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28 주일설교
말씀: 느헤미야 10: 30~39
제목: 우리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설교 : 정지훈 목사님
느헤미야의 성벽 재건
선교국 헌신 예배를 드리는데 올해 해외 15개국 그다음에 국내 45개 교회를 우리가 팅크 트립으로 섬기고 있음
목장에서 훈련을 받으시고 양육을 받으신 게 빛을 바라는 것 같음
느헤미야 6장 본문에서 성벽은 이미 다 재건이 됐음
느헤미야는 여기서 성경을 그치지 않고 계속해서 성경을 이어감
우리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서 어떤 적용을 하면서 살아가야 될지 함께 묵상해 보길 원함
하나님 아버지 오늘 우리가 우리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하나님께 드릴것이 있고 또 사람들에게 나눠줄 것이 있는 이 사명의 인생을 살길 원합니다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1. 가정을 거룩하게 구별해야 합니다(30절)
결혼의 목적
결혼의 목적은 행복이 아니고 거룩이라고 함
결혼의 기준은 하나님께 있고 행복의 기준은 우리에게 있음
내가 행복한 선택을 한다고 한 선택이 상대방 내 배우자에게는 아주 불행한 것이 될 수 있음
결혼은 두 사람이 한 몸을 이루어가는 과정임
한몸이 되는 것은 자신의 반을 비우호르몬의 장난
호르몬이 폭발하고 있는 단계에서 가치관과 맞지 않아서 교회에 못 나오겠다고 하는 것은 너의 가치관에 동의하지 않나 하는 말과 똑같은 것임
결혼을 하면 호르몬의 장난이 끝나는데 현실이 되면 얼마나 부딪침이 많게 되는 건지 모름
남자를 놓치는 것에 대한 대가 지불보다 남자를 선택함으로 인해서 너가 당해야 될 대가 지불이 더 크다는 생각도 할 수 있어야 됨
신결혼의 차이점
신결혼을 했을 때 중요한 차이점이 서로의 감정과 기분보다 중요한 가치관인 거룩이 우리가 인정하든 인정하지 않던 그 안에 있다는 것임
우리는 늘 싸워도 주일날 목사님 말씀 듣고 화해하고 목장 가서 사과함
우리 가정이 11년 동안 유산의 사건도 있었고 두 번 치리를 받는 사건도 있었고 공황장애가 재발하는 사건들이 있었음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하는지가 너무 중요함
***적용질문 ***
우리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거정을 구별하여 신 결혼하고 , 또 시키기로 맹세 하십니까?
여러분은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을 세상에 놓아두십니까?
하나님의 말씀이 있는 공동체에 놓아 두십니까?
2. 안식을을 거룩하게 구별해야 합니다 (31절)
안식일의 의미
자녀에게 구원 때문에 공동체에 붙어 있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기 위해서 불편한 선택을 하는 것이 최고의 양육임
하나님의 전을 위해 가정을 구별하고 신결혼하고 또 시키기로 맹세하는지 질문함
안식일을 거룩하게 구별해야 함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복 주시기 위해서 구별한 날임
주일 예배의 중요성
주일 예배를 통해서 성경적인 가치관을 배웠다면 삶의 현장에서 실천해야 함
삶으로 전하는 복음이 가장 효과적인 복음임
국내외 딩크 트립에 참여하는 분들이 많음
우리들 교회가 선교적인 교회인 이유
우리들 교회가 선교적인 교회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각자의 회파된 성전들을 통해서 내 죄를 보고 회개하며 가정과 안식일을 거룩하게 구별하겠다고 결단하며 적용하면서 가는 성도님들이 계시기 때문임
거룩이 목적이 되는 안식일이 회복되면 우리의 삶은 구원을 위한 이타적인 섬김을 절로 하게 되어 있음
하나님께 드릴 것이 있고 사람들에게 나눌 것이 있어야 함
거룩이 목적이 되는 안식일이 회복되면 우리의 삶은 구원을 위한 이타적인 섬김을 하게 됨 그것에 생색이 날 이유가 하나도 없는 것은 내가 한 것이 하나도 없고 하나님이 하셨다는 그 신앙고백 위에 세워지는 섬김이기 때문임 채워 주시고 세워주시는 하나님 이시다 그 믿음 때문에 우리가 안식일을 거룩하게 구별해서 지키겠다는 고백을 하게 되는 것임
세상의 계산과 하나님의 계산은 다른다 세상의 계산은 모든 것이 다 내 안으로 행하고 내 것을 어떻게든 쌓아놓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관계를 함
하나님의 계산은 하나님 나라의 계산은 다 밖으로 향함
내가 받은 안식 내가 탕감받은 그 은혜 그것에 대한 감사와 신앙고백으로 다른 사람을 이타적으로 섬기는 것임
우리 하나님의 전을 섬기는 것임
***적용질문 ***
여러분은 안식일을 거룩하게 구별하여 지키고 계십니까?
