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 2024. 11. 14 이진국 목장보고서
- 모임일시: 2024. 11. 14 pm7:00
- 모임장소: 카페희다
- 모임인원: 이진국, 강윤희. 김승연. 이미현.
임문희. 조상수., 하상철 [총7명]
- 주일말씀: 사무엘상 6:1-15
돌아온 언약궤
박재현 목사님
언약궤가 돌아오려면
1. 감당할 수 없는 고난의 시간이 채워져야 합니다.
[적용나눔]
* 나에게 언약궤는 성공의 수단인가요?
아니면 구원의 통로일까요?
* 감당할 수 없는 고난으로 주님께 돌이킨 적이 있나요?
[이진국]
나에게 언약궤는 구원의 통로이다.
많이 기대고 있다.
하나님께 매달리는 것은 아침형 인간
일정하지 않는 일상, 부모님과 트러블의 원인
흩어진 루틴 회복이 안되 하나님께 더 다가감
관계에서 어려움을 하나님께 의지할 때 다 돌려 주셨다.
하나님께서 손보신거 같다.
[이미현]
성공의 수단이다.
예배는 그런 생각이 안든다.
큐티는 큐티했으니 잘 되겠지하는 기복적인 것이 있다.
병원 가는 길에 기도 안하고 예약하고 내열심으로
해서 병원 안된건가 싶다. 오늘 큐티 안함
[목자]
시간관리를 하고 시간을 여유롭게 잡고 가고
주일 우선으로 시간을 하나님께 드리면 좋겠다.
[임문희]
나에게 언약궤는 양육이였다. 업적의 수단으로
생각한거 같다. 그래서 감당할 수 없는
동반자 사건을 통해
구원의 통로라고 돌이키게 하십니다.
[김승연]
근황토크- 직장으로 스트레스 받아
한의원에 다녀왔다. 불안하고 긴장된다함
직장 재미 없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뜻을 생각하고 있다.
2. 좌우로 치우치치 않아야 합니다.
[적용나눔]
* 지금 걷고 있는 길은 야망의 길인가요?
아니면 사명의 길인가요?
* 자녀와 함께 큐티 나눔을 하고 있나요대신요즘 큐티하고 있나요?
[이진국]
야망이 거의 없다.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하고 있다.
월요일 강의나감. 큐티적용으로 말 예쁘게 하자
적용을 인지함. 아이들 한테 믿는 자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사명의 길인 것 같다.
큐티 회복해서 잘 하고 있다.
[김승연]
큐티 하고 있다.
사명의 길인데 새로운 사명을 찾고 싶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기도하며 방향을 잡아가고 싶다.
[목자]
다음 텀에 양육이나 양교를 받았으면 좋겠다.
[이미현]
지금 걷고 있는 길은 야망의 길이다.
생존의 길이다.
[목자]
큐티, 수요예배, 주일 조금씩 변화 하고 있다.
자는 시간 일찍 자도록 노력해야 한다.
한꺼번에 하려고 하지 말고 조금씩 자는 시간을
늘려보면 좋겠다.
[임문희]
좌우로 잘 치우친다. 집착과 기대가 많아 야망으로
치우친다. 뒤를 보며 울고 있는 암소이다.
양육과 부모님의 구원위해 야망의 길을 걷고 있으면
예배와 큐티로 사명의 길로 가게 하신다. 매일 큐티 하고 있다.
[하상철]
성공의 수단으로 열심히 살고 있다.
몸이 핍페해 지고 있다. 요즘 힘들다.
하나님이 빨리 와서 만나 주셨으면 좋겠다.
기도부탁드립니다.
3. 번제물로 드려져야 합니다.
[적용나눔]
* 하나님의 언약궤를 잃어 버렸나요?
아니면 우리 가정 안에 돌아와 예배가 회복되었나요?
* 전도할 할 한 영혼을 위해 주님께 드릴 번제물은 무엇인가요?
[이진국]
하나님의 언약궤가 돌아와 큐티, 예배가 회복되었다.
부모님 아프시며 매일 예배 드리신다. 스케줄 맞지 않아 못 드림
예배에 동참해서 시간을 드리겠다.
[김승연]
어머니의 믿음의 유산을 물려받음
동생이 떠남, 동생과 이모들의 회복을
해야 한다. 아직 구원을 위해 한마디 못함
[목자]
번제물로 기도를 하면 좋겠다.
