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 3일 주일설교
김양재 담임목사님
여전한 산당 제사
열왕기하 15장 1절 - 7절
1절 이스라엘 왕 여로보암 제이십칠년에 유다 왕 아마샤의 아들 아사랴가 왕이 되니
2절 그가 왕이 될 때에 나이가 십육 세라 예루살렘에서 오십이 년간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여골리야라 예루살렘 사람이더라
3절 아사랴가 그의 아버지 아마샤의 모든 행위대로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였으나
4절 오직 산당은 제거하지 아니하였으므로 백성이 여전히 그 산당에서 제사를 드리며 분향하였고
5절 여호와께서 왕을 치셨으므로 그가 죽는 날까지 나병환자가 되어 별궁에 거하고 왕자 요담이 왕궁을 다스리며 그 땅의 백성을 치리하였더라
6절 아사랴의 남은 사적과 행한 모든 일은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7절 아사랴가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자매 다윗 성에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장사되고 그의 아들 요담이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김양재 담임목사님>
네 너무 멋있는 아빠죠 우교 아빠들이 이렇습니다 안그런 아빠는 회개하시길 바랍니다. 적용을 보게 됩니다. 너무 잘하셧어요 2주후에 전도축제가 있습니다. 아버지 품으로 주보가지고 전도하는 모든 글귀들 편지들이 나와있는데 다 이렇게 넣어주시고 기도에 동참해주시길 바라고 팅크트립 신청이 있는데 그 내년도에는 광주를 비롯한 전라도 교회들을 섬기고자 합니다. 선교사역에 섬김을 받기를 원하시는 교회는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 정통교단에 소속되어 있는 교회가 대상입니다. 선교사역을 통해 개인과 가정과 교회가 살아나기를 전라도를 섬기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내일 부터 베트남 선교 일정으로 출국합니다.
베트남 현지인 사모님 세미나인데 200명이 넘는다고 합니다. 한인 목사님들 세미나를 하라고 평신도부흥회를 같이하고 하노이 한인교회에서 평신도 목회자 세미나 주일까지 인도하고 오겠습니다. 베트남에서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가 번역이 되어 나누어 줄 예정인데 이상하죠?
자고일어나니 이렇게 되었네요? 이미 이렇게 와서 응엔마이 자매가 결혼해서 와서 이렇게 이런 자매들이 미리미리 번역을 했습니다. 이제 동성 결혼 합법화 및 성전환 수술이 없는 성별 정정반대 서명을 받습니다. 외과적인 수술 없이 내가 남자다 여자다 쉽게 남자 며느리를 보고 딸 사위를 보는 것 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적어도 성전환 수술은 그래도 있어야 하는거니 계속 우리가 그런것도 말인 안되지만 절대적으로안됬는데 지금은 수술이 없어도 참고사항만 된것입니다.
이거 서명해주셔야 하고 온라인으로 목자님들에게 보내드렸는데 목원식구들에게 뿌려주시고 수요일 주일 서명을 온라인으로 하지 못하시는 분들은 서명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굉장히 심각한 문제입니다.좌우를 넘어서 자녀들의 문제이기에 서명해주시기 바랍니다
찬양합니다.
(왕이신 나의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우리가 그렇게도 징하게 여전히 산당제사를 드린다고 합니다. 주님 이게 다 우리의 문제인데 여전히 드리는 산당제사를 패할 수 있도록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10 27 기도회를 은혜가운데 마치게 해주셔서 감사하고 수고해주신 성도님들 청년들에게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또 붙회떨감 기도를 수능전에 해서 기도를 했습니다. 붙으면 회개하고 떨어지면 감사하자 구속사적 감사인데 세속자적 감사를 원하기에 떨자를 듣기도 싫어야 아사랴는 거꾸로해서 붙으면 자랑하기 바쁜것입니다. 자기만 높였기에 아사랴는 역대하에서는 웃시야로 불리는 부국강병의 대명사입니다. 아사랴가 열왕기에서는 산당을 제거하지 않아서 나병으로 치셨다고 합니다. 여전한 산당제사에 대해 생각해보겠습니다.
