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지]
2024. 9. 15. 주일 구원의 화살
열왕기하 13:10-19
김양재 목사님
우리나라가 양궁을 잘 한다. 올해는 5개나 금메달을 땄다. 실전 상황을 만들어놓고 훈련하기 때문이다. 나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야겨 실전에서 이길 수 있다. 큐티도 평소 들어둔 말씀이 있어야 실제 사건이 왔을 때 말씀으로 이길 수 있다.
구원의 화살을 쏘려면,
1.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에 대해 쏘아야 합니다.
북쪽 요아스왕 이야기이다. 요아스 역시 아버지처럼 악을 행하였다. 우리 오늘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악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자.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는 것이다. 끊임없이 옳고 그름, 도덕으로 판단하는 것이다.
어제 설교하신 장로님은 어려서 유명한 가정에서 최고로 대접받으며 우월의식에 살고 계셨다. 목적 지향의 삶과 가족 우상이 있었다. 선민의식이 너무 강해서, 아직도 별인생이 없다라는 말에 동의가 안 된다고 하신다. 부모님도 훌륭하시고, 본인도 대학교수이다. 딸도 대학교수이고, 아들도 헌법재판소 연구위원이다. 그 집에 가장 훌륭하고 이타적인자녀는 셋째 딸이다.
여호와 보시기에 가장 악한 것은 나는 옳고 너는 틀렸다는 태도이다.사람이 보기에 악해도, 하나님 보시기에 택자여서 돌아올 수 있다. 그래서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죄는 내가 옳은 것이다. 지극히 상대방의 악을 보는 것이다. 구속사를 보는 사람은 다른 사람의 악에서 내 악을 보는 것이다. 이것이 안 돼서 이혼타령, 자살타령하는 것이다.
죄인의 인생의 만남은 행복할 수 없다. 이런 것을 해석하지 못하여 이혼하면, 이혼의 굴레까지 씌워져 더 어려워진다. 결혼의 목적을 거룩에 두어야 행복이 오는데, 목적을 행복에 두니 불행한 것이다.결혼을 하면 지켜야 하는데, 그러니 이것이 거룩이다. 저는 천국갈 때까지 가정이야기를 할 것이다.
넬슨 만델라는 27년의 감옥생활을 견디고, 석방 후 이혼을 하였다. 1번째 부인은 정치를 말리니 이혼을 하였다. 2번째 부인은 외도 1번 했다고 이혼했다. 27년간 옥바라지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혼했다. 3번째 결혼은 노인이 되어서 했다.
우리들교회는 선교 훈련을 받지 않아도 가정을 지켜, 선교사의 역할을 하고, 그래서 강에서 바다로 나아가고 있다. 몇백년이 지나도 언약은 언약이고, 아닌 것은 아니다.자녀에게, 내가 (스펙 등이 부족해도)하나님을 믿으니, 나를 믿어라, 나를 닮아라 하는 믿음과 자존감이 있어야 한다.
우리 속은 모두 아담과 하와의 후손이다. 속에는 금송아지를 섬기고, 자신이 금송아지가 되는 것이다. 겉으로 엉망이든, 멀쩡하든 별 인생이 없다. 금송아지를 사모하면서산다.심지어 왕조가 바뀌는 상황에도 여로보암의 죄악을 근절하지 못하였다.여로보암 왕가가 어떻게 되는지 보는지가 열왕기이다. 겉으로 보인는 외모, 스펙이 좋아보이지만, 믿음이 없으면 수고요 짐이다. 성경에여로보암의 죄를 따랐다는 말이 반복하는 것은, 돌아오라는 하나님이 마음이 반영된 것이다.
북이스라엘 벧엘과 단에도 교회가 있었으나금송아지를 숭배하였다.그리하여 그들은 엘리야, 엘리사 말을 듣지 않는다.
* 적용질문
- 닮기 싫었지만, 닮아 있는 부모의 모습이 있습니까?
- 하나님의 애통이 얼마나 체휼 되십니까?
- 부부간에 혹은 목장에서 나는 옳고 당신이 틀렸다를 누가 가장 많이 합니까?
2. 그래도 눈물을 흘려야 합니다.
남을 도와주고 살려주는 엘리사도 죽을 병에 걸리수 있다. 엘리사가 마지막 등장할 때가 9장 1절인데, 제자를 보내 예후에 기름 부었다. 이후 40년간 선지자의 일을 전심으로 감당했을텐데, 그 동안 성경에 기록되지 않았는데 이는 엘리사가 잘못해서가 아니라, 엘리사는 묵묵히 사명을 수행하기 때문일 것이다.
