은 직장에 갈 수 있도록 인도해주시길
3. 다른 사람과 나를 너무 비교하지말고 나를 스스로를 더 아껴주고 더 사랑하게 해주시길
4. 믿음의 길로 잘 인도해주시길
이 모든 기도제목들
하나님 뜻대로 응답해 주시길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