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11.17 주일 예배 -
말씀 : 돌이키고 살지니라
본문 : 에스겔 18:1~4, 23~32
1. 남 탓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2. 공평하신 하나님을 알아야 합니다
3. 내 탓이라고 여겨야 합니다
// 적용 질문 //
1. 무슨 일로 누구를 탓하고 있습니까?
- 끊으려 하는 관계가 있습니까?
2. 여러분에게는 하나님이 공평하십니까? 불공평 하십니까?
- 이제는 인정해야 할 내 공평하지 못함은 무엇입니까?
3. 여러분은 이런 새 마음을 가졌습니까?
- 남 탓을 합니까? 내 탓을 합니까?
- 24.11.17 목장 나눔 -
A
남탓하지 않고 사실관계(팩트)를 타인의 마음보다 먼저 놓는 것이 옳다고 생각해고, 그러지 않는 것이 어려운데
엘더님 심방을 통해서 알게되어서 감사했습니다.
내 안에 나외 남의 무능력을 죄악시 여기는 마음이 있어서 회개합니다.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B
누구를 탓하냐는 적용 질문에 돈을 값지 않는 친구가 생각이 났다
차를 새로 구입하느라 그 돈만 있으면 이렇게 까지 쪼들리지는 않았을텐데 생각을 했다
그리고 지금까지 십일조 낸 통장 내역을 정리해보니 자연스럽게(?) 하나님을 탓하게 됐다
이번에 엘더님께서 심방을 오셨는데 직장에서의 내 모습이 본 모습이라는 말씀에
직장에서의 나를 되돌아 봤는데 내가 정말 생색이 넘치는 사람임이 인정이 됐다
C
저탄고지 다이어트 하며 우울증 악화되고 비관적인 사고방식이 되어 그만뒀다.
술 생각이 더 나는것도 있는데 우울 할 때 그렇다.
양교때 우울하고 집중도 안되고 뭔가 교제나 신앙이나 달라지는게 없는거처럼 느껴저 속상했다.
탄수화물 먹으니 기분이 돌아왔다.
무리해서 다이어트 하진 말아야겠다.
D
직장에서 업무 준비를 할 때 나는 최선을 다해 준비를 해놓고
일이 틀어지면 남을 탓했습니다
그러다 나에게 힘든 사건이 찾아올 때는 나를 형통으로 이끄는 것이 아닌
고난을 주신다며 하나님을 탓하는 모습이 있습니다
E
지나간 나의 죄악들을 돌이키며 남 탓을 하며
하나님을 원망했던 나를 기억하는 예배 시간이었다.
전과는 많이 달라지고 남탓을 하거나 하나님을 원망하는 일은 거의 없지만
가끔은 불평하는 마음을 여전히 가지고 있음을 회개합니다.
머리로는 알고있는 성경을 가까이하고 세상 것을 멀리 하는것을 실천하는 매일이 되기위해
노력하며 살아가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 24.11.17 기도제목 -
A
- 동생 의료대란중에 좋은 의사 만나서 수술 예약잘하고 갑상선 부분만절제하고 빠르게 건강회복 할 수 있도록
- 나를 남보다 낫게 여기는 마음을 회개합니다. 자책하지 않고 내탓하게 해주세요
- 출장으로 목장 2주간 비우는데 나와 목원들의 영육간의 건강!
B
- 구속사의 말씀이 들리고 깨달아지도록
- 옳고 그름이 아닌 구원의 관점이 되도록
C
- 예배가 중독보다 더 사모될 수 있도록
- 실력쌓는 실질적 노력하기
- 우울할때 중독으로 가지않도록
D
- 아직까지도 내려놓지못하고 억울함과 분노의 감정이 제게 남아있습니다.
목장의 처방대로 하나님께서 주신 사건임을 인정하고 저를 돌아볼수 있도록
- 교회와 목장에 잘 붙어가며 나눌수 있도록
- 신교제 신결혼
E
- 누나가 더 깊게 믿음이 생기기를.
- 아버지 목회가 부흥되어 많은 열매가 맺어지기를
- 목장 식구들의 기도하는 모든 목소리에 하나님께서 응답해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술 마시는 것을 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