이기적인 사람이었던 내가 이타적인 사람으로 변했다는 이야기를 좀 들으시나요?
믿지 않는 가족과 지체들에게 내가 살아난 간증으로 복음을 잘 전하고 계십니까?
3. 하나님께 드릴 것이 있고 사람들에게 나눌것이 있어야 합니다 (32~39절)
요아스의 원칙을 어긴 행동
요아스는 성전을 수리하는 과정에서 원칙을 어겼지만 느헤미야는 원칙을 회복하기 위해서 헌신함
요아스는 급한 것을 선택하기 위해서 원칙을 어겼지만 느헤미야는 당장 눈앞에 보기 좋은 산발락과 도비아의 제안이 있었어도 그것을 거절하고 무너진 이스라엘 백성들의 원칙을 회복하기 위해서 헌신함
하나님의 복
하나님의 전을 위해서 헌신과 수고와 십일조의 신앙으로 적용할 때 하나님께서 복도 허락해 주심
무조건 많이 받는다고 복이 아님
적게 주셔도 하나님의 것임을 인정하고 안 주셔도 하나님께서 다 이유가 있으시기 때문에 안 주시는 것임을 인정하기 때문에 그것이 복이 되는 것임
***적용질문 ***
하나님께 드릴 것이 잇고 사람들에게 나눠줄 것이 있는 삶을 살게 해 달라고 기도 하십니까?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이라는 신앙고백으로 봉사와 섬김, 그리고 십일조를 잘하고 계신가요?
목자님의 섬김으로 영육간으로 채워주신 손길과 마음에 감사합니당
청년국을 누구보다 아끼시고 세심하게 챙겨주시는 신승윤 목사님~~~~
더운 여름 아이스께끼 잘먹을께요 감사합니당 ♡
&&나눔&&
♡김은실
지난주 인내시간 , 인내한계가 왔고 말씀대로 절제 , 살아가야하는 시간들이 조롱하고 공격하니 수치 무시 당하니 겉으로 보여지는 모습들이 지치고 인도받고가니 내 힘으로 처절히 울부짖으며 울었던 시간들을보냈다 TT 위로에 시간 보내고온거같다
89년생 목사님, 사모님 시골마을 8년 되었고 예배ㆍ기도 인도하며 1살차이 언니 아이만4 낳고 사모로 계시지만 무시하기도했다
전도팀 충천도 사람들 마을회관 와계셔서 우리가간것만으로도기뻐하셨다 사람의 정 이 고픈걸 느끼게 된 시간보냈다
교인들이 아니지만 교회왔으면 하는 이타적인 마음이 들었다
아무것도 못하는 상황을 인정하며 가는시간
TT 갔다온 후 경상도 부모님이 넘 반갑게 인사는 핫건 아니지만 공동체 놓아두는 부모님인거같다
A :안식일 거룩하게 지킬수밖에 없는데 , 의무적보다 자리를 지켜야하는 역할로 구별됨
이기적인사람인지 몰랐지만 내가좋은사람 으로 보이고싶었는 데 말씀통해 내가 하는것이 아님을 인정하게 된다
TT목사님 사모님 식사시간 나눔을 통해 간증도 하고 살아나는 간증을 하게되었다
A: 적용질문 보고 놀랐어 감사한것도있지만 세상적인 기준이 있지만 안되는 날보고 운다
무슨 일이든 기뻐할수있다 오늘 만으로도 온전히 기쁘지않다고 기도하게되고 재능 ㆍ능력치 달란트 드렸지만 인내 시간을 보내고있다
생색 많은 사람인데 희한하게도 생색내지않는것이 사실 놀랐다 큐지컬 사역도 다 하나님 것이다라고 인정이되어진다
나를 다 드리고있어 삶을 드리고있다
♡홍성택
Q신결혼 하고싶으세요?
A :하고싶다 , 우리교회까지 아니여도 괜찮아
가치관을 말씀 두고 주일에 못나올거같은 직장인데 잘 나오게되는게 신기해
어머님 편찮으시니 자신이 부끄럽고 성가대 앞에 앉아계시는 데 떠는걸 보니 다른성도분이 오셔서 걱정되시는데 약을 바꾸고 좋아져니 부끄러워하지말라고 자신모습 그대로 어머님께 위로를 해드렸다
목자:안아주진않지만 행동을 하네
A: 이기적인 모습보다 이유와 살아낸 이유가있어서 그럴수있지 라고 넘어가게돼
이타적인 모습으로 바뀐거같지않고 자존심도 누를수도있어야도하고 간증복음에도 친구에게 교회 다녔던 친구인데 아버지사업 잘되었다 망했어 최근에 교회가자! 와봐 데리고 오려는친구 허세 많지만 시간을 허락한다면 왔음좋겠다
A: 드릴것도 있고싶다 십일조내고싶은 마음이 들었으면 좋겠다
목자: 믿음 분량만큼 할때가있어
어릴 때 9시 교회가라 깨우고, 어머님 헌금 내라고 주셨지만 이돈이면~~ 이랬는 데
십일조 내고싶은마음이다
♡최영재
친구집에 2주정도 하고 , 신결혼 해야하는 입장이구
목자 :교회에서 왔는데 우리들교회 온 이유
혼전순결 지키지못하고 교회 일 잘 섬기고있는 자매이기도하고 삶 고난 있다보니 힘듬 쏟아내고 원망 늘어놓고 학교 중간에 멈추고
목자: 비교 와 탓을 하는구나, 대화가 힘들지
힘들긴 했겠다 너무 달라서...
