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28일 목장보고서
<말씀요약>
본문: 느헤미야 10:30-39
제목: 우리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올해 15국의 선교지, 국내는 45군데로 think trip이 진행되고 있다. 이 말씀이 느헤미야라는 것이 우연이 아닌 것 같다. 성벽을 재건하는 본문이다. 매주 목장에서 양육을 받으셨던 것들이 빛을 발휘하기 시작했다. 지난 주일 본문에서 성벽에서 재건이 됐다. 그러면 이제 끝나도 될거 같은데 느헤미야는 계속 성경을 이어간다. 바벨론에서 포로로 있다가 돌아온 사람들의 이름을 호명한다. 그리고, 학사 에스라를 불러스 큐티페스티벌을 한다. 거기서 회개하고 말씀듣고 적용하는 은혜가 있다. 하나님과 다시 견고한 언약을 세우겠다 선포를 하고 오늘 본문을 보면, 제사장들과 레위인들과 지도자들의 이름을 쓰고 인봉을 하는 장면이 나온다. 그 다음부터 오늘 본문이 나오는데, 그 연약을 세운 사람들이 어떻게 살겠습니다라고 적용하는 본문이 오늘 본문이다. 우리 하나님의 전이라고 얘기한다.
1. 가정을 거룩하게 구별해야 합니다,
구체적인 적용을 하겠다고 하면서 한 적용이 이방인과 불신결혼 시키지 않겠다는 것이다. 이것은 우리들교회 교리가 아니라 성경 곳곳에서 이스라엘의 타락에 타오는 것이 불신결혼이다. 솔로몬과 같은 지혜로운 왕도 나라를 위해 정략적으로 이방에 있는 왕족과 결혼을 했다. 역사적으로 특별하지 않을 수 있는데, 1000명의 여인을 거느렸다. 그러면서, 이방 왕의 딸들이 가지고 온 그 우상을 허용하기 시작했다. 불신결혼이 우상숭배로 이어졌다. 그 우상숭배의 결론으로 남북 이스라엘이 분열됐다. 북이스라엘은 앗수르라는 나라에 의해 멸망당하고 남유다도 바벨로에 의해 멸망당했다. 이 모든 것의 시작이 불신결혼이었다. 거룩의 기준은 하나님께 있고 행복의 기준은 우리에게 있다. 그러니까 내가 행복을 선택하는데 상대방이 불행할 수 있다. 결혼은 두사람이 한 몸을 이뤄가는 과정이다. 그런데 한몸을 이루는 것은 자신의 반을 비워내고 다른 사람의 반을 채우는 희생과 아픔이 수반되는 일이다. 피흘리기까지의 수고와 대가가 필요한지 우리는 별로 생각하지 않다. 당장 눈앞에 보암직한 사람을 선택하고 싶다. 거기에 믿음이라는 선택지가 얼마나 방해가 되는지 모른다. 믿음의 다른 표현은 사실 가치관이다. 그러니까 믿음이 있고 없고의 문제는 가치관이 다른 문제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방여인과 결혼하면서 하나님을 우선순위로 여겼던 가치관을 잃어버렸다. 그런데, 불신결혼하면서 세상과 타협을 하고 하나님을 따르는 삶의 가치관을 버리고 세상의 가치관을 선택하게 된다. 누구도 예외가 아니다. 결혼을 하면 현실이 된다. 호르몬 폭발안한다. 호르몬이 없어진다. 청년의 때 가장 중요한 것이 결혼인데, 마음의 맞는 사람을 찾는것도 쉽지 않다. 그런데 마음에 맞는 사람을 선택하는 것도 쉽지 않다. 이것이 우리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내 가정을 거룩하게 구별하겠다는 시작이다. 모든 문제를 직면해야 하는 아내였다. 그런데 저는 모든 문제를 회피하는 사람이다. 그래서 대화가 안통한다. 사소한 문제도 큰 문제로 붉어진다. 부부목장에 가서 늘 제 아내가 우는 거에요. 그래서 너무 싫었다. 제가 심지어 너는 우는 걸로 혈기 풀지 말라고 했다. 신결혼해도 갈등이 있다. 날마다 갈등충문하다. 신신결혼 했을 때 중요한 차이점은 서로의 감정과 기분보다 행복보다 한 차원 높은 중요한 가치관인 거룩이 있다는 것이다. 저희가 그렇게 싸워도 주일에 목사님 말씀 듣고 사과했다. 10년이 넘는 결혼생활을 하면서, 저에게도 유산과 2번의 치리를 받는 사건과 공황장애 사건이 왔다. 그러면서 저희는 이제는 전우애 가까운 사랑을 하고 있다. 우리가 하나님의 전을 위해서 살기 위해서는 가정을 구별해야 한다. 배우자가 될 사람 자녀가 말씀의 가치관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적용해야 한다. 