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느헤미야 10:30-29. 우리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선교국 헌신예배. 정지훈 목사님
올해 해외 15개국 국내 총 45개 선교지로 진행되는 Think Trip
지난주 느헤미야 6장에서 성벽은 다 완성이 되었다. 그런데 느헤미야는 계속해서 성경을 이어간다. 바벨론에서 포로로 있다가 돌아온 사람의 이름을 기록(교회 등록카드 씀), 학사 에스라를 불러서 큐티 페스티벌. 거기서 회개 말씀듣고 적용하는 역사가 있음. 하나님과 견고한 언약을 세우겠다 선포를 하고 지도자들,제사장들,레위인들의 이름을 다 적고 인봉. 그렇게 인봉을 한 자들이 이제 앞으로 이런 적용을 하면서 살겠습니다를 고백하는 본문이 오늘의 본문. 오늘 본문에서 가장 많이 반복되는 단어 '우리 하나님의 전'
< 우리 하나님의 전을 위해서 어떤 적용을 하면서 살아야 할까 >
1. 가정을 거룩하게 구별해야 합니다.
30 우리의 딸들을 이 땅 백성에게 주지 아니하고 우리의 아들들을 위하여 그들의 딸들을 데려오지 아니하며
* 구체적인 적용을 하겠다 하면서 가장 처음 얘기하는 것이 자녀들을 불신결혼시키지 않겠다는 것 / 솔로몬처럼 지혜로운 왕도 나라를 위해서 정략적 불신결혼을 해서 이방 땅의 우상들이 다 들어와서 우상숭배로 이어짐. 우상숭배의 결론으로 남북으로 이스라엘이 분열되고 둘 다 멸망 당하는 결과. 이 모든 것의 시작은 불신결혼.
* 결혼의 목적은 행복이 아닌 거룩. 거룩의 기준은 하나님께 있지만 행복의 기준은 우리에게 있다. 내가 행복을 선택했는데 상대방은 불행할 수 있다. 결혼은 두 사람이 하나의 몸을 이루어가는 것. 자신의 반을 비우고 다른 사람의 반을 채우는 일은 희생과 아픔이 수반되는 일. 피 흘리는 대가 필요
* 믿음의 다른 표현은 가치관. 믿음이 있고 없고의 문제는 가치관 다른 문제. 이스라엘 백성들이 불신결혼을 하면서 일어난 문제는 하나님과 구원을 최고로 삼던 가치관이 흔들렸다는 것. 세상과 점점 타협하기 시작하고 자신의 모습을 합리화. 하나님을 따르는 삶의 가치관을 버리고 세상의 가치관을 선택.
* 신결혼의 차이점: 행복보다 더 높은 차원의 거룩이 있다는 것. 주일 설교듣고 화해하고 목장가서 사과.
* 성벽이 훼파된 것은 이미 우리 가정부터 훼파됐기 때문. 그것을 회복하려면 늘 우리 자신을 먼저 말씀과 공동체속에 두어야 한다. 악하고 음란한 세상 속에 두면 안된다. 우리가 어떤 선택을 하는지가 너무 중요하다. 부모가 구원때문에 어떤 선택을 하는지를 보여주는 것이 최고의 신앙양육. 우리 가정을 말씀의 공동체에 놓아두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책임져주시고 구원으로 인도해 주실 것.
Q. 우리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가정을 구별하여 신결혼하고, 또 시키시기로 맹세하십니까?
Q. 여러분은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을 세상에 놓아두십니까/ 하나님의 말씀이 있는 공동체에 놓아두십니까?
2. 안식일을 거룩하게 구별해야 합니다.
31 혹시 이 땅 백성이 안식일에 물품이나 온갖 곡물을 가져다가 팔려고 할지라도 우리가 안식일이나 성일에는 그들에게서 사지 않겠고 일곱째 해마다 땅을 쉬게 하고 모든 빚을 탕감하리라 하였고
* 이 땅 백성 ampharr 우리. 계속 구분되고 있음. 당시에는 이방백성들이 유다사람들보다 더 많은 상황. 장사를 하는것, 불신결혼을 하는게 너무 쉬운 일. 그러나 하나님의 명령은 쉬우니까 하고 하기 어려우니까 안해도 되는 것이 아님. 하나님때문에 선택하고 결정할 수 있어야. 그 때 하나님께서 책임져주시는 경험을 하게 된다.
* 안식일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복 주시기 위해 구별하신 날. 복의 의미는 거룩. 십자가의 은혜로 나의 빚을 탕감받았기 때문에 다른 누군가의 구원을 위해서 희생하고 섬기는 것으로 나타나는 것이 거룩한 삶이고 안식. 욕심으로 가득찬 이기적인 나의 가치관이 구원을 위한 이타적인 가치관으로 변하게 되는 것이 안식.
