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에서 길을 잃다
1.생명의 떡이신 예수님을 만나야 합니다
ㆍ다윗이 길을 잃어버린다. 사울이 다윗을 죽이려하기 때문이다. 다윗은 지위도 아내도 요나단도 다 잃게 됐다. 그것도 타의에 의해서. 다윗은 도망자가 되어 놉에서 먹을 것을 구한다. 근데 그곳에서 만난 아히멜랙은 다윗을 보고 떤다. 그리고 왜 혼자냐고 질문한다. 다윗은 거짓말로 대답한다. 이런 다윗을 성경은 혼내는 투로 말하지 않는다. 내용은 수치를 들추는 것이라도 톤은 나긋나긋하다. 다윗에게 놉땅은 광야다. 두려움에 반대는 사랑이다.
ㆍ적용질문
1)광에에있는 지체를 반단하나?
2)광야에서 예수님을 경험했나?
2.내 안에 사울을 죽여야합니다
ㆍ다윗이 제사장에게 거짓말하며 창과 칼을 찾는다. 제사장은 골리앗의 칼만 있다 답하고 다윗은 그 만한 칼이 없다며 달라한다. 다윗은 물매돌로 이겼으나, 당장이 급하기에 칼을 들려한다. 과거에 지혜와 말씀으로 이긴 것은 기억 못하고 자신의 힘으로 칼을 들려한다. 광야는 칼을 드는 곳이 아니라 말씀의 검을 들어야하는 곳이다.
ㆍ적용질문
1)은혜를 잊고 누구에게 창을 던지나
3.공동체를 만나야 합니다
칼을 얻은 다윗은 옆에있는 사울의 신하를 보고 미친듯이 도망간다. 도망간 곳은 블레셋이었다. 블레셋을 물리친 다윗이 블레셋으로 블레셋 칼을 들고 간 것이다. 블레셋에서 가드 왕 아기스를 앞에 두고 심히 두려워한다. 그리고 살기 위해서 미친척 연기를 한다. 이 경험을 통해 다윗은 완전히 무너졌다. 위대했던 다윗이 땅끝까지 내려간 것이다. 광야에 마지막은 자신이 무너지는 것이다. 다윗은 그곳에서도 도망쳐서 아둘람 공동체를 만나게 된다. 아둘람 공동체는 빚지고 환란 당한 사람들 400여명이 모인 곳이었다. 중요한 것은 아둘람 공동체를 만났다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아니다. 다 잊고 땡 새출발하는 것이 아니다. 아둘람에서 계속해서 질문하고 내 안에 사울을 보아야 한다. 내 사명은 광야의 시간을 묵상함에 답이 나온다.
ㆍ질문하기
1)광야의 시간에서 어떤 무너짐을 경험?
2)광야 시간에서 어떤 사명을?
A
어머니 대학병원 검사 아무 이상없도록
운동 꾸준히 나가고 다이어트하도록
B
고객들과 나눔할 수 있도록
여자친구와 진정한 신교제 할 수 있도록
다윗의 고백이 나올 수 있도록
C
막내동생 교회 복귀할 힘이 생기도록
첫째동생이 십자가 잘 질 수 있도록
여자친구와 이기적인 사랑을 하는것이 아니라 관계를 하나님께 맡기도록
D
신교제 신결혼
아버지 엄격한 잣대를 들이밀지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