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1 주일 예배
말씀 : 돌아온 언약궤 (사무엘 상 6:1~15)
** 적용 질문
1. 감당 할 수 없는 고난의 시간이 채워져야 합니다.
- 나에게 언약궤는 성공의 수단인가요? 구원의 통로인가요?
- 감당 할 수 없는 고난으로 주님께 돌이킨 적이 있나요?
최슬기
내가 교회를 다니고 하니까 잘 되야하지 않나 생각한적도 있었습니다. 늘 잘 되게 해주세요의 마음이 있는것 같습니다.
감당할 수 없는 고난은 선물. 옵션. 으로 인한 손해를 봤을 때입니자. 꼭 그것 아니어도 아버지의 돌아가시는 사건으로 돌이키게 된것 입니다.
하영재
성공의 수단인것 같습니다.
저에게는 선물이 아니라 집인데.. 하남에 집을 사고 싶었습니다. 사업이 망하고 해도 집만큼은 있겠다 싶어 집에 대한 생각이 있습니다.
황지혜
성공의 수단인것 같습니다. 전 돈이나 가족적으로는 큰 고난은 없었던것 같고 이혼이 큰 고난이었는데 그때 고난이 축복이라는 말씀이 와닿았고 노림수여도 작은것을 적용했을때 날 위햐 일하시는 주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2. 좌우로 치우치지 않아야 합니다.
- 지금 걷고 있는 길은 야망의 길인가요? 아니면 사명의 길인가요?
- 자녀와 함께 큐티 나눔을 하고 있나요?
최슬기
야망. 돈많이 벌고 싶다는 생각이 큽니다.
하영재
100퍼센트 야망의 길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황지혜
저도 야망의 길인것 같습니다. 이번에 센터를 준비하면 기왕이면 잘 됐으면 하는것 같습니다.
3. 번제물로 드려져야 합니다.
- 하나님의 언약궤를 잃어버렸나요? 아니면 우리 가정 안에 돌아와 회복되었나요?
- 전도할 한 영혼을 위해 주님께 드릴 번제물은 무엇인가요?
하영재
엄마가 소원이 있다고 하셨는디 그게 내년 3월에 아빠와 제가 양교를 받는거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긍정적으로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최슬기
아버지는 돌아가셨지만 어머니와 큰누나가 함께 주님앞에 있기에 감사합니다. 그치만 작은누나는 아직 떠나있어 왜 저러나 하는 정죄감이 제 안에 있습니다. 큐티의 꽃은 적용이라고 하는데 그게 앖어 보여지큰게 없나라는 생각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