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재희 목장 - 20241013 ❤️
2024.10.13 주일예배
성경 : 열왕기하 14:12-22
제목 : 패한후 15년
설교 : 김양재 담임목사
장소 : 커피스미스 삼성역점
❤️ 허재희 목장참석 :허재희 목자82, 정현희부목자 83, 최신혜 부목자88, 이상민, 황정열, 김문학
12 유다가 이스라엘 앞에서 패하여 각기 장막으로 도망한지라
13 이스라엘 왕 요아스가 벧세메스에서 아하시야의 손자 요아스의 아들 유다 왕 아마샤를 사로잡고 예루살렘에 이르러 예루살렘 성벽을 에브라임 문에서부터 성 모퉁이 문까지 사백 규빗을 헐고
14 또 여호와의 성전과 왕궁 곳간에 있는 금 은과 모든 기명을 탈취하고 또 사람을 볼모로 잡고서 사마리아로 돌아갔더라
15 요아스의 남은 사적과 그의 업적과 또 유다의 왕 아마샤와 싸운 일은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16 요아스가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자매 이스라엘 왕들과 사마리아에 함께 장사되고 그의 아들 여로보암이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17 이스라엘의 왕 여호아하스의 아들 요아스가 죽은 후에도 유다의 왕 요아스의 아들 아마샤가 십오 년간을 생존하였더라
18 아마샤의 남은 행적은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19 예루살렘에서 무리가 그를 반역한 고로 그가 라기스로 도망하였더니 반역한 무리가 사람을 라기스로 따라 보내 그를 거기서 죽이게 하고
20 그 시체를 말에 실어다가 예루살렘에서 그의 조상들과 함께 다윗 성에 장사하니라
21 유다 온 백성이 아사랴를 그의 아버지 아마샤를 대신하여 왕으로 삼으니 그 때에 그의 나이가 십육 세라
22 아마샤가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잔 후에 아사랴가 엘랏을 건축하여 유다에 복귀시켰더라
(장로님 간증)
루게릭으로 누워계셔도 권사님이 영적리더시라서 명예권사님이 되셨다. 권사님이 쓰러지시기 전에 영혼을 많이 살리셨다. 육체만 불편하고 정신은 또렸하시기에 권사님의 지시를 모두 들으셔야하는 장로님이 힘드실것같다.
대구운동회 : 뭐든지 자원하는 심령이라 우리들교회 대구채플은 되는 교회이다.
지난주 2024년 노벨 문학상을 한국이 받아서 놀랐습니다. 물리학상자도 놀라웠습니다. 존호필드, 제프리
인공신경망. 인공지능 개발을 가능하게 한 분이 받았다고 합니다. 인공지능 딥블루와의 체스대결도 인상 깊습니다. 세계 최고의 체스 선수였던 카스팔로프에게 인공지능에게 패했다는 것은 받아들이기 너무 어려웠습니다. 20년이지난후 하지만 후에 이를 패배를 인정 합니다. 카스팔로프이야기는 패배를 인정하는게 얼마나 어려운지, 그리고 그를 인정하는 것이 얼마나 큰 성장이고 성숙인지를 보여주는 일입니다.
아마샤도 패하고 나서 15년을 더 삽니다. 패한 후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1.패배는 하나님의 사랑의 징계입니다.
12~14절
12 유다가 이스라엘 앞에서 패하여 각기 장막으로 도망한지라
13 이스라엘 왕 요아스가 벧세메스에서 아하시야의 손자 요아스의 아들 유다 왕 아마샤를 사로잡고 예루살렘에 이르러 예루살렘 성벽을 에브라임 문에서부터 성 모퉁이 문까지 사백 규빗을 헐고
14 또 여호와의 성전과 왕궁 곳간에 있는 금 은과 모든 기명을 탈취하고 또 사람을 볼모로 잡고서 사마리아로 돌아갔더라
아마샤는 화를 자취하여 북 이스라엘을 치러 갑니다. 북 이스라엘이 싸움을 거절했는데도 치러 갑니다. 그 결과는 패배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유다가 이스라엘에게 패했다 하지 않고 이스라엘 앞에서 패했다고 합니다. 이는 신적수동태입니다. 이스라엘은 유다의 패배를 보고 있었다는 의미입니다. 유다의 패배는 우상숭배에 대한 하나님의 징계인 것입니다.
