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하 14장 1절~11절
김양재 목사님
1. 회개없는 정직 때문입니다.
솔로몬 이후 르호보암부터 시드기야까지 남유다왕이 20명이었는데 그중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 행했다고 평가받는 왕은 8명 밖에 없다.
북이스라엘 왕은 전부 19명인데 살룸외에는 전부 여호와 보시기에 악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기준 자체가 여로보암 왕이다. 가장 악한 왕이 기준이다.
아마샤는 요아스가 행한대로 정직했지만 다윗과 같지 않았다.
남유다 왕들은 늘 기준이 다윗이다.
다윗의 씨는 예수님이 올 가문이니까 모든 상황에 영육간 기준이 높다.
하나님이 우리를 수준 높게 보셔서 우리에게 기대하는 것이 있기 때문에 사람 막대기로 다루시는것이다.
가장 부유하고 강했던 솔로몬이 산당을 세웠다,.
따라서 유다왕들에게 이 산당은 너무도 익숙한 일상이어서 그것이 악인지 인식하기 어려웠다,
이스라엘 사람에게 산당은 평범속에 저지르는 악이었다
아버지가 행한대로 하는것이었고. 이렇게 죄와 타협하는것이 악의 시작이다.
쓸데없이 자식낳아서 왜 고생하냐가 요즘의 산당이다.
정직과 다윗은 어떤차이가 있나. 다윗도 밧세바와 간음도 하고 살인도 하고 인구조사도 한다.
그런 죄에도 불구하고 다윗은 왜 여로보암의 길로 가지 않았을까.
바로 회개이다. 다윗은 회개했다.
여로보암, 요아스, 아사샤 집에 회개했다는 말이 없다.
다윗의 길은 지하실에서 회개하며 1층으로 겨우 올라오는 사람을 말한다.
우리도 이쯤하면 됐어하며 어쩔수 없이 멈추는것이 있다.
부모때문에, 가정형편 때문에 먹고 살아야 하기 때문에 어쩔수 없다를 외쳐야 할 수만가지 이유가 있다.
현실과 타협하며 산당 제사의 죄를 끊지 않으면 결국 화를 자취할 수밖에 없다.
Q.적용질문
나는 정직합니까? 정직하다면 남을 힘들게하는 정직입니까, 남을 살리는 정직입니까?
2. 복수심보다 말씀을 따라야 합니다
아마샤가 태어났을때 요하스는 22살이었다.
아마샤는 요하스의 모습을 보면서 자랐는데 이 아마샤가가 요아스와 고모 할아버지 여호야다 중 누구의 편을 들겠는가
당연히 하나님편에 서 있는 여호야다를 따라야 하는데 아버지 편을 든다.
이것이 정식한 사람의 특징이다.
아마샤가 힘이 생기자 마자 아버지를 죽인 심복들을 죽였다.
아마샤는 신명기 말씀대로 자녀들은 죽이지 않는 연좌제를 행하지 않았다.
요하스가 왜 죽었나. 하사엘에게 성물을 모두 주어 심복들이 생각하기에 나라가 망하게 생겨서 죽인것이다.
정직하다고 외치면서 모조리 원수 갚는 것에 골몰하는 것이 정직의 한계이다.
아마샤가 에돔을 공격한다. 에돔이 반역을 했었고. 심복들도 반역을 했기 때문에 반역하면 치를 떠는것이다.
아마샤는 남유다에서 동원한 군대 30만명과, 북이스라엘 용병 10만명으로 40만 대군을 이끌고 에돔 정벌에 나선다.
하나님이 아마샤를 찾아와 북이스라엘 용병을 돌려보내라. 하나님께서 북이스라엘 사람들과 힘께하지 않으신다고 한다.
이말을 듣고 아마샤는 10만명을 돌려보낸다. 지금돈으로 35억을 포기한다.
말씀대로 순종하는 것이 정직인데 아마샤의 승리는 이 순종에 대한 하나님의 보상이다.
아마샤가 40만이 아니라 400만을 데리고 와도 하나님이 열어주시지 않으면 절대로 승리를 얻을 수 없다.
Q.적용질문
반드시 갚아주겠다'며이를갈고있는 일은무엇입니까?
감정이나계산보다 말씀대로 해서 수지맞은 경험이 있습니까?
이번주 꾹 참고 인내해야할 일은 무엇입니까?
3. '네가 감히' 하는 교만을 그쳐야합니다.
아마샤가 용병 10만명을 돌려보내서 북이스라엘의 용병은 일자리를 잃고
국경 성읍을 약탈하고 3천이나 되는 사람을 죽였다.
이일에 문제 제기를 하기 위해서 아마샤는 요아스에게 대면하자고 한다.
요아스는 나무의 우화를 들어 대결을 거절한다.
그러면서 요아스는 아마샤에게 니가 에돔에게 이겼더니 교만하다고 한다.
마샤가 요아스의 말을 듣지 않았다. 군대를 이끌고 구격 벧세메스로 출정한다.
아마샤가 에돔과 전쟁에서 이겼다고 잠시 뒤에 망할 이 화를 전혀 알지 못한다.
그래서 화를 자취하는 것이다.
아마샤가 에돔을 치고 돌아올때 에돔의 신을 가지고 와서 분향했다.
왜 이해할수 없는 일을 했을까. 산당을 제거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에돔신이라는 전리품을 산당에 전시 한 것이다.
산당이 너무 익숙하기 때문에 악이라고 생각조차 안하게 된다.
살짝 열어놓은 산당 제사 문으로 우상이 들어오다 보니까
우상숭배가 죄인지도 모르는 된다.
그 후로 아마샤는 자기 생각대로 하고 좋은 말을 해도 듣지 않는다
이것이 교만이다. 멸망으로 가는 길이고 화를 자초하는것이다.
우리는 태생적 교만이 크다.
세상적으로 내세울 만한 것이 손톱만한 것이 있어도 안들린다.
사람말도 안듣는데 하나님의 말을 어떻게 듣을 수 있는가.
Q. 적용질문
옳고 그름을 따지며 누군가를 괴롭히고 있습니까? 그런 괴롭힘을 당하고 있습니까?
'네가 감히'라는 말을 내가 합니까 내가 듣습니까?
(기도제목)
정현경
1. 잠잠히 하나님 말씀에 귀를 열고 집중할 수 있도록
2. 나는 죄인이고 하나님의 은혜로 가는 것임을 고백하는 하루만을 살아내도록
3. 목장식구들 큐티의 자리에 붙어가는 은혜 누리도록
김지윤
1. 이번주에 진행되는 일 가운데 주님이 함께해 주시고 기도와 말씀 묵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2. 하루만 잘 살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