늘 우리 자신을 말씀과 공동체 속에 두어야 한다. 악하고 음란한 세상속에 둬서는 안된다. 자녀들은 큐티페스티벌에 보내야 한다. 부모가 어떤 선택을 하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최고의 신앙교육이다. 부모들이 가정에서 청년들이 내가 예수님 때문에 어떤 선택을 하는거를 보여주는게 너무 중요하다. 이번에 한 가정이 가족의 해외 여행을 가려고 하다가 자녀들과 함께 국내 think trip에 신청했다고 한다. Think trip은 열악하다. 다 불편하다. 그런데 자녀에게 구원을 알려주기 위해서 공동체 붙어 있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보여주기 위해서 부모가 불편한 선택을 자처하는것이 최고의 양육이다. 우리 가정을 말씀과 공동체 있으면 하나님이 책임져주시는줄 믿습니다.
적용질문: 우리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가정을 구별하여 신결혼하고 또 시키시기로 맹세하십니까? 여러분은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을 세상에 놓아두십니까? 하나님의 말씀이 있는 공동체에 놓아두십니까?
2. 안식일을 거룩하게 구별해야 합니다.
이방인들이 들어와서 기득권을 형성했다. 그 땅에 새로 들어온 이방인이 많아졌다. 안식일에 대한 가치관이 없었다. 안식일에 장사하는 게 아무렇지 않은 것이에요. 그런데 유대인들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최고의 고객이 주일에 일하니까 주일에 일을 안 하는게 어려웠을 것이다. 불신결혼하는 게 더 쉬웠을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의 명령은 쉬우니까 하고 하기 어려우니까 포기하는 게 아니다. 명령을 따르기 쉽지 않아도 하나님 때문에 포기하고 하나님 때문에 결정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럴 때 하나님이 우리를 책임져 주실 수 있다. 복의 개념은 거룩이다. 구별된 가치관으로 살아가는 것이 안식이다. 나를 위해 희생해주신 예수님의 은혜로 다른 사람을 위해 돕고 이타적인 가치관으로 변하는 것이 안식이다. 교회에서 예배드린다고 우리가 거룩한 인생이 될까요? 그런데 여러분, 그렇게 거룩한 모습으로 앉아서 헌금하고 예배드리고 말씀 듣고 그래도 실상에 교회 문밖을 나가면 세상의 방식대로 선택하고 싶은 유혹에 빠진다. 하나님의 성전 안에서만 와이파이가 잡히고 문밖을 나가면 와이파이가 안 잡히는 것이다. 우리가 주일 예배를 통해서 성경적인 가치관을 배웠다면 그 가치관을 실천해야 할 곳은 삶의 현장이다. 세상과는 다른 가치관 하나님 나라의 원칙을 가지면서 살아가야 한다. 세상사람들은 복음에 대해서 궁금해하지 않는다. 복음을 믿는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는지는 관심이 있다. 삶으로 전하는 복음이 가장 좋은 전도의 수단이다. 저는 우리들교회가 선교적인 교회라고 생각해요. 각자의 해파된 성전을 통해 내 죄를 보고 회개하면서 적용하는 성도님들이 계신다. 그 가운데 나를 살려주신 말씀이 있고 되어진 것이 있어도 끝까지 인내하면서 기다려주는 목장 공동체가 있따. 하나님께 빚을 탕감받은 성도들이 자신들이 받았던 은혜를 전하러 가시는데 삶으로 전하는 복음이 이른 것이다. 이것은 세상의 계산과 하나님의 계산은 다른 것이다. 세상의 계산은 모든 것이 다 우리 안으로 향해요. 내 것을 어떻게든 쌓아놓기 위해서 노력하고 관계힌다. 그런데 하나님의 나라 계산은 철저히 밖으로 나간다. 이타적인 섬김섬 할 때 하나님이 우리를 내버려 두시겠습니까? 하나님이 우리를 책임져 주신다. 왜 하나님이 이런 사건들을 허락하십니까? 하나님이 자신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우리 구원을 위해 자신이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감사의 신앙고백으로 다른 사람들을 섬기는 것이 하나님의 전을 세우는 것이다.
