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A: 애플워치를 샀다. 집과 연락을 끊은 누나가 나랑은 가끔 연락을 한다. 낮변동을 계속 다니게 되서 낙담이 된다.
B: 집을 나가신 어머니가 오늘 들어오시기로 하셨다. 게임을 접었다. 어제 현질 내역을 봤는데 게임에 130만원정도 질렀다. 저번주에 너와 어머니와 다를 게 없다고 목자형께서 하셨던 게 많이 와닿았던 것 같다. 힘들 때 계속 게임으로 회피했었다. 그래서 돈을 좀 아껴서 쓸려고 한다.
C: 발달장애인 분 카드 결제를 했는데, 내가 결제를 잘못해서 더 많은 금액을 긁어버렸다. 발달장애인 분이 다른 발달장애인 분을 물었다. 회사에 꼰대같은 사람이 있다. 그 사람이 나에게 사울인 것 같다. 후배면 그렇게 해야지. 라며 얘기할 때 정죄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