엘리사가 죽게 되었다는 소식을 듣자, 요아스가 내려왔다. 영적으로 높은 자리에서 낮은 자리로 내려왔다는 뜻이 있다. 요아스는 구원의 덕을 보았다. 그러나 여전히 죄에서 떠나지 못하였다. 우리가 해야 하는 것은 말씀의 구조 안으로 들어와야 하는 것이다. 요아스는 말씀에 관심을 두지 않으니, 죄 가운데 행하는 것이다.
우리 원하는 것은죄 뿐이다. 높은 자리, 교만의 자리이다. 교회를 옳겨도 좋으나, 이혼하려고 교회를 옮기면 안된다. 예후의 손자 요아스는 한번도 높은 자리에 내려온 적이 없으나, 엘리사의 자리로 내려온다. 섬김을 받는 자리가 아닌 섬기는 자리로 내려온다. 구원의 자리로 내려온다. 엘리사를 내 아버지여, 이스라엘의 병거요 마병이요 하며 슬퍼한다. 엘리사가 엘리야를 대하듯, 요하스가 엘리사를 대한다. 이는 주인공이 왕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람 엘리사였다는 것이다.
한편, 엘리사는 진정한 사랑과 존경을 담아 엘리야를 불렀지만, 요아스는 그런 마음이 없다. 눈물밖에 날 것이 없고, 요아스는 엘리사를 최고의 병거와 마병쯤으로 생각한 것이다. 엘리사는 구원의 시각이었으나, 요아스는 그렇지 않다. 요아스는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면서, 천연덕스럽게 눈물을 흘린다. 악어의 눈물이다.
남편이 죽어서 슬픈 것도, 내가 어떻게 먹고 살라고 죽어요 하는 것이다. 믿음 없는 사람은 해석을 못하기 때문에, 자기 슬픔 때문에 운다. 죄인은 자기밖에 없다. 이렇게 인간에 대해 아는 거이 인간론이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
이렇게라도 사람의 자리로 내려오니까, 구원의 화살을 쏠 수 있다. 우리에게는 위선 아닌게 없다. 두려움과 걱정, 슬픔과 놀람의 사건이 있을대 낮아지고 눈물을 흘리게 된다면, 가능성이 열리게 된다. 그 누구도 회개를 할 수 있다. 조두순, 정인이 어머니, 그 회개를 믿어야 할 때가 있다. 물론 무작정 믿는 건 아니고분별해야 한다.
중요한 것은 내가 힘들다고 믿도 끝도 없는 절망의 자리로 내려가서는 안 된다. 믿음의 지체에게로 내려가야 한다. 슬프고 놀라운 일이 생기면, 말씀의 자리로 내려갈 기회이다. 힘든 고난 가운데 방황하지 말고, 말씀의 자리로 내려와 눈물을 흘려야 한다.
할 말이 없으면, 그래도 울어야 합니다. 만델라는 아프리카를 구원해도 부인을 구원하지 못한다. 인류를 구원해도 내 식구를 구원하지 못한다. 가정을 지켜야 할 최고의 가치가 있다.
* 적용질문
- 무엇 때문에 눈물을 흘립니까?
- 구원 때문입니까? 불안, 두려움, 가난 때문입니까?
- 즉, 하나님 때문입니까? 나 때문입니까?
- 말씀의 자리에 내려와 있나요? 말씀보다 중요한게 있는 높은 자리에 있나요?
3. 온전히 순종해야 온전히 승리합니다.
믿음이 아니라 기복적인 걱정으르 내려온 요아스이지만,아람이 먼저 쳐들어왔기에, 방법을 가르쳐 주었다. 내가 해야할 전쟁을 하고 있음면, 하나님이 가르쳐 주신다. 그런데 이를 위해서는최소한의 순종이 있어야 한다. 엘리스는 요아스에게 활을 잡고, 동쪽 창을 열고, 쏘라고 한다. 이 단순한 일을 잘게 쪼게서 명령하고, 요아스는 명령대로 이행한다.
아람은 동쪽에 잇다. 원수 대적을 향해 창을 열라는 것이다. 하나하나 인도받아야 한다. 엘리사는 여호와를 위한, 하나님이 주신 구원의 화살이라 한다. 여호와를 위하면 끝없이 힘을 주신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싸우니, 힘을 주시는 것이다.
