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언약궤
1.감당할 수 없는 고난의 시간이 채워져야 합니다
ㆍ블레셋은 이스라엘을 끊임없이 서로 싸우는 존재들이다. 이스라엘은 이 전쟁에서 지속적으로 패배한다. 그래서 이들은 언약궤를 전쟁터로 끌고간다. 기복적인 신앙으로 언약궤가 있으니 이긴다고 생각한다. 근데 전쟁에 패배하여 블레셋 사람들에게 언약궤를 빼앗긴다. 이는 이스라엘에게서 하나님의 예배가 떠난 것을 의미한다. 블레셋은 언약궤를 가지고 자신들이 믿는 다곤신 옆에 궤를 둔다. 다곤신은 풍요를 상징한다. 풍요는곧 물질을 의미한다. 욕심, 야망이다. 궤 옆에 있던 다곤신상은 넘어지고 부셔진다. 그리고 블레셋 사람들에게 전염병이 돌아 많은 이가 죽게 된다. 이것이 7달 동안 이어지게 된다. 감당할수 없는 7달의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블레셋은 이스라엘로 궤를 돌려보낼 생각을 하게 된다. 이 7달은 고통의 시간이지만 하나님께 돌아오라는 시간이다.
[적용질문]
감당할수없는 고난으로 주님께 돌아온 적이 있나요?
2.좌우로 치의치지 않아야합니다
ㆍ블레셋 사람들은 회개가 아닌, 해결 방법을 찾는다. 인간적인 해결 방법으로 찾은 것은 속건제와 궤를 다시 돌려보내는 것이다. 블레셋인들은 돌려보내는 방법도 하나님을 테스트하는 것으로 한다. 하나님의 재앙인지 아니면 우연인지 지켜보기 위함이다. 이는 송아지를 낳은 암소로 궤를 옮기는 것이다. 궤를 실은 암소가 송아지가 있는 블레셋으로 가냐 이스라엘로 가냐 테스트한것이다. 이 테스트에서 암소는 눈물로 이스라엘로 나아간다. 사명이란 눈물의 순종이 있어야하고 자원함이 아닌, 부르심이다. 암소가 좌우로 치우치지 않고 나아갔다함은 절대 순종을 의미한다.
[적용질문]
지금 걷고있는 길은 야망의길? 사망의길?
지금 나는 큐티 묵상을 하고있나?
3.번제물로 드려져야 합니다.
ㆍ암소는 좌우로 치우치지 않고 궤를 메고 이스라엘에 잘 도착한다. 그리고 암소 두마리는 번제물로 드려진다. 번제물의 특징은 완전히 태우는 것이다. 송아지를 보러 다시 돌아갔다면 좋았을 것 같다는 인간적인 마음이 아니라, 사명을 다한다는 것은 순교다.
[적용질문]
하나님의 궤를 잃어버렸나요?
전도할 한 영혼을 위해 드려야할 번제물은 무엇인가요?
[기도제목]
A
마음 잘 추스리고 억지적용하지 않고 마음에서 우러나올 수 있도록
B
막내동생 교회 돌아오게
학원에서 온 권유 잘 거절하도록
여자친구의 기초양육 잘 마무리되고 세례 받을 수 있도록
C
공허함의 근원 잘 찾고 치유될 수 있도록
하는 일에 기름부어 주시길
진정한 신교제 할 수 있도록
부모님 구원에 애통하도록
D
아버지 독감 어서 낫기를
운동 시간 늘리기
E
신교제 신결혼
양육과 사명의 길 잘 나아가도록
아버지에게 시간 쓰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