유다 병사는 집으로 도망갔지만 아마샤왕은 체포되었습니다. 전쟁의 책임이 왕에게 있기 때문입니다. 열왕기 기자는 아마샤의 할아버지와 아버지를 언급합니다. 이는 불신결혼의 결과라고 말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징벌이라는 뜻입니다.
요아스는 아마샤를 징벌하는데서 멈추지 않습니다. 예루살렘 성벽을 부수는데, 요셉의 후손의 이름을 딴 에브라임 문을 먼저 부숩니다. 성벽은 400규빅 183m을 부셔버립니다.
성벽에서 제일 큰 문입니다. 이는 유다를 향한 확실한 메시지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유다에게 엄청난 수치였을 것입니다. 더 나아가 요아스는 예루살렘 성전과 왕궁의 모든 재물을 탈취하고, 포로까지 잡아갑니다. 완전히 점령하고 속국처럼 만든 것입니다. 열심히 모은 것들을 다 빼앗긴 것입니다. 남유다는 껍데기만 남습니다.
북이스라엘이 마음만 먹으면 아마샤도 죽었을 텐데, 살아있는 것만도 감지덕지 해야 합니다. 우리에게 이런 일이 생기면 너무 억울 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 사건 제일 처음에 이 패배는 하나님에 의한 사건이라고, 신적 수동태라고 분명히 알려 주십니다. 억울해 해야 할 일이 아닙니다. 사실 우상숭배만 따지고 보면 북이스라엘이 더 악한거 같습니다. 남유다는 산당을 내버려 두지만 그래도 정직하게 행한 왕도 있고, 제사장도 있습니다.
그런데 왜 하나님은 북이스라엘보다 남유다를 왜 더 혹독히 다루십니까? 예수 씨가 남유다에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관심과 기대가 더 큰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유다의 죄를 더 엄하게 다루시는 것입니다. 모든것을 싹다 빼앗기게 되는 삶을 살게하십니다. 죄 가운데 술술 풀리는 삶 살다가 망하지 말라고, 죄에서 돌이키라고 구원 받으라고 채찍으로 돌이키시는 것입니다. 이게 진짜 사랑입니다.
우리도 패배는 정말 생각하기 싫습니다. 패배는 1번만해고 질리고 승리는 해도해도 질이지않습니다. 이기고 또 이겨도 승리가 좋습니다. 그러나 내가 원하는 대로 모든지 승리하고 모든 일이 잘 풀리고, 아무 문제가 없는게 가장 큰 문제일 수 있습니다.
내가 밑둥 잘린 나무인데 이를 모르고 있다고 잎만 무성하면 말라 죽습니다. 밑둥이 잘린 걸 알아야 생수를 찾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밑둥 잘린 나무라고, 우리의 실체를 알게 하시기 위해서 징계를 허락하십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가장 사랑하시기에 폐배로 징계를 주시는 것입니다.
사람의 결정이 무너져야 하나님의 결정이 세워집니다.
-인정하기 힘든 패배의 사건은 무엇입니까? 패배해서 미운 사람은 누구 입니까?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 나를 살리시려고 징계하시는 나의 죄악은 무엇입니까?
(나눔)
고학력자 대기업에서 스타트업으로 이직했다가 얼마후 권고사직을 당했는데 이에 수치심에 힘들었다.
그러나 지금의 직장에서 감사하고 열심히 일하게 된것은 높은 학벌로도 쫓겨나 수치 받았기 때문이었다.
2.15년은 회개의 기회입니다.
