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 18] 모든 성물을 보냈더니(왕하 12:17~21)
1. 모든 수고가 헛것이 됩니다
@ 사명이 분명하면 위기 앞에서도 두렵지 않다.
@ 요아스가 아람의 침공 위기를 막으려고 어리석은 결정을 함
@ 그 때에... > 요아스가 여호야다을 넘어 섰다고 생각한 그 때... > 문자적으로는 성전 공사가 끝나고 여호야다이 죽고, 요아스가 우상숭배를 시작한 그 때에...(아람왕 하사엘이 쳐들어옴)
@ 요아스 총 40년 통치 =>39년 (여호야다가 살아있었음) > + 마지막 1년 (여호야다 사망 후 본인 마음대로) 통치 하면서 온갖 죄를 다 지음
@ 왕이라는 환경이 아무리 좋아도 > 말씀이 들리지 않으니 > 찐 고아 피해 의식을 벗어나지 못하고 > 기쁨이 없음
@ 그 피해 의식 때문에 >대제사장 여호야다의 그늘에 눌려 살았다고 생각했을 것임
@ 여호야다의 아들, 스가랴 선지사를 통해 하나님은 요아스를 포기하지 않으셨는데... 요아스는 성전 뜰에서 스가랴를 돌로 쳐 죽임
@ 내가 왕인데... 니 아버지(여호야다)랑 너(스가랴)가 그렇게 나를 가르치려 드냐? 생각 했을 것 같음 > 피해 의식에 쩔어서 돌로 쳐 죽임
@ 스가랴를 죽인 후에 (그 징계로) 하사엘이 쳐들어 옴 => 스가랴의 기도 응답
@ 구속사로 보지 않으면... 성전 수리 했는데, 어찌 하사엘이 쳐들어 오는 => 나쁜 일이 왜 생김???
@ 위기의 순간이 말씀으로 해석이 안되니 요아스는 돈으로 해결하려고 함 > 믿음의 조상들이 구별하여 하나님께 바친 성물을 요아스는 뇌물로 하사엘에게 다 보냄 > 하사엘이 예루살렘을 공격하지 않고 떠남 (하사엘이 떠났으니 문제가 해결된 것인가???)
@ 이래서 눈 앞에 당면한 위기만 보면 안됨!
@ 구별하여 드린 성물 > 거룩한 > 하나님을 위한 > 성물
@ 하나님의 거룩한 것을 도둑질 하여 이방 왕에게 함부로 보냄 : 성전을 백날 재건해도... 성물이 있어야 > 거룩하게 구별된 예물이 그 안에 있어야 하는데... 껍데기만 남은 성전 재건은 > 요아스 자신을 위한 것이었기에 정작 중요한 알맹이(성물)를 만홀히 여기며 갖다 버림
@ 성물을 보내는 것 : 내 마음대로 결혼, 이혼, 퇴사 등을 결정 하는 것
// 적용 질문 //
- 우리가 40년 중에 39년이나 성품으로 교회 다닐 수 있다는 생각을 해보셨습니까? / 내 위기에서 듣기 싫은 하나님께 돌아오라는 스가랴의 말씀은 무엇입니까? / 은혜를 원수로 갚은 적이 있습니까? (부모 / 형제 / 자녀 / 이웃) / 이것만 있으면, 또는 이것만 없으면 위기가 끝날 것 같은 것은 무엇입니까? / 내 삶 전체가 하나님께 구별하여 드린 성물임을 인정합니까?
2. 반역당하는 심판을 받습니다
@ 밀로 (궁) : 다윗이 짓기 시작해서 솔로몬이 완성한 >위기 상황에서아주 완벽하게 > 왕을 보호하기 위한 긴급 피난벙커
@ 신복들의 반역으로 요아스는 결국 죽임을 당함
@ 군대 규모는 아람 보다 유대가 더 컸음 > 그러나 유대 군대가 아람 군대를 이기지 못함 > 하나님이 요아스를 징벌하심을 증명
@ 이 요아스의 신복 두 사람은 (암몬 등) 이방 사람의 자손 (이들은 품고) vs. 옳은 말을 하는 스가랴는 돌로 쳐죽임 > 분별이 안됨!
@ 이세벨과의 불신 결혼이 3~4대까지 저주로 내려옴
@ 요아스는 7살 부터 왕이어서... 어렸을 때 부터 고난이 많았던 링컨과 다르게말씀 기반의 내공이 없지 않았을까... 싶음
@ 언제나 문제는 나에게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지혜임 > 내 속에 있는 요아스를 생각해봐야 함
@ 불신결혼하면 평생 말씀이 안 들릴 수 있음
@ 사람을 믿게 되면 쓸데없는 돈을 쓰고, 믿지 안 믿어야 될 사람을 믿게 됨
// 적용 질문 //
- 불신결혼이 반역의 기초가 되는 것을 믿으십니까? / 사람을 두려워해서 사람에게 배신당하는 것이 믿어지세요? /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 일이 있습니까? / 무엇을(밀로) 또는 누구를(심복) 그렇게 믿었습니까? / 나보다 하나님을 더욱 신뢰합니까?
