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시: 2024.11.17.(일) 3부예배 직후 ~ 18:10
* 장소: 교회 근처 카페
* 참석: 박진아, 강정하, 박영수
이번 주일도 여전한 방식으로 목장모임을 했습니다. 각자 3부예배를 드린 후 근처 카페에서 모였고 목자님의 기도로 시작했습니다. 예배 때 들은 말씀을 목자님이 요약해 주시면서 적용질문에 대한 나눔을 했습니다. 요즘 무슨 일로 누구를 탓하고 있는지, 하나님이 공평하신 분이라 생각하는지, 새 마음을 갖고 내 탓이라고 여기는지 질문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한 주도 들은 말씀 기억하며 내게 주신 자리에서 돌이켜야 할 부분이 무엇인지 생각하며 구체적인 적용을 해나갈 수 있게 되길 소망합니다.

▲함께한 음료와 큐티책 :)
[주일설교 요약]
- 제목: 돌이키고 살지니라
- 본문: 에스겔 18:1-4, 23-32
- 설교: 김양재 목사
미국 남북전쟁. 게티즈버그.
링컨이 추수감사절 공휴일 지정. 감사는 곧 회개이다.
한 사람의 위정자를 세워달라는 기도를 해왔는데 트럼프 대통령 당선을 통해 들어주신 게 아닌가 싶다. 지난 주 수능시험이 있어 붙회떨감 기도회 진행.
돌이키고 살려면
1. 남 탓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1-2절) 또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 너희가 이스라엘 땅에 관한 속담에 이르기를 아버지가 신 포도를 먹었으므로 그의 아들의 이가 시다고 함은 어찌 됨이냐
- 사건 앞에서 우리의 모습: 남 탓
- 의절, 이혼은 해결책이 아니다.
3-4절)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너희가 이스라엘 가운데에서 다시는 이 속담을 쓰지 못하게 되리라 / 모든 영혼이 다 내게 속한지라 아버지의 영혼이 내게 속함 같이 그의 아들의 영혼도 내게 속하였나니 범죄하는 그 영혼은 죽으리라
- 남 탓 = 착각 = 결국 하나님 탓으로 돌림
- 고난은 하나님이 내게 돌이키라고 주신 사건안데 남 탓을 하면 스스로 그 문을 닫아 버리는 것. 이게 하나님을 떠난 모든 인생의 모습이다. 우리 힘으로 과녁을 맞힐 수 없다.
- 탓 하고 있는 사람이 있는가.
- 목사님 남편은 아버지가 우상이었음. 아버지 탓이 아니라 자기 잘못. 알코올 중독에 구타. 결혼하고 겪은 고난이 율법적인 남편의 남탓으로 수없는 잔소리를 들어야 했던 것. 억지로 자존심 내려놓고 속으로 남탓을 한 결과 죽자는 결로는 내리게 됐었다.
Q. 무슨 일로 누구를 탓하고 있습니까?
Q. 끊으려 하는 관계가 있습니까?
2. 공평하신 하나님을 알아야 합니다.
23-24절)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어찌 악인이 죽는 것을 조금인들 기뻐하랴 그가 돌이켜 그 길에서 떠나 사는 것을 어찌 기뻐하지 아니하겠느냐 / 만일 의인이 돌이켜 그 공의에서 떠나 범죄하고 악인이 행하는 모든 가증한 일대로 행하면 살겠느냐 그가 행한 공의로운 일은 하나도 기억함이 되지 아니하리니 그가 그 범한 허물과 그 지은 죄로 죽으리라
- 죄악에서 떠나 공의로 돌이켜야 한다. =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25-26절) 그런데 너희는 이르기를 주의 길이 공평하지 아니하다 하는도다 이스라엘 족속아 들을지어다 내 길이 어찌 공평하지 아니하냐 너희 길이 공평하지 아니한 것이 아니냐 / 만일 의인이 그 공의를 떠나 죄악을 행하고 그로 말미암아 죽으면 그 행한 죄악으로 말미암아 죽는 것이요
- 내 상처가 왕노릇 = 인권 = 내가 옳다는 외침. 이것은 해석도 아니고 해결도 아님
- 하나님은 사랑 때문에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신다.
Q. 여러분에게 하나님이 공평? 불공평?
Q. 이제는 인정해야 할 내 공평하지 못함은 무엇인가.
3. 내 탓이라고 여겨야 합니다.