이제 어떤 자매 만나고싶다!?
반성 주 의도인데 용기를 붓돋아줘야하는데 연락 안하고 잠수하고 헤어졌다
신결혼 못할거같다 이유는 나를 죄인이라서 못지킬거같은데 , 준비된게 아무것도 없으니까 , 어머님떨어져지내다 보니 삶 객관화가 되고있다
A 안식일 거룩하진않아 섬기지않고
목자: 뭐하나해바요?사람 많이 안 만나는게 아냐?
물류센터 다닐 때 큐티인도 줘보고 이야기를 해야하는 데 더힘들다 중요한 일은 안하고 책줬으니까!
라는 합리화하고 큐티인 주고
목자:고난주고 말씀도줬네 ㅋㅋ
알바 분들 중에 관계적으로 힘들게 해서 짤라버렸고 바뀌길 원해서도 주고 전도에 방해가 된게아닐까?
내욕심대로 형식적으로 방해되는게 아닐까?
목자:용기, 찌질함 속에 살아냈다고?
성공한건 듣기싫어하고 실패한건 들으려고해
A : 십일조는 못하고있고
목자: 봉사할 생각은 없어요? 체력이요?
두통약도 3알이나 먹구 체력이 안좋아요~
♡김지영
A:요즘 말씀들로 많이 찔린다, 세상 가치관들로 하나님보다 내가 위에 있다보니 신결혼하기까지 거룩을 위해 신결혼 한다는것 조차 힘들다고 생각한다
A: 집이 멀다는 이유만으로 핑계삼아 오기도 싫고 귀찮을 때가 많다 그렇치만 직분에 자리에 있으니 안올수도없고 막상 오면 좋긴하다
첫발 딛어오기까지가 너무너무 힘이든다
목자: 직분에 자리를 지키는 것만으로도 잘하고있어~
A: 십일조는 작년6월이후로 꾸준히 드리고있지만 낼때마다 이돈 이면~~ 하지만 신앙고백이기에 부어주신 사랑을 잊지않기위해서는 꼭 드리는게 맞다 생각한다
&기도제목&
☆은실 기도제목
1. 구별됨이 참 어려운데 매일 주신 말씀 놓지 않고 인도하시는 길을 기쁨으로 따라갈 수 있길 (보이지 않는 것을 위해 훈련 중인 것을 설명할 수도 없어 살아내야 하는 것 뿐인데 점점 한계 상황이 와서 힘들지만 주님이 통과할 힘 주시고, 불쌍히 여겨주시길 )
2. 준비하는 컨텐츠에 기름 부어주시고 원칙을 잘 지켜서 지혜로 모든 것 차근히 해 나갈 수 있게 해주시고, 함께 필요한 동역자들을 붙여주시길
3. 사랑부 큐페에 부르심에 순종해 가는대 은혜로 안전하게 마치고 올 수 있도록
4. 물질을 채워주시길 (일 자리를 허락해주시도록)
5. 언니들 가정마다 허락하신 사건을 통해 전적으로 주님께 모두 맡기고 각자 하나님 깊이 만나고 인도함 받을 수 있고 우리 가족에 성화의 과정이 되도록 (둘째 형부 소송사건/ 셋째언니 가정과 사역/ 목세에 형부가 꼭 올 수 있도록 )
6. 무용 스승님 혈액암이란 소식을 들었는데 불쌍히 여겨주시고 살려주셔서 말씀의 권능이 임해 그 가정에 구원에 이를 수 있도록 (부부와 자녀에게 각자 찾아가주세요.)
7. 저를 비롯한 목장 식구들 자신부터 잘 보게 하시고 각자의 배우자를 서로 알아볼 수 있는 눈을 열어 만나게 해주세요. (신교제, 신결혼)
☆홍성택
1. 가정의 행복과 건강을
2. 양교를 받을 수 있기를
☆김지영 기도제목
1. 목장에 잘붙어갈수 있기를
2. 무너진 성전- 말씀ㆍ 큐티삶 살아내기를
3. 힘듦을 인정하며 그대로 갈수 있기를