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818
[설교 노트]
-모든 성물을 보냈더니
00.간증
친가아 외가 모두 부유한 집안이었지만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재산을 탕진하며 어머니는 과부가 되었습니다. 막내인 저는 좋은 학교, 회사를 가서 인정받고 자랑스러운 아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내맘대로 되니 저또한 아버지 처럼 죄를 지으며 살았습니다. 하지만 지금 처를 만났을때 저는 연상의 이혼녀라는 것때문에 숨기며 살았습니다. 그렇게 힘이들어 우리들 교회에 왔습니다. 등록때조차 미혼으로할지 몰라 회피했습니다. 초반에는 저와 다른 문제여서 실망했지만 곧 주일설교에서 말씀이 들렸습니다. 우려와 달리 지금의 아내를 맘고생이 많다며 가족들이 따듯하게 맞아주었습니다. 그리고 작은 결혼식을 하려했는데 크게 결혼식을 올릴 수 있게되었습니다. 아내도 이혼을 오픈하니 주변에 이혼을 경험한 동료들이 다가와 말씀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0.오프닝
1)우리 나라는 망할 듯 망할듯 하면서 버텨온 이유가 있습니다. 특별한 사명이 있기때문입니다. 선교와 큐티를 진실되게 하니까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피곤해서 멍때렸음)
1.설교
1) 모든 수고가 헛것이 됩니다.
39년을 지켜도 돌아오는 것은 1년이면 족한 것이다. 요하스는 고난을 통과한 왕이 아니라 눈치를 보다 자극적인 재미를 보라는 말에 넘어가 해보니 너무 좋아 뿅가버렸다. 그래서 하나님이 스가랴를 보내어 다시 경고 하였다. 스가랴는 하나님이 인정한 선지자였다. 피해의식은 나랏님도 어쩔 수 없다. 어떤 사람도 이땅에는 이해못할 사람이 없다. 세속사가 안들리면 아무것도 안들리고 나에게 명령을해? 나를 가르치려 해? 한다. 구속사를 모르면 이 이야기가 내가 행위로 열씸히 했는데 좋은 결과가 안온다고 할 필요가 없다고 한다. 믿음의 과정에서는 달콤하고 좋은 결과만이 기다리지 않는다. 한쪽눈으로 에이 이렇게 잘하고 있으면 챙겨주실꺼잖아요~ 하고 살면 언제 줄지 모르는 대답을 기다릴 수 없다. 언제가 결과이고 언제가 과정인지 모르니 자꾸 내맘대로 힘이 부치니 마침표를 찍으려고 하지 말아라. 우리는 어려우면 남탓을 하고 다 버리려한다. 내문제와 위기가 그렇게 멀리 보내면 없어질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성물을 버리는 것은 원칙을 꺠는 것 입니다. 무시가 되는 남편을 이혼을 하겠다는 것은 성물을 버리게 되는 것입니다. 나의 고난이 주님이 오는 길인데 산고의 고통을 남탓을 하며 피해의식으로 자기마음대로 필요한것만 고르는 것은 나의 구원이 멀어지는 죄입니다. 그렇게 듣기 싫으니 요하스가 너무 싫어서 돌로 쳐죽였다. 니가 감히 하면서 말이다.
2) 반역 당하는 심판을 받습니다.
요하스의 죽음은 드라마틱한데 심복에게 죽음을 당했다. 이사벨과의 불신결혼이 너무 커서 3,4대가 하나님의게 올라가지 못한다. 그래서 자신을 죽일 사람을 옆에두고 자신을 살릴 사람을 죽인것이다.
그렇게 불신결혼의 깊이는 아주 깊고 큰 죄이다. 아이들은 오히려 성경을 잘보지않지만 어른들은 걱정이 많아서 말씀이 온전히 들어오지 못한다. 우리는 우리의 생명을 마음대로 하려고 한다. 성물을 마음대로 버리고 배신하고 반역하는 낙태와 자살등의 죄를 짓는다. 우리는 그렇게 남을 탓하고 피해의식에 잡혀먹기 전에 해석되어야한다. 언제나 문제는 나에게 있음을 알아야한다. 세속사는 권력밖에 모른다. 불신결혼을 하면 평생 안들릴 수 있기때문에 가엽게 여겨야 합니다. 10년을 아이가 안생겨서 입양을 하고나니 아이가 바로 생겼다. 그래서 예수가 안믿어지신다. 아직도 그러신다고 한다. 우리가 하는 것은 이타적으로 살리려고 할뿐이지 부흥회를 하지 않는다
3) 그래도 하나니이 구속사를 이어 가십니다.