1.겸손한 환경이 축복입니다. (공동 통치하던 24년)
아사랴가 그의 아버지 아마샤가 보기에 행하였으나 북이스라엘 남유다 왕들이 번갈아 나오면 복잡해집니다. 27년을 지났다고 했는데 공동통치인지 단독통치인지 너무 틀린거 잡아낼려 하지 마시고 충분히 구원을 담고 있습니다. 여로보암 27년은 767년으로 단독통치를 시작했던 때입니다. 24년전인 793년을 의미하는데 공동통치를 시작한 해입니다. 52년중에 공동통치한 24년동안 무슨일이 있었죠? 2주일 전에 까먹었을 것입니다. 아버지 아마샤는 정직했지만 회개하지 않고 교만해져서 이스라엘에게 감히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완전히 패배해서 예루살렘까지 정복되는 것을 겪었습니다. 면목없는 죄인이 되어 아들과 공동통치를 하였습니다.마지막에는 무리가 반역을 일으켜 사망했습니다.
아버지가 제일 잘나깔때 폐인이 되었던 것을 보았습니다 유다이 반역자 무리에게 살해되는 고통도 보았습니다. 불쌍하고 억울하고 북이스라엘도 밉고 잔소리 해대는 유다지도자들은 밉고 아버지를 죽인 사람들도 밉습니다. 상처와 연민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십니까? 마지막에 심복의 반역으로 죽은 요아스를 보면서 연민을 벗어나지 못하다가 반역으로 죽은 아마샤가 아사랴에게 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윗왕가의 연약을 사람들이 생각했겠씁니까?
구속사적으로 창세기부터 성경을 차례대로 봐야합니다. 아사랴는 참 겸손한 환경에 있었습니다. 높이고 믿고 자랑할 수 있는 것이 없었습니다. 마음에 상처와 연민만 가득했고 허울뿐이었습니다. 아사랴도 정직함을 물려 받았습니다. 아사랴 엄마가 예루살렘 여자 였습니다. 아마샤가 신결혼을 해서 아들을 믿음으로 키웠습니다. 웃시야 아사랴의 다른 이름입니다. 웃시야에 대해서 아주 자세히 기록이 있는데 같은 역사를 공동체 관점에서 기록했고 역대기는 구속사 관점에서 기록했습니다. 역대기는 자세히 기록하고 있는데 웃시야가 중요한 기록이 있는데 26장 5절에 스가랴가 사는날에 웃시야가 하나님을 찾을 동안에 하나님이 형통하게 하셨더라 라고 합니다. 웃시야갸 무슨일이던 하나님께 묻고 하나님의 뜻을 구했다고 합니다.
하나님을 의지했는데 스가랴와는 다른 스가랴입니다. 웃시야도 스가랴의 교훈을 받는 동안에는 아이고 형통했다는 것입니다. 왜 찾았습니까 어머니 여골리아를 통해 믿음으로 양육 받았기 때문입니다. 겸손할 수 밖에 없는 고난 가운데 하나님을 찾았을 것입니다. 웃시야를 어마어마하게 형통게 하셨어요 패배후 숨직이며 지냈는데 겸손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잖아요 하나님 아니면 기댈 존재가 없는데 패배가 변하여 형통이 된것입니다. 웃시야의 형통이 된것입니다. 남유다의 광개토대왕입니다.
여로보암의 성공과 견줄만 했어요 역대하를 보면 암몬과 블레셋을 굴복시켰고 군대를 재건하고 장수만 2천명이였습니다. 남쪽 반도까지 세력을 회복해서 항구도시 엘랏을 건축했다고 합니다.
웃시야의 이름이 널리 퍼졌다고 합니다 귀한 도우심으로 말입니다. 형통의 비결은 하나님을 찾는데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인생의 상급이신 하나님을 보여주십니다.
적용해보세요
여러분의 환경이 비천하다고 생각하십니까 겸손하다고 생각하십니까
남을 탓하며 원망합니까 하나님의 양육을 잘 받고 있습니까?
겸손한 환경은 아버지와 공동통치하던 24년입니다.