15~18절
15 요아스의 남은 사적과 그의 업적과 또 유다의 왕 아마샤와 싸운 일은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16 요아스가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자매 이스라엘 왕들과 사마리아에 함께 장사되고 그의 아들 여로보암이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17 이스라엘의 왕 여호아하스의 아들 요아스가 죽은 후에도 유다의 왕 요아스의 아들 아마샤가 십오 년간을 생존하였더라
18 아마샤의 남은 행적은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15~16절은 요아스의 일생일 정리하는 문구입니다. 그런데 이 같은 문구가 13절에도 나왔습니다. 성경에 한 절이 너무 중요한데, 요아스의 죽음을 2번이나 언급합니다. 요아스에게만 2번이나 사용된 단어가 있는데, 업적이라는 단어 입니다. 위대한일 큰일이라는 것입니다. 열왕기에 나오는 많은 왕들중에 5명에게 쓰인 업적이라는 단어 이 단어는 남유다에서는 히스기야 1명에게만 쓰였는데, 북 이스라엘에서는 4명에게 쓰이고, 특히 요아스에게 2번 쓰입니다. 왜 2번 반복했을까요? 문맥으로 보면 아마샤의 생존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요아스는 업적이 있었다고 강조하는데, 아마샤는 업적은 커녕 사적이란 말도 없습니다. 그런데 업적있는 요아스가 먼저 죽습니다. 아마샤는 그 뒤로 15년을 생존하는데, 이 생존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서 2번 사용 된 것입니다. 우리는 또 띵크를 해봐야 합니다.
왜 2번일까? 엘리사에게 양육을 받았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서는 아닐까요? 전쟁을 안하려 한 것도, 아마샤를 죽이지 않은 것도 엘리사야의 양육 덕분이 아니었을까 생각 됩니다. 엘리사가 죽을 병이 들어서 마지막에 요아스를 거룩한 분노로 양육하고 죽습니다. 그런데 요아스가 별로 변하지 않습니다. 우리들 교회가 광화문에 나가는 것이 여러분이 엘리사가 되어 거룩한 분노로 나가는 것입니다. 우리의 유언 같은 것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요아스가 안변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제가 설교를 해도 제 얘기가 안들리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처럼 이를 위해 기도하는 교회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죽을 힘으로 마지막 거룩한 분노로 한번 나가서 우리의 유언을 남겨두자 라고 생각합니다.
패배자 아마샤는 15년을 어떻게 보냈을까요? 성경에는 그저 살아 있었다 라고 표현 합니다. 회개 없이 정직하기만 한 모습으로 살아 갔을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이 15년을 왜 허락하셨을까요? 히스그야도 그때 죄를 다 지었습니다. 숫자 자체에 의미가 있는 것은 아니겠지만 이는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 있음을 상징하는 것 같습니다. 아마샤는 이때 회개 없는 자신의 정직을 깨닫고 돌이켰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아마샤는 깨닫지 못한 것입니다. 우리에게도 이런 환경이 있을 수 있습니다. 겨우 살아가지만 아무 의미 없다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설교를 듣게 하심은 이유가 있습니다. 회개하고 돌이기라고 주신 하나님의 시간입니다.
아무리 큰 승리도 구원으로 이어지지 않으면 헛된 것입니다. 아무리 큰패배도 구원으로 이어지면 패배가아닙니다.
인생 최고의 승리는 구원입니다. 우리가 패배하는 시간은 나를 구원하기 위해 하나님이 주신 은혜의 15년 입니다. 그러기에 감사해야 합니다. 한마디로 붙회떨감 입니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은 멸망이 아니라 구원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쌓고 싶고 쌓고 있는 업적은 무엇입니까? 그만한 열심으로 양육을 받고 있습니까?
-밑동 잘린 나무 같은 내 인생의 남은 시간을, 무엇을 위해 쓰겠습니까?
양육을 안받으셨가면 일단 들어보길 바랍니다.
