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열왕기하 16:10-20. 앗수르 왕을 두려워하여. 김양재 목사님.
인간은 정직히 행할 수가 없다. 리더십의 자격은 오직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
아하스: 산당을 폐하지 않아서 무뎌져서 악이 평범성이 됨... 그리고 망하는 것.
앗수르 왕을 두려워하면
1. 그 제단을 들여옵니다.
10 아하스 왕이 앗수르의 왕 디글랏 빌레셀을 만나러 다메섹에 갔다가 거기 있는 제단을 보고 아하스 왕이 그 제단의 모든 구조와 제도의 양식을 그려 제사장 우리야에게 보냈더니
* 앗수르의 제단에 마음을 빼앗긴 아하스. 최고만 보면 뭐든 가져야 하는 사람. 당장! (분조장) 가기도 전에 만들라.
11 아하스 왕이 다메섹에서 돌아오기 전에 제사장 우리야가 아하스 왕이 다메섹에서 보낸 대로 모두 행하여 제사장 우리야가 제단을 만든지라
[ 내가 진실한 증인 제사장 우리야와 여베레기야의 아들 스가랴를 불러 증언하게 하리라 하시더니 _이사야 8:2 ]
* 우리야 여호와는 빛이시다. 대제사장
전쟁이 일어나기 전 평안할 때 우리야는 너무나 진실하게 행하는 제사장이었음. 그런데 전쟁을 겪고 나라가 앗수르에게 굴복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니까 진실함도, 사명도 잊어버리고 그저 자기 자리 지키고 자기 목숨 부지하는게 인생의 목적이 됨. 환경앞에 장사없다. 인간적 진실함의 한계. 평안할 때 누가 순종 못하겠어요. 위기가 왔을 때 어떻게 되는가를 봐야.
12 왕이 다메섹에서 돌아와 제단을 보고 제단 앞에 나아가 그 위에 제사를 드리되
13 자기의 번제물과 소제물을 불사르고 또 전제물을 붓고 수은제 짐승의 피를 제단에 뿌리고
* 아하스는 제단에서 앗수르 우상에게 직접 제사를 드림. 우상외에는 아무것도 안보임.
* 우리도 평소 부러워하고 우러러보고 탐나고 질투나는 세상의 제단이 그득그득. 지금은 나에게 없는 앗수르의 제단을 우리 집 안으로 들여오고 싶어한다. 이것이 아직도 세상왕 앗수르를 두려워하고 있는 모습.
* 우리가 제사드려야 하는 진정한 제단은 예수님께서 자신을 드리신 제단인 십자가. 십자가를 길로 놓아야 말씀이 하라고 하시는 대로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것. 예수의 십자가만이 앗수르 왕에 대한 두려움을 내어쫓는다.
Q. 내 삶에, 내 집에 들여오고 싶은 크고 화려한 그 제단은 무엇입니까?
Q. 말씀대로 진실하게 '안돼'해야 할 요청이나 부탁은 무엇입니까?
Q. 내 욕심을 꺾고 십자가를 길로 놓고 선택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우리의 제단은 오직 십자가뿐입니다.
앗수르 왕을 두려워하면
2. 여호와의 앞 자기 자리를 옮깁니다.
14 또 여호와의 앞 곧 성전 앞에 있던 놋 제단을 새 제단과 여호와의 성전 사이에서 옮겨다가 그 제단 북쪽에 그것을 두니라
* 예수살렘 성전에 앗수르 제단을 세우고 나서 아하스는 만들어진지 230년 된 낡은 놋 제단을 치워버림. (그래도 유다백성이라 버리지는 못함)
15 아하스 왕이 제사장 우리야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아침 번제물과 저녁 소제물과 왕의 번제물과 그 소제물과 모든 국민의 번제물과 그 소제물과 전제물을 다 이 큰 제단 위에 불사르고 또 번제물의 피와 다른 제물의 피를 다 그 위에 뿌리라 오직 놋 제단은 내가 주께 여쭐 일에만 쓰게 하라 하매
* 아하스는 하나님께는 예배 한번 안드리다가 하루종일 예배드림. 못 드린게 아니라 안 드렸던 것.
* 오직 놋 제단은 주께 여쭐 때만 쓰겠다 함 ampndash 결론만 물을 때 예수님이 필요했던 아하스. 그런데 아니다. 우리는 과정에서 십자가가 필요하다. 과정을 세상 방법으로 살다가 결론만 물으면 안된다.
16 제사장 우리야가 아하스 왕의 모든 명령대로 행하였더라
* 아하스왕의 모든 명령대로 행한 우리야. 아하스의 할아버지 웃시야가 제사드리려 할 때 제사장 아사랴는 안된다고 막아섰고 & 요아스왕 때 제사장 여호야다의 아들 스가랴는 불같은 말을 해서 요아스에게 돌로쳐 죽임을 당했지만 우리야는 한마디도 못하고 모든 명령대로 행함.
