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시: 2024.10.6.(일) 3부예배 직후 ~ 18:30
* 장소: 교회 근처 카페
* 참석: 박진아, 강정하, 박영수
이번 주일도 여전한 방식의 목장모임을 했습니다. 목자님의 기도로 시작했고, 주일 설교말씀을 요약해주시면서 적용질문에 대한 나눔을 했습니다. 나는 정직해서 남을 힘들게 하는지, 남을 살리는 정직을 하고 있는지 또 말씀대로 해서 수지맞은 경험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옳고 그름을 따지며 누군가를 괴롭히는지 아니면 내가 괴롭힘을 당하는지.. 각자 가지고 있는 삶의 이야기를 했습니다. 듣지 않음이 교만이라고 하셨는데 알게 모르게 남의 이야기를 잘 듣지 않을 때가 많았던 저의 모습을 돌아봅니다. 나눔을 마치고 한 사람씩 돌아가며 기도로 모임을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한 주간도 모두 매일 내게 주시는 말씀으로 회개가 담긴 죄고백을 하며 남을 살리는 일상을 살아내길 소망합니다.
◀풍성한 나눔과 함께한 음료와 케이크
진아 목자님께서 맛있는 케이크를 사주셨고, 영수 형제님이 멋지게 사진을 찍어주셨습니다! 감사감사 :)
[주일설교 요약]
- 제목: 어찌하여 화를 자취하느냐
- 본문: 열왕기하 14:1-11
- 설교: 김양재 목사
스트레스를 여러분은 어떻게 푸는가.
많은 사람들이 달고 맛있는 음식을 먹는다고 한다. 정서적 폭식의 결과라고 한다. 이는 자기 파괴 증후군의 일환으로 무모한 도전을 하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등의 증상이 있다.
그것은 모두 화를 자취하는 일이다.
자취 =스스로 매를 벎
화를 자취하는 것은
1. 회개 없는 정직 때문입니다.
1-4절) 이스라엘의 왕 여호아하스의 아들 요아스 제 이년에 유다의 왕 요아스의 아들 아마샤가 왕이 되니 / 그가 왕이 된 때에 나이 이십오 세라 예루살렘에서 이십구 년간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여호앗단이요 예루살렘 사람이더라 / 아마샤가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였으나 그의 조상 다윗과는 같지 아니하였으며 그의 아버지 요아스가 행한 대로 다 행하였어도 / 오직 산당들을 제거하지 아니하였으므로 백성이 여전히 산당에서 제사를 드리며 분향하였더라
(남유다 이야기)
- 성전 수리한 요아스 아들 아마샤이야기
- 어머니 여호맛단, 믿음의 사람.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한 왕이라는 언급을 한 왕은 총 8명
- 정직함 = 치우치지 않음
- 믿음이 없으면 사람을 우상 삼는다.
- 다윗과는 같지 아니하였다고 함. 남유다는 택자이고 예수씨라 수준 높게 대하신다. 조금만 실수해도 야단을 치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과 기대가 크기 때문이다. 인간 막대기와 채찍으로 연단
- 산당 제사 = 가나안 토속신앙의 유산. 우상숭배 장소. 제거해야할 곳이었으나 내버려 둠
- 솔로몬은 오히려 산당을 세워 일천번제를 드림
- 악의 평범성. 죄와 타협함은 화를 자취함의 시작.
- 반려견을 왜 키우는가. 나만 바라보는 대상이기 때문.
- 다윗과 같지 않다는 것은 하나님 보시기에는 아니라는 것이다.
- 다윗과 어떤 차이가 있는가. 그것은 '회개' 여부. 아마샤는 회개하지 않음.
- 회개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 지하실에서 회개하여 1층으로 겨우 올라온 사람이 다윗
- 현실과 타협하는 것은 화를 자취한다.
- 산당을 제거하기 위해 벽돌하나라도 빼는 적용을 해보자.
Q. 나는 정직합니까? 정직하다면 남을 힘들게 하는 정직인가, 남을 살리는 정직인가
2. 복수심보다 말씀을 따라야 합니다.
5-6절) 나라가 그의 손에 굳게 서매 그의 부왕을 죽인 신복들을 죽였으나 / 왕을 죽인 자의 자녀들은 죽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모세의 율법책에 기록된 대로 함이라 곧 여호와께서 명령하여 이르시기를 자녀로 말미암아 아버지를 죽이지 말 것이요 아버지로 말미암아 자녀를 죽이지 말 것이라 오직 사람마다 자기의 죄로 말미암아 죽을 것이니라 하셨더라
- 아마샤는 고모부 눈치 보는 게 싫어 여호야다를 공개적으로 야단 침.
- 여호야다가 죽자마자 반역자가 됨. 아버지 편을 들어 아버지의 원수를 갚음 = 복수
- 아버지가 왜 죽었나. 신복들의 율법주의로.
- 구속사 = 당신이 옳도다
7절) 아마샤가 소금 골짜기에서 에돔 사람 만 명을 죽이고 또 전쟁을 하여 셀라를 취하고 이름을 욕드엘이라 하였더니 오늘까지 그러하니라
- 처음으로 에돔 공격. 신복들이 반역을 했기 때문에 말씀대로 순종
- 욕드엘 = 하나님이 주신 것.
- 복수하고 싶은 원수가 있다.
- 하나님이 열어주시지 않으면 승리할 수 없음. 최고의 복수는 용서.