*지난주 대구 목장 나눔
한 집사님이 양육을 그만두고 새로운 직업을 가지는 것에 대해 목원에게 묻는 나눔 입니다. 양육을 그만두겠다고 한 것이 감정이 상해서 한 것도 있다 합니다. 제일 힘든 것은 아내의 요구사항이고, 직장도 떨어져 본 경험도 있습니다. 그랬더니 아내집사 라 생각되는 분이 양육을 받기를 원한다고 했고, 다른 분은 병원부터 갔으면 좋겠다고,
다른 분은 양육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또 다른 분은 직장 취업하는 것보다 양육을 먼저 받는게 좋을 거 같다고 하시며 모든 집사님들이 건강을 먼저 챙기고, 양육을 계속 받으면 좋겠다고 했다 합니다. 이렇게 목장을 해야 합니다.
어려서 부터 양육받는 것이 너무 중요한 것 같습니다. 10년전에 우리 아이들이 어록을 외우며 놀던 영상이 있습니다. 이 영상을 한번 보겠습니다. 미취학부터 큐티 시키는게 너무나 중요한 걸 아시겠죠.? 지난주에는 초등학교 6학년 아이가 한 큐티노트를 봤습니다. 너무 대단합니다.
3.소망은 하나님께 있습니다.
19~22절
19 예루살렘에서 무리가 그를 반역한 고로 그가 라기스로 도망하였더니 반역한 무리가 사람을 라기스로 따라 보내 그를 거기서 죽이게 하고
20 그 시체를 말에 실어다가 예루살렘에서 그의 조상들과 함께 다윗 성에 장사하니라
21 유다 온 백성이 아사랴를 그의 아버지 아마샤를 대신하여 왕으로 삼으니 그 때에 그의 나이가 십육 세라
22 아마샤가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잔 후에 아사랴가 엘랏을 건축하여 유다에 복귀시켰더라
아마샤의 최후입니다. 아버지 처럼 반역으로 죽습니다. 요아스는 심복에게 죽는데, 아마샤는 무리가 반역합니다. 아마샤는 이 반역을 피하기 위해 요새로 도망갑니다. 하지만 그가 도망갈 곳은 요새가 아닌 하나님입니다. 그런데 이 반역이 갑자기 일어난 것이 아닙니다. 역대하에는 여호와를 버린 후로 무리가 반역을 했다고 정확히 말해줍니다.
하나님은 회개하라고 징벌의 사건을 주시고, 15년의 기회를 주셨는데, 아마샤는 회개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반역이 일어 납니다. 이세상에서 100% 억울한 사건은 없습니다. 내 책임이 분명히 있습니다. 이를 인정하는 것이 믿음입니다. 그리고 인정한 만큼 내 소망을 세상이 아닌 하나님께 두어야 합니다. 아마샤가 죽은 후 또 이상한 일이 생깁니다. 반역으로 죽였는데, 그 시체를 다윗 성에 장사하고, 그의 아들을 왕으로 추대하는 것입니다. 스스로 정권을 장악하기에는 역부족인 16살의 어린 아사랴 입니다. 무리가 아마샤를 죽이고 반역으로 왕권을 장악할 수 있을텐데, 그렇지 않고 왕조가 이어집니다. 왜 그럴까요? 언약때문입니다. 다윗때문이 아니라, 예수가 와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신실하게 언약을 지켜가십니다. 그렇기에 하나님이 소망입니다.
엘랏은 항구도시입니다. 솔로몬때 확보. 에돔으로부터 아마샤가 이를 가져오고, 아사랴가 항구를 다시 건축한 것입니다. 이는 예수님이 오시게 하기 위해 하나님이 회복시키는 것을 보여 줍니다. 우리 인생의 모든 소망은 오직 하나님께 있습니다. 이 땅에 기댈 것이 없을 수록 더 하나님을 보아야 합니다. 내가 예수님과 함께 있겠다는 소망을 제외하고는 우리를 순결하게 해주는 것은 이땅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남 유다의 역사는 누구도 사람이 주인공이 아닙니다.