2.강성하니 산당을 제거 하지 않습니다. (14년 부국강병 시대)
아주 그냥 여전히 백성히 여전히 ..그래서 지도자가 중요합니다. 모든 성군의 왕들이 다 제거하지 않아서 백성이 여전히 한사람의 지도자가 중요합니다. 교회에서는 목사 집에서는 가장 나라에서는 위정자 입니다. 북이스라엘의 여로보암도 그렇더니 아사랴의 52년 인생도 그렇습니다 열왕기에는 보여줄게 없는 인생입니다. 아사랴가 정직히 행했다고 하는 그 한절에 치적이 다 기록된것입니다.
그래서 그냥 딱 산당제사 때문에 나병 걸렸다 합니다. 어머어마한 왕이 그렇습니다. 그래서 열심의 특징이 산당예배입니다. 여전한 산당이 또 나옵니다. 기복신앙 성공복음의 특징입니다. 자기 연민이 가득찼을때 그때도 산당을 제거하지 못합니다. 환경이 겸손하니 네네네 하고 있었는데 그러다 형통하게 되니 여전히 산당을 제거하지 못하고 산당이 익숙해지니 악인지 구분 못합니다. 여호사밧도 그랬기에 구태여 제거할 필요도 못 느낍니다. 그래도 제거한 왕이 있었습니다. 남유다에 산당 예수를 믿어도 성공과 기복 못버리는 것입니다. 절대 못버려요 여전하게 산당을 제사를 드렸다.
지난주일에 200만 이 넘는 성도들이 기도했습니다. 포괄적 금지법이 무서운게 죄를 죄라고 말하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죄를 익숙하고 평범하게 만드는 것이 악법인데 어떤 산당 제사를 드려도 옳다고 합니다. 무언가 말하면 인권에 걸립니다. 지금 우리가 침묵하는게 교양적이게 보입니다. 다 용납하고 내버려 두고 싶지만 자녀들을 생각해야합니다. 자녀들이 죄가 죄인줄 모르고 살게 됩니다.
그래서 제가 유언으로 남겨야 한다고 합니다. 광화문 한복판에서 기도할줄 누가 알았습니까?
한쪽에서는 아니 목사가 불법을 행하는데 그런거 위해서 기도를 안하냐고 동성애자들의 소수인권은 보호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회개없는 정직을 말하니 맞아보이는 것입니다. 동성애자들을 미워하는게 아니라 동성애는 생명을 낳지 못하잖아요 창조질서를 어지럽히는 죄입니다. 인간의 연약함은 남유다 왕들도 같아서 죄를 반복해서 짓습니다. 행위와 믿음을 모르니 그러는 이야기를 합니다. 다 우리가 주님을 만난 건 아닙니다. 산당은 내 주장 생각으로 잘 되기 위해 비는 것입니다. 내생각으로 잘되면 교만 안되면 절망입니다. 자녀들이 잘못되면 연좌멧돌 가지고 빠져야 합니다. 내가주님 만났으면 애통해야 합니다. 자식도 성도도 다 내 거울입니다. 이 죄악을 역대하는 고백하는데 26장 16절에 교만하여 악을 행했다고 했습니다.무슨 악을 행했습니까 성전에서 직접 향단에 분향하려 했습니다. 눈에 뵈는게 없어졌습니다. 눈치볼 사람도 율법도 질서도 없어졌습니다. 자기가 하나님이 되었어요
게다가 지금 웃시야는 제사장들을 향해 분풀이를 하고 있어요 제사장들이 할아버지와 아버지를 괴롭히고 죽였잖아요 가족의 사연을 넘어서기가 어려워요 상처와 연민으로 쌓인 아사랴 웃시야는 최고의 지도자격인 제사장들을 보면 이가 갈려요 힘이 없어서 네네네 하다가 형통하고 강성해서 힘이 생기니 복수하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요아스도 같았습니다. 스가랴를 본보기로 돌에 쳐 죽였잖아요 분을 풀려고 말입니다.