- 택자가 따를 기준은 하나님 말씀
Q. 반드시 갚아 주겠다며 이를 갈고 있는 일은?
Q. 감정, 계산보다 말씀대로 해서 수지맞은 경험이 있습니까?
Q. 이번 주 꾹 참고 인내해야 할 일은?
3. '네가 감히' 하는 교만을 그쳐야 합니다.
8절) 아마샤가 예후의 손자 여호아하스의 아들 이스라엘의 왕 요아스에게 사자를 보내 이르되 오라 우리가 서로 대면하자 한지라/ 이스라엘의 왕 요아스가 유다의 왕 아마샤에게 사람을 보내 이르되 레바논 가시나무가 레바논 백향목에게 전갈을 보내어 이르기를 네 딸을 내 아들에게 주어 아내로 삼게 하라 하였더니 레바논 들짐승이 지나가다가 그 가시나무를 짓밟았느니라 / 네가 에돔을 쳐서 파하였으므로 마음이 교만하였으니 스스로 영광을 삼아 왕궁에나 네 집으로 돌아가라 어찌하여 화를 자취하여 너와 유다가 함께 망하고자 하느냐 하나 / 아마샤가 듣지 아니하므로 이스라엘의 왕 요아스가 올라와서 그와 유다의 왕 아마샤가 유다의 벧세메스에서 대면하였더니
- 듣지 않음. 에돔 정벌 후 그들의 신을 가져와 섬김. 왜? 산당제거 안해서
- 교만 = 듣지 않음. 무시함.
- 육이 무너지면 저절로 낮아지므로 그게 축복임.
- 돈 권세를 다룰 수 있는 사람을 찾기는 하늘의 별 따기
- 고난이 있건 없건 말씀을 들어야 한다. 습관적으로 듣는 콘텐츠가 말씀이어야 함.
- 싸우는 게 정상이다.
- 말씀이 들릴 때 교만이 그치고 화를 자취하지 않게 된다.
Q. 옳고 그름을 따지며 누군가를 괴롭히고 있습니까, 그런 괴롭힘을 당하고 있습니까?
Q. '네가 감히'라는 말을 내가 합니까, 내가 듣습니까?
* 회개가 담긴 죄고백을 들으면 아이들이 살아난다.
[기도제목]
박진아
1. 아마샤와 같은 나의 모습을 인정하며, 회개로 나아가도록
2. 엄마의 수술 후의 회복과정을 인도해주시고, 부모님과 당분간 같이 살게 되면서 짜증과 교만한 마음이 드는데, 내 부모를 공경할 수 있도록
3. 직장에서 때에 맞는 지혜와 아이디어 부어주시길
4. 매일 큐티와 기도생활이 습관이되도록
강정하
1. 여전히 회개없는 정직을 내세우며 교만해질 때가 있는데 매일 말씀듣고 회개함으로 교만의 자리에서 내려오는 내가 되길
2. 새로운 상황과 환경의 변화를 유연한 사고로 잘 받아들이고 적응하는 지혜 주시길
3. 부모님 하시는 일들 가운데 영육의 건강 주시고 성령의 도움과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
4. 예배 떠난 동생들의 구원을 위해 늘 관심갖고 하나님께 간구하며 때를 잘 살필 수 있길
5. 신교제와 결혼을 위해 늘 기도로 준비하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할 수 있길
6. 목장식구들 각자의 삶 가운데 하나님 찾아가셔서 필요를 공급하시고 지켜야할 자리를 지켜내며 건강히 살아내길
박영수
1. 고난이나 사건이 오면 자기 열심히 해결하고자 하는데 그보단 기도와 공동체에 묻고 행동할 수 인도해 주시고, 말씀으로 해석되어 고난이 축복임을 알기 원합니다. 아버지와의 관계가 주님의 은혜로 회복되게 해 주세요.
2. 프로젝트 용역업무 계약이 한 달 지연되었습니다. 프로젝트 일정 계획에 지혜와 명철로 인도해 주세요.
3. 신교제, 신결혼의 소망을 가지며, 나의 지질함에 망설이지 않고, 적극적인 마음을 가지도록 힘을 주세요.
4. 내 생각으로 정죄함보다는 말씀으로 공감해 주는 사람이 되도록 인도해 주세요.
5. 양육교사 훈련함 있어 프로젝트, 강의 일정 때문에 영향받지 않도록 인도해 주세요
6. 양육교사 훈련 과정과 과제에 스트레스 받지 않고, 그때그때 주시는 말씀 잘 해석하고 나눔으로 더욱 성장되길 소망합니다.
7. 환경이 바뀌면 큐티를 못한다는 핑계로 묵상을 안 하는 경우가 있는데, 최소한 그날 말씀이라도 읽고 하루를 살 수 있도록 인도해 주세요
정은진
1. 외국 결혼식은 처음 참석 하는데 매너 갖춰서 축복해주고 올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2. 어머니 영육간/수술 회복과 가족 구원 목장식구들 위해서 기도합니다.
3. 내 힘으로 끌고 가려다 보니 막막하고 이 자리가 내게 맞나 바닥에서 허우적거리고 세상 가려던 찰나 적절한 때에 교육받게 하시고, 힘드니 그제야 찾는 큐티와 말씀임에도 불구하고 회복하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김연수
1. 직장이 구해지길
2. 10월 19일 자격증 시험 공부하고 잘 보기
3. 금전적인 문제가 눈앞에 큰 걱정이지만 이 시간을 소비습관을 바꾸는 계기로 생각하고 가진 돈 안에서 살아내기
4. 늘어지지 않고 움직이기
5. 큐티, 예배에 마음쓰고 해보기
이 모든 기도제목들
하나님 뜻대로 응답해 주시길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