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재희 목장 - 20241006 ❤️
2024.10.6 주일예배
성경 : 열왕기하 14:1-11
제목 : 어찌하여 화를 자취하느냐
설교 : 김양재 담임목사
장소 : 삼성역 커피스미스
❤️ 허재희 목장참석 :허재희 목자82, 정현희부목자 83, 황정열, 김문학
❤️ 참석못한 인원 :최신혜 부목자88, 이상민
1 이스라엘의 왕 여호아하스의 아들 요아스 제이년에 유다의 왕 요아스의 아들 아마샤가 왕이 되니
2 그가 왕이 된 때에 나이 이십오 세라 예루살렘에서 이십구 년간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여호앗단이요 예루살렘 사람이더라
3 아마샤가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였으나 그의 조상 다윗과는 같지 아니하였으며 그의 아버지 요아스가 행한 대로 다 행하였어도
4 오직 산당들을 제거하지 아니하였으므로 백성이 여전히 산당에서 제사를 드리며 분향하였더라
5 나라가 그의 손에 굳게 서매 그의 부왕을 죽인 신복들을 죽였으나
6 왕을 죽인 자의 자녀들은 죽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모세의 율법책에 기록된 대로 함이라 곧 여호와께서 명령하여 이르시기를 자녀로 말미암아 아버지를 죽이지 말 것이요 아버지로 말미암아 자녀를 죽이지 말 것이라 오직 사람마다 자기의 죄로 말미암아 죽을 것이니라 하셨더라
7 아마샤가 소금 골짜기에서 에돔 사람 만 명을 죽이고 또 전쟁을 하여 셀라를 취하고 이름을 욕드엘이라 하였더니 오늘까지 그러하니라
8 아마샤가 예후의 손자 여호아하스의 아들 이스라엘의 왕 요아스에게 사자를 보내 이르되 오라 우리가 서로 대면하자 한지라
9 이스라엘의 왕 요아스가 유다의 왕 아마샤에게 사람을 보내 이르되 레바논 가시나무가 레바논 백향목에게 전갈을 보내어 이르기를 네 딸을 내 아들에게 주어 아내로 삼게 하라 하였더니 레바논 들짐승이 지나가다가 그 가시나무를 짓밟았느니라
10 네가 에돔을 쳐서 파하였으므로 마음이 교만하였으니 스스로 영광을 삼아 왕궁에나 네 집으로 돌아가라 어찌하여 화를 자취하여 너와 유다가 함께 망하고자 하느냐 하나
11 아마샤가 듣지 아니하므로 이스라엘의 왕 요아스가 올라와서 그와 유다의 왕 아마샤가 유다의 벧세메스에서 대면하였더니
간증) 청년. 지난주 집나가셨던 아버지가 어머님의 적용으로 돌아오시고, 아버지를 섬기고 인정하는 엄마와 가족들의 태도에 화가났지만, 얼마나 힘든적용인지 깨닫고 그 적용에 감사하게 되었다는 간증.
간호사 대학병원 2곳 붙음.
김양재 목사님) 어쨌든 우리는 결혼해서 애를 낳아야하는 사명이있습니다.
도덕과 윤리를 어긴것보다 예수인믿는것이 가장 큰죄입니다.
목장나눔을 보면 목사님 설교가 어렵다는 사람이 꼭 있습니다. 그래도 우리가 변화가 되려면 성경을 읽어야 합니다. 성경이 읽어지기 시작하면 새로운 세계가 열립니다. 제가 그래도 말씀으로 설교를 하니 설교를 계속 들으시길 바랍니다.
스트레스를 어떻게 푸시나요? 많은 사람들이 달고 맛있는 음식을 먹습니다. 배달앱을 키거나 편의점에 가기도 하면서 아무 생각없이 마구 먹습니다. 이를 정서적 폭식이라고 합니다. 정서적 폭식을 하는 사람들은 음식 섭취후 죄책감, 우울감 같은 부정적 감정을 훨씬 많이 경험한다고 합니다. 먹는 사람들도 다 알지만 이를 멈추지 못합니다. 그래서 술, 담배, 마약과 같은 자기파괴증후군의 일환입니다. 무모한 도전 같은 것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는 다 화를 자초하는 일입니다. 본문에는 자취라고 합니다. 스스로 매를 번다는 의미입니다. 사소해보이던 문제가 결국 큰 화로 이어지고 맙니다. 화를 자취한다고 듣고도 멈추지 못합니다. 화를 자취하지 않으려면 어찌해야 할까요?