적용질문: 여러분은 안식일을 거룩하게 구별하여 지키고 계십니까? 이기적인 사람이었던 내가 이타적인 사람으로 변했다는 이야기를 좀 들으시나요? 믿지 않은 가족과 지체들에게 내가 살아난 간증으로 복음을 잘 전하고 계신가요?
3. 하나님께 드릴 것이 있고 사람들에게 나눌 것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우리의 죄 때문에 심판을 당했어도 하나님이 우리를 바벨론 포로로 잡혀가게 했어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키시고 성벽을 재건하게 하셨다. 하나님의 전이 나의 신앙고백 그 자체인 것이다. 요아스가 성전을 수리했다. 느헤미야도 성벽을 재건했다. 겉으로 보면 둘다 똑같이 영적인 사역을 이룬 것처럼 보인다. 그런데 안을 들여다보면, 요아스는 교훈을 받는 동안에는 하나님이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했다고 했다. 그런데 교훈에서 떠나기 위해 한 것이 성전 수리였다. 없애야 할 산당 제사를 그대로 냅뒀다. 느헤미야는 하나님께 끊임없이 기도한다. 우리의 마음이 수리되지 않으면 끝없이 무너질 수밖에 없다. 요아스는 모든 수리의 과정에서 자기 뜻대로 됐다고 한다. 느헤미야는 성벽 재건의 사명을 가지고 시작했는데 안으로는 유다 지도자들의 배반이 있었다. 성벽을 재건하고 난 다음에 하나님이 하셨다는 말밖에 할 수 없는 것이에요. 중요한 일을 위해서 오히려 원칙을 지켜야 되는데, 급한 일 자기의 야망을 위해 원칙을 어겼던 요아스인데, 느헤미아는 달콤한 도비야의 제안에도 타협하지 않았다. 이것이 요아스의 성전수리와 느헤미야의 성벽재건의 차이점이다. 내 열심을 내려놓지 못하면, 성공을 내려놓지 못하면 결국에는 하나님의 성전이 무너져내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내가 어떻게 무너진 내 삶의 현실을 인정하고 하나님 앞에 엎드리는 것 내 마음의 성전을 재건할 수 있게 도와달라고 기도하고 결단하는 것이다. 십입조의 적용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ㅇ39절에 보면 마지막에 그리하여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전을 버려두지 아니하리라. 불신결혼 하지 않고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면서 사람들에게 나눠줄 것이 있는 기도와 적용이 하나님의 전을 지키는 적용일 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내 영의 성전을 세워주실 것이라는 믿음으로 하나님께서 반드시 지켜주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우리의 삶 곳곳에 거주할 처소가 세워지게 된다.
적용질문: 하나님께 드릴 것이 있고, 살마들에게 나눠줄 것이 있는 삶을 살게 해달라고 기도하십니까?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이라는 신앙고백으로 봉사와 섬김, 그리고 십일조를 잘하고 계신가요?