웃시야도 똑같이 그런 것입니다. 정직하면 양심의 가책은 있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형통하고 강성하면 잘못인줄 모릅니다. 성공했는데 나라를 위해서 먹고 살게 해주었는데 예루살렘을 중수했는데 마땅하 주장할 수 있는 권리인 것입니다. 양심도 이겨버리는 것입니다. 이게 인간의 본 모습입니다.
누구도 예외가 아닙니다. 제사장 아사랴와 용맹한 80명이 항의 합니다. 향단에 분향하는 것은 제사장만 할 수 있는 것인데 질서를깨드리는 것은 범죄입니다. 웃시야는 81명의 제사장이 만류했는데 듣지 않아요 폭발적인 분노를 쏟아내었습니다. 집단으로 몰려오는 것에 대해 트라우마가 있습니다. 아버지 할아버지가 그렇게 죽었잖아요 이것이 산당제사를 평범한 일상으로 보며 끊지 못한 결론입니다. 어떤 원수가 있어도 하나님의 법대로 해야합니다. 복수로 개인적은 복수로 해야하면 안된 것입니다.
그만큼 권세와 능력을 가지고 있기에 내가 원하는것 하지말라고 하면 화를 내는 것입니다. 다들 가난하면 듣고 부요하면 안 듣습니다. 이게 진리입니다. 그래서 가난하면 듣고 있으면 안들어요
여전한 산당 제사가 멈추는데 산당 멈추는 사람이 없어요 제가하지 않아요 왜냐하면 웃시야의 원수를 갚는 것은 산당이있어야 편들어주는 것입니다. 기복이 있어야 왕이시여 힘들었습니까 다죽이세요 이러는 것입니다. 영적으로 다 잠이 들었어요 겸손한 환경은 이런잠을 깨어주니 축복입니다. 더 높아지려고 하고 그래서 산당제사를 드리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과 같습니다.
1027 예배를 통하여 진정한 종교개혁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나만 높아지려는 노력 내가 싫어하는 사람 제치려는 노력이 산당입니다. 중독 내가 옳다는 확신 다 산당입니다. 연약함과 아픔뒤에 숨어서 교묘히 하는것도 산당입니다. 산당을 제거하지 않고 자기의 원한과 분노에 사로잡혀 온나라를 사욕을 쫒는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여전한 산당제사를 제거 하는 적용은 또 여전한 방식의 날마다의 말슴으로 오늘부터 하나씩 시작하는 것입니다. 여전히 말씀묵상으로 하는 길 밖에 없습니다.
적용해보세요
내 욕심과 교만으로 추구하는 산당은 무엇입니까?
내가 그것을 제거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이제 그것을 제거하기 위해 오늘 무엇을 하겠습니까?
3.하나님이 치십니다. (나병의 14년)
그러니까 아사랴에 대해서는 열왕기에 나온것이 없어요 별궁에 거하고 왕자 요담이 거하며 백성을 다스렸다고 합니다. 형통하고 강성한 가운데 교만해진 웃시야를 여호와께서 치셨습니다. 나자신보다 하나님나라 백성을 위해 치시는 것입니다. 치다는 히브리어로 나가인데 매로 때렸다기 보다 고치기 위해 이리저리 만지고 보살폈다고 합니다. 이스라엘과 유다에 40명이 넘는 왕중에 손보셨다는 왕은 웃시야가 유일합니다. 그만큼 손보심은 특별한것입니다. 무엇이 특별하나면 화를 내던 그 자리에서 나병이 걸려버립니다. 나아만 장군처럼 옷으로 감출 곳에 생기는 것이 아니라 저주의 상징이 이마에 찍혔습니다.
여호와께서 치시니 웃시야가 성전에 나갈수 밖에 없고 죽는날까지 별궁에 거했다고 합니다. 아사랴는 북이스라엘의 오므리와 비교하면 어휴 예배한번 드린건데 나병까지 주냐 싶을 정도로 하나님이 공평치 않다고 할 정도로 시종 게하시보다도 혹독하게 치셨어요 52년간에 수많은 치적을 배풀고 왕으로 살았는데 업적은 기억되지 않고 산당에서 제사드리다가 죽는날까지 별궁에 거하는 인생으로 되었을까요?