* 일주일에 한번 교회와서 예배드린다고 우리가 구별된 가치관을 가진걸까? 하지만 교회안에서만 하나님과 와이파이가 잡히는게 안타까운 현실. 우리가 주일예배를 통해 성경적 가치관을 배웠다면 실천해야 할 곳은 우리 삶의 현장. 가정과 직장 학교에서 세상과는 다른 가치관, 세상과는 다른 하나님의 원칙을 가지고 사는 것을 보여주며 살아야. 이것이 안식일 신앙. 세상사람들은 복음에 대해서 궁금해 하지 않는다. 그런데 믿는 복음을 믿고 사는 우리들에 향해서 관심이 있다. 그렇기에 삶으로 전하는 복음이 가장 효과적인 복음.
* 안식일에는 장사X, 땅도 쉬게. 빚도 탕감해주기. 손해가 극심해보이는 적용들. 하나님 나라의 계산은 세상의 계산과 다르다. 세상의 계산은 모든 것이 다 안을 향한다. 나를 위해서 쌓고 세우고 다 얻어야, 뺏어야. 하나님나라의 계산은 다 밖을 향한다. 내가 받은 안식, 탕감받은 은혜때문에 그 감사의 신앙고백으로 이타적인 삶을 살게 됨.
* 왜 하나님이 이런 사건을 허락하십니까. 하나님이 자신있으시기 때문에. 헌신도 요구하신다.
Q. 여러분은 안식일을 거룩하게 구별하여 지키고 계십니까?
Q. 이기적인 사람이었던 내가 이타적인 사람으로 변했다는 이야기를 좀 들으시나요?
Q. 믿지 않는 가족과 지체들에게 내가 살아난 간증으로 잘 전하고 계십니까?
3. 하나님께 드릴것이 있고 사람들에게 나눌 것이 있어야 합니다.
32 우리가 또 스스로 규례를 정하기를 해마다 각기 세겔의 삼분의 일을 수납하여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쓰게 하되
33 곧 진설병과 항상 드리는 소제와 항상 드리는 번제와 안식일과 초하루와 정한 절기에 쓸 것과 성물과 이스라엘을 위하는 속죄제와 우리 하나님의 전의 모든 일을 위하여 쓰게 하였고
34 또 우리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백성들이 제비 뽑아 각기 종족대로 해마다 정한 시기에 나무를 우리 하나님의 전에 바쳐 율법에 기록한 대로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제단에 사르게 하였고
35 해마다 우리 토지 소산의 맏물과 각종 과목의 첫 열매를 여호와의 전에 드리기로 하였고
36 또 우리의 맏아들들과 가축의 처음 난 것과 소와 양의 처음 난 것을 율법에 기록된 대로 우리 하나님의 전으로 가져다가 우리 하나님의 전에서 섬기는 제사장들에게 주고
37 또 처음 익은 밀의 가루와 거제물과 각종 과목의 열매와 새 포도주와 기름을 제사장들에게로 가져다가 우리 하나님의 전의 여러 방에 두고 또 우리 산물의 십일조를 레위 사람들에게 주리라 하였나니 이 레위 사람들은 우리의 모든 성읍에서 산물의 십일조를 받는 자임이며
38 레위 사람들이 십일조를 받을 때에는 아론의 자손 제사장 한 사람이 함께 있을 것이요 레위 사람들은 그 십일조의 십분의 일을 가져다가 우리 하나님의 전 곳간의 여러 방에 두되
* 성전의 제사를 위해 드리는 성전세, 제단을 위한 나무패는 수고, 십일조를 드리는 적용을 하는 일들이 기록됨. 율법적으로 세금내듯이 헌금하고 내가 인정받기위해 헌신을 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 하나님의 전이기 때문에 신앙고백으로, 기쁨으로 드리겠다는 것. 그것이 수고와 헌신과 예물.
* 요아스 성전수리 느헤미야 성벽재건. 겉으로 보면 똑같이 대단한 일을 해낸 것처럼 보이지만 그 안을 들여다보면 내용은 다르다. 요아스는 교훈을 받는 동안에는 정직히 행했지만 그 교훈에서 떠나기 위해 했던게 성전수리. 없애야 될 산당제사는 안 없애고 자신의 업적을 보이기 위해 성전수리의 카드 내밈. 그러나 느헤미야는 성벽을 재건하겠다는 순간부터 하나님께 기도를 멈추지 않는다. 아무리 성벽수리를 잘 해도 해도 우리 마음의 성전이 회복되지 않으면 또 다시 무너질 일 밖에 없다는 것을 느헤미야는 알았음. 느헤미야는 요아스를 봤다. 그래서 성벽재건 후에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더 많이 할애하여 서술하고 있다 / 원칙을 어긴 요아스와는 달리 느헤미야는 타협하지 않았고 무너진 원칙을 세워갔다. 요아스의 성전이 무너졌다. 우리도 우리의 성전이 무너지지 않으면 하나님의 성전이 무너질 수 밖에 없다.
