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9.15.(요약)
'구원의 화살(열왕기하 13:10~19)' - 김양재 담임목사님
1.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에 대해 쏘아야 합니다.
- 닮기 싫었지만, 닮아 있는 부모의 모습이 있습니까?
- 하나님의 애통이 얼마나 체휼 되십니까?
- 부부간에 혹은 목장에서 나는 옳고 당신이 틀렸다를 누가 가장 많이 합니까?
2. 그래도 눈물을 흘려야 합니다.
- 무엇 때문에 눈물을 흘립니까?
구원 때문입니까? 불안, 두려움, 가난 때문입니까?
즉, 하나님 때문입니까? 나 때문입니까?
- 말씀의 자리에 내려와 있나요? 말씀보다 중요한게 있는 높은 자리에 있나요?
3. 온전히 순종해야 온전히 승리합니다.
- 시키는 걸 잘 합니까? 시키는 대로 하는 걸 잘 합니까?
- 내 생각과는 달랐지만, 말씀 그대로 해서 승리한 적이 있습니까?
- 이번 명절에 구원을 위해 적용해야 할 온전한 순종은 무엇입니까?
기도제목
박소영
1. 남을 쏘지 말고 구원의 화살로 내 죄를 쏘기를
2. 내 생각대로 세 번만 치고 멈추지 말고, 여전한 방식으로 날마다 큐티하며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기를
정수민
내 자리 지키는 적용으로 THINK양육 끝까지 잘 받도록
윤소영
1. 하루 말씀 듣고 순종하기
2. 영육의 건강 회복되기를
3. 9/26(목)난소 진료 잘 받고 오기를
이다은
1. 가정 내에서 엄마의 자리, 아빠의 자리에서 내려와 딸의 자리, 언니의 자리와 경계를 지킬 수 있도록
2. 내 생각과 다르다고 정죄하지 말고 말씀의 이끄심대로 따라가도록
김민희
1. 요아스처럼 화살 세 번 치고 멈추지 않고, 내 생각 내려놓고 하나님의 말씀에 귀기울이며 갈 수 있기를
2. 친척동생이 교회와 목장에 잘 정착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