남유다의 아사랴는 나병환자로 살다가 별궁에 거하다 죽었다고 했습니다. 떨리지 않으세요 아사랴는 죽었으면 좋았을 것인데 39년째 나병환자가 되어 죽지도 못하는 벌을 받았어요 왜 세게 하실까요?
이 세상에 교만 중에 가장 큰 교만은 영적 교만입니다. 이스라엘 왕들은 한결같이 악해서 자기네들 정권을 탐했지면 영적교만이 뭔지 몰라요 웃시야는 너무 완전 무결한거에요 영적으로육적으로 그래서 영적교만이 들어가는 거에요 아사랴가 52년동안 왕위에 있는데 아사랴는 여호와께서 도우셨다고 합니다.
왕이 계속 바뀌는 것입니다. 10년 동안 엎치락 뒤치락 하는 이스라엘 보면서 괜찮다고 생각했지 않을까요? 하나님의 긍휼하심인데 자기가 왕을 하다가 제사장까지 되는 것이고 제사장을 안 찾아요 북이스라엘은 계속해서 엘리사를 찾았잖아요 찾지 않아요 자가기 하나님 자릴에서 ..예를들어 저 옆의 교회 목사가 10년동안 바뀌는데 우리교회는 52년동안 장기집권하는거에요 권좌에 있겠나 이러다 보니 하나님 잘리에 딱 가는 거에요 내가 이렇게 마음대로 해도 된다 북이스라엘 제사장을 마음대로 세워 없어졌는데 웃시야가 영적 교만의 자리에 올라간거에요 하나님이 가장 견딜 수 없어하는 것은 영적교만입니다.
그래서 그게 무서워서 목회자라 하면 벌벌 떱니다. 사람이요 지위와 권세가 있게되면 그냥 하나님의 영역을 넘보게 되는 것입니다. 이세상에는 목사보다 더 위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이 믿음없이 영적 영역에 도전하게 됩니다. 교회를 나오시기 시작하면 인간은 가르침받는것보다 가르치는 것을 좋아해서 가르치고 인정받고 싶어하는 영역이 되어집니다. 교회에서 각종 문제가 발생합니다. 영적인 영역의 일인데 영역에서 보니 저사람은 영적인것을 육적으로 보지 이렇게 생각합니다. 나도 가르치고 싶다고 합니다영적인것을 육적으로 해보려는 마음이 생깁니다. 그래서 이 교회를 바람 잘 날이 없는 것입니다.
오늘 아사랴가 제사장이 받는 인정을 받고 싶어합니다. 인위적으로 하면 열매가 없습니다. 아무리 흉내내도 안됩니다. 성령이 임하지 않으면 열매가 없습니다. 자기 스스로 강성해지니 상처를 준 제사장들이 실력이 없고 꼴도보기 싫다는 것입니다. 성경을 어느 한부분만 보면 진짜 문자적으로 보면 무서운거죠 사람에 대한 이해를 하는게 구속사 입니다. 그래서 웃시야는 내가 예배드리는게 낳다고 하는 것인데 그럴수 있지만 이땅에는 질서가 있습니다.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라 구원의 문제인데 아사랴가 강성해지니 옳고 그름의 문제로 몰고 갔어요 예전의 제사장 때문에 내 할아버지 아버지가 죽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왕으로 세워졌잖아요 산당은 내 입장만 옳기에 내입장을 위해 기도하는 것입니다. 내 절망 내 입장을 편들어 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거를 그러지 말라고 하면 다 싫어하는 것입니다. 도와주다 보니 일순간에 교만해졌어요 경고를 받아야하는데 웃시야 왕이 26장 26절에 보면 여호와의 전에서 끊어져 별궁에 살았다고 합니다. 이단전의 핵심을 짚어 알려줍니다.
