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4년 9월 8일
본문: 열왕기하 13:1~19
제목: 간구하매 들으셨으니
여러분은 간절한 기도제목 뭔가요?
1.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했습니다.
요아스 23년에 요아스가 성전수리 시작했다. 그때 북이스라엘 예후가 죽었다. 아합의 아들 여호람과 사위 여호시아 죽였다. 이 엄청난 업적을 1년동안 다 했다. 열심 있어도 전심 없어서 생명 아닌 사망으로 끝났다. 1년동안 온갖 악을 행했다. 1년이나 27년이나 마지막이 예수로 끝나야한다. 예후 뒤 이은 요아스는 17년 왕 있었다. 하나님이 붙드셨다는 이름 뜻이다. 죄를 떠나지 않았다는 떠날 마음도 품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것은 이스라엘에 범죄하게 했다. 죄는 나 혼자만 끝나지 않고 강력하게 전염한다. 불신결혼은 죄를 모른다. 금수저는 더 모른다. 누구도 떠나지 않은 것이 금송아지 숭배다. 열지파가 따라 나갔다. 요셉 후손인 여로보암이다. 벧엘과 단에 화려한 금송아지 세워서 압도되게 하였다. 절기도 모두 남쪽으로 바꿨다. 하나님 빙자한 정권력 때문이다. 백성들도 머리로는 아나 떠나지 못한다. 부모가 금송아지 섬기니, 삶은 부모를 닮아가는 경우가 많다. 구속사인지 세속사인지 다 안다. 데카르트는 어려서 착한 소년이었다. 이원론의 창시자다. 이상한 부모보고 자라는 게 좋을수도 있다. 예수도 없이 경건한 척 하면 안된다. 여러분은 뭐라해도 이스라엘 왕이 너무 좋다. 외모를 너무 보는 것이다. 성경을 보면 내 모습이다. 결론은 예수 없으면 모두 헛것이다. 죄의 습관들이 모두 죄다. 쌓여있는 모든 게 죄일 수 있다. 인간의 일은 아무리 부국강병이라도 한줄로 끝난다. 창업주가 그래서 교만하다. 부모가 물려주면 고마워서, 안 물려주면 자기 의로 교만하다.
[적용질문] 나는 여호와 보시기에 악합니까, 사람이 보기에 악합니까? 육신은 죄의 집합소라는 것이 얼마나 믿어지세요? 이렇게 악인 줄 알면서도 끊지 못하는 습관은 무엇입니까?
2. 학대당하므로 구원자를 주십니다.
악한 결과 여호와가 열받으셨다. 감정폭발이 아닌 공의로움으로 심판으로 넘어간다. 내가 상사의 분노, 친구의 분노 받는 처지 되는것은 내 악을 보게하기 때문이다. 늘~이 은혜다. 우린 하사엘만 죽으면 끝일 줄 알았는데, 벤아닷이 기다리고 있다. 북한도 김일성에 끝날 줄 알았는데 벌써 3대가 오고있다. 북한주민도 밥 못 먹어서 힘든거지 바뀌지 않는 계급이 이상하지 않다. 북한 보면서 민족의 죄악을 바라봐야하는 것이다. 개독교라는 호칭을 회개해야한다. 하나님이 늘 나를 하사엘 갖고 안되니, 벤아닷에게 힘들게 하신다. 학대 시작은 선하심이 시작된것이다. 하나님께 잊혀진 자는 고통이 없다. 학대가 여호아스를 정신차리게 했다. 간구하매는 여호와 진노를 부드럽게 누그러뜨리다라는 뜻이다. 내가 잘못해서 상대 사과할 때 모습이다. 아픔이라곤 당해본 적 없는 여호아스가 보이는 것이다. 내 악을 봐야한다는 것이다. 내가 금송아지 쫒아서 누군가 통해 학대한다. 이게 왠 은혜인지 모르겠다. 하나님만이 어찌 슬퍼할까 하신다. 하나님께 간구하고 회개하면 금방 들어주신다. 여호아스가 예뻐서 그런게 아니라, 학대받는 이스라엘을 봐서 그러신것이다. 여호아스의 살려달라는 간구 들으셨다. 그러니 아무것도 따지지 않고, 내 백성 때문에 들어주시는 것이다. 백성과 예후 향한 약속의 말씀 때문에 들어주시는 것이다. 학대받는 고난 가운데 있으면 기도가 저절로 된다. 오늘 늘 범죄하였고, 거하였으나 2개 들으면 말씀 잘 들린것이다. 일본 때문에 조선의 양반 상놈 계급이 없어졌다. 사람을 통해 됐다. 일본이 구원자는 아니다. 그를 통해 된것일뿐이다. 사람 통해 독이 든 것도 다 없앤다. 학대당한 이스라엘 보고 엘리사 보내셨다. 오늘 내게 주신 말씀 듣는것이 구원자로 모시는 것이다. 최고의 응답은 장막에 거하는 축복이다.
[적용질문] 학대받는 고난 가운데 낮아져서 부드러운 마음으로 간구합니까, 억울한 마음으로 간구합니까? 늘 범죄하니 늘 넘겨주시는 것이 이해됩니까? 대를 이어 학대받는 것이 있습니까? (부자, 고부, 장서, 모녀, 형제, 자녀간) 전과 같이 장막에 거하는 일상의 축복이 최고의 응답임을 믿습니까?
3. 은혜를 잊으면 티끌같이 됩니다.
아람이 안 쳐들어오니 됐네라고 생각한다. 구원자 있었기에 가능하다 생각 안든다. 요아스는 여전히 장막에 거하였으나 여로보암 집에서 떠나지 않고 따라하였다. 학대 받아서 도와줬더니 여전히 금송아지 좋아한다. 이 은혜를 여로보암 죄에서 금송아지 안에서 갚는다. 아세라 목상을 내비둬한다. 예수 믿으면 자존감이 생겨서 나를 좀 닮으라라고 한다. 그래도 병거 10대와 마병 만명은 남겨두셨다. 남겨두신게 있다. 왜? 은혜를 잊고 살아도 살려주심이 아니라, 그것이 하나님 약속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하나님은 온 백성을 사랑하신다. 좋은집 좋은차로 믿음 포기하면, 안된다. 떠나는 것은 주신 은혜를 잊는 게 아니다. 오늘 예레미야 큐티도 돌아오려거든 내게 돌아오라 하신다.
[적용질문]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까맣게 잊고 또 금송아지를 찾아 다니지는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 멸절당하는 가운데 남겨진 것은 무엇입니까? 은혜를 기억하며 이번 주에 공동체를 위해 할 수 있는 섬김은 무엇입니까? 자녀들이 나를 닮기 원합니까?
기도제목
A
1. 추석과 속초 나들이에 가족 구원
2. 식단 관리 지속하도록
3. 미디어 회피 줄여나가기
4. 영육간 강건
5. 가족에게 남겨주신 것을 생각해보기
B
1. 두통이 며칠 있는데 잘 낫도록
2. 지금까지의 여정이 하나님의 은혜인것을 기억하머 반복되는 악과 죄의 습관들을 끊어내고 간구하는 하루하루를 살아갈 수 있도록
3. 사건 사고 뉴스들 멀리하도록
4. 추석 가족들 시간과 새언니에게 적용할 수 있도록
5. 목장 식구들 세례와 일대일 양육, 양육자, 신교제 신결혼 인도하심과 은혜 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