화를 자취하는 것은
1.회개 없는 정직 때문입니다.
1~4절
1 이스라엘의 왕 여호아하스의 아들 요아스 제이년에 유다의 왕 요아스의 아들 아마샤가 왕이 되니
2 그가 왕이 된 때에 나이 이십오 세라 예루살렘에서 이십구 년간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여호앗단이요 예루살렘 사람이더라
3 아마샤가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였으나 그의 조상 다윗과는 같지 아니하였으며 그의 아버지 요아스가 행한 대로 다 행하였어도
4 오직 산당들을 제거하지 아니하였으므로 백성이 여전히 산당에서 제사를 드리며 분향하였더라
배경이 남유다로 돌아옵니다. 아마샤의 이야깁니다. 여호앗단은 여호와의 기쁨이라는 이름입니다. 여호앗단은 아마샤를 여호와 보시기에 기쁘게 키웠을 것입니다. 남유다 왕은 전부 20명인데,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했다는 평가를 받은 왕은 8명 뿐입니다.
정직하다는 것은 치우치거나 기울어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정직하게 사는 것이 너무나 어렵습니다.
남유다 왕들도 이렇게 정직하게 사는게 어렵습니다.
북이스라엘 왕은 기준 자체가 여로보암입니다. 믿음이없으면 사람을 우상삼습니다. 여로보암의 집에서 떠나기만 해도 정직할텐데, 한명도 그렇지 못했습니다. 최고의 개혁을 한 예후도 여로보암의 길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남유다 왕들은 늘 기준이 다윗입니다. 이것은 택자라는 의미입니다. 다윗의 길은 모든 상황에대해 기준이 높습니다. 조금만 잘못해도 야단을 딱 맞습니다. 이는 재수가 없는게 아니라, 사랑과 기대에 대한 표시 입니다. 사람의 사랑과 기대가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과 기대인 것입니다. 그러니 이제는 나한테만 왜이래 라는 말 그만하시기 바랍니다. 수준높게 보시는것이므로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정직히 행하였으나, 산당제사를 드린다는 것이 무엇일까요? 산당은 가나안 토속신앙의 유산입니다. 이스라엘 사람들도 성전이 생기기 전에 산당에서 제사를 드리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있어서는 안되는 우상숭배의 장소입니다. 성전이 생긴 이후에는 제거해야 하는데, 남유다 왕 대부분이 이를 내버려 두었습니다. 가장 부요하고 강했던 솔로몬은 오히려 산당을 세웠습니다. 유다 왕들에게 산당은 있는게 비정상적이지만 현실적으로는 있는게 정상이고 없는게 비정상이었습니다. 사회 전반적으로 너무 평범하게 되어 악인지도 모르고 저지르는 것입니다. 악의 평범성입니다.
북이스라엘의 아마샤 입장에서 보면 산당을 내버려 두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입니다. 조상 누구도 제거 못한 일입니다. 정직하게 잘 했는데, 이 정도는 바줘야지 내가 한게 99가지고 어쩔 수 없이 못한것 1가지인데, 이걸로 뭐라 하나?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죄와 타협하는게 화를 자취한는 것의 시작입니다.
개성은 우리가 누군인지 알려주는 것이고, 자기중심성은 죄성이 표현 된 것입니다.
오늘날 악의 평범성이 무엇일까요? 인구가 많다면 반려견을 누구나 키우지만 어느 순간 반려견이 남편, 아내의 자리에, 하나님의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먹고싶은게 있는데 쓸데없이 자식 나아서 왜 고생하냐 하는 것입니다. 24시간 반려견은 늘 나만 바라보는 것입니다. 반려동물은 오늘날 산당의 대표인것 같습니다. 행복을 목적으로 놓고 간다면 이는 당연하게 생각되는 산당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반려견에 대해 아무도 이야기하지못하는 것입니다. 열왕기서 저자는 아무리 정직하게 행해도 아마샤에게 '다윗과 같지 않다'는 것을 화를 자취한다고 합니다.