<목장 나눔>
참석: 박영빈, 김정한, 이영찬, 안지환, 박상우, 원혜연, 오병지, 지혜원, 김현정, 장현정
장소: 판교 채플 3층 테라스
오늘은 판교채플의 원혜연 목자님의 목장과 조인을 하였습니다.
서로 간단하게 자기소개를 하고 주사위를 이용한 브루마블 게임을 하고
남은 시간은 나눔 카드를 가지고 나눔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재밌는 게임도 하고 간간히 나눔을 하면서 서로 간에 알아가며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즐거웠던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게임을 준비하느라 수고하신 박영빈 목자님 그리고 시간을 내어준 원혜연 목자님과 자매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기도 제목>
박영빈
1. 청양 아웃리치 준비에 차질 없도록
2. 남아있는 부동산 전부 팔릴 수 있도록
3. 마음의 성전이 회복되고 십일조 다시 회복 하도록
김정한
1. 하나님과 말씀과 공동체를 지금과 같이 지속적으로 사모할 수 있도록
2. 청양 아웃리치 기도로 잘 준비할 수 있도록
3. 신교제를 위해 간절히 기도할 수 있도록
이영찬
1. 한 주간 잘 지낼 수 있도록
2. 언제나 인도해주시기를
안지환
1. 한 주 잘 버티도록
2. 신결혼 준비 하나님께 묻고 할 수 있도록
박상우
1. 손에 문제가 없길
2. 내일 후임과 얘기를 잘하여 문제가 없길
3. 이직 잘 준비하여 붙게 도와주시길
원혜연
1. 한 주간 말씀 보면서 하나님의 전을 위한 삶이 무엇인지 묵상하고 살아낼 수 있도록
2. 아웃리치 가기 전 회사 일들 잘 마무리 될 수 있기를
3. 신교제 신결혼
A: 원혜연 목자님. 기꺼이 바쁜 시간을 내주어 목원들을 이끌어 저희 목장과의 조인에 참석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목자님의 기도제목을 두고 간절히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병지
1. 남자친구 시험 결과가 어떠하든 주님 뜻인 줄 알고 갈 수 있도록
2. 회사에서 상사에게 반복해서 혼이 나는 데 더 나아진 모습으로 일할 수 있게
A: 낯을 많이 가리시는 성격 임에도 저희 게임 미션을 성실히 수행하신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남자친구분의 시험에 대해서도 회사에 관한 것도 같이 기도토록 하겠습니다.
지혜원
1. 좋은 체력 주시고, 하는 일(진로)에 대해 여러 고민이 되는데 하나님이 인도해주시기를
2. 일을 하는데에 있어 돈이 목적이 아닐 수 있기를 그리고 수업 시간 잘 조절할 수 있기를
3. 큐티보며 남자친구와의 관계에 대해 잘 분별하고 생각해서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은 선택할 수 있기를
A: 1등 하신 것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게임하느라 고생 많으셨고 기도제목을 두고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현정
1. 매일 큐티로 마음 성전 잘 재건할 수 있도록
2. 한주 간 회사 출퇴근 건강 지켜주시길
A: 자매님 조인하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의도치 않게 자매님 팀 말이 자주 잡혀서 기억이 남는다는...^^ㅎㅎ 기도제목을 두고 같이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장현정
1. 포트폴리오 7월 말까지 마무리 할 수 있도록
2. 큐티 주 2회 이상할 수 있도록 그리고 게으름 누를 수 있도록
3. 믿음의 성전을 잘 세워나갈 수 있도록
A: 저랑 짝해서 별로 재미없었을 법도 한데 즐겁게 같이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기도제목을 두고 같이 기도토록 하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이번 조인을 진행해주신 박영빈 목자님과 저희 목원들 그리고 소중한 시간 기꺼이 내주신 원혜연 목자님과 자매분들 진심으로 수고하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다음 돌아오는 한주도 행복하고 은혜 가득한 그런 한 주 보내시길 바라며 목장보고서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