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2앗수르 왕을 두려워하여
열왕기하16:10-20
다윗과 같지 아니한 아하스 이야기가 이제 지난주에 이어서 16장 한 장 전체에 기록이 되는데요. 아하스 왕 이야기가 오늘 주보에도 나오지만은 아하스는 다윗과 같지 아니했어요. 영적 질서를 비틀었어요. 그러니까 이기지 못하고 이렇게 빼앗깁니다.참으로 해석이 아닌 이제 해결을 바란다고 했어요.아하스의 가장 그 문제가... 산당을 패하지 못하였더라 다 모든 왕들이 그랬잖아요. 유다 왕들은 다 산당을 패하지 못했어요. 정직히는 행했으나 정직히 어떻게 행해요? 인간은 정직히 행할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리더십의 첫째 자격은 진짜 하나님을 경외해야 돼요. 인간의 어떤 것으로도 정직히 행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우리가운데도 진짜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이 있으면 그 사람이 리더십이 되는 거예요.그런데 이 아하스는 산당 예배를 드리기 시작했죠. 그러니까 산당을 다 폐하지 못하는 게 반복적으로 오다 보니까 이게 다 무뎌져가지고 악의 평범성이 돼버렸어요.아무도 죄라고 생각 안 하는 거예요. 우리가 맨 처음에는 이상하다 생각하지만은점점점점 돼가지고 이게 무뎌지게 되면은 이제 망하는 거예요. 이제 다음 주일엔 망하는 거예요. 망하니까 막 선지자도 나오고 이러는데. 그래서 이 악을 행하는 아하스 이야기를 역대하도 그렇고, 열왕기도 그렇고 자세히 이렇게 기록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어지러운 시기 가운데 2025년을 시작하는 우리에게 하나님께서아하스를 보게 하라고, 진짜 악의 평범성은 이제 망할 때가 가까이 왔다는 거예요.아무도 악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거예요. 낙태도 이혼도 아무도 이제 죄가 아니에요.그리고 그걸 죄라고 하는 사람들을 다 정죄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하나님이 심판하실 수밖에 없잖아요. 그죠. 그래서 이제 오늘 18절에 그 앗수르 왕을 두려워한 아하스의 모습을 거울삼아서 세상 왕 앗수르를 두려워하는 우리 모습을 좀 살펴보겠습니다.
1. 앗수르의 그 제단을 들여옵니다. (10-13절)
10. 아하스 왕이 앗수르의 왕 디글랏 빌레셀을 만나러 다메섹에 갔다가 거기 있는 제단을 보고 아하스 왕이 그 제단의 모든 구조와 제도의 양식을 그려 제사장 우리야에게 보냈더니11. 아하스 왕이 다메섹에서 돌아오기 전에 제사장 우리야가
12. 왕이 다메섹에서 돌아와 제단을 보고 제단 앞에 나아가 그 위에 제사를 드리되13. 자기의 번제물과 소제물을 불사르고 또 전제물을 붓고 수은제 짐승의 피를 제단에뿌리고
[적용] 내 삶에, 내 집에 들여오고 싶은 크고 화려한 그 제단은 무엇입니까?말씀대로 진실하게 '안돼!'해야 할 요청이나 부탁은 무엇입니까?내 욕심을 꺾고 십자가를 길로 놓고 선택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2. 여호와의 앞 자기 자리를 옮깁니다. (14-17절)
14. 또 여호와의 앞 곧 성전 앞에 있던 놋제단을 새 제단과 여호와의 성전 사이에서 옮겨다가 그 제단 북쪽에 그것을 두니라
15. 아하스 왕이 제사장 우리야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아침 번제물과 저녁 소제물과 왕의 번제물과 그 소 제물과 모든 국민의 번제물과 그 소제물과 전제물을 다 이 큰 제단위에 불사르고 또 번제물의 피와 다른 제물의 피를 다 그 위에 뿌리라 오직 놋 제단은내가 주께 여쭐 일에만 쓰게 하라 하매16. 제사장 우리야가 아하스 왕의 모든 명령대로 행하였더라
17. 아하스 왕이 물두멍 받침의 옆판을 떼내고 물두멍을 그 자리에서 옮기고 또 놋바다를 놋소 위에서 내려다가 돌판 위에 그것을 두며
[적용]올해 하나님이 나를 세우신 사명의 자리는 어디입니까?옮기려고 하는 자리는 없습니까?그 자리를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지키겠습니까?
3. 주일성수를 포기합니다. (18-20절)
18. 또 안식일에 쓰기 위하여 성전에 건축한 낭실과 왕이 밖에서 들어가는 낭실을 앗수르 왕을 두려워하여 여호와의 성전에 옮겨 세웠더라
19. 아하스가 행한 그 남은 사적은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20. 아하스가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자매 다윗 성에 그 열조와 함께 장사되고 그의 아들히스기야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적용]주일성수를 얼마나 철저하게 하고 있습니까?성전을 향한 낭실 중 예배, 큐티, 목장, 나눔, 양육 등 여러 이유로 슬쩍 옮겨 세운 것은 없습니까?우리 집안도, 너희 집안도 도무지 앞이 안 보이지만, 하나님의 열심으로 우리집도, 너희 집도 구원해 가실 것을 믿습니까?
기도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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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Now에 답변 하지 않고 말씀에 경계를 지켜서 안되는 것도 잘 지켜보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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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신입생 아이 보며 나의 어린 날들 가운데 주께서 사랑하였다는 것들이 기억나 위로 받도록
2.아침 큐티 하며 은혜 누리며, 저녁에는 영육의 휴식 잘 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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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제단 기물 마음대로 옮기지 않고 하루 만 말씀에 살도록
2.길게 전시(6개월) 해야 하는데 도움주시고 모든 사고로 부터 보호받도록
3.숨조차 스스로 쉴 수 없는 비천한 인생을 구원해 주신 것에 감사하고 역할에 순종 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