정직과 다윗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다윗은 간음도 하고 살인도 하고, 거짓말도 하고, 잘난척도 합니다.
그런 죄에도 불구하고 다윗은 왜 어려보암의 죄의 길로 가지 않았을까요?
다윗에게는 회개가 있는 것입니다. 부모가 회개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최고의 유산입니다. 모든 지도자의 모습으로 보여줘야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처음부터 10층에 사는 사람을 정직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다윗의 길은 지하실에서 부터 회개하며 1층에 올라오는 사람을 말합니다. 우리는 회개가 안되니 자꾸 요아스처럼 인간적으로 노력하다 3번치고 멈추는 것입니다. 우리도 반드시 해야하는 중 알면서도 우리도 어쩔 수 없다고 하며 멈추는 것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하나님이 제거하라는 산당이라면 제거해야 하는 것입니다. 어쩔 수 없다를 외쳐야하는 이유가 우리에게는 수없이 많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산당을 폐하지 않으면 화를 자취할 수 밖에 없습니다. 회개없는 정직은 화를 자취하는 것입니다. 물론 한번에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 시작이 꼭 필요합니다. 한걸음이 하는 것이 너무 중요합니다.
10층에 있는 사람은 지하실에서 올라오는 사람이 하는 것보다 너무 쉽습니다. 성품으로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은혜가 없습니다. 아무리 작은 발걸음이라도 내가 회개로 적용하려고 하면, 그걸 하나님이 기뻐하십니다. 그럴려면 속에서 애통함이 있어야 합니다. 사명이 있어야 합니다.
-나는 정직합니까? 정직하다면 남을 힘들게 하는 정직입니까?
남을 죽이는 정직입니까? 살리는 정직 입니까?
애들이 나에게 했던말. 아빠 내가 알아서 할께 였습니다.
하지만 정직한 것도 어렵습니다. 이렇게 정직한 사람도 없기에 하나님은 아마샤를 도와줍니다.
요즘 SG 초원 나눔)
한 목자님이 아들만 생각하면 가슴이 미어진다고 합니다. 아들이 보기에 내가 얼마나 답답했을까? 내가 촌지 안받겠다고 선언한 선생님인것을 아이들이 다 듣고 압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감히 아빠에게 대들었고, 우리 애들은 한번도 아빠에게 반항한 적이 없습니다.
아이들에 나에게 말할 때 마다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했던 걸 생각하면 너무 답답하고 감옥같았을 거 같다고 자칭 의롭다는 사람과 사는게 정말 힘들고 감옥같은 생활이라는게 인정이 된다고, 자녀들이 화를 낼 수 있는 환경을 주지못하고, 다만 말을 잘들으니 그냥 좋은줄 알았다고 합니다. 요즘 본인이 화를 자취했다는 나눔을 이렇게 하십니다.
가정은 싸워야 합니다. 안싸우면 이상한 것입니다. 인간이 악한데 어떻게 안 싸울 수 있겠습니까? 매일 내가 의로우니 상대를 행위로 판단을 하는 것입니다. 회개가 없는 정직이 무서운 것 입니다.
화를 자취하지 않으려면
2.복수심보다 말씀을 따라야 합니다.
5~6절
5 나라가 그의 손에 굳게 서매 그의 부왕을 죽인 신복들을 죽였으나
6 왕을 죽인 자의 자녀들은 죽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모세의 율법책에 기록된 대로 함이라 곧 여호와께서 명령하여 이르시기를 자녀로 말미암아 아버지를 죽이지 말 것이요 아버지로 말미암아 자녀를 죽이지 말 것이라 오직 사람마다 자기의 죄로 말미암아 죽을 것이니라 하셨더라
아마샤의 연약함에도 불구하고 정직히 행한 왕도 없기에 나라가 그의 손에 굳게 섰다고 합니다. 요아스의 아들 아마샤는 아버지 요아스가 대제사장 여호야다의 교훈을 받다가 그가 죽자마자 말씀의 가르침을 떠나는 것을 봅니다. 그리고 아먀사도 요여호야다의 아들마저 죽입니다. 아마샤가 아버지 요아스와 고모부 여호야다중 누구 편을 들었겠나요?
우리의 생각으로는 당연히 여호야다를 따라야 하는데, 아버지만 생각하면 가슴이 아린것 뿐이 없어서 당연히 아버지의 편이 되는 것입니다.