수요예배에 같이 기도해 보자
[이미현]
삶에서 예배 회복이 되고
잠이 안정화 되었스면 좋겠다.
[목자]
하나님이 주신 시간을 소중히 해서
평범한 생활을 잘 살면 좋겠다.
[임문희]
하나님의 언약궤를 잃어 버렸다.
부모님과 동생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며
vip로 올려 주보를 보냄
아버지께서 술과 농삿일로 힘들어 하셔서
자주 안부 전화를 드리겠다.
[하상철]
예배 오는 거 힘들고 졸리다.
주일에 암소, 가계부 기억나다.
[목원들]
와~~ 다~들었네!!
[강윤희]
언약궤을 잃어 버렸고 회복도 안되었다.
전도할 영혼이 없다. 드릴 재물도 없다.
말씀 속 그분은 헌신 후 하나님의 은혜다.
나는 된게 없다. 비교됨
끝까지 이겨내지 못하고 매달리지 못한 결과 같다.
예배생활은 못하고 있다.
[조상수]
언약궤 구원의 통로 생각
기도는 기복적 마음으로 한다.
감당할 수 없는 고난으로 주님께 돌이킨 적이 있는가?
백수를 오래 하고 들어간 회사에서 쫓겨나면서
사람과 소통 어렵다고 생각할 때
제일 힘들었는데 그때 목사님 말씀을 들으면서 많이 도움이 많이 되었다.
사명이 뭔지 모르겠다. 하루하루 주어진 대로 살고 있다.
큐티 생활 잘 못하고 있다. 시간 날 때 읽고 있다.
[목자]
큐티로 하루를 시작해 보자.
읽거나 듣거나 한번 해 보면 좋겠다.
[조상수]
엄마와 종종 큐티 말씀 읽고 기도 같이 드림
아직 번제를 태울 만큼 그렇게 뜨거운 믿음은 없는 것 같다.
[기도제목]
이진국
1. 누나 회복 가운데 힘 주시고 간병하는 매형도 힘 주시도록
2. 아버지 토 안하시고 속히 회복하시도록
어머니 간호하시는데 위로와 힘주시도록
3. 목장을 위해 말씀보고 늘 묻고 기도하며 가도록
4. 사업 및 강의 위에 기름부어주시길
5. 신교제, 신결혼 하도록
강윤희
1. 일 잘 적응하고 기획의 지혜를 주시길
2. 우울감에서 해방되고 고난이 해석되길
3. 양육 잘 받길
4. 신교제, 신결혼
5. 아버지 치매 호전 되길
김승연B
1. 2학기 평온하게 잘 굴러가도록
하루하루 보호해 주시고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2. 내년 휴직과 진로에 대해 기도하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 결정하도록
3. 가족, 친구 구원위한 기도 , 목장, 교회.
나라 위한 중보기도 하기
4. 신교제, 신결혼
5. 영육간에 강건하도록
이미현
1. 하나님과 사랑의 교제로 평안 누리길
2. 말씀으로 삶이 해석되길
3. 우울감 줄어들고 직장, 가족에
감사함으로 역할 해내길
4. 양육 내 열심히 아니라 하나님의
뜻으로 해내길
5. 가족여행, 병원 옮기는 것, 보험 드는 것
하나님의 뜻대로 진행해 주시길
6. 신교제 준비하길
임문희
1. 집착의 암나귀를 정리하도록
2. 승현쌤 직장, 신교제 인도해 주시길
3. 부모님, 고모 영혼 구원해 주시길
4. 마가반 아이들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길
5. 쌍둥이 부모님이 예수님 믿도록
6. 동반자들 양육 가운데 들은 말씀으로 살아나길
조상수
1. 부모님 건강하실 수 있도록
2. 아빠와 형네가족 잘 화해 할 수 있도록
3. 주일 잘 성수할 수 있도록 회사 환경을 바꿔주시길
4. 다이어트하고 자기개발도 잘 할 수 있도록
5. 믿음의 배우자 만날 수 있도록
하상철
1. 허리 목에 이어 어깨 무릎
발목 통증 하루 빨리 쾌유되길
2. 힘든 경제 속 잘되는 장사는 감사하나
사고없이 지나가길
3. 여자친구의 심적 고난 빨리 끝맺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