*39절 마지막: 그리하여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전을 버려두지 아니하리라.
불신결혼 하지 않고,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며, 하나님께 드릴 것이 있고 사람들에게 나눠 줄 것이 있게 해달라는 이 기도와 적용이 우리하나님의 전을 지키는 일. 그것이 설사 내 성벽이 무너지는 사건으로 찾아온다고 할지라도 그것을 통해서 내 영이 세워지는 놀라운 복으로 하나님께서 반드시 지켜주실 것이라는 믿음이 있을 때 우리 삶 곳곳에서 거주할 처소가 세워질 것.
Q. 하나님꼐 드릴 것이 있고 사람들에게 나눠줄 것이 있는 삶을 살게 해달라고 기도하십니까?
Q.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이라는 신앙고백으로 봉사와 섬김, 그리고 십일조를 잘 하고 계신가요?
느헤미야서에는 하나님이 한번도 직접적으로 등장하지 않으심. 느헤미야의 기도만 있을 뿐. 그런데 하나님이 침묵하시는 것 같아 보여도 52일만에 성벽이 재건되는 역사를 통해서 신실하게 응답하심. 영과 육이 함께 회복되어지게 되는 하나님의 역사를이루어 주심. 올여름 우리 교회 모든 일을 통해서 우리의 영과 육에도 성벽이 든든하게 세워지고 있는 줄 믿습니다. 그래서 주님이 거주하실 처소가 우리의 삶 곳곳에 세워지는 은혜가 있게 될 줄 믿습니다.
기도
무너진 우리의 가정을 회복시켜 주시도록
훼파된 우리의 안식일 신앙을 회복시켜 주시도록
우리의 십일조 신앙을 회복시켜 주시도록
우리 여호와의 전을 위하여 사명의 인생을 살아가는 우리가 되게 해 주시도록.
< 기도제목 >
M
1. 미국에서의 일을 말씀으로 잘 해석하고 기도하며 하나님께 맡길 수 있도록
2. 목장식구들 현장 예배 사수하고 목장에 나올 수 있도록
3. 김양재 담임목사님의 사역에 기름부어주시고 영육의 강건함으로 사역하실 수 있도록, 부교역자님에게도 동일한 은혜로 임해주시길
4. 우리나라를 불쌍히 여겨주셔서 모든 악법을 막아주시고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나라와 국민을 위해 책임지고 희생하는 지도자가 세워지도록
J
1. 하나님께 드릴것있고 사람들에게 나눌것있는 삶을 위해 오늘 내가 쌓아야 할 성벽을 성실하게 쌓기
2. 거룩하게 구별된 삶
3. 굿윌 이번주에도 잘 보내기
4. 엄마 왼손 저림 원인찾고 치료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경추디스크) 인지능력이 확 떨어지셨다고 하시고 건강이 꺾인것같다고 하시는데 새 힘을 주시고 온전한 건강을 허락해주세요
5. 하나님께서 동생을 강권적으로 만나주세요
J
1. 코로나 걸리고 목소리도 안 나오고 목이 너무 심하게 아파서 일상생활이 힘들 정도인데 성령의 보혈의 피로 속히 완쾌되고 회복될 수 있도록
2. 육이 무너져 있어서 몸이 잘 회복이 안되고 계속 몸이 아파서 말씀과 기도도 잘 못하는데 영과 육이 다시 온전히 회복될 수 있도록
3. 동생이 겪고 있는 고난이 오래가고 전혀 해결될 기미가 안 보이는데 고난 속에서도 낙심하지 않고 매일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의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
4. 코로나가 다시 재유행이라 확진자들이 늘어난다고 하는데 가족과 교회 공동체 모두 코로나로부터 안전히 지켜주시도록
B
죽고싶은기분에서벗어나도록
I
1. 남에게 휘둘리지 않고 하나님의 뜻에 맞춰 살도록 기도합니다
2. 가족과 친구, 목장식구들의 기도를 들어주세요.
3. 라이즈 8월 한달 일본공연 건강하게 마치고 돌아오길 기도합니다.
J
1. 가족들의 건강을 위해
2. 상해에 집을 구하려는데 잘 구할수 잇도록
3. 상해에 강아지 데리고 가는데 별일이 없도록
4. 믿음으로 다시 나아갈수 잇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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