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노트]
-우리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00.간증
남편의 질서에순종이 어려운 삶에서 남편이 트럭사고를 당했다. 남편을 통해 시아버지가 양육을 받고 가정이 회복되는 사건이되었다. 남편의 심정지가 와 천국으로 돌아갔다. 장례식은 믿지않는 사람들에게 예배를 보여줄수 있었다. 남은 아이들과 팅크 트립을 가게되었다. 나의 간증을 통해 다양한 성도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로인해 남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놓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0.오프닝
팅크트립이 진행되고있는데 느에미아의 말씀인것이 참 이유가 있는 것같다 성전을 건축 하는 내용이다. 느에미아의 성전은 이미 완성 되었지만 이야기는 끝나지 않는다. 이젠 적용을 하기시작하는본문이다.
1.설교
1) 가정을 거룩하게 구별해야 됩니다.
이방인들과 불신결혼을 시키지 않겠다는 이야기를 한다. 불신결혼은 우리들교회만의 이야기가아니다. 하지만 우상숭배를 허용하기 시작해서 이스라엘이 분열되기 시작됐다 이모든것의 시작은 불신결혼을 허용하기 시작했기때문이다. 결혼은 두사람이 한몸을 이뤄가는 가정이고 이것은 나의 반을 비우고 남을 반을 넣는 아주 고통스러운 일이다. 그과정에서 얼마나 많은 피와 노력이 들어가는지는 생각 하지 않는다. 그래서 겉으로 만족하고 자신의 욕심을 넣는 선택을 하고싶다. 믿음이란 가치관이것이다. 불신결혼과 합리화하고 우상을 가지고 세상 가치관을 선택하는 과정에서 내 안에 성전이 무너진 것이다. 결혼은 좋아보이는 것이 다 사라지기때문에 가치관이 다른 사람과의 불신교제를 하는 것은 후에 올 후폭풍이 크게 모으는 것이다. 불신교제가 아니라고 행복한 것이 아니다. 갈등이 없지는 않다. 그럼에도 갈등이 충만하다 하지만 신결혼은 다른것이 행복보다 거룩이 가치이기때문에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것이다. 목장에서 사과하고 설교를 듣고 반성을 했다. 10년의 기간동안 나는 공황과 치리 등이 있었다. 하지만 전우애로 사랑이 변하는 느끼이 든다. 공동체에 속해있는 것만으로 배우는 것들이 많다. 내가 불편하고 어려운 상황을 반갑게 받아드리면서라도 아이들에게 공동체가 어라나 중요한지 알려주는 것이 좋은 부모님이다
2) 안식일을 거룩하게 구별해야합니다.
불신결혼으로 인해 들어온 사림들은 안식일을 지키는게 상관이 없으니 점점 안식일에 일을 하는게 당연하고 안식일을 지키는 것조차 어려워졌다. 안식일의 복은 거룩이다. 거룩은 달콤하지 않다. 세상사람들은 복음은 관심이 없지만 복음을 믿는 우리의 삶은 관심을 갖는다. 안식일을 지키는 것은 손해 같아보이지만 세상의 계산과 하나님의 계산은 다르다. 손해같아보이는 이타적인 이 계산을 하나님이 책임을 져주신다. 그것은 하나님이 자신이 있으시기때문에 시련과 고통을 주시는 것이다.
3) 하나님께 드릴 것이 있고, 사람들에게 나눌 것이 있어야 합니다
간단한 원칙을 어기는 것들이 아니라 원칙을 위해 다른 것을과 타협하지 않았다. 우리의 성전과 야망을 내려놓지 못하고 내 열심을 안내려 놓는다면 하나님의 성벽이 무너지는 것이다. 헌금과 하나님의 원칙을 잘지켜나가야한다.
2.적용 질문
1) Q. 우리 하나님의 전을 위해서 가정을 구별하여 신결혼하고, 또 시키시기로 맹세하십니까?
Q. 여러분의 가정을 세상에 놓아두십니까, 하나님의 말씀이 있는 공동체에 놓아두십니까?
2) Q. 여러분은 안식일을 거룩하게 구별하여 지키고 계십니까?
Q. 이기적인 사람이었던 내가 이타적인 사람으로 변했다는 이야기를 좀 들으십니까?
Q. 믿지 않는 가족과 지체들에게 내가 살아난 간증으로 복음을 잘 전하고 계신가요?
3) Q. 하나님께 드릴 것이 있고, 사람들에게 나눠줄 것이 있는 삶을 살게 해달라고 기도하십니까?
Q.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이라는 신앙고백으로 봉사와 섬김, 그리고 십일조를 잘 하고 계신가요?
00.목장보고서
1)참여자
김웅, 신희웅, 김대환
2)기도제목
김웅-
1 부모님이 말씀과 공동체에 붙어가셔서 구별되어 회복되는 가정이 되길
2 더위와 일로 파손된 영육이 휴가를 통해 회복되고 쉼을 잘누리길
3 남았더라 말씀의 언약으로 신교제 신결혼 소망하고 적용으로 나아갈수 있길
신희웅-
1.큐티 하면서 신교제와 직업을 위해 묵상하기
2.담배 최대한 안피기 (금연 할수 있으면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