17 아하스 왕이 물두멍 받침의 옆판을 떼내고 물두멍을 그 자리에서 옮기고 또 놋바다를 놋소 위에서 내려다가 돌판 위에 그것을 두며
* 물두멍을 옮김 제사장들이 성전에 들어갈 때 손과 발을 씻을 필요가 없게 만듦. (회개를 의미하는 행위)
놋바다 밑 놋소 12마리 12지파 상징. 하나님의 백성 전체를 대표해서 거룩한 마음으로 몸을 씻으며 예배의 자리에 나아감을 상징.
* 제단 하나 바꿨을 뿐인데 아하스가 평소 안드리던 예배 열심히 드리고 200년 넘게 자기 자리에 잘 있던 기물들을 왜 전부 마음대로 옮길까? 왜? - 앗수르왕 디글랏 빌레셀에게 잘 보이고 싶어서.
* 하나님을 경외했다면 하나님께서 거기 있으라고 정해주신 자리이므로 하나님 앞의 자기 자리를 지켰을 것. 그런데 하나님보다 더 두려운게 많으니까 앗수르, 즉 세상을 기준으로 정해진 자리를 마음대로 바꾸는 것. 조금이든 아니든 자리를 옮기는 건 마찬가지. 결혼도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언약관계. 내가 아무리 싫은 남편과 아내도 그 옆이 여호와의 앞 자기자리.
* 우리를 불러주신 사명의 자리도 마찬가지. 자격이나 조건으로 따지면 우리가 설 수 있는 자리가 어디있으랴. 모든것을 가장 정확하게 아시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불러서 지금 그 자리에 세워 주시는 것. 마음에 안드는 일이 많고 힘들 때가 많고 내 자신이 부족하게 여겨질 때가 있지만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다. 하나님 앞에 있는 우리 자신의 자리를 옮겨서는 안된다. 하나님께서 다른 자리에 세우실 때까지 하나님께서 옮기실 때까지 우리는 자기 자리를 하나님 앞에서 잘 지켜야 한다. 이것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 주님을 사랑하는 삶. 2025년, 우리를 세우신 사명의 자리를 끝까지 잘 지켜서 영육간 열매를 많이 맺는 우리들 되길.
Q. 올해 하나님이 나를 세우신 사명의 자리는 어디입니까?
Q. 옮기려고 하는 자리는 없습니까?
Q. 그 자리를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지키겠습니까?
주님께서 나에게 사명으로 주신 내 자리를 지켜야 합니다.
앗수르 왕을 두려워하면
3. 주일성수를 포기합니다.
18 또 안식일에 쓰기 위하여 성전에 건축한 낭실과 왕이 밖에서 들어가는 낭실을 앗수르 왕을 두려워하여 여호와의 성전에 옮겨 세웠더라
* 낭실은 안식일에 여호와의 성전에 예배드리러 가는 통로인데 앗수르 왕을 두려워하여 떼어냄. (원어 앗수르왕의 얼굴로부터 떼어냈다 <-> 하나님 앞에서)하나님 앞을 떠나 멀리멀리 가면 그 다음부터는 세상 왕 앗수르 눈치를 보며 살 수 밖에 없는 것. 사랑을 목적 삼아 결혼하면 남편 눈치를 볼 수 밖에 없다. 행복해야 돼서 할 말 하나도 못함. 부부간에는 건강하게 싸워야 한다. 하나님을 떠나면 세상 힘과 돈, 명예, 성공과 즐거움을 두려워하면서 다 그 노예로 살게 된다. 그러면서 안식일에 성전을 향해 나아가는 길을 끊고 예배를 멈춘다.
* 주일성수가 왜 중요? 십계명에도 나오는 하나님의 명령이기 떄문
[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일곱째 날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_출애굽기 20:11 ]
-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신 후 하루를 쉬셨기 떄문에 우리도 그날 하나님을 기억하고 예배하는 것.
[ 너는 기억하라 네가 애굽 땅에서 종이 되었더니 네 하나님 여호와가 강한 손과 편 팔로 거기서 너를 인도하여 내었나니 그러므로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명령하여 안식일을 지키라 하느니라 _신명기 5:15 ]
- 애굽에서 구원하신 것을 기억하기 위해.
* 6일동안 자유롭게 살던 모습을 하나님 앞에서 리셋. 하던 일, 하던 열심을 다 중단하고 이 세상을 두려워하며 살던 힘들고 고단한 삶을 잠깐 내려놓고 하나님 앞에 서라는 것. 지체들이 정해진 시간, 정해진 장소에 함께 모이는 것. 하나님 앞에서 지난 6일 동안 내가 두려워하던 앗수르 왕이 누군지, 무엇인지 생각하며 세상 왕을 두려워하던 내 모습을 회개하고 다시 하나님을 내 유일한 왕으로 섬기기로 결단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것. 이 시간은 성도에게 멈춰서는 안 되는 생명유지장치. 예배의 자리를 향한 통로를 잘 지켜야 - 큐티, 예배, 설교, 나눔, 목장. 이게 전부 우리를 성전과 이어지게 하는 낭실.
19 아하스가 행한 그 남은 사적은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20 아하스가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자매 다윗 성에 그 열조와 함께 장사되고 그의 아들 히스기야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 아하스가 그의 조상들과 함께 누우매 이스라엘 왕들의 묘실에 들이지 아니하고 예루살렘 성에 장사하였더라 그의 아들 히스기야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_역대하 28:27 ]
- 열왕의 묘실에 묻히지 못한 아하스.
