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은 :
- 근무 중인 학교에서 담임교사의 오해로 업무에 대한 갈굼이 있었고, 학년부장과 동료 보조교사 선생님의 도움으로 풀긴 했는데 이 돈 받고 여기서 허드렛일 할사람이 아니다는 인간적인 야망을 벗어나 하나님과 교제하고 사명의 자리임을 깨달을 수 있도록.. 이 자리에서 옮겨 주실 때가 이르기까지 잘 인내하고 낮아질 수 있도록
- 중등부와 청년부 목장의 하반기 처소를 든든히 세워갈 물질과 은혜 주시기를
조은혜 :
- 르완다 TT 팀원들 영육간의 강건하게 하시고 주신 역할들 지혜와 능력으로 잘 감당할 수 있도록
- 이번주 병원 일정이 많은데 특히 유방 초음파 검사 이상 없을 수 있도록
이효린:
- 아빠가 세상적인 마음을 버리고 말씀 보며 하나님께 순종하며 살아갈수 있도록
- 엄마가 육적으로 많이 지쳐있는 상태인데 엄마 건강 잘 지켜주시길
-남동생이 수능이 얼마 안남았는데 수능 보는 그 날 까지 남동생이 멘탈 잘 붙들고 버텨낼수 있도록
김진우 :
- 요즘 말씀이 귀에 잘 안들어오는데, 큐티를 꾸준히 함으로써 다시 하나님과 가까워질 수 있길
- 오늘 운동하면서 갑자기 단선에 대해서 억울함이 확 올라오면서, '왜 이렇게 사역에 집중하지 못할 정도의 고난을 나한테 주셨나요?'라는 생각이 너무 크게 들어서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오늘 나눔 때 말한 것처럼 이번 단선이 저한테 큰 영향분이길! 그리고 그만큼 하나님깨서 저를 성장시키신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길 원합니다! 이것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 엄마랑 같이 살게 되었는데, 제가 힘들어도 집안일 잘 도와서 엄마도 덜 힘들 수 있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