옳고 그름을 따지는 사람이 정직한 사람의 특징입니다.
아마샤는 정직히 행함으로 왕권을 굳게 합니다. 정직한왕이 없기에 하나님은 장직히 행하는 것도 불쌍히 여기십니다. 하나님이 그래도 아마샤 편을 들어줍니다. 아마샤가 힘이 생기자 마자 심복들을 죽입니다. 아버지 원수를 갚는 것입니다. 아마샤가 심복들이 아버지를 잔인하게 죽인 것처럼 자기도 똑같이 복수한 것입니다. 복수는 나의 힘이 되어 사는 것입니다. 복수는 나의힘이라서 열심히 삽니다.
아버지가 39년동안 정직히 행했는데, 1년동안 복수심에 불탄 것처럼 아마샤도 똑같이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힘이 있었기에 말씀대로 복수심을 참는 것이 너무 힘들지만 인내를 가지고 꾹참으며 연좌죄를 하지 않는 것입니다. 아버지를 죽임 심복들만 죽이고, 그 자녀들은 주이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를 정직히 행했다 여겨주시는 것입니다.
하지만 요아스는 성물을 보냈기에 심복들에게 죽었습니다. 아버지가 죽은 것은 삶의 결론입니다. 여기까지 깨달아야 합니다. 영적으로 심복들이 옳도다 하며 깨달아야 하는데, 이것이 구속사 인데, 정직하다고 외치며 원수 갚는게 정직의 한계인 것입니다.
7절
에돔은 다윗 이후 유다의 속국이었는데, 에돔은 아람을 공격할 때, 연합국으로 참전까지 했는데, 이후 유다를 배신하고 독립한 것입니다. 이후에는 아무도 에돔을 건드리지 않았는데, 아마샤가 이 에돔을 공격하는 것입니다. 아버지 심복들이 아버지를 배신했기에 아마샤는 배신,반역하면 치를 떠는 것입니다. 그런데 에돔이 반역을 했으니 치를떨며 공격하는 것입니다.
진심으로 공격합니다. 30만의 군대 + 10만의 북이스라엘의 용병 = 40만명의 대군을 이끌고 에돔 정벌에 나섭니다. 역대하에는 중요한 사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이 아마샤를 찾아와서 북이스라엘 용병 10만명(35억)을 돌려보내라고,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하지않는다고 했습니다. 아마샤는 돈을 100달란트나 지불했다 하며 난색을 표하니 하나님의 사람이 여호와께서 능히 이보다 많은 일을 보여주실 수 있다고 하자 아마샤가 큰 손해를 감수하고 순종합니다. 이것이 진짜 정직입니다. 에돔에 대한 아마샤의 승리는 이 승리에 대한 하나님의 보상이었습니다. 아마샤의 30만 군대는 에돔사람 1만명을 죽입니다. 계산으로는 안되는 결정을 하나님의 사람이 전하는 말씀대로 순종하니 하나님이 주시는 승리를 얻습니다. 하지만 1만명을 죽인 것 까지는 좋았는데, 또다른 만명을 사로 잡아서 바위끝에서 밀어서 그들의 온 몸이 부서지게 했다고 합니다. 반역에 대한 복수심이 너무 느껴지는 대목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사단과 싸워도 태도와 말투가 정직해야 합니다. 분노에 부글부글 하면 안됩니다. 우리 삶에도 에돔같은 사람이, 직장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내가 반드시 갚아주겠다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최고의 복수는 용서입니다. 우리는 용서할 수 없습니다. 성경을 차례차례 구속사로 읽어야 합니다. 구속사를 알아도 사실 이것이 너무 안됩니다.
우리는 가족은 다 내편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큐티는 구속사이고 말씀으로 가족을 객관적으로 봐야합니다.
화를 자취하지 않고 승리하려면 복수심을 참아야 하는데, 어렵습니다. 택자가 따라야 하는 기준은 복수심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복수심만 따르면 화를 자취하는 것입니다. 복수하려는 마음으로는 결코 승리를 얻을 수 없습니다.
-반드시 갚아주겠다며 이를 갈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감정이나 계산보다 말씀대로 해서 수지맞은 경험이 있습니까?