사명이어야지 야망이면, 번아웃되고 지친다. 여호와를 위한 구원의 화살이다. 여러분의 모든 것이 여호와를 위한 구원의 화실이어야 한다. 사명은 생명이 붙여진다. 아무 믿음 없는 요아스인데, 말씀의 자리에 내려오니, 구원의 화살을 얻는다.
우리 중에, 우리 안에 믿음 있어 믿는 자가 어디있냐, 믿음은하나님이 은혜로 구원의 선물을 주시는 것이다. 아무도 자격이 없다. 구원은 거져 받은 것이다. 우리 가족 간의 전쟁, 자녀와의 전쟁 모두 같다. 취하라면 취하고, 잡으라면 잡아야 한다.구원의 화살은 하나님의 사람의 말을 들어야 한다. 적용을 해야 할 것이 있다.
엘리사가 화살을 집으라 하고, 땅을 치라 한다. 그러나3번만 치고 자기 맘대로 그쳤다. 그러자 엘리사가 노한다. 3번만 치니 3번만 아람 왕을 이기고 진멸하지 못한다고 노한다. 화살로 땅을 치라 하면, 그치라고 할 때까지 쳐야 한다. 말씀을 들었으면, 들은대로 순종해야 한다.
멸절하도록 치라 했는데, 이는 문자적으로 완성되기까지, 끝장이 날 때까지 치라는 것이다. 쏘라고 할 때 활은 쏘는 것이다. 이는 의심없이 하였다. 그러나 땅을 치라는 명령은 3변 치다가 자기 생각대로 멈추었다. 이는 평소하는 행동이 아니기 때문이다. 활을 하늘에 쏘는 것은 평소하는 행동인데, 땅을 치는 것에는 비정상이라 자기 생각이 들어가고, 온전히 순정하지 못한다. 자기가 하나님 자리에 앉았다. 온전한 순종이 이루어지지 않았기에 온전한 승리를 하지 못한다.
온전한 순종은 들은 말씀대로만 하는 것이다. 자기 생각대로 판단해서 3번만 치고 그치면 안된다. 그러니 하나님의 명령을 모르면, 아내를 3번이나 바꾸는 것이다. 큰일을 할 사람이니, 집안에 있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큐티를 하는 것은 그날 주신 말씀을 온전히 순종하기 위한 것이다.청문회를 보니, 못 살다가 잘살아졌는데, 국회에서 교회를 마구 조롱한다. 모두 요아스같다. 그 분들에게도 구원의 화살을 맺으면 좋겠다.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죄는 내가 옳은 것이다. 당신이 나보다 옳도다 해야 한다.온전한 순종해야 온전히 승리한다. 나는 할 만큼 했어 하면, 온전한 승리를 할 수 없다. 내 영이 죽으면 당신이 옳다가 죽어도 되지 않는다.
* 적용질문
- 시키는 걸 잘 합니까? 시키는 대로 하는 걸 잘 합니까?
- 내 생각과는 달랐지만, 말씀 그대로 해서 승리한 적이 있습니까?
- 이번 명절에 구원을 위해 적용해야 할 온전한 순종은 무엇입니까?
[기도제목]
곽노헌
1. 장기전세 알맞은 때에 무사히 입주됐으면
2. 큐티 이번주 매일 쓰면서 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았으면
3. 하고 싶은게 있어서 학원 다닐려고 하는데,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셨으면
장대승
1. 진로에 대한 고민과 하고 있는 일(공사 낙찰되기만을 바라보는 법인 경영)에 대해서 하나님의 뜻을 알게 해주세요
2. 음악 제작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듣게되는 클라이언트의 사연을 통해 스스로를 돌아보고, 클라이언트에게 구원의 화살을 쏠 수있도록 하소서
3. 아름다운 신교제 계속되기를
4. ADHD검사 잘 받고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기를
이홍섭
1. 가족들이 건강한 일주일 보낼 수 있도록
2. 결혼준비 잘 할수 있도록
3. 양육과 결혼예비학교를 통해 은혜 얻길
황성업
1. 하는 일과 프로젝트에 기름부어 주어 주시길
2. 중요한 사건들 주님의 주신 지혜와 돕는 손길로 잘 수행하길
3. 신결혼을 위한 마음의 준비가 되길
4. 사촌동생 가족의 구원 위해
5. 다이어트
서대석
1. 부동산 세금 문제 해결되길
2. 앞으로 좋은 곳 청약에 당첨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