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하 13:1-9
간구함에 들으셨으니
요즘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기도제목은 무엇인가
이런 기도가 응답되면 좋겠지만 그게 진짜 좋은것일까. 하나님은 우리가 원하는 모든것을 주시지는 않지만 약속은 이루어주신다. 하나님은 약속을 근거로한 기도를 들어주신다.
북이스라엘 이야기가 나온다. 북이스라엘 왕인그도 하나님께 간구할일이 생긴다. 그가 간구함에 하나님이 들으셨다.
-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했습니다
요하스가 성전수리를 시작할때 북이스라엘 왕이 죽었다. 아합의 집을 멸했다. 바알의 집도 멸하고 엘리야의 예언을 이루는 주인공중 한명이 되었다. 일년간 온갖 개혁을 행했지만 열심은 있었지만 전심이 없었다. 그래서 생명이아닌 사망으로 끝났다. 요아스는 여호야다가 죽은후 일년간 악을 행했다. 일년이나 이십칠년이나 누가더 나쁘고 악하고가없고 마지막에 예수믿고가는게 제일중요하다. 예후뒤를 이은 여호아스는 17년이나 왕위에 있었는데 예후는 하나님이 붙드셨다는 뜻이다. 이는 여호와보시기에 악을행하여 여로보암을 따라가고 떠나지않았다고 했다. 요아스도 여호와보시기에 악을 행했다. 열왕기상하에서는 여로보암의 죄가 계속나온다. 따라가고 떠나지 않는 여로보암의 죄는 (못하는게아니라 안하는) 이스라엘에게 범죄하였다는것이고 느밧의아들을 계속 욕보인다는것이다. 여로보암의 죄는 아버지로부터 온 이스라엘을 범죄하게하고 그에게 되물림되었다. 죄는 전염성이강하다. 누구도 떠나지않는 이 죄가 금송아지 숭배이다. 열지파가 따라나갔다. 요셉의 후손인 여로보암이 따라나갔다. 예배는 예루살렘에서 드려야하는데 남유다에서 드릴까바 번쩍번쩍한 금송아지를 세워 날마다 윤을냈다. 압도되는 화려함으로 못가게했다. 제사장은 공개모집하고 남쪽으로 가려는 사람들을 붙잡으려고 그랬다. 정권력때문이다. 백성들도 이걸안다. 허름한 예루살렘에서 예배를 드리는것과 벧엘의 번쩍거리는 금송아지를 떠올리며 벧엘을 못떠난다. 부모가 눈에 보이는 금송아지를 섬기니 자녀는 부모를 닮아간다. 중요한것은 선택이다. 구속사릉 선택하는가 세속사를 선택하는가이다. 자녀들은 모두 세속사적인 부모를 선택했다. 예수도 안믿으면서 올바른척 경건한척하는 부모를 보게되면 이중인격이 될수가있다. 북이스라엘 왕들처럼 죽은뒤 또 죄짓는 왕들이 연이어나오지 않도록 해야한다. 우리는 이래도저래도 감사하지만 결론은 예수믿지않으면 의미없다. 육신은 모든 죄를 담고있다. 육신에 열심이 들어가고 그러면 쌓여있는 모든것들이 죄가될수있다. 성경에는 인간의 감정이나 열심이 나오지않는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과 회개한 말씀뿐이다. 육신은 죄의 집합소이다. 내육신의 습관이 계속 나오면서 조금씩 성화되어가능것이다.
나는 여호와 보시기에 악합니까, 사람이 보기에 악합니까?
육신은 죄의집합소라는 것이 얼마나 믿어지세요?
이렇게 악인 줄 알면서도 끊지 못하는 습관은 무엇입니까?
- 학대당함으로 구원자를 주신다
하나님이 노하신것은 코가탈만큼 열받았다는 단어를 썼다. 감정의 폭발이아니라 죄에대한 공정한 처벌을 의미한다. 이스라엘은 아람의 분노를 받아야만하는 처지가되었다. 상사의 분노, 친구의 분노를 받아야만 하는 처지가된것은 여호와보시기에 내가 악을 행했기 때문이다. 제일 미운 원수의 손에 학대받게 하셨다. 그들이 학대하는게아니라 하나님이 늘 학대당하게 만드신것이다. 우리는 하사엘이 죽으면 끝날줄 알았는대 그 대를 이어 또 어이지고 학대도 함께 이어진다. 학대하는 아람만 이상한게아니라 학대를 받을수밖에 없는 민족의 죄를 보아야한다. 남쪽과 북쪽 믿음과 신과 불신의 극명한 차이를 보인다. 우리나라도 남북도 마찬가지다. 우리나라도 악을 죄를 깨달아야하는대 깨닿지못한다. 하사엘에게 넘겨도 깨닿지 못하니 베나닷같은 더한 사람에게 넘기셨다. 학대가 시작되었다 = 선하심이 시작되었다. 하나님께 잊혀진자는 고통이 없다.