-이번 주 꾹 참고 인내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제주 43사건도 광주민주화 운동이고 1천년이 가도 그 일은 해결되지않습니다. 구속사로 생각해봐야합니다.
나눔. 학교폭력의 피해자였는데 가해자로 몰려 할수있는 것은 큐티 밖에 없습니다.
날마다 한 큐티가 제게 학교폭력을 당한 피해의 증거가 되어주었습니다.
제가 이렇게 넘치는 공동체에 은혜를 받았으면 성적과 인정(과제 게임 동영상)이 나를 구원하지 못함을 고백합니다.
쓰면서 하는 큐티말씀이 우리
우리들교회나오는 막둥이만 야동본다고 정직하게 이야기하고 두아들은 좋은이야기만 한다고 합니다.
웃다가 다음날 이혼합니다. 그것은 사람을 죽이는 정직입니다.
3.'네가 감히, 니 까짓게' 하는 교만을 그쳐야 합니다.
8절
우리는 김정은도 구원받아야하고, 김정은이 남한때문에 수고하고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복수는 나의 힘이라고 합니다.
아마샤는 이제 북이스라엘 왕 요아스에게 대면하자 합니다. 대면하자는 싸우자는 의미입니다. 왜 그럴까요? 에돔을 공격할때, 고용한 용병들 때문입니다. 에돔을 정벌한 후, 약탈하려 했는데, 이것이 무산 된것입니다. 아마샤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지만 북이스라엘 용병 입장에서는 한순간 일자리를 잃은 것입니다.
9~10절
9 이스라엘의 왕 요아스가 유다의 왕 아마샤에게 사람을 보내 이르되 레바논 가시나무가 레바논 백향목에게 전갈을 보내어 이르기를 네 딸을 내 아들에게 주어 아내로 삼게 하라 하였더니 레바논 들짐승이 지나가다가 그 가시나무를 짓밟았느니라
10 네가 에돔을 쳐서 파하였으므로 마음이 교만하였으니 스스로 영광을 삼아 왕궁에나 네 집으로 돌아가라 어찌하여 화를 자취하여 너와 유다가 함께 망하고자 하느냐 하나
요아스는 형제 나라이니까 싸우지 말자고 합니다. 요아스가 그래도 엘리사의 양육을 받은 자입니다. 정곡을 찌릅니다. 니가 에돔을 이겨서 교만해 졌구나 그냥 거기서 가만히 있어 화를 자취하려 하지마 라고 하는 것입니다.
11절
11 아마샤가 듣지 아니하므로 이스라엘의 왕 요아스가 올라와서 그와 유다의 왕 아마샤가 유다의 벧세메스에서 대면하였더니
이 대답을 들은 아마샤는 참지 못하고 결국 대면하고 대패합니다. 화를 자취하는 것입니다. 아마샤의 죄는 말씀을 듣지 않은 것입니다. 에돔 전쟁때는 듣고, 지금은 왜 안들을까요? 역대하에서는 이것이 하나님께로 말미암은 일이라고 합니다. 아마샤가 에돔을 이겼는데, 에돔 신을 가지고 온 것입니다. 아마샤가 에돔을 정벌하고 돌아올 때, 그들의 신들을 가져와서 자기의 신으로 세우고 경배하며 분향했다 합니다.
왜 이렇게 이해할수없는일을 했을까요?
산당을 제거하지 않았기 때문에 신당이 나무 익숙한 것입니다.
그리고 신들은 전리품입니다. 이를 산당에 채우고 자기과시를 하며 자랑하는 것입니다. 산당이 너무 익숙하기에 이를 죄라고 생각하지도 못하는 것입니다. 살짝열어 놓은 산당이라는 틈으로 우상이 계속 들어오다가 이제는 우상이 죄라고 생각하지도 않는 것입니다.
자기 생각에 갇혀서 함부로 행하고 말하는 사람이 바로 교만한 사람입니다. 교만은 말을 듣지않는것입지다. 어떤 좋은 말을 해줘도 니까짓게 감히라고 생각합니다.
내 영광만 차지하기에 다른사람을 무시합니다. 이것이 화를 자취하는 것입니다. 아마샤가 교만한 것을 다른 사람들이 다 아는데, 자기만 모르는 것입니다.