[ 22 이 아하스 왕이 곤고할 때에 더욱 여호와께 범죄하여
23 자기를 친 다메섹 신들에게 제사하여 _역대하 28:22-23 ]
* 북이스라엘을 압도하는, 남북 통틀어 가장 악한 왕 아하스이지만 하나님은 그에게 이사야를 보내셔서 임마누엘 메시야의 징조를 허락하셨다. 그리고 최고의 선군이 된 그 아들 히스기야가 그를 통해 나옴.
- 그럼에도 다윗왕조는 이어지며 다윗 왕국을 이루려는 하나님의 열심과 의지가 인간의 행위에 의해서 좌절될 수 없다는 사실을 보여줌. 가장 악한 아하스에게서 가장 선군이 탄생. 우연이 아닌 하나님의 섭리. 남유다는 어떻게 해서든 예수님이 오신다. 우리의 행위에 의해서 구원이 결정되지 않는다. 악한 누구라도 이제부터는 히스기야를 낳을 수 있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길.
Q. 주일 성수를 얼마나 철저하게 하고 있습니까?
Q. 성전을 향한 낭실 중, 예배, 큐니, 목장, 나눔, 양육 등 여러 이유로 슬쩍 옮겨 세운 것은 없습니까?
Q. 우리 집안도 너희 집안도 도무지 앞이 안보이지만, 하나님의 열심으로 우리집도 구원해 가실 것을 믿습니까?
주일성수, 예배사수/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윗왕조는 이어집니다.
기도
사람과 환경을 두려워하지 않게 해 주시도록
하나님 앞에서 내 자리를 잘 지키게 해 주시도록
너무도 악한 아하스에게서 히스기야가 나왔듯 주일성수,예배사수함으로 어떤 환경에서도 믿음의 뿌리가 이어질 것을 믿게 해 주시도록
우리나라를 지켜주시도록
구속사의 복음이 전국곳곳에서 펼쳐지도록
광주가 시작됐는데 시작부터 내가 살아나서 가정이, 교회와 나라가 살아나게 해 주시도록
< 기도제목 >
하
1. 올한해 맡겨주신 사명의 자리를 내 뜻대로 옮기지 않고 잘 머무르도록
2. 교회, 가정, 일할 때 능력 더하여 주시길
3. 우리목장 개인과 가정 가운데 구원이루시고 건강 붙드시길
나
1. 되었다 할때 주님을 의지하고 하나님말씀대로 살기
2.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공부,술기,운전,운동 등 성실하게하기. 유투브 쓸데없는거 안보기. 올바로 계획하고 성실하게 실천하기.
3. 아빠 전이된거랑 원발폐암잘낫길. 다리 종양없어지고 골수가차서 걸을수있길
4. H자매 직장문제 주님안에서 올바른길로 인도해주시길
님
1. 교통사고 후유증 없이 몸 회복할 수 있도록, 상대방이 무과실을 주장하는데 사고 처리 원만히 되도록
2. 수업 잘 감당하고, 수업 준비와 일상 생활에 은혜 주시도록
3. 준비 중인 원데이티티 때마다 지혜를 주시고, 준비 과정부터 마무리까지 하나님이 주관하여 주시며 말씀으로 하나님 뜻을 묻고 말씀하시는 대로 행하는 티티되어 팀원들과 교회 모두 은혜 넘치도록 받을 수 있도록
앞
1. 직장을 잘다닐수 있게 원장님과 직원들 사이 관계가 잘 해결될수 있도록
2. 예배와 목장 참석 잘할수 있도록
3. 목장식구들 신교제 신결혼 위해 기도합니다.
에
1. (수술후 무급휴가로 지금 교회에 나오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일성수 가능한 직장으로 무조건 2월까지 이직되도록 모든것을 주관해주셔서 올해 빠짐없이 교회 나오고 교회에서 사역할 수 있도록
2. 청년전세계약 속에서도 역사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끝까지 함께해주셔서 거주할 처소를 지켜주시고 작은것 하나까지도 하나님의 역사하심으로 함께해주시기를
3. 자궁근종 수술 및 난소혹제거 하였는데, 잘 회복되어 무기력함과 우울 없어지도록. 할수있다는 자신감 얻어 영육의 건강을 허락해주시고 삶을 이끌어주시도록
4. 언니 곧 출산 앞두고있는데 항상 가족들의 건강과 안전을 책임져주시고 가정의 평안을 항상 허락해주시고 모두에게 지혜를 주시며 특히 모두가 머리털까지 세심받을 수 있도록
5. 내 죄를 보고 삶이 해석되고 말씀이 들리고 회개하며 온전히 하나님께 드릴것만 있는 삶으로 올해 특히 큐티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서
1. 예배 빠지지않고 잘 붙어있길
2. 결혼 준비 마무리 정신없는데 빠뜨리는거없이 잘 챙기길
3. 회사 프로젝트 진행에 지혜주시길
4. 건강 잘 챙기기
사랑하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