3. 그래도 하나님이 구속사를 이어 가십니다
@ 여호야다는 왕의 묘실에 들어 갔으나 요아스는 왕의 묘실에 들어가지 못함
@ 다윗의 등불 위에 왕위를 계승하시겠다 하신 약속하신 그 이유 하나! 로 > 요아스가 비록 악을 행했으나 그의 아들 아마샤가 왕위를 이어받았다고 (담백~하게...) 성경에 언급되게 하심
@ 성경을 읽고, 깨달은 것 자체로 기뻐해야지 > QT했다고 환경이 바뀔 거라고 기대하면 안됨
@ 개혁(성전 재건)은 내가 죽은 뒤라도 성취 될 수 있다고 믿고 모든 때를 하나님께 맡기고지금/오늘 하루 QT 해야 함
@ 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성물을) 막 버리면 안됨 > 피투성이라도 살아만 있으라 + 교회 공동체에 붙어만 있으라!
// 적용 질문 //
- 내가 택자임을 확신합니까? / 행위가 아닌 은혜로 구원 받았음을 확신합니까? / 여전히 행위로 판단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 더욱 주께 구별하여 맡기고 지켜야 할 성물은 무엇입니까? / 개혁 자체로 기뻐합니까? 판단합니까?
A]
- 나이가 들면서 정말 믿을 건 나 하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더 많이 듦 > 사람에 대한 기대를 많이 안하게 되는 것 같음
- 어렸을 때 부터 20년 다니던 개척교회에 담임 목사님이 지병으로 돌아가셨는데 미리 후임을 세우지 않으시면서 교회가 재정 문제로 분열됨 > 그 사건을 목도 하면서 사람에 대한 기대/신뢰가 낮아짐
- 해외 근무 2년 동안은 교회를 전혀 다니지 않음 > 대학교 때 까지만 해도 신앙적인 고민도 많고, 영적인 뜨거움이 있었던 것 같음
- 그럼에도 불구하고 끈(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하지 않음)을 놓지는 않았던 것 같음
- 오히려, 내가 선택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선택하시는 것이라면 > 선택의 주도권이 하나님께 있기에 나는 택자가 맞다는 생각이 있음
@ 해외 장기 출장 잘 다녀올 수 있기를
@ 원격으로 양육 받아야 하는데 잘 받을 수 있길
@ 신교제
B]
- 율법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율법주의자로 (나는 지키니까...) 다른 사람들은 왜 안 지키지? 하며 꽤 오랜 시간 신앙 생활 한 것 같음
- 다른 사람을 정죄하지 않게 되면서 내 생활, 소비에 대해서도 자유하게 되는 부분이 있었음
- 믿어서 (내가 선택해서) 구원 받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믿게 해주셔서 믿음이 나에게 들어 오는 것이기 때문에 교만할 수 없음
- 성경이 나를 읽어가기 때문에 > 다니엘의 모습을 통해 어떻게 사자굴에 들어가는 상황에서도 감사 기도를 할 수 있었을까? 생각하며 > 내 삶에 적용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 고민해 봄
- (성경에 나오는 믿음의 조상들이 보여준 공통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마음 : 하나님은 당신이 언약 하신 것은 반드시 이루신다는 믿음!
@ 하나님의 모든 뜻 가운데서 완전하고 확신 있게 서기를, 내면의 성전이 세워지고 중수 되길. 한 영혼 구원을 위한 사명 위해 살기. 이제 내 손을 힘 있게 하옵소서
@ 가족의 건강과 구원, 말기 암이신 이모부의 슬픈 편지가 우리 가족의 구원을 위한 아름다운 편지가 되길 소망 합니다. 엄마가 주일을 빠지지 않으시고 예배로 은혜를 가득 받으시길.
@ 우리 목장 식구들 모두 예배가 잘 회복되고, 은혜 함께 누리는 우리가 되길... 건강 지켜주세요.
@ 2학기 개강 > 수업에 기름 부어 주시고새 교재 만드는 작업 (내년에 필요) 집중
@ 건강/체력 좋아짐에 감사 > 일 늘림에 있어 건강/체력 고려해서 균형 있게 할 수 있도록
@ 잘 자고 식단 아직은 조심하며 건강히 먹고 건강 회복! 체력을 주세요~~~
C]
@ 나의 힘을 빼고하나님의 지혜와 총명으로 업무/커리어적으로 인도함을 받을 수 있길
@ 현재 지나고 있는 북문과 샘문 사이의 터널에서 > 나의 한계를 깨닫고 기도로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결정할 수 있길
@ 요아스의 6년, 다니엘의 열흘과 같은 시기를 지날 때 (하나님의 보호하심으로) 얼굴이 더 아름다워짐을 체험할 수 있길
@ 회사에서 고통 받는 주니어들에게 지혜의 말로 위로와 조언을 해주며 + (직장 생활) 선배로서 본 이 될 수 있길
@ 믿음의 배우자를 잘 알아 볼 수 있는 마음과 눈을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