30-32절)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너희 각 사람이 행한 대로 심판할지라 너희는 돌이켜 회개하고 모든 죄에서 떠날지어다 그리한즉 그것이 너희에게 죄악의 걸림돌이 되지 아니하리라 / 너희는 너희가 범한 모든 죄악을 버리고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할지어다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가 어찌하여 죽고자 하느냐 /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죽을 자가 죽는 것도 내가 기뻐하지 아니하노니 너희는 스스로 돌이키고 살지니라
- 하나님의 절절한 부탁
- 돌이킴 =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함 [굳은 마음(남 탓) amprarr 부드러운 마음(내 탓)]
- 내 안의 문제를 보고 내 죄를 인정함
: 자책하라는 게 아니라 내 죄를 직면하라는 것.
: 100% 옳으신 하나님을 인정
: 내가 100% 죄인임을 인정
: 당신은 나보다 옳습니다.
: 성령 받아 내 탓. 성령충만 = 갈등충만
- 말씀이 임하니 암초를 넘어가는 기쁨이 생김.
* 목사님 남편 돌아가시기 전 회개의 과정 이야기
27-29절) 만일 악인이 그 행한 악을 떠나 정의와 공의를 행하면 그 영혼을 보전하리라 / 그가 스스로 헤아리고 그 행한 모든 죄악에서 돌이켜 떠났으니 반드시 살고 죽지 아니하리라 / 그런데 이스라엘 족속은 이르기를 주의 길이 공평하지 아니하다 하는도다 이스라엘 족속아 나의 길이 어찌 공평하지 아니하냐 너희 길이 공평하지 아니한 것 아니냐
- 하나님의 공평하심
Q. 여러분은 이런 새 마음을 가졌습니까?
Q. 남 탓을 합니까, 내 탓을 합니까?
[기도제목]
박진아
1. 매일 말씀으로 잘 돌이키고 살아낼 수 있도록
2. 엄마의 수술 후의 회복과정을 인도해주시고, 내 부모를 공경할 수 있도록
3. 직장에서 때에 맞는 지혜와 아이디어 부어 주시길
4. 내일 있는 인사위원회에의 과정을 잘 통과할 수 있도록
5. 매일 큐티와 기도생활이 습관이 되며, 적용할 수 있도록
강정하
1. 모든 상황에서 내가 옳다는 주장을 좀 내려놓고 공평하신 하나님의 뜻을 헤아릴 수 있길
2. 교육을 위한 사전 준비와 목요일 면접 준비과정 가운데 지혜 주셔서 무사히 통과할 수 있길
3. 12월 이후의 모든 일정을 주관해주시고 변화하는 상황도 잘 받아들이며 적응해 가길
4. 부모님 영육의 건강을 스스로 잘 돌보게 하시고 각자의 일터에서 주신 사명 감당하실 수 있길
5. 예배 떠난 동생들의 구원을 위해 하나님의 때를 살피며 기도를 놓지 않도록
6. 목장식구들 각자의 삶 가운데 하나님 찾아가셔서 필요를 공급하시고 새 마음으로 돌이켜 살아나는 한 주 보내길 + 신교제와 결혼을 위한 경제적, 정서적 독립 과정 모두 인도해주시길
박영수
1. 프로젝트 용역업무를 시작했습니다. 협력하는 직원을 가르치면서 업무도 진행해야 하는데 지혜롭게 잘 진행되도록 인도해 주시고, 용역 업무와 강의 일정이 상당 부분 겹치는데 프로젝트 와 강의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지혜와 명철로 인도해 주세요.
2. 양육교사 훈련 잘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양육자로 서게 될 때 양육받는 지체에게 말씀이 잘 들어갈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길 간구합니다.
3. 오늘 용역사로 출근하는 날이라 하루 루틴이 바뀌었습니다. 환경이 바뀌니 묵상 큐티를 못하고 말씀만 읽고 기록만 했습니다. 더 부지런함으로 묵상하는 큐티를 할 수 있도록 간구합니다.
4. 팔복의 소망을 갖고 싶긴 하지만, 그래도 부족함 없이 살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팔복과 함께 업무에도 축복 주시길 간구합니다.
5. 신교제, 신결혼의 소망을 가지며, 나의 지질함에 망설이지 않고, 적극적인 마음을 가지도록 힘을 주세요. 그리고 돈부터 벌고 교제하자는 생각을 내려놓을 수 있도록 인도해 주세요.
정은진
1. 엄마 영육간 회복, 평안하시기를
2. 질서에 순종하고 분별하기를
3. 채워주신것에 감사하고 탓만 하던 것을 멈추고 회개 기도하기를
4. 말씀 묵상으로 하루 시작하며 회복될 수 있기를
이 모든 기도제목들
하나님 뜻대로 응답해 주시길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