어떻게 교만을 그칠 수 있을까요? 육이 무너지면 저절로 그쳐지는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육이 무너지는 것이 교만을 그치는 방법입니다. 사람은 세상적으로 내 세울 것이 손톱 만큼만 있어도 니가 감히 하며 다른 사람의 말을 안듣습니다. 눈 앞의 사람말도 안듣는데, 하나님 말을 어떻게 들을 수 있겠습니까? 돈이 생기고, 권세가 생겨도 그것들을 다룰 수 있는 사람찾기는 하늘의 별따기입니다. 정말 극소수 입니다. 목장 처방도 없으면 듣는데, 듣지않고 목장을 떠나게됩니다.
말씀을 들어야 교만이 그치는데, 다들 말씀을 듣지 않는 것입니다. 자꾸 들으면 그 중에서 한 마디 말씀이 들립니다. 그리고 습관적으로 목장에서 지체들의 나눔을 듣는게 교만에서 우리 귀를 열리게 하는 최고의 비결입니다.
술, 담배, 음란을 맛보지않았기때문에 하지않는다고 합니다.
이것이 교만입니다. 내가 그환경에 있어보지않았기에 장담하지만
나도 그환경에 있으묜 장담할수없습니다.
10층에 사는사람은 목장이야기를 못듣습니다.
지하실에서 올라온사람들은 싸우고 살지만 이혼은 하지않고 들을수있습니다.
듣는 귀가 열려 들어야 할 말을 잘듣고, 무엇보다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기를 소망합니다.
-옳고 그름(니 까짓게)을 따지며 누군가를 괴롭히고 있습니까?
그런 괴롭힘을 당하고 있습니까?
-'네가 감히!' 라는 말을 내가 합니까? 내가 듣습니까?
< 중보 기도제목 >----------------------------------------------------------------------------------------------
1) 재희♡
1.이해되지 않는 엄마의 행동에 옳고 그름의 죽이는 정직으로 엄마를 괴롭게 하기를 멈추고, 드러나는 저의 죄성을 주앞에 회개할 수 있기를. 그런 나를 구원해 주신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을 붙들고 생명으로 살아가는 한 주 되기를.
2. 이번 주일에는 주일 헌금 미리 준비해서 예배때 헌금할 수 있기를..!
3. 신용카드가 있으면 자잘하게 무언가 구매하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풀어요. 신용카드 다시 자르고 그로인해 화를 자취하는 것을 멈추겠습니다. 재정을 책임감있게 관리하지 못한 것을 주님 앞에 회개하며 하나님 나라의 재정원칙을 배우고(책 다 읽고!) 실제적으로 작은 하나라도 한 가지 적용하는 한 주 되기를.
4. 하나님의 인도하심안에서 신교제할 수 있기를.
2) 현희♡
1. 하나님께 받은 사랑을 깨닫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랑받는 딸이 될수있도록
2. 판단과 정죄를 하는 내모습을 보며, 하나님의 사람이 되기위해 말씀 붙들수 있도록
3. 너무 피곤한데, 영육의 건강 지켜주시길. (나이와 환경의 경계를 지키며, 한 달을 보낼수 있도록)
4. 중보기도를 멈추지않고, 지체들을 위해 중보기도로 하루를 열수있도록
5. 멀리 떨어져있는 오빠에게 말씀이 들릴수있도록
3) 정열♡
1. 몸컨디션이 계속 우울함과 무기력함이 계속되어 일상생활이 좀 힘든상황이라 회복할수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2. 부모님, 친척, 아는지인들 예수님 믿고 천국갈수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3. 믿음의 실험을 하기로 했는데 의심치않고 먼저 믿은대로 하나님을 경험할수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4) 문학♡
1. 나의 주어진 자리와 환경에서 작은것부터 순종할수 있도록(가정,직장,교회,목장) 기도해주세요.
2. 교회와 목장안에서 만남의복을 주시고 좋은 배필 만나서 신교재 신결혼 할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3. 아빠의 믿음이 회복되고 교회 다시 나갈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4. 10주간 양육 받는동안 주님을 알아가고 사랑하게 되는 은혜의 시간이 될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5. 피곤함을 많이 느껴서 건강을 위해 운동하려고 하는데 마음처럼 잘 안되네요 꾸준히 할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