북이스라엘은 사람이 주인공입니다.
남 유다와 북 이스라엘의 지역감정은 해결이 안됩니다. 유다는 심복들이 반역을 일으키지만 왕조를 이어가게 하십니다. 하지만 북이스라엘은 반역으로 왕조가 바뀝니다. 요아스의 악을 심복들의 또다른 악으로 다루시고, 요아스의 아들들이 왕권을 이어간 건 하나님의 하신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족보인 것입니다.
우리가 붙어만 있으면 이 세상과 내 삶의 주인공이 하나님이 구나 하는 것이 깨달아 집니다.
남유다는 북이스라엘에게 명함을 못내밉니다. 그렇기에왕비로 아합의 딸을 데려옵니다.
열왕기는 왕들의 이야기가 아니고, 진짜 왕이신 하나님의 이야기 입니다. 예수님이 끊어질 듯 해도 이어집니다. 그렇기에 택자는 주님이 어떤 상황에도 이어가시고 지키십니다. 오늘 말씀을 들은 만큼 지키십니다. 그렇기에 내가 오늘 큐티하고 말씀을 들은 만큼 지켜 가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어떤 상황에 있어도 소망의 하나님이 우리 가운데 계십니다.
대구와 광주 성전 비용은 같았다. 그런데 광주성전이 매우 훌륭하게 지어졌다. 그러니 서로 비교하지말길 바란다.
-아마샤처럼 하나님으로부터 돌아서서 버린 일은 없습니까?
-해석이 안 되는 반역의 사건은 무엇입니까?
-하나님께만 소망을 둡니까? 다른 것을 찾아 다닙니까?
대구 간증
교회 욕을 하지않겠다.
장인 장례식
< 중보 기도제목 >----------------------------------------------------------------------------------------------
1) 정열♡
1. 제가 원하는것들이 더디 이루어지더라도 주님을 신뢰하고경외할수있는 법을 배우도록 기도부탁 드립니다
2.부모님 친척들 지인들 구원을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3.이직 시도하려고하는데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분별할수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2) 문학♡
1. 나의 주어진 자리와 환경에서 작은것부터 순종할수 있도록(가정,직장,교회,목장) 기도해주세요.
2. 교회와 목장안에서 만남의복을 주시고 좋은 배필 만나서 신교재 신결혼 할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3. 아빠의 믿음이 회복되고 교회 다시 나갈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아빠가 요즘다시 술 많이 드십니다 술끊을수있도록 기도해주세요
4. 10주간 양육 받는동안 주님을 알아가고 사랑하게 되는 은혜의 시간이 될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5. 운동시작했는데 꾸준히 할수있도록 기도해주세요
3) 재희♡
1. 목(12시) 오늘 엄마 등급 신청관련 인터뷰하는데 등급 받고 필요한 도움 받을 수 있기를.
2. 알바/외주일 무리없이 진행+엄마에게 친절히 돕는 것에 우선 순위 두고 이번 주 페어 준비할 수 있기를.
오늘, 내일 준비 과정에서 평온한 마음과, 체력 지켜 주시기를. 즐겁게 즐기고 누리는 페어 되기를.
함께 팀으로 나가는 작가들과 협력할 때 서로에게 너그러운 마음과 희락 부어주시기를.
4) 현희♡
1. 이번주 말씀에 폐한후, 황폐해진 이유로 경고하시는데, 여전히 마음속에 남은 내가 끝내 복수하겠다는 생각을 주님께 계속 올려드리고, 그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2. 엄마가 너는 엄마를 사랑하냐 물었는데 대답하지 않았음, 정말 엄마의 연약함을 불쌍히 여길 수 있도록 3. 남은 인생 죽음을 생각하며, 오늘을 구원을 위해 살수있도록 4. 하루하루만을 잘 살라고하셨는데, 오늘의 양육과 공부에 집중할수있도록 5. 멀리 떨어져있는 오빠에게 말씀이 들릴수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