무섭게 굳어진 주님의 얼굴을 부드럽게 한다고 말한다. 풀어주려고 납작 엎드려 예언한다. 아픔은 당해본적 없는 예하시는 엎드려 기도했다. 아람이 나를 괴롭한다 나쁜놈이다 할게아니라 나의죄때문에 배후에 있는 진노하신 하나님을 보아야하는대 맨날 누가나쁘고 누가 나쁘다고하느라 회개를 못하고있다. 내가 금송아지를 쫓기때문에 누군가를 통해 학대하신다. 학대 받는것이 사랑이다. 금송아지 섬겨서 학대받았는대 기도하면 예쁘다고 들어주시는것이 은혜이다. 하나님만이 어떻게 슬퍼할까를 가르쳐주시는대 학대함으로 기도하니까 누구에게 기도해야되는가의 대상을 알려주신다. 하나님만이 어떻게 슬퍼할까를 알려주신다. 하나님께 간구하면 금새 들으시고 해결해주신다.
여호아스가 이뻐서 들어주신게아니라 하나님이 그들이 학대받음을 보셨기 때문이다. 학대받는 이스라엘 백성은 내새끼가 고통받는것을 보는게 (사명이자 택자들) 자기 백성들을 불쌍히 여기시어 내 백성때문에 악한 여호아스같은 왕의 기도도 들어주신다. 하나님이 여호아스의 간구를 들으신 또다른 이유는 4대째 그 악행이 이어질거라는 약속때문이기도 하다. 약속한 이유는 하나님의 백성을 향한 약속의 말씀때문에 하나님이 간구를 들으신다. 말씀이 필요하다. 그래서 언제 어떤 상황에서나 간구하고 기도할수있다. 그런데 기뻐서 간구하게가 안된다. 하지만 학대받는 고난 가운데 있으면 저절로 간구가 나온다. 하나님은 절대로 멸시치 안으시고 모두 들으신다. 들으시고 이제 학대가 끝났다. 학자들은 이 구원자가 앗수르왕이라고한다. 그러나 저자는 구원자가 누구인지를 밝히지 않는다. 앗수르가 아람을 깨부셔서 물러갓지만 그렇다고 앗수르가 구원자는 아니다. 엘리사는 기적의 선지자다. 치유하고 독도 없애고 그럼에도 엘리사를 올리면 구원을 주신 하나님께 초점이 안맞아진다. 문제해결은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이다. 그래서 엘리사 이름도 감추셨다. 모세나 엘리사는 결국 학대를 당하니까 부르심을 들으시고 리더를 보내셨다. 그들은 결국 하나님의 말씀을 상징하는것이고 진정한 그리스도인 예수그리스도를 나타내는것이다. 오늘 가만가만 말씀을 듣는것 찾능것이 구원자 예수님을 내 삶에 모시는것이다. 말씀을 듣는것이 간구함을 들으시는 비결이다. 최고의 응답은 여전한 방식으로 장막에 사는것이 축복이라고 했다.
학대받는 고난 가운데 낮아져서 부드러운 마음으로 간구합니까, 억울한 마음으로 간구합니까?
늘 범죄하니 늘 넘겨주시는 것이 이해되십니까?
대를 이어 학대받는 것이 있습니까? (부자간, 고부간, 장서간, 모녀간, 형제간, 자매간 등)
전과 같이 장막에 거하는 일상의 축복이 최고의 응답임을 믿습니까?
- 은혜를 잊으면 티끌같이됩니다
학대가 그치고 평화롭게 살게된것은 응답으로 느꼈다. 가장 차원낮은 결과인데 구원자가 있었기에 생긴 결과라는 생각은 안하고 하나님이 최고의 응답이며 상급임을 모른다. 요하스는 장막에 거하였으나 여전히 여로보암집에서 떠나지않고 사마리아 아세라 목상을 그대로두었다. 학대당해서 도와줬더니 또다시 금송아지를 섬긴다. 제정신만들면 금송아지를 섬기고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다시또 우상을 그자리에둔다. 사람은 선하지가 못하다. 사명받으라고 학대가오는대 그들은 이 은혜를 여로보암집의 죄에서 떠나지않는것으로 이은혜를 갚는다. 수도 사마리아의 아세라 목상을 내버려둔다. 은혜는 하나님께 받았는대 그걸 우상한테 갚는다. 금송아지가 너무 좋아 자기욕심에 살며 은혜를 잊는다. 높은 교육열은 열등감의 발로다. 자녀는 나이고 우상이고 욕심이다. 그래서 자존감으로 자녀가 외적 내적으로 나를 닮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부모는 성공적인 부모다. 세속적이며 뭘좀 잘하라고하는 부모는 나르시시즘이다. 예수믿으면 자존감이 생긴다. 그래서 나를좀 닮아보라고한다. 아무것도없어도 열등감이 아니라 자존감이 있으니 잘산다.