나병보다 무서운것은 성전에서 끊어지는 것입니다. 나병이 뭐가 무서워요 밑동 잘린 인생인데 자기가 스스로 중심이고자 했던 것인데 여기서 단절되었고 아들에게 통치를 맡겨야 했고 산당도 갈수 없게 되었습니다. 웃시야에게 돈과 권세가 무슨 소용입니까 여러분들은 예배를 떠나서 이 땅에서 우쭈쭈 해주는 사람들이 좋으세요 나중에 편들어 줄것 같으세요? 이 분리의 별궁에서 단절되에서 거기서 죽고 마는 거에요 다윗성에 조상들과 함께 장사되게 해주세요 이게 때린게 아니고 쳤다고 햇잖아요 고쳐 쓰시려는 손길입니다. 같은 매라도 손보는 것은 천지 차이입니다. 패는건 죽인것이고 손보는 것은 살리려는 것입니다.
웃시야는 별궁에서 문둥병에 걸린 것이 축복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별궁에 거하게 하신 거에요 내안에 비워야 할것이 있어서 욕심 확신 자랑 다 비우라고 하는것입니다. 겸손한 환경에서 하나님을 찾으니 힘입어 강성했습니다. 형통과 강성함으로 교만해져서 눈깜짝하게 망할 수 있습니다.
부부관계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시기마다 별궁에 거하게 하시는 것이 축복입니다. 제가 그 과정을 지났습니다.
무언가 내려놨다고 열매가있다고 영적교만이 생길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늘 구조적으로 별궁에 거하게 하세요 늘 나의 교만을 저절러 보게 하십니다. 제가 하고싶어서 한게 아니지만 200만 기도회에서 설교를 했으니까 이제 설교했다고 또 850명의 바알 아세라 물리친 엘리야가 이세벨이 죽이고자 도망가니 어김없이 제가 그런 꼴입니다. 그냥 하나님은 저를 그렇게 별궁에 가두세요 아들이 통치를 해도 집방 늙은이가 되어 아무도 찾는 사람이 없어서 죽고싶었지만 믿음이 있어서 그러지 않았어요
그래서 마태복음 예수님의 계보에 올라간것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구원을 이루라는 말이 날마다 와닿습니다.
웃시야가 죽는 날에 이사야갸 부르심을 받습니다. 이사야의 사명의 내삶에도 믿어질줄 믿습니다.
이것이 나한테 단절된 별궁에 갇힌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산당 제사를 쳐서 나를 손보시는 하나님입니다.
가장 강력한 왕 웃시야를 보면 별인생이 없어 슬픕니다. 그렇지 않아요? 그래도 하나님은 웃시야를 52년간 장기 집권 하게 하신 것은 긍휼하시게 하셨습니다. 앞으로 유다에는 비교가 안될 악한 왕들이 남아있습니다.
적용해보세요
여호와께서 치신 사건이 있었습니까?
어떤 별궁에 갇혀 있습니까?
별궁 같은 상황에서 내가 비워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말씀을 맺겠습니다.
여전한 산당 제사는
겸손한 환경이 축복입니다.
강성하니 산당을 제거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치십니다.


어제 한강에서 맛있는 식사를 하면서 나눔하였습니다. ^^
기도제목
A
1.1일 1은혜 / 도움받은 것 헤아려보기
B
0.여자친구 아버지를 설득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시기를
1.쉼의 시간을 잘 쉬며 누릴 수 있기를
2.학폭 가해자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해주시기를
3.이직 면접 시에 회사 분별을 공동체에 묻고 가기
4.말씀을 붙들고 살 수 있기를
5.허락해주신 물질과 시간을 지혜롭게 사용할 수 있게 이끌어주시기를
6.가정을 중수하고 주일을 성수할 수 있는 저에게 맞는 직장으로 인도해주세요
C
1.신교제 신결혼
2.진로에 대한 기도
3.부서섬김에 대한 기도,(중,고,유아,유치,예배, 등)
여로보암처럼 악한 형통함이 내 인생을 지배하고 기복신앙으로 똘똘 뭉쳐있는 내 모습 회개하고, 공동체에 나누기 싫어했던 내 이야기, 평가받기 싫었던 내 모습을 다시 보고 목장에 나눔하도록.
4.사건에 대한 해석을 말씀 따라 적용하도록
5.지혜와 분별의 영을 달라고
D
1.양육 끝까지 잘 받을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