사람의 본성은 39년이나 속일 수 있습니다. 내가 아무것도 변하지 않더라도 내가 기뻐하며 떠나는 것이 진짜 믿음이고 개혁입니다. 개혁은 시간이 걸립니다. 사건이 와서 무너진다면 성품으로 섬긴것입니다. 내 속에서 멀리 보내고 싶은 것있어도 보내도 안됩니다. 내가 힘드니까 멀리보내고 내가 좋으니 가까히 두고 하는 것은 성물을 버리는 것 입니다. (중학생 때 나의 고통의 시간에 부모님은 나를 해외로 유학을 보냈다. 나는 방치 될뻔했으나 교회를 다니는 집에 들어가서 밝게 치유 받을 수 있었다.) 고난은 내가 거듭날 수 있는 사건이지 피하면 점저 나는 약한 중독자가 될 뿐입니다. 고난을 감사하고 기뻐하며 잘 해석해 나가면 점저 크고 어려운 고난을 잘 해석해나갈 수 있습니다.
교회에서 상처받아서 뭐해서 교회 하는 것은 택자가 될 수 없습니다. 행위로 천국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아픈 아이는 성물이고 나의 세상의 지켜야할 곳은 나의 우상이다. 하지만 슬프게도 내가 그것을 포기한다해도 아이가 나아지는 것을 약속하시는게아니고 어떤 결과를 주실 수는 모른다는 것이다. 그것을 받아 드릴 수 있는 것이 구속사의 삶이자 거룩을 위한 삶을 받아드리는 것이다.
/ 아들이 폭력을 휘둘러 같이 폭력을 휘두르고 너무 힘들어 같이 죽고싶었습니다. 어떻게도 해도 안고쳐지는 폭력이 제가 다시 아들의 폭력에 묵상을 하고 있는데 아들이 가지 말라고 했고 아들의 불안을 알게 되어 안아주고 곁에 있어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폭력이 끊어지게되었습니다. 하지만 불안해하고 자해를 하지만 마음을 정한 우리의 가정을 살려주고계셔서 감사합니다. /장애아를 키우는 부모에게 피해의식이 많다. 내 고통을 아냐고 한다. 그게 주의 성물을 버리는 것이다. 이기적인 마음은 그럴 수 밖에없다. 사명을 지켜야 축복이다. 마음대로 쓰레기라고 버리고 좋은건 취하고 그것이 나를 약하게 하고 죄를 이겨낼 힘을 기를 수 없어서 삶을 살아낼 수 없다. 큐티는 기쁨이지 남을 판단을 하는 것이 아니다.
2.적용 질문
1)Q. 우리가 40년중에 39년이나 성품으로 교회 다닐 수 있다는 생각을 해보셨습니까?
Q. 내 위기에서 듣기 싫은 하나님께 돌아오라는 이 스가랴의 말씀을 무엇입니까?
Q. 은혜를 원수로 갚은 적이 있습니까? (돌아오라는 부모, 형제, 자녀, 이웃 등에게 원수를 갚는 거예요.)
Q. 그러면서 이것만 있으면! 또 이것만 없으면! 위기가 끝날 것 같은 건 무엇입니까?
Q. 내 삶 전체가 하나님께 구별하여 드린 성물임을 인정합니까?
2) Q. 불신결혼이 반역의 기초가 되는 것을 믿으십니까?
Q. 사람을 두려워해서 사람에게 배신당하는 것이 믿어지세요?
Q. 그래서 믿는 도끼 발등 찍힌 일은 무엇이에요?
Q. 무엇을(밀로) 또 누구를(신복) 그렇게 믿었습니까?
Q. 나보다 하나님을 더욱 신뢰합니까?
3) Q. 내가 택자임을 확신합니까?
Q. 행위가 아닌 은혜로 구원받았음을 확신합니까?
Q. 여전히 행위로 판단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Q. 더욱 주께 구별하여 맡기고 지켜야 할 성물은 무엇입니까?
Q. 여러분은 개혁 자체로 기뻐합니까, 판단합니까?
00.목장보고서
1)참여자
김웅, 신희웅
2)기도제목
[김웅]
- 아웃리치를 통해 내게 남은것이 무엇인지 깨달을 수 있도록
- 직장, 가정의 일상을 여전하게 하루하루 말씀으로 살아갈수 있도록
- 신교제 신결혼 소망 잃지 않고 기도하며 물어가는 적용할수 있도록
[신희웅]
-피티 욕심부리지말고 꾸준하고 안다치기
-큐티로 하루 시작하기(묵상 대충하지않기)
-부모님에게 연락한번이상 하기
-무리한 계획 말고 실천가능한만큼만 하고 잘지키기
[임채홍]
- 우리들교회에 잘 정착할수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