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간구하매 들으셨으니 <남은 것을 봅시다>
본문: 열왕기하 13:1-9
설교: 김양재 담임목사님
1.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했습니다.
적용 1)
1-1. 나는 여호와 보시기에 악합니까? 사람 보기에 악합니까?
1-2. 육신은 죄의 집합소라는 것이 얼마나 믿어지세요?
1-3. 이렇게 악인 줄 알면서도 끊지 못하는 습관은 무엇입니까?
2. 학대 당하므로 구원자를 주십니다.
적용 2)
2-1. 학대받는 고난 가운데 낮아져서 부드러운 마음으로 간구합니까? 억울한 마음으로 간구합니까?
2-2. 늘 범죄하니 늘 넘겨주시는 것이 이해되십니까?
2-3. 대를 이어 학대 받는 것이 있습니까? (부자간 고부 부모 장서 모녀 형제 자매간)
2-4. 전과 같이 장막에 거하는 일상의 축복이 최고의 응답임을 믿습니까?
3. 은혜를 잊으면 티끌같이 됩니다.
적용 3)
3-1.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까맣게 잊고 또 금송아지를 찾아다니지는 않습니까?
3-2. 그래서 지금 멸절당하는 가운데 남겨진 것은 무엇입니까?
3-3. 은혜를 기억하며 이번 주에 공동체를 위해 할 수 있는 섬김은 무엇입니까?
3-4. 자녀들이 (나르시즘도 자기 비하도 아니면서) 나를 닮기 원합니까? (그렇지 않다면 생각해 봐야 함).
1. 쌍둥이 동생 자가면역질환 더 심해지지 않고 면역억제제 잠깐 먹어서 관해되기를
2. 일대일 양육 잘 챙기고 양육과정에서 내 악함도 보고 회개할수 있도록/내년 중등부 섬김 분별해서 잘 선택하도록
3. 겸업으로 할 과외 구할 수 있게
은혜를 잊으면 티끌같이 된다셨는데 마침 르완다 간 부목자 은혜를 잊지 않는다고 목보를 올립니다~~~김은성 목사님과 부목자 은혜가 속한 3차 THINK TRIP 르완다팀이 아프리카에서 선교일정 소화하고 있는데 풍토병과 더운 날씨에서 모두 지켜주시길. 추석연휴도 반납하고 TT 다녀오시는 르완다 팀에 은혜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