현실이 너무 힘들어서 여로보암의 길을 따라가기가 어렵다. 현실에서는 원망만한다. 이번에는 학대정도가 아니라 타작마당의 티끌같이 멸절하셨다고 한다. 가치없는 무력한 존재로 세상에서 지워버리고 구원받지 못하게 만드셨다. 그러나 하나님은 결국은 사랑의 하나님이다. 그럼에도 마병 보병 병거는 남겨두셨다. 완전히 모든걸 뿌리뽑지는 않으셨다. 비교하면 멸절된것 같지만 그래도 남겨두셨다. 역대지략에 기록될 업적도 남기시고 왕위를 이을 요하스도 남겨두셨다. 은혜를 잊고살아도 살려주신다가아니라 그럼에도 남겨두신이유는 하나님의 약속이기 때문이다. 예후왕조가 4대를 가도록 하시겠다는 주님의 약속 때문이다. 하나님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 대한 약속을 기억하시어 어떻게든 살리려하신다. 성경엔 온통 배반하고 악한 사람들이 등장하지만 배반한 이스라엘을 끝까지 살리신다. 이스라엘은 배역하고 유다는 반역하지만 그럼에도 사랑하시고 살려두신다. 사사기패턴은 범죄하고 기도하면 예언자 사사를 보내시고 이것이 사이클이다. 그후에는 왕을 달라고해서 왕을 주셨다. 그럼에도 여전히 죄짓고 죄짓는다. 정권이 변하고 환경이변하능게 중요한게아니라 내가 하나님의 약속을 받고 말씀보고 가는것이 중요하다. 좋은차타고 좋은집때문에 믿음을 포기하면 되로 주고 말로 받는것이다. 음혜잊으면 멸절해서 티끌같이된다. 집떠나도 이혼한다고 절대 행복해지지 않는다.남은것을 보고 하나님이 하신 약속을 기억해야한다. 하나님은 한번도 약속을 깨신적이 없으시다. 그래서 우리도 한번한 약속은 반드시 지키기위해 최선을 다해야한다. 오늘 예레미야말씀에서도 돌아오려거든 나에게 돌아오라고하신다. 하나님께 돌아가야한다.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까맣게 잊고 또 금송아지를 찾아다니지는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 멸절 당하는 가운데 남겨진 것은 무엇입니까? 은혜를 기억하며 이번 주에 공동체를 위해 할 수 있 는 섬김은 무엇입니까? 자녀들이 나를 닮기원합니까?
[기도제목]
A
1. 결혼전까지 남자친구와 잘 지켜갈수있도록
2. 양쪽 가정간에 상견례와 만남들이 생기는대 그 상황들이 내가 원하는 모습이 아니더라도 잘 받아들일수 있도록
3. 어제 개강모임을 했는대 가족,부부 상담쪽으로 생각중인데 욕심부리지않고 현재 공부에 즐거움으로 천천히 잘 갈수있도록
4. 약이 몸에 잘 안맞는것 같아서 (속이 않좋고) 그런 부분과 상담 잘 받을수 있도록
5. 엄마와 관계잘 회복할수 있도록
B
1. 남자친구 알코올중독 증세가 있는데 이전에 끊었던 때로 회복될수 있도록
2. 엄마 정신건강을 위해서 직장에서 스트레스 많이 받지않고 잘 해내실수 있도록
3. 목사님 만나고 다음주부터 양육과 예비결혼학교 시작하는대 잘 해낼수 있도록
C
1. 목장 가족들 주변사람들 한주간 건강 지켜주시기를
2. 이번주도 주어진일 잘 해내는 생산적인 한주 보낼수 있기를
D
1. 상담받으면서 보이는 나의 모습들을 직면하고 인정하고 마음으로 받아들일수 있도록
2. 건강에 대한 염려 기도함으로 내려놓고 갈수있도록
3. 이직에 대한 고민들을 하나님과 대화를 하면서 잘 풀어갈수 있도록
4. 혜미네 엠티 건강하게 아무도 다치지않고 재밋